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01

« 2018/01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  
  •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MBC 월화특별기획 ‘기황후(극본:장영철,정경순/연출:한희,이성준/제작:이김프로덕션)’의 지창욱이 하지원과 갈등을 예고하며 긴장감을 자아내고 있다.

 

오늘 밤(31일) 방송되는 ‘기황후’ 42회 예고편에서는 황제 타환(지창욱 분)이 정복전쟁을 향한 야망을 드러낸 가운데, 이를 막으려는 기승냥(하지원 분)의 은밀한 반란이 전파를 타며 눈길을 끌었다.

 

대승상 백안(김영호 분)의 지휘아래, 정복전쟁의 서막을 알리는 출정식을 거행한 타환은 “그대들이 진격하는 말발굽은 그대로 우리의 위대한 역사가 될 것이다” 며 야욕을 불태운다. 하지만, 백성들이 기근에 시달리고 있는 마당에 막대한 군자금이 들어가는 전쟁을 치르는 것은 스스로 위험을 자처하는 것과 다름없을 터. 이에, 행성주들은 승냥을 찾아 전쟁을 막아줄 것을 요청한다.

 

앞서, 전쟁에 대한 반대입장을 고수했던 승냥은 행성주들과 함께 비밀리에 세력을 모아 이를 막아낼 방도를 도모하기에 이르면서 타환과 승냥, 둘 사이에 시작될 새로운 갈등을 암시했다.



 

한편, 고려의 왕으로 복위한 왕유(주진모 분)는 기다렸다는 듯이 반원정책의 시작을 알리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정복전쟁을 위한 원나라의 군수요청을 일언지하에 거절하는 한편, 자신이 패위되어있는 동안 원나라에 기승해 조정을 어지럽힌 간신들을 처단하는 등 거침없는 행보를 예고했다.

 

한편, 회를 거듭할수록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 전개로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는 MBC 월화특별기획 ‘기황후’ 42회는 오늘 밤(31일) 10시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이김프로덕션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배우 김영호가 야생을 찾아 떠난 여행기에서 돌직구 매력을 발산했다.
 
지난 20일KBS2 ‘야생의 발견 김영호 춘(春)에오르다’ 편에서 김영호는 인생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전했다.


춘천에서 전문가도 힘들다는 암벽등반 난코스에 도전한 김영호는 한번 한다고하면 하는 스타일로 이번 등반이 힘들겠지만 도전을 포기 하지는 않겠다는 각오를 내비쳤다. 역시나 쉽지 않았고 자칫 위험한 상황이 여러 번 연출 됐지만 포기 하고 싶은 순간 정상이 보이며 등반에 성공했다.

김영호와 이번 여행을함께한 박성일 작곡가와의 첫 인연은 김현식 추모 20주년 앨범 제작에 참여 하면서 시작됐다고 전했다.
김영호의 첫 번째 앨범 ‘색’의 프로듀서로도 참여한 박성일과 ‘처음’이라는 즉흥곡도 선보였다. 모닥불 앞에서 즉흥곡을 부르고 두 남자는 진솔한 자신의 이야기를 밝혔다.

김영호는 13 살 때 아버지를 잃게 된 사연과 아버지와 소주 한잔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그리움을 전했다. 이어 “아버지에 대한그리움을 자연으로 대신했다.”며 “자연은 느낀 만큼 대답을 주는 솔직함이 있어 좋다 “고 자연을 좋아하는이유를 밝혔다.

한편 KBS2 ‘야생의 발견 김영호춘(春)에오르다’ 편은 김영호의 솔직한 입담과 난코스의 절벽을 끝내 오르는 김영호의 모습으로 좋은 호평을 받았다.

 

/ Provides Photo by 핑크스푼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배우 김영호의 ‘상남자’ 카리스마가 담긴 화보가 공개됐다.

 

최근 김영호는 여성지 ‘여성조선’과 진행한 화보를 통해 남성미가 돋보이는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공개된 화보와 미공개 컷을 통해 패셔니스타 다운 면모와 진정한 남자의 매력을 표현하며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 잡았다.

 

김영호 화보 촬영 관계자는 “편안하게 분위기를 리드하며 소탈한 성격과 배려 깊은 마음으로 스태프를 챙겨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고 전했다.

 
최근 김영호는 1집 음반 ‘색’을 발매하는 동시에 국내 주요 음원서비스 사이트에서 음원을 공개했다. 음반제작에 참여한 관계자는 “‘색’(色)이라는  앨범의 타이틀은 김영호가 아티스트로서 가지고 있는 여러가지 색(色)들을 의미하는 것으로, 노래로 표현된 색들은 김영호만의 것이면서도 함께 느낄 수 있는 곡들로 구성되어 있다.”라고 설명했다.

 

타이틀곡  ‘그대를 보낸다’는 김영호의 절친한 친구이자 부활의 리더 김태원이 직접 작사,작곡해서 선물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화제가 됐다.

 

/ Photo provided by 핑크스푼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배우 김영호가 첫 방송인 라디오 ‘김창렬의 올드 스쿨’ 생방송 인증샷을 공개했다.


김영호는 지난 18일 생애 첫 음반 ‘색’을발매하고 SBS파워FM ‘김창렬의 올드 스쿨’에 출연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영호와 김창렬은 함께 찍은 다정한 셀카를 공개해 눈길을 모으고 있는것


이에 네티즌들은 “왠지 안 어울릴 듯 어울리는 커플이다”, “라디오 재밌게 들었어요”, “두 분 친하신 듯”, “김영호씨 노래 듣고 완전 팬 됐어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DJ 김창렬은 시종일관유쾌한 분위기를 만들며 김영호는 음반에 관련된 이야기를 나눴다. 타이틀 곡 ‘그대를 보낸다’는 어쿠스틱 발라드 곡으로 부활의 리더 김태원이 작사, 작곡해 선물한 곡으로 시적인 가사로 표현해 음악을 들으면서 생각나게 하는 가슴 아픈 사랑이야기를 담았다.


김영호 는 “이번 앨범을 위해 많은 긴 시간 작업을 한 만큼 일방적으로 타이틀 노래를들려주는 것 보다 앨범에 대한 소개, 음악에 관련된 사연, 앨범제작 과정들을 많은 사람들에게 들려주고 싶다”며 라디오 출연을 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김영호는 SBS ‘김창렬의 올드 스쿨’을시작으로 오늘 19일 SBS ‘두 시 탈출 컬투쇼’생방송에출연할 계획이다. 한편 김영호는 SBS ‘김창렬의 올드 스쿨’ 라디오 출연으로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를 모았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대작드라마 ‘도시정벌’에서 배우 김승우와 김영호가 연기 대결을 펼친다.
 
두 개성파 배우의 동반 캐스팅으로 귀추가 주목되고 있는 가운데, 날카로운 신경전과 심리적인 마찰을 빚어내며 엄청난 시너지 효과를 더 할 것으로 예상 되어 화제가 집중되고 있다.
 
김승우는 전작 ‘아테나 전쟁의 여신’, ’아이리스’ 등 특유의 카리스마와 미친 존재감으로 화제를 불러 일으키며 단연 소름 돋는 표정과 이미지를 선보여 드라마를 이끌어 가는 원동력을 보여줬다.
 
이번 드라마 ‘도시정벌’에서는 대통령의 비밀 군사개발 사금고를 은밀히 관리하던 정권의 숨겨진 실세로, 김현중(백미르)의 아버지 백승현역을 맡았다. 김승우는 5부까지 등장하지만 드라마 스토리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은 만큼 특유의 카리스마 넘치는 액션과 전작 ‘아이리스’에서 보여준 ‘폭풍간지’를 뛰어 넘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김승우와 치열한 자존심 대결을 펼칠 김영호는 한때 백승현의 동료였지만, 그와 등지게 되면서 백승현의 아들 백미르와 대적하는 인물로 극중 남궁민(차지룡)의 아버지 차성광 역을 맡았다.
 
김영호는 그동안 특유의 진중한 카리스마를 통해 대한민국 배우 중 몇 안 되는 ‘마초적 아우라’를 지니고 있는 명품 배우로서 영화, 드라마, 예능에 이르기까지 언제나 그만의 특별한 존재감을 보여왔다. 
 
이에 네티즌들은 “김승우vs김영호 폭풍간지 대격돌 두근두근”, “김승우-김현중 vs 김영호-남궁민 부자 대결인가? 정말 재밌겠다”, “출연진들 캐스팅 완전 굿^^”, “연기파 배우들 도시정벌에 다 모였네 대박 기대된다”, “아빠들로 나오기엔 젊지 않나염ㅎ?”, “딱 맞는 인물들로 점점 더 기대 만땅”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스펙터클한 영상과 화려한 액션, 멜로를 선보일 대작드라마 ‘도시정벌’이 탄탄한 스토리와 베테랑 연기자들의 출연 소식이 더해지면서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사진제공 미디어백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책사 김용희와 손병호의 갈등이 더욱 팽팽해지며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Jtbc 특별기획 드라마 ‘인수대비’ (이태곤 연출 정하연 극본) 11일 방송분에선 수양대군(김영호 분)을 왕위에 올리는데 일등공신 역할을 한 두 책사 권람(김용희 분)과 한명회(손병호 분)의 갈등이 더욱 팽팽해지는 전개를 보였다. 

상왕으로 물러난 단종을 제거해야 뒤탈이 없다고 주장하는 권람과 더 이상의 피는 민심을 잃을 것이라는 한명회의 의견이 팽팽하게 맞섰다. 세조 2년 단종복위 운동이 일어나자 두 사람의 갈등은 더욱 불꽃을 튀었다. 

상왕을 없애지 말라고 세조에게 고했다가 그의 분노를 산 한명회. 궁을 나오는 한명회에게 권람은 “자네의 충정의 알겠으나 그럴수록 자네만 오해를 받게 되어있다. 자네가 세자저하의 눈치를 본다고 할 것이다.”고 말했다. 그는 세자가 상왕의 편을 들고 있으니 훗날을 생각한 행동이 아니냐고 의혹을 드러냈다. 

그러나 한명회는 “주군께서 폭군이 되길 원하는 것이냐. 그게 편하시겠지. 전하께서 죄를 지을수록 자네 마음대로 조종할 수 있을 테니까.”라고 말하며 권람의 야망을 꼬집었다. 

권람은 “다 죽여야 한다고 한 것은 자네가 한 말이다.”고 말하며 정치노선이 다른 한명회를 공격했다. 친구사이로 나란히 세조를 보필했던 권람과 한명회가 상왕 문제를 둘러싸고 팽팽한 갈등을 이루며 긴장감을 더욱 높이고 있는 것. 특히 권람 역의 김용희와 한명회 역 손병호의 내공 깊은 카리스마 연기 대결이 보는 재미를 더하고 있다. 

한편, 이날 예고편에선 병색이 짙은 도원군(백성현 분)이 쓰러지는 모습이 공개되며 그의 죽음으로 인한 갈등이 임박했음을 예고했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