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07

« 2018/07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  
  •  
  •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김용희가 진경의 섹시한 유혹에 기겁하는 모습으로 안방에 폭소를 안겼다.


KBS2 주말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김형석 연출 박지은 극본) 45회 방송분에선 차세중(김용희 분)과 민지영(진경 분) 부부의 동상이몽 상황이 그려져 눈길을 모았다.


시어머니 한만희(김영란 분)가 딸 차윤희(김남주 분)네 집에서 묵게 되고 아이들도 캠프에 가고 없자 민지영은 몸매의 굴곡이 드러나는 섹시한 의상에 술상을 봐놓고 남편 차세중을 기다렸다. 집에 들어온 차세중은 짙은 화장을 하고 도발적인 매력을 풍기는 아내 민지영의 모습에 얼떨떨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민지영은 “어쩌다보니 오늘밤 이 집에 당신과 나 둘 뿐이더라구요.”라고 말하며 섹시한 표정을 지었다. 그러나 차세중은 “그렇구나. 우리 둘 뿐이구나”라며 허탈한 웃음을 지었다. 대놓고 유혹하는 아내가 따라주는 와인을 벌컥벌컥 마신 후 차세중은 “오늘 웬일인지 너무 피곤하다”며 온 몸의 근육이 아픈 표정을 지었다. 그러자 아내가 더욱 유혹적인 목소리로 안마를 해주겠다고 나서며 더욱 그를 뜨악하게 만들었다.


이에 차세중은 과일이 먹고 싶다며 아내를 주방에 보낸 뒤에 한만희에게 다급하게 전화를 걸었다. 차세중은 “엄마 집에 와서 자면 안되냐. 내가 모르는 여자가 집에 와있다”고 울상을 지으며 SOS를 쳤지만 한만희는 그의 도움호소를 일축했다. 애처가지만 아내의 섹시도발 유혹에는 벌벌 떠는 차세중의 반응이 웃음을 유발하며 색다른 재미를 안겼던 셈이다. 특히 김용희와 진경의 능청스러운 연기가 더욱 돋보였던 대목.


앞으로 차세중과 민지영 부부의 에피소드가 또 어떤 공감과 웃음을 안겨줄지 기대가 더해진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Canon EOS Kiss Digital X | Manual | 1/50sec | F/4.0 | ISO-400 | 2010:10:16 14:41:32


명품조연 배우 김용희가 KBS2 새 주말드라마 ‘넝쿨 째 굴러온 당신’에 합류한다. 

  김용희는 ‘오작교 형제들’의 후속으로 오는 25일 첫 방송 되는 ‘넝쿨 째 굴러 온 당신’(박지은 극본 김형석 연출)에서 극중 김남주의 오빠인 홍세중 역을 맡았다. 

  홍세중은 타고난 팔랑 귀에 한방에 대한 욕심이 커서 유혹을 잘 뿌리치지 못하는 인물이다. 대학 다닐 때 벤처기업을 시작으로 안 해본 사업, 안 해 본 투자가 없지만 하는 족족 실패해왔다. 아직도 갖고 있는 사업 아이템과 투자 목록이 다양하지만 한번만 더 말아먹으면 이혼이라는 아내의 말에 조용히 편의점을 운영하고 있는 캐릭터다. 

  특히 김용희는 배우 김남주와 ‘내조의 여왕’ ‘역전의 여왕’에 이어 세 번째로 다시 호흡을 맞추며 눈길을 모으고 있다. 

  ‘내조의 여왕’에서 김용희는 퀸즈 그룹의 허풍쟁이 대리 하참 역을 맡아 드라마의 재미를 더해줬으며, ‘역전의 여왕’에선 김남주의 상사인 오대수 과장 역을 맡아 샐러리맨 가장의 비애를 내공 깊은 연기로 펼치며 큰 활약을 보여줬다. 주말드라마 ‘넝쿨 째 굴러온 당신’에선 김남주와 남매지간으로 출연해 또다시 명품조연으로서의 활약을 예고하고 있다. 

  매작품마다 탄탄한 내공이 엿보이는 개성 있는 연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던 김용희가 이번 드라마에선 어떤 매력으로 안방 팬들의 마음을 흔들지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김용희는 현재 JTBC ‘인수대비’에서 수양대군의 책사인 권람 역을 맡아 열연중이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책사 김용희와 손병호의 갈등이 더욱 팽팽해지며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Jtbc 특별기획 드라마 ‘인수대비’ (이태곤 연출 정하연 극본) 11일 방송분에선 수양대군(김영호 분)을 왕위에 올리는데 일등공신 역할을 한 두 책사 권람(김용희 분)과 한명회(손병호 분)의 갈등이 더욱 팽팽해지는 전개를 보였다. 

상왕으로 물러난 단종을 제거해야 뒤탈이 없다고 주장하는 권람과 더 이상의 피는 민심을 잃을 것이라는 한명회의 의견이 팽팽하게 맞섰다. 세조 2년 단종복위 운동이 일어나자 두 사람의 갈등은 더욱 불꽃을 튀었다. 

상왕을 없애지 말라고 세조에게 고했다가 그의 분노를 산 한명회. 궁을 나오는 한명회에게 권람은 “자네의 충정의 알겠으나 그럴수록 자네만 오해를 받게 되어있다. 자네가 세자저하의 눈치를 본다고 할 것이다.”고 말했다. 그는 세자가 상왕의 편을 들고 있으니 훗날을 생각한 행동이 아니냐고 의혹을 드러냈다. 

그러나 한명회는 “주군께서 폭군이 되길 원하는 것이냐. 그게 편하시겠지. 전하께서 죄를 지을수록 자네 마음대로 조종할 수 있을 테니까.”라고 말하며 권람의 야망을 꼬집었다. 

권람은 “다 죽여야 한다고 한 것은 자네가 한 말이다.”고 말하며 정치노선이 다른 한명회를 공격했다. 친구사이로 나란히 세조를 보필했던 권람과 한명회가 상왕 문제를 둘러싸고 팽팽한 갈등을 이루며 긴장감을 더욱 높이고 있는 것. 특히 권람 역의 김용희와 한명회 역 손병호의 내공 깊은 카리스마 연기 대결이 보는 재미를 더하고 있다. 

한편, 이날 예고편에선 병색이 짙은 도원군(백성현 분)이 쓰러지는 모습이 공개되며 그의 죽음으로 인한 갈등이 임박했음을 예고했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