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08

« 2018/08 »

  •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한지혜의 슬픈 허울이 시청자들의 가슴을 진하게 울렸다.


지난(4일) 밤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태양은 가득히’(극본 허성혜 / 연출 배경수, 김정현 / 제작 (주)드림이앤엠) 6회에서는 한지혜(한영원 역)가 자신이 끝까지 지켜내려 했던 ‘벨 라페어’의 대표직을 해임 당할 위기에 처하며 눈길을 모았다.


그동안 영원(한지혜 분)을 위하는 모습으로 ‘가족’이라는 명분을 내세웠던 난주(전미선 분)와 영준(손호준 분)은 180도 달라진 모습으로 날을 세웠다. 그런 그들의 본심을 알면서도 모른 척 넘어가려 했던 영원은 “이젠 겉보기에라도 멀쩡했던 가족조차 기대하지 말라”는 난주의 가시돋힌 말에 상처 입어 안타깝게 했다.


무엇보다 영원은 태오(김영철 분)가 ‘벨 라페어’를 이용해 비자금을 관리해온 사실에 충격을 받고 순옥(김영옥 분)의 집에 협박 편지를 전한 것도 직접 목격한 상황. 온실 속의 화초처럼 영원을 애지중지 키워온 태오의 변질된 사랑이 사실 그녀를 찌르는 비수였음이 드러났다.


우진(송종호 분)의 죽음으로 세상 전부를 잃었다고 눈물을 삼키는 영원의 대사는 그녀를 이해하고 사랑하는 진정한 아군의 부재를 짐작케 해 더욱 애잔함을 자아냈다. 용서하는 것보다 미워하는 것이 더 어려운 그녀이기에 앞으로 닥칠 위기를 어떻게 극복해나갈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여기에 세로(윤계상 분)마저 영원의 주위를 맴돌며 복수를 이어가려는 모습이 그려지고 있는 만큼, 세로를 향한 영원의 감정선이 어떤 변화를 겪을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특히, 한영원 캐릭터를 오롯하게 브라운관에 선보이고 있는 한지혜의 깊은 감정 열연은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평 세례를 이끌어내고 있다. 복잡다변한 캐릭터의 감정을 내면을 정교하게 표현하고 있는 한지혜는 실제로도 한영원에 완벽하게 동화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는 평.


방송직후 시청자들은 “영원이가 너무 불쌍하다, 태오가 우진을 죽였다는 걸 알면 어떻게 될까?”, “영원이한테 아군은 없는 건가요? 안타까워 죽겠어요”, "난주가 본색을 드러내기 시작했구나, 영원이 지지 않았으면 좋겠다!“, ”가족이라서 더 잔인한 적인 것 같음, 정말 영준이 대표로 바뀌는 건가?“ 등의 열띤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세로에 대한 죄책감으로 눈물 흘리는 재인(김유리 분)에게 강재(조진웅 분)가 ‘양심이 아니라 사랑이겠지’라고 씁쓸하게 말하는 장면이 전파를 타 이들의 애잔한 러브 라인의 행보를 더욱 궁금케 했다.


세상 모든 것을 가진 듯하지만 사실은 세상 전부를 잃은 외로운 여자, 한지혜의 ‘태양은 가득히’는 다음 주 월요일(10일) 밤 10시에 7회가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KBS, YTREE MEDIA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KBS 2TV 월화드라마 ‘태양은 가득히’(극본 허성혜 / 연출 배경수, 김정현 / 제작 (주)드림이앤엠)에서 한지혜가 혹독한 문전박대를 당한다.


한지혜가 열연중인 극중 캐릭터 한영원은 사랑하는 약혼자인 공우진(송종호 분)을 잃고 이전의 사랑스러움과 밝은 웃음을 잃고 주얼리 브랜드 ‘벨 라페어’의 미래만 보고 살아가는 인물. 세로(윤계상 분)를 살인범으로 오인하고 있으며 그에 대한 뿌리 깊은 원망을 지니고 있다.




사진 속 장면은 오는 24일(월) 방송될 3회에 그려질 예정으로 세로의 집을 찾아간 영원(한영원 분)이 순옥(김영옥 분)에게서 호된 물벼락을 맞는 모습이 담겨있어 이목을 집중케 하고 있다. 이에 그녀가 세로의 집까지 찾아가게 된 사연과 순옥과 펼쳐질 에피소드에 대한 궁금증을 더하는 상황.


실제 현장에서 한지혜(한영원 역)는 밤 늦게 시작되어 새벽까지 이어진 장시간의 촬영에도 불구하고 시종일관 밝은 모습으로 현장의 사기를 높였다는 후문이다. 특히, 영하의 날씨에 물벼락을 맞는 고된 장면이었지만 온 몸을 내던진 한지혜의 연기투혼으로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고.


드라마 ‘태양은 가득히’의 한 관계자는 “지난 방송에서 이은수로 돌변한 세로가 영원을 찾아냈던 것처럼 영원 역시 그의 정체를 향해 점차적으로 다가갈 예정”이라며 “태국에서의 사건 이후 홀로 남겨진 순옥의 안타까운 사연 역시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촉촉하게 적실 것이다”라고 전해 기대를 높이고 있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는 한 순간에 살인자라는 누명을 쓰고 아버지와 인생 모두를 잃어버린 세로가 강재(조진웅 분)와의 면회에서 복수를 다짐하는 결연함을 내비쳐 본격적인 그의 활약이 펼쳐질 것을 예감케 했다.


여기에 오는 23일(일) 오전 11시 55분과, 24일(월) 오전 11시 45분에 1,2회가 재방송될 예정으로 본방을 놓친 시청자들에게 희소식이 되고 있다.


한지혜의 온몸 열연을 확인할 수 있는 ‘태양은 가득히’는 오는 24일(월), 밤 10시에 3회가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KBS, YTREE MEDIA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배우 윤계상이 뜨거운 울분을 폭발시킨다.


오늘(24일) 밤, KBS 2TV 월화드라마 ‘태양은 가득히’(극본 허성혜 / 연출 배경수, 김정현 / 제작 (주)드림이앤엠)에서 윤계상(정세로 역)이 김영옥(순옥 역)을 찾아가 숨죽인 눈물을 쏟는다.


지난 1, 2회 방송을 통해 보여진 세로(윤계상 분)는 해외를 전전하던 아버지로 인해 할머니 순옥(김영옥 분)과 어렵사리 생계를 이어갔던 성실한 고시생이었다. 하지만 태국에서 억울하게 살인 누명을 쓰고 아버지는 물론 인생을 송두리째 잃고 나서 그 배후인 ‘벨 라페어’와 대표인 영원(한지혜 분)에 대한 복수를 위해 국제적인 보석 딜러 이은수라는 삶을 택한 상황.




태국 교도소에서의 5년간의 수감 생활을 마친 세로는 서울에 도착하자마자 영원을 막무가내로 찾아가는 모습으로 복수를 향한 뜨거운 욕망을 엿보였다. 그렇기에 세로가 순옥을 찾아가는 에피소드는 시청자들의 가슴을 애잔하게 적실 전망이다. 냉소적으로 변한 듯한 그가 순옥을 몰래 훔쳐보며 입을 틀어막고 오열을 삼키는 모습은 본방사수에 대한 구미를 한껏 자극하고 있다.


이에 오늘 방송부터 본격적으로 시작 될 정세로의 스토리는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군다고. 거대한 권력의 벽 앞에 힘없이 바스라졌던 평범한 서민의 삶, 그의 뜨거운 울분은 시청자들에게 진한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을 것으로 설렘을 안기고 있다.


드라마 ‘태양은 가득히’의 한 관계자는 “정세로는 여타 복수극에서 흔히 볼 수 있었던 캐릭터와는 다르다. 끓어오르는 분노를 주체할 수 없어 이은수라는 허울을 썼지만, 빈틈 많고 나약한 내면도 지닌 정세로 본연의 모습은 그의 복수 심리를 보다 인간적이고 섬세하게 그려갈 것”이라고 전해 기대를 더했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는 약혼자 우진(송종호 분)을 잃고 슬픔에 빠진 영원이 태오(김영철 분)를 붙잡고 살인범에 대한 원망을 폭발시키는 장면으로 안방극장을 애잔케 했다.


윤계상의 한서린 태양이 본격적으로 타오르기 시작할 ‘태양은 가득히’ 3회는 오늘 밤 10시에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주)드림이앤엠, YTREE MEDIA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KBS 2TV 새 월화드라마 ‘태양은 가득히’(극본 허성혜 / 연출 배경수, 김정현 / 제작 (주)드림이앤엠)의 윤계상이 할매 바보로 등극한다.


윤계상이 극 중 성실한 고시생에서부터 희대의 보석딜러가 되는 극과 극의 삶을 사는 정세로로 분하는 가운데, 김영옥(순옥 역)과의 따뜻한 한때가 공개되며 눈길을 모으고 있다.


사기꾼인 아버지를 따라 유년시절부터 해외를 전전했던 정세로(윤계상 분)는 여전히 육해공을 넘나드는 아버지를 뒤로하고 할머니와 둘이 살며 착실한 삶을 꾸려나가는 청년. 그에게 있어 할머니 순옥(김영옥 분)이란 일찌감치 떠난 어머니를 대신하는 애틋한 존재로 두 사람의 에피소드들은 안방극장을 훈훈케 할 전망이다.


실제 촬영 현장에서도 윤계상은 김영옥에게 깍듯한 예의를 표하는 것은 물론, 살뜰히 챙기는 모습으로 스태프들의 엄마 미소를 자아내고 있다고. 때문에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는 두 사람의 연기 호흡 역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드라마 ‘태양은 가득히’의 한 관계자는 “세로와 순옥의 스토리는 시청자들의 가슴을 촉촉하게 적시는 기폭제가 될 것”이라며 “할머니 바보로 천진한 매력을 한껏 드러낼 세로가 차갑게 돌변하면서부터 순옥과 어떤 에피소드를 만들어나갈지 관심있게 지켜봐달라”고 전해 더욱 구미를 자극하고 있다.


한편, ‘태양은 가득히’는 태국에서 벌어진 다이아몬드 도난사건으로 인해 아버지와 인생 모두를 잃어버린 남자 정세로와 사랑하는 약혼자를 잃은 여자 한영원(한지혜 분)의 치명적인 로맨스가 펼쳐질 것을 예고한 작품.


천진난만 꽃청년 윤계상의 활약이 펼쳐질 ‘태양은 가득히’는 ‘총리와 나’ 후속으로 오는 2월 17일(월) 첫 방송 된다.


/ Photo provided by KBS, YTREE MEDIA, (주)드림이앤엠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