달력

08

« 2018/08 »

  •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배우 김성민의 ‘삼총사’ 포스터 촬영현장 모습이 공개됐다.


김성민은 tvN 새 일요드라마 ‘삼총사(극본 송재정 연출 김병수)’에서 청 최고의 무관 용골대 역을 맡아 새로운 변신을 준비하고 있는 가운데 포스터 촬영현장에서 찍은 비하인드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김성민이 맡은 용골대는 용감무쌍한 기마병 출신으로 공격적이고 잔인하며 다혈질인 전형적인 군인이다. 김성민은 진지한 모습으로 캐릭터에 깊게 몰입했고, 용골대의 강한 면모를 포스터에 완벽하게 담아내 완성도를 높였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성민은 모히칸과 변발이 합쳐진 독특한 헤어스타일과 용 문양의 황금색 자수가 놓인 화려한 의상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여기에 김성민의 강렬한 눈빛까지 더해져 폭발적인 카리스마를 발산, 캐릭터의 느낌을 잘 살려냈다.


편안하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이번 촬영에서 김성민은 유쾌한 모습을 보이다가도 촬영이 시작되면 묵직한 포스를 뿜어내며 현장 분위기를 압도했다. 또한 김성민은 촬영 내내 스태프와 함께 의견을 나누거나 자신의 컷을 꼼꼼히 확인하는 등 작품과 캐릭터에 대한 애착을 아낌없이 드러냈다.


뿐만 아니라 김성민은 촬영이 없는 날에도 매일 같이 만주어, 승마, 무술 연습에 매진하며 드라마를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삼총사’는 알렉상드르 뒤마 작가의 소설 ‘삼총사’를 모티브로 한 드라마로 조선 인조 시대를 배경으로 호쾌한 액션 로맨스 활극을 담은 ‘조선판 삼총사’로 재창조될 예정이다. 소설 ‘삼총사’의 낭만적 픽션과 소현세자의 삶을 둘러싼 비극적 역사를 적절히 조화시켜 완전히 새로운 스토리를 선보인다.


한편 ‘삼총사’는 오는 8월 17일 일요일 밤 9시에 첫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tvN, 점프엔터테인먼트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JTBC 월화미니시리즈 ‘우리가 결혼할 수 있을까’(극본:하명희, 연출:김윤철, 이하 ‘우결수’)에서 ‘이혼 전쟁’을 벌이고 있는 도현(김성민 분)이 혜진(정애연 분)에게 ‘생활비 안주기 작전’을 펴면서 눈길을 끌었다.

 

10일 방송분에서 도현은 장모 들자(이미숙 분)를 앞세워 집을 점령한 혜진에게 차려진 밥 대신 라면을 먹는 등 소심한 반항을 하다가 결국 생활비를 주지 않는 방식으로 혜진의 뒤통수를 쳤다.

 

자신의 집이면서도 이혼 소송 중 들이닥친 들자 때문에 안방을 점령당하자 도현은 술을 마신 채로 안방으로 쳐들어와 “내 집인데 왜 내 마음대로 못하냐”며 들자와 혜진을 향해 불만을 퍼부었다.

 

“서재에서 자면 되지 않느냐”는 들자의 반박에 “서재 소파에서 자면 등이 아프다”고 대들어 보지만 결국 “그럼 거기서 내가 자야 하느냐”는 들자의 호통에 꼬리를 내리는 코믹한 상황도 연출됐다.

 

하지만 결국 상황은 도현에게 유리한 쪽으로 역전.

 

생활비를 달라는 혜진에게 “내게 이혼 소송한 여자에게 왜 생활비를 주느냐”고 반문하고 자신의 이혼 소송 변호사를 찾은 혜진은 소송 기간 동안 천만 원에 이르는 월 생활비를 받지 못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시청자들은 “월 생활비가 천만 원이라니 역시 도현이 돈은 많은 모양”이라거나 “소송 중이라지만 생계비로 작전을 쓰는 도현이 밉다”는 등의 다양한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은 방송사의 대선 특별 편성으로 1시간 정도 늦은 밤 11시에 방송돼 일부 시청자들이 “대선 이야기 보다는 ‘우결수가’ 보고 싶다”는 애교 섞인 투정을 SNS 등에 올리기도 했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JTBC 월화미니시리즈 ‘우리가 결혼할 수 있을까’(극본:하명희, 연출:김윤철, 이하 ‘우결수’)에서 ‘이혼 전쟁’을 벌이고 있는 도현(김성민 분)이 혜진(정애연 분)에게 ‘생활비 안주기 작전’을 펴면서 눈길을 끌었다.

 

10일 방송분에서 도현은 장모 들자(이미숙 분)를 앞세워 집을 점령한 혜진에게 차려진 밥 대신 라면을 먹는 등 소심한 반항을 하다가 결국 생활비를 주지 않는 방식으로 혜진의 뒤통수를 쳤다.

 

자신의 집이면서도 이혼 소송 중 들이닥친 들자 때문에 안방을 점령당하자 도현은 술을 마신 채로 안방으로 쳐들어와 “내 집인데 왜 내 마음대로 못하냐”며 들자와 혜진을 향해 불만을 퍼부었다.

 

“서재에서 자면 되지 않느냐”는 들자의 반박에 “서재 소파에서 자면 등이 아프다”고 대들어 보지만 결국 “그럼 거기서 내가 자야 하느냐”는 들자의 호통에 꼬리를 내리는 코믹한 상황도 연출됐다.

 

하지만 결국 상황은 도현에게 유리한 쪽으로 역전.

 

생활비를 달라는 혜진에게 “내게 이혼 소송한 여자에게 왜 생활비를 주느냐”고 반문하고 자신의 이혼 소송 변호사를 찾은 혜진은 소송 기간 동안 천만 원에 이르는 월 생활비를 받지 못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시청자들은 “월 생활비가 천만 원이라니 역시 도현이 돈은 많은 모양”이라거나 “소송 중이라지만 생계비로 작전을 쓰는 도현이 밉다”는 등의 다양한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은 방송사의 대선 특별 편성으로 1시간 정도 늦은 밤 11시에 방송돼 일부 시청자들이 “대선 이야기 보다는 ‘우결수가’ 보고 싶다”는 애교 섞인 투정을 SNS 등에 올리기도 했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