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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박신혜-김영광-이유비가 주연을 맡은 SBS 수목 드라마 스페셜 ‘피노키오’(박혜련 극본/ 조수원 연출/ 아이에이치큐 제작)가 종영까지 단 3회를 앞두고 있다.


‘뉴스는 임팩트’라는 최고의 역설적인 유행어를 탄생시키며 화제몰이를 한 ‘피노키오’는 마지막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는 반전 속에서 짜릿하고 강렬한 임팩트를 남겼다. 이에 시청자들의 뇌리에 ‘피노키오’라는 이름을 각인시킨 캐릭터 별 ‘임팩트 갑’ 명장면을 총정리 해 봤다. 


# 기하명 : “YGN 기하명입니다” 12화 기밍아웃 리포팅

 

가장 큰 임팩트를 선사했던 장면은 기하명(이종석 분)이 방송을 통해 자신의 신분을 밝히는 부분이었다. 기하명은 14년 전, 언론의 여론몰이 희생양이 되어 가족이 풍비박산 나는 비극을 겪었고 본명을 숨긴 채 ‘최달포’라는 거짓이름으로 살아왔다.

 

이후 기자가 된 하명은 복수를 위해 살인자가 된 형 기재명(윤균상 분)과 13년 만에 조우한 뒤 혼란에 빠졌다. 재명의 범죄를 눈감을 지, 기자로서의 양심에 따라 이를 세상에 알리고 형의 복수를 멈추게 할지 머리와 가슴 사이에서 끝없이 갈등한 것. 하지만 결국 하명은 재명과는 다른 선택을 했고, 리포팅을 통해 형의 범죄를 직접 세상에 알려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리포팅 끝에 비장한 눈빛으로 “YGN 뉴스 기하명입니다”라고 덧붙이며 자신만의 방법으로 형의 복수를 이어나갈 것을 다짐하며 ‘피노키오’의 제 2막을 열었다.

 

# 최인하 : “딸꾹, 13년 전과 똑같은 기레기시네요” 10화 노브레이크 딸꾹질 독설!

 

거짓말을 하면 딸꾹질을 하는 ‘피노키오 증후군’을 가진 최인하(박신혜 분)의 노브레이크 딸꾹질 독설은 시청자들에게 통쾌함을 선사하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

 

기자인 인하의 거짓말을 할 수 없다는 것은 치명적인 핸디캡이었으나, 그는 스스로 딸꾹질은 결코 핸디캡이 아니라 거침없이 바른 말을 토해낼 수 있는 원동력이라는 사실을 증명해내며 모두를 박수 치게 만든 것. 인하는 자신의 엄마이자 MSC 사회부장인 송차옥(진경 분)이 과거 뉴스 보도와 관련해 잘못됐음을 깨달았고, 이후 차옥이 ‘팩트와 임팩트’라는 주제로 강의를 하자 수많은 기자들이 보는 앞에서 그를 정면 비판해 눈길을 끌었다.

 

인하는 차옥을 향해 “송기자님은 임팩트에 눈이 먼 나머지 팩트를 무시한 경험은 없으신가요?”라고 묻고, 이에 차옥은 “없는데요”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이에 인하는 “네 알겠습니다”라고 답하지만 이내 딸꾹질을 했다. 하지만 곧 이어 인하는 “죄송합니다만 딸꾹질이 나네요”라며 차옥이 과거에 무고한 기호상(정인기 분)을 미청리 화재 사건의 책임자로 몰았던 일을 비판해 통쾌한 한 방을 날렸다.

 

인하는 “13년 전 그런 일을 겪고도 아직도 임팩트를 운운하시는 걸 보니, 송기자님은 13년 전과 똑같은 기레기시네요”라면서 노브레이크 독설을 날려 시청자들의 답답했던 속을 뻥 뚫어주었다.

 

# 서범조 : “그 동안 어머닌 뭘 얻으셨어요?” 17화 샤워 오열!

 

온실 속 화초처럼 자라온 재벌 2세 서범조(김영광 분)의 처절한 오열은 시청자들도 함께 눈물짓게 만든 명장면이었다.

 

범조는 어머니 박로사(김해숙 분)의 보호 아래 어려움 하나 없이 살아왔기 때문에 범조에게 있어 세상에서 제일 존경하는 인물은 곧 어머니 로사였다. 그러나 그의 믿음과는 달리 로사는 자신의 이익을 위해 천연덕스러운 얼굴로 언론을 쥐락펴락하는 냉혹한 사람이었다.

 

이에 범조는 살면서 자신이 누려온 모든 혜택이 로사의 악행을 통해 얻어진 것임을 깨닫고, 깊은 충격에 빠졌다. 이에 슬픔을 이기지 못한 범조가 샤워기에서 뿜어져 나오는 물줄기를 맞으며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는 장면은 시청자들의 가슴을 아릿하게 만들었다.

 

# 윤유래 : “난 버림받았어. 한 마디로 얘기하자면 보기 좋게 차인 것 같아” 15화 만취 실연송 열창!

 

윤유래(이유비 분)는 ‘피노키오’에서 깜찍함을 담당하고 있는 인물. 유래는 실연의 상처마저 상큼하고 코믹하게 풀어내며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물했다.

 

유래는 자신을 좋아한다고 굳게 믿었던 하명이 사실 인하를 좋아한다는 사실을 알고 패닉에 빠졌다. 이에 유래는 실연의 상처를 추스르기 위해 홀로 술잔을 기울이며, 실연송을 불러 시청자들을 웃음짓게 만들었다.

 

그는 아이돌 사생팬 출신답게 서태지와 아이들의 ‘필승’이라는 노래로 자신의 심경을 대변하는데, 술에 취해 꼬부라진 발음으로 “난 버림받았어~ 한 마디로 얘기하자면 보기 좋게 차인 것 같아~”라고 노래해 시청자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 황교동 : “기자라면 당연히 해야 할 생각들을 놓쳐선 안돼” 17화 ‘진짜 기자’의 충고!

 

YGN의 시경 캡 황교동(이필모 분)은 진정한 언론이 나아가야 할 길을 시사하며 시청자들의 가슴에 커다란 울림을 선사했다.

 

교동은 차옥을 향한 복수에 정신이 팔려, 내부고발자가 된 인하의 상황을 미처 생각하지 못하는 하명을 각성시켰다. 그는 하명을 향해 “(최인하)그 친구 괜찮은지 확인한 건가? 내부고발이라는 거 인생을 걸고 하는 거다. 자기 직장 동료, 미래까지 다 버릴 각오로 하는 거야. 그걸 너무 당연하게 생각하지 마라”라고 충고한다. 이어 “한풀이에 눈이 멀어서 기자라면 당연히 해야 할 생각들을 놓쳐선 안돼”라고 되새기는데 이는 하명뿐만 아니라 시청자들의 가슴 속에도 깊이 각인됐다.

 

# 송차옥 : “정말 짜증날 정도로 왱왱거리고, 짜증날 정도로 신경 쓰이고, 짜증날 정도로 사람 쪽팔리게 해” 17화 얼음마녀의 해빙눈물!

 

임팩트 있는 뉴스를 위해서라면 조작도 서슴지 않았던 송차옥. 그의 각성은 최고의 반전을 선사한 한 방이었다.

 

차옥은 하명이 자신과 로사의 검은 커넥션의 증거를 넘겨주며 “송기자님도 한 때 기자였다는 걸, 그리고 어쩌면 14년 전 선택을 후회할지도 모른다는 걸 순진하게 믿어보고 싶어졌습니다”라고 말하자 급격히 흔들리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이어 차옥은 “인하도 기하명 씨도 정말 짜증날 정도로 무모하네요”라고 말하며 자리를 뜨지만, 이내 “정말 짜증날 정도로 왱왱거리고, 짜증날 정도로 신경 쓰이고, 짜증날 정도로 사람 쪽팔리게 해”라고 혼잣말하며 울음을 터뜨렸다. 얼음마녀 차옥의 꽁꽁 얼어붙었던 심장이 녹는 순간 시청자들은 전율했고, 나아가 차옥의 선택과 ‘피노키오’의 결말에 대한 기대감을 극대화시켰다.

 

한편, 이종석-박신혜-김영광-이유비가 주연을 맡은 ‘피노키오’는 거짓이름으로 사는 남자와 거짓말을 못하는 여자의 청춘 성장 멜로로 매주 수, 목 밤 10시 SBS를 통해 방송된다. 오는 14일(수) 밤 10시 18회, 19회가 연속 방송되며 15일(목) 20회를 끝으로 종영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SBS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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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노키오’ 이종석-박신혜-김영광-이유비의 4 4색 취재 스타일이 화제다각자 캐릭터의 성격이 드러나는 개성 있는 취재 스타일을 보여준 것.

 

SBS 수목 드라마 스페셜 피노키오’(박혜련 극본조수원 연출아이에이치큐 제작) 6회에서는 수습 기자가 된 최달포(이종석 분)-최인하(박신혜 분)-서범조(김영광 분)-윤유래(이유비 분)의 같은 듯 다른 취재스타일이 드러나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달포와 범조는 조공파로 취재를 위해 지갑을 아낌없이 여는 스타일인데두 사람 사이에도 차이가 있어 깨알 웃음을 선사한다달포의 취재 필수 아이템은 귤로남다른 귤 사랑을 드러내 귤사랑남에 등극했다.

 

달포가 정보를 얻기 위해 움직일 때는 언제나 손에 귤이 들려있다정글 같은 한강라인에 타잔’ 같은 생활력을 보여준 달포는 형사에게 자연스레 귤을 건네며 친근하게 다가가 마음을 움직이는 취재기술을 선보였고헬스장 사망사건 트레이너이자 목격자에게 인터뷰를 부탁하기 위해 귤을 선물로 준비하는 센스를 보였다.

 

하지만 그런 달포의 센스를 뛰어넘은 자가 있었으니 그는 바로 재벌 2세 기자’ 범조범조는 취재 경쟁 뒤 달포를 세심하게 관찰해왔고헬스장 트레이너의 취향을 고려한 듯 양손 무겁게 커피와 디저트를 들고 등장했다.

 

인하의 취재 스타일은 정공법으로 자신이 직접 정보를 하나 하나 체크하는 타입이다헬스장에서 운동 중 사망한 아주머니가 연탄 상하차 일을 한다는 것을 알고직접 상하차 현장을 찾아가 직접 자신의 눈으로 확인했다또한 취재결과를 납득하지 못하면 납득이 갈 때까지 취재를 위해 움직이는 스타일로 의심이 생기면 딸꾹질로 몸이 신호를 보낸다.

 

유래는 사생팬 출신이라는 특이 이력이 취재에 큰 도움이 되고 있어 눈길을 끈다정보를 얻기 위해 상상 이상의 행동을 하며결국 정보를 손에 쥐게 되는 것특히 청진기를 문에 대고 찬수와 인하의 대화를 엿들으며 정보를 얻어내는 유래의 모습에서 집요하고도 독특한 취재스타일이 돋보였다.

 

무엇보다 인하-유래는 작은 몸집으로 귀여운 육탄전을 벌이는 등 취재를 위해 몸을 사리지 않은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줘 웃음을 자아냈다달포-범조가 묘한 신경전을 벌이며 취재를 이어가고 있다면인하-유래는 일단 힘을 써서 상대를 제압하려는 과격한(?) 움직임을 보여 깨알 재미를 선사했다.

 

이렇듯 달포-인하-범조-유래 네 사람의 4 4색 취재 스타일은 피노키오의 깨알 재미 포인트로 떠오르며앞으로 이들이 만들어갈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여주고 있다.

 

한편이종석-박신혜-김영광-이유비가 주연을 맡은 피노키오는 거짓이름으로 사는 남자와 거짓말을 못하는 여자의 청춘 성장 멜로로 매주 수,목 밤 10시 SBS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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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노키오’ 신정근이 이종석과 박신혜를 경악케 한 ‘화장실 테러’로 웃음폭탄을 선사했다. 식빵키스를 부른 ‘상상신’에 이어 이종석과 박신혜의 ‘코믹케미’를 유발한 이번 장면은 15.24%(닐슨 수도권 기준)라는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피노키오’ 5회의 ‘최고의 1분’을 기록했다.


지난 26일 SBS 드라마 스페셜 ‘피노키오’(박혜련 극본/ 조수원 연출/ 아이에이치큐 제작)는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부제의 5회가 방송됐고, 달링커플 최달포(이종석 분)와 최인하(박신혜 분)가 각각 YGN과 MSC 신입기자로 방송국에 입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인하의 아버지 최달평(신정근 분)은 화장실 앞에서 먼저 들어가겠다고 한 치의 양보도 없이 티격태격 몸싸움을 벌이는 달포와 인하 앞에 ‘혜성’ 같이 등장해 웃음폭탄을 안겼다.


달포는 YGN 신입기자로 출근준비를 해야 했고, 인하 역시 가족들 몰래 MSC 방송국에 첫 출근을 하는 날이었기에 숨막히는 ‘화장실 쟁탈전’이 벌어졌는데 달평의 화장실 테러가 이들을 경악케 한 것.

 

달평은 화장실 문을 열곤 손을 휘휘 저으며 “지금 들어가면 많이 힘들텐데.. 큼..”이라며 유유자적히 사라졌고, 한 순간 전파된 독한 냄새에 달포와 인하는 코를 막으며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너부터 들어가”, “안돼! 싫어! 삼촌부터 들어가”라며 서로를 화장실로 밀어 넣어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달포에 의해 화장실로 들어가게 된 인하는 “안돼! 아아악!! 아빠 어제 곱창전골에 뭘 넣은 거야! 코가 썩는 거 같아”라며 외마디 비명을 질러 상황이 마무리 됐고, 달포와 인하의 코믹케미가 폭발했다.


이처럼 달평은 극 곳곳에서 깨알 같은 활약으로 달포와 인하의 케미를 유발하고 있어 시청자들의 감탄사를 자아내고 있다. 겉으로 달포와 인하를 반대하는 달평은 ‘발칙한 상상’과 깨알 활약으로 알고 보면 달포와 인하의 케미를 돋우는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것.


특히 달평의 상상 속에서 탄생한 달링커플의 ‘식빵 키스’는 큰 화제를 불러 일으킨 바 있는데, 이번 ‘화장실 테러’ 역시 큰 웃음을 선사하며 5회 최고의 1분에 등극했다. 2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달평 화장실 테러’ 장면은 분당 수도권 기준 15.24%(22:46)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한편, 이종석-박신혜-김영광-이유비가 주연을 맡은 ‘피노키오’는 거짓이름으로 사는 남자와 거짓말을 못하는 여자의 청춘 성장 멜로로 오늘(27일) 밤 10시 6회가 SBS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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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125sec | F/4.0 | ISO-800 | 2014:10:06 11:07:33


‘피노키오’ 이종석의 자신감 넘치는 ‘도발’ 장면이 공개돼 눈길을 모으고 있다.

 

오는 12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수목 드라마 스페셜 ‘피노키오’(박혜련 극본/ 조수원 연출/ 아이에이치큐 제작) 측은 11일 극중 최달포 역을 맡은 이종석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이종석이 맡은 ‘최달포’는 특별한 재능을 숨긴 채 거짓 이름으로 살아가며 택시기사에서 기자가 되는 인물이다. 공개된 사진은 섬에서 살던 고등학생 달포가 서울로 상경해 한 방송국 퀴즈쇼에 참가하는 모습이 담긴 것이다.

 

이종석은 촌스러운 더벅머리를 했지만 종이를 뚫을 듯한 강렬한 눈빛과 한쪽만 씨익 올라간 입 꼬리로 온 몸에서 자신감을 뿜어내고 있다. 무엇보다 이종석은 누군가에게 다가오라는 듯 손으로 독특한 손짓까지 보여주며 상대방을 ‘도발’해 기선제압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125sec | F/4.0 | ISO-800 | 2014:10:06 11:07:33

 


또 다른 사진에서 이종석은 총기 어린 눈빛을 보여주고 있는데 축포가 터진 상황에서는 미소를 보여주며 여유롭게 박수를 치고 있다. 이에 그가 퀴즈쇼에 출연해 도발한 상대는 누구일지, 어떤 성적을 냈을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무엇보다 이종석은 고등학교 시절 항상 0점을 받아 ‘올빵’이란 별명까지 있어 퀴즈쇼 참가 에피소드가 어떤 반전 이야기를 담고 있을지 기대감을 갖게 한다.

 

이에 ‘피노키오’ 제작사 측은 “이종석이 퀴즈쇼에 참가하는 과정과 결과가 1-2회에서 흥미롭게 다뤄질 예정”이라면서 “진중함과 코믹을 넘나드는 이종석의 반전 매력이 제대로 드러나는 에피소드가 될 것이다. ‘피노키오’에 대한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종석-박신혜-김영광-이유비가 주연을 맡은 ‘피노키오’는 거짓이름으로 사는 남자와 거짓말을 못하는 여자의 청춘 성장 멜로로 오는 12일 밤 10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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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필모와 진경이 ‘피노키오’에 합류했다. ‘피노키오’는 이종석-박신혜-김영광-이유비 주연배우 4인과 함께 이필모와 진경의 합류로 탄탄한 라인업을 구축했다.

 

오는 11월 12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수목 드라마 스페셜 ‘피노키오’(박혜련 극본/ 조수원 연출/ 아이에이치큐 제작) 측은 30일 “이필모와 진경이 ‘피노키오’에 합류해 최근 주연배우 4인방과 함께 촬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필모는 천상 기자인 ‘황교동’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YGN 보도국 사회부 시경캡(경찰서 출입 기자들을 관장하는 캡틴)인 황교동은 감정표현에 인색하고 서툴러 늘 표정이 굳어있지만, ‘세상을 바꾸는 것은 진실이다’라는 모토로 살아가는 ‘천상 기자’다.

 

이필모는 이미 다수의 작품에서 자신만의 색깔이 뚜렷한 연기를 펼쳐 왔기에 ‘황교동’이라는 흥미로운 캐릭터를 더욱 빛나게 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진경은 극중 최인하(박신혜 분)의 어머니이자 레전드급 커리어를 지닌 MSC 보도국의 사회부장 겸 여성앵커 ‘송차옥’ 역으로 연기 변신에 나선다. 송차옥은 지독한 자기관리와 승부욕으로 뉴스 조작도 서슴지 않는다. 그러나 이혼 후 아버지 밑에서 자란 딸 인하에게는 무한한 그리움을 안기는 장본인이기도 하다.

 

진경은 젊고 우아한 겉모습 속에 날카로움을 지닌 송차옥을 이미 자신만의 것으로 만들어 촬영장에서 막힘 없는 연기를 펼치고 있다는 후문이다.


 

‘피노키오’는 이필모, 진경 두 사람의 합류로 탄탄한 라인업을 구축해 기대감을 갖게 만든다. 또한 두 사람은 극중에서 신입기자인 이종석-박신혜-김영광-이유비 등 주연배우 4인과 함께 연기 호흡을 맞출 예정으로, 이들의 성장과 로맨스의 ‘촉매제’와 ‘기폭제’로 보는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피노키오’ 제작사 측은 “최근 촬영에 들어간 이필모와 진경이 현장에서 막힘 없는 연기력과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주며 모두의 귀감이 되고 있다”면서 “이종석-박신혜-김영광-이유비 주연배우 4인과 연기호흡을 맞추며 극을 탄탄하게 채우고 있다. 이들이 만들어가는 ‘피노키오’에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이종석-박신혜-김영광-이유비가 주연을 맡은 ‘피노키오’는 거짓이름으로 사는 남자와 거짓말을 못하는 여자의 청춘 성장 멜로로 오는 11월 12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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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200sec | F/5.0 | ISO-400 | 2013:06:09 16:42:02



구하라와 김영광의 키스신으로 화제를 모았던 드라마 ‘시크릿러브’가 시청자를 찾아간다.

 

티캐스트 계열의 드라마 전문채널 드라마큐브(DRAMAcube)는 6월 13일부터 금요일 밤 10시에 매주 한 편씩 첫사랑에 대한 다섯 가지 이야기를 담은 옴니버스 드라마 ‘시크릿러브’를 TV 최초로 독점 방영한다.

 

‘시크릿러브’는 구하라-김영광, 한승연-연우진, 박규리-지창욱, 강지영-배수빈, 니콜-이광수 등 다섯 커플이 각 에피소드 별로 주인공을 맡아 열연한 드라마다. 풋풋함과 설렘을 담은 첫사랑에 관한 아련한 추억을 다섯 가지 색깔로 그려내 눈길을 끈다. 특히,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로 인정받은 김규태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세련된 연출과 아름다운 영상미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드라마 전문채널 드라마큐브는 ‘시크릿러브’를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 밤 10시에 웰메이드 드라마를 추천하는 ‘드라마 소믈리에’ 블록을 론칭한다. 드라마큐브 관계자는 “시청자들이 단편드라마 등 다양한 장르와 소재의 드라마를 접할 수 있는 시간으로 만들어 나갈 것”고 밝혔다.

 

한편, ‘드라마 소믈리에’ 블록의 첫번째 드라마 ‘시크릿러브’는 6월 13일 금요일 밤 10시부터 5주에 걸쳐 매주 한 편씩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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