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04

« 2018/04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  
  •  
  •  
  •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Canon EOS 5D Mark III | Shutter priority | 1/60sec | F/2.8 | ISO-1250 | 2015:02:02 18:50:27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오늘(8일) 오전, JYJ의 공식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CJESJYJ)에 김재중이 <스파이> 촬영 중 대본 삼매경에 빠진 모습을 공개했다. 언제 어디서나 손에서 대본을 놓을 줄 모르는 모습에 이어, 화보와 같은 분위기에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재중은 <스파이>촬영 현장에서 시간과 장소를 불문하고, 앉으나 서나 대본에 열중하는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특히, 촬영 직전까지도 대본을 손에 놓지 않고 대사를 꼼꼼히 체크하는 모습에 그가 얼마나 열정을 가지고 촬영에 임하는지 엿볼 수 있었던 것.

 

한편, 지난 6일 방송된 KBS 금요 미니시리즈 <스파이> 9, 10회에서는 김재중은 오랜 시간 찾아 헤매던 유오성을 드디어 만났다. 김재중은 그와의 카리스마 대결에서도 한치의 밀림이 없이 엘리트 첩보원다운 면모를 드러냄과 동시에, 배종옥에 대한 혼란스러운 감정으로 눈물을 쏟아내는 등 다양한 연기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끈 바 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어쩜 대본 보는 모습 조차 화보 같지?!”, “앉으나 서나 대본에 열중하는 모습 멋져요!”, “선우의 긴장감 넘치는 연기가 이렇게 탄생하는 거였구나~”, “연기 열정으로 만들어진 김재중의 안정적 연기력, 계속 지켜볼게요!”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김재중이 출연중인 KBS2 <스파이>는 사랑하는 가족들 간 서로 속고 속여야 하는 ‘신개념 가족 첩보 드라마’로, 숨겨진 과거가 있는 어머니가 아들을 위해 목숨을 건 이야기를 담아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30분에 2편 연속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KBS, 씨제스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Canon EOS 6D | Shutter priority | 1/125sec | F/3.2 | ISO-5000 | 2014:07:05 14:41:20


<트라이앵글> 김재중의 겜블에 시청률도 반전을 보이며 반응이 뜨겁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MBC 월화드라마 <트라이앵글>(극본 최완규, 연출 유철용 최정규)에서 ‘허영달’역을 맡은 김재중이 회를 거듭할수록 선보이는 새로운 연기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으며 마치 겜블 같은 시청률 반전까지 해냈다”고 밝혔다.



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160sec | F/4.5 | ISO-1000 | 2014:06:20 21:11:40

 

'허영달'은 강원도 카지노계 이단아로, 잡초처럼 밑바닥인생을 살던 인물. 극 초반 김재중은 단지 겜블을 위한, 겜블에 의한 아슬아슬한 삶을 지내며 드러나는 거칠고 공허한 눈빛 그리고 몸 사리지 않는 열연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어 친모의 소식을 듣고 만나러 갔을 때, 안타까운 모습의 엄마를 보고 조용히 흘리던 눈물과 친형 ‘장동수’(이범수 분)와 상봉하고 오열하던 다양한 눈물연기는 시청자들이 더욱 극에 몰입하게 했다. 또한, 아버지의 죽음에 얽힌 비밀을 알게 되며 그려낸 분노와 대정카지노 이사로서 선보인 카리스마는 ‘허영달’에서 ‘장동철’로 변하는 과정을 탁월하게 표현해내 입체적인 연기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이를 증명하듯, 김재중의 오열연기가 빛을 발한 15회 방송 이후로 월화드라마 2위를 지키는 가운데, 시청률 또한 지난 17회의7.4%에서 지난주 방송된 20회의 9.5%까지 꾸준히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이에 드라마 관계자는 “매회 김재중이 보여주는 다양한 감정연기에 시청자들의 반응이 뜨겁다. 또한, 형제와 사랑 그리고 복수 속에서 팽팽한 긴장감까지 그려내며 시청률 상승세에도 큰 힘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세 사람이 언제 형제의 모습으로 조우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되는 MBC 월화드라마 <트라이앵글> 21회는 오늘밤 10시에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MBC, 씨제스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트라이앵글> 이범수와 김재중, 두 형제가 뜨거운 첫 포옹을 나눴다.

 

어제(24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트라이앵글>(극본 최완규, 연출 유철용 최정규) 16회에서 장동수(이범수 분)와 허영달(김재중 분)이 서로 형제인 것을 알고 뜨거운 포옹을 하며 감동을 자아냈다.

 

지난 방송에서 동수는 서로가 형제라는 소식을 알리려던 영달의 전화를 받다 괴한의 습격을 받고 쓰러졌다. 자신의 숨통을 조여오는 동수를 처리하려던 고복태(김병옥 분)의 지시였던 것. 결정적 순간에 동수가 미처 동생의 존재를 알아차리지 못하고 쓰러지며 시청자들은 안타까워했다.

 

그리고 어제 방송에서 아버지와 동수를 생각하며 분노에 휩싸인 영달은 본격적인 복수를 위해 대정카지노의 이사로 들어갔다. 그 사이 병원에서 의식을 회복한 동수는 영달이 둘째 동생이라는 사실을 알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마침 동수가 깨어났단 소식을 듣고 찾아온 영달과 뜨거운 포옹을 나누며 진한 감동을 전했다.

 

이에 방송 후 시청자들은 "드디어 서로 형제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영달이 형이라고 부를 때 눈물 날 뻔", "동동형제의 첫 포옹 완전 감동이었음! 이제 둘의 본격적인 복수가 시작되나", "빨리 다음주 월요일 됐으면 좋겠다. 작가님 이 분위기 그대로 급 전개 부탁해요!"등 삼형제의 비밀이 점차 벗겨지면서 시청자들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한편, 진짜 하이라이트의 시작인 '삼형제의 진실'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MBC 월화드라마 <트라이앵글> 17회는 다음주 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MBC, 씨제스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800sec | F/5.6 | ISO-100 | 2014:05:17 01:05:23


‘트라이앵글’ 달희커플, 김재중과 백진희의 데이트 현장이 카메라에 잡혔다. 아름다운 바닷가를 배경으로 한 청춘남녀의 화보가 대량 방출됐다.


MBC 월화드라마 ‘트라이앵글’(극본 최완규, 연출 유철용, 최정규, 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에서 3류 양아치 허영달 역을 맡아 파격적인 연기변신으로 눈길을 끌고 있는 김재중. 그리고 극중 허영달과 점차 가까워지며 핑크빛 무드를 타기 시작한 오정희 역의 백진희. 이 두 사람이 해변가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현장 스틸이 공개된 것.



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500sec | F/6.3 | ISO-100 | 2014:05:17 01:32:53


사진 속 두 사람은 뭐라 밀담을 나누고, 서로를 향해 눈길을 주고받고, 웃다가 심각해지는 등 다양한 모습을 보여줬다. 백진희를 향해 윙크까지 날린 김재중. 실제와 혼동할 정도로 달달한 케미(조화)를 보여준 두 사람은 나란히 있는 모습만으로도 화보를 방불케 했다는 후문이다.



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640sec | F/5.6 | ISO-100 | 2014:05:17 00:29:12


극중 허영달의 친동생 윤양하(임시완)의 접근에 “그쪽 같은 스타일 재수 없거든요. 자꾸 직접대지 말아요”라고 일침을 놨던 오정희(백진희). 반면, 한 지붕 아래서 살게 된 허영달과는 갈수록 가까워지는 오정희. 그녀를 둘러싼 윤양하(임시완), 허영달(김재중) 형제의 삼각관계가 어떻게 진전될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또한 오정희의 빚을 대신 갚겠다고 나선 윤양하, 그의 지속적인 관심과 호의가 그녀의 마음을 얻어낼 지 오늘(20일) 방영되는 6회분에서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지난 19일 방영된 5회분에서는 장동수(이범수), 허영달, 윤양하(임시완) 삼형제가 어릴 적 헤어지게 된 이유가 밝혀졌다. 바로 윤양하의 양아버지 윤회장(김병기)과 장동수가 쫓고 있는 고복태(김병옥)가 삼형제의 아버지를 죽인 것. 그러나 이런 사실도 모른 채 영달은 고복태의 수하로 들어간 것도 모자라, 동수에게 칼침을 놓으라는 명령에 고민하고 있었다. ‘트라이앵글’은 원수의 덫에 걸린 지도 모른 채 비극적 운명을 향해 가는 삼형제의 이야기가 매회 흥미진진하게 그려지고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MBC, 태원엔터테인먼트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GomPlayer 2, 2, 56, 5185 (KOR) | 2014:05:14 08:44:14


‘썸’타는 남녀들, 김재중-백진희-임시완이 본격적인 ‘트라이앵글’ 멜로를 시작했다.


지난 13일 방영된 MBC 월화드라마 ‘트라이앵글’(극본 최완규, 연출 유철용, 최정규, 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 4회분에서 한 지붕 아래 함께 살게 된 허영달(김재중)과 오정희(백진희), 그리고 카지노에서 함께 교육을 받게 된 윤양하(임시완)와 오정희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오정희를 향한 마음을 드러내기 시작한 두 남자, 그녀의 마음은 어디로 향할까.


GomPlayer 2, 2, 56, 5185 (KOR) | 2014:05:14 08:43:32


‘달희커플’로 사랑을 받고 있는 허영달은 사설 카지노 단속 때문에 곤란한 상황에 처한 정희의 손을 잡아채고 도망쳤다. 이에 정희는 지난 밤 자신의 집에 세를 살게 된 영달을 도둑으로 오인하고 빗자루로 구타한 것조차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그런데 그 때 영달을 잡으러 온 사내 무리들이 나타나고 위험을 감지한 그는 정희를 집으로 우선 피신시켰다. 영달이 부상을 당해 집에 들어가지 못하자, 정희는 그의 부재가 신경 쓰였다.


며칠이 지나 집에 들어온 영달을 보고서야 안심이 되는 정희. 카지노 출근 첫 날 늦잠을 자고 영달에게 오토바이를 태워달라고 부탁할 정도로 편해졌다. 그리고 뒷자리에서 허리를 꼭 감싸 안고 등에 기댄 정희의 손길을 느낀 영달은 두근두근 설렜다.


그리고 카지노 교육장에 들어선 정희. 그곳에서 윤양하(임시완)를 만나 깜짝 놀랐다. 그녀가 사설 카지노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양하는 이를 빌미로 그녀를 자신이 묵고 있는 스위트룸으로 초대했었다. 그리고 한꺼번에 와인을 들이켜고 킹게임을 제안하는 등 강해 보이려 애쓰는 그녀를 흥미롭게 지켜봤다.


이렇게 서로에게 ‘썸’을 느끼기 시작한 세 남녀. 그러나 아직 알지 못하지만 언젠가는 밝혀질 진실이 숨겨져 있다. 바로 영달과 양하가 친형제라는 것. 이에 시청자들은 이 사실이 밝혀진 뒤 이들 관계가 어떻게 전개될지 벌써 궁금증을 드러내며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각종 드라마 커뮤니티 게시판과 SNS에는 “멜로가 본격화 되니 함께 가슴이 두근거렸다”, “온갖 진상을 부리더니 여자 앞에서 얼굴 빨개지는 영달의 사랑이 기대된다”, “영달과 양하가 형제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 정희와의 사랑이 어떻게 될까? 벌써 그 이야기가 궁금해진다”는 다양한 반응을 드러냈다.


한편 이날 방영분은 광역수사대 반장 장동수(이범수)가 쫓고 있는 고복태(김병옥)가 허영달을 눈여겨보는 장면을 끝을 맺었다. 이들 형제가 잘못된 인연으로 얽힐 것이란 내용을 짐작케 하는 복선. 과연 삼형제에겐 어떤 운명이 기다리고 있을까. 다음 주 방영분이 더욱 기대되는 이유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MBC, 태원엔터테인먼트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1250sec | F/5.0 | ISO-200 | 2014:05:08 01:34:44


 

MBC 월화특별기획드라마 트라이앵글’(극본 최완규연출 유철용최정규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에서 첫 눈에 반한 그녀 오정희(백진희)에게 다가가기 시작한 허영달(김재중). 네티즌들은 두 남녀에게 달희커플이란 닉네임을 선사하며이들의 두근두근 로맨스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좋아하는 마음도 표현하지 못하고 주위를 맴도는 3류 양아치의 우직한 아날로그식 사랑이 감성을 자극하고 있기 때문이다.

 

첫 만남에서는 따귀세례를 받았고한지붕 아래서 살게 된 첫날엔 빗자루 세례를 받았던 영달이 이번에는 제대로 잘 보일 기회를 잡았다바로 늦잠 때문에 지각하게 된 정희의 부탁으로 오토바이 출근을 시켜주게 된 것이다.



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1250sec | F/4.0 | ISO-200 | 2014:05:08 01:31:22

 

첫 촬영에서부터 오토바이를 탔던 김재중은 당시 겁이 없는 남자다운 모습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그런데 오토바이 로맨스’ 촬영에선 사뭇 달라졌다뒤에서 허리를 꼭 감싸 안은 백진희를 태워서 그런지 긴장한 모습이 역력했던 것.

 

여유롭게 오토바이 촬영을 즐긴 백진희에 비해김재중은 오토바이가 멈추고 나서야 안도의 숨을 내쉬었다고. “좋아하는 여자 앞에서는 어쩔 줄 모르는 영달이의 캐릭터랑 꼭 닮아있었다이날은 순수남 김재중이었다는 것이 촬영장 스태프들의 전언이다.

 

수치심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진상 중의 진상여자의 마음도 자유자재로 흔들어놨던 영달유독 정희와는 눈도 맞추지 못하고 얼굴만 붉어지던 그도 조금씩 변하기 시작했다지난 12일 방영된 3회분 엔딩신에선 사설 카지노 단속 때문에 곤란한 상황에 처한 정희의 손을 잡아채고 도망가는 박력의 사나이가 된 것.정희 역시 영달에 대한 소문 때문에 거리를 두고 있지만 왠지 그가 자꾸만 신경이 쓰인다.

 

달희커플의 멜로가 두근두근 가슴을 자극하며 점화된 반면이야기의 축을 이루고 있는 삼형제 장동수(이범수), 허영달윤양하(임시완)에게 숨겨진 진실이 조금씩 드러나면서 스토리엔 긴장감이 더해졌다. ‘트라이앵글’ 삼형제의 진실 찾기가 시작됐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MBC, 태원엔터테인먼트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100sec | F/4.0 | ISO-2000 | 2014:04:22 10:42:11


‘트라이앵글’ 김재중의 파격 변신 뒤엔 5중고가 있었다. 벗고, 달리고, 묻히고, 구르고, 얻어맞고, 몸을 사리지 않고 ‘다 보여준’ 연기가 시청자들을 브라운관 앞으로 이끈 것이다.


MBC 월화특별기획드라마 ‘트라이앵글’(극본 최완규, 연출 유철용, 최정규, 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에서 밑바닥 3류 인생 허영달로 분한 김재중. 그가 1~2회분에 걸쳐 보여준 연기는 충격 그 자체였다.


고깃집에서 웃옷을 벗어젖히며 온갖 난동을 피워 안주인(김혜은)에게 돈을 뜯어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에 대한 욕망을 감추지 못하는 그녀의 저돌적인 키스세례를 여유롭게 받아냈다. 속옷만 입은 채 사북 시내를 내달렸고, 그 상태로 땅 속에 묻혀 저 세상에 갈뻔했다.


방송 이후 반응은 뜨거웠다. 그간 훈남 본부장님 혹은 꽃무사와 같은 역할로 잘생긴 외모를 과시하며 ‘비주얼 쇼크’라는 닉네임을 달고 다녔던 김재중. 그러나 전작과는 달라도 너무 다른 캐릭터 허영달로 분한 그의 모습이 진짜 비주얼 쇼크였던 것. 각종 드라마 관련 커뮤니티와 SNS에는 “김재중의 파격적인 연기에 브라운관에서 눈을 뗄 수 없었다”는 의견이 폭발적으로 주를 이뤘다.


제작사 태원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김재중 본인이 노력을 정말 많이 했다. 과연 그렇게까지 몸을 내던질까 생각했었는데, 그 이상으로 캐릭터에 몰입하면서 완벽하게 허영달이란 인물을 보여줬다”며 최상의 만족감을 전했다.


김재중의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는 앞으로도 계속될 전망. 지난 6일 방영된 2회분에서 건드리지 말아야 할 돈을 훔쳤고, 이번 주 방영분에서 그 돈을 찾기 위해 야쿠자 와타나베(추성훈)가 파견되기 때문이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 사진만 봐도 얻어맞아 붕대를 감고 있는 모습에서 역시 녹록치 않은 촬영이 진행됐음을 짐작할 수 있다.


한편 허영달을 중심으로 형 장동수(이범수)와 동생 윤양하(임시완), 삼형제의 운명적인 만남이 이뤄진 ‘트라이앵글’. 삼각축이 얽히면서 벌어지는 형제의 화학작용이 발휘될 채비를 마쳤다. 이들 삼형제에 숨겨진 진실을 찾는 본격적인 스토리와 재미는 이제부터. 월화극 정상을 선점하며 상승세를 타고 있는 시청률 무드도 이어질 전망이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MBC, 태원엔터테인먼트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트라이앵글’ 삼형제, 이범수, 김재중, 임시완의 연결고리가 드디어 이어졌다. 그리고 그 가운데에는 김재중이 있었다.


지난 6일 방송된 MBC 월화 특별기획드라마 ‘트라이앵글’(극본 최완규, 연출 유철용, 최정규, 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에서는 장동수(이범수), 허영달(김재중), 윤양하(임시완) 삼형제의 운명적인 첫 만남이 그려졌다. 가슴 아픈 형제의 인연과 그 연결고리를 추적하기 시작한 ‘트라이앵글’은 재미의 가속도를 붙이기 시작했다.


이에 시청률도 상승. 지난 1회보다 0.7% 상승한 9.6%를 기록하며 월화극 대전 시청률 1위를 사수했다.


먼저 장동수와 허영달의 만남. 강력계 형사인 장동수는 철거용역 깡패 출신의 건설회사 사장 고복태(김병옥)와 뿌리 깊은 악연을 이어오고 있었다. 고복태의 자금 세탁 라인이 카지노 사채업자들이라는 정보를 입수한 동수는 곧바로 카지노가 위치한 사북으 로 향했다. 그곳에서 돈세탁을 하려는 자금줄을 파악하기 위해 정보원 역할을 해낼 ‘빨대’가 필요했던 상황. 카지노 꽁지들의 푼돈 사채를 대신 받아주는 일을 해온 영달이 적임자였다.


사북에서 양아치 중에 상양아치로 소문난 영달이었지만 위험을 무릅쓰고 섣불리 빨대노릇을 하기는 힘들었던 상황. 하지만 영달을 겁박하는 동수의 눈빛에 개차반 같은 인생을 살아온 영달도 꿈쩍할 수 없었다. 그리고 그렇게 둘은 형사와 정보원으로 인연을 시작하게 됐다. 동생을 잃어버린 죄책감을 안고 살아가던 동수는 영달이 자신의 동생이라는 사실은 꿈에도 모른 채 아버지의 유골이 뿌려진 사북의 저탄장 위에 올라 동생들을 그리워하며 상념에 잠겼다.


사북 시내에서 홀딱 옷을 벗어버리고 진상 짓도 마다하지 않는 영달이지만 그에게도 꿈은 있었다. 탐욕스럽고 차가운 인간의 욕망이 팽배한 사북을 벗어나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홀덤 대회에서 세계 챔피언이 되는 것. 비록 지금은 허풍에도 일가견이 있는 불법 사설 카지노를 드나들며 남몰래 빼낸 보스의 돈까지 날려먹는 허투루 돌아가는 인생이지만 언젠가 세계적인 스타가 될지도 모르는 일이었다.


그리고 허영달과 윤양하의 만남은 사설 카지노에서 이루어졌다. 무모한 베팅으로 게임을 이어가던 영달은 “레이스는 개가 달린다 그럴 때 쓰는 거죠”며 묘한 돌직구를 날리는 양하에게 수싸움에서도 밀렸고 몰래 빼낸 보스의 돈도 몽땅 잃고야 말았다. 또한 오정희(백진희)를 두고 동철과 양하 사이에 흐르는 기묘한 감정은 러브라인에 대한 기대감 또한 증폭시켰다.


‘트라이앵글’의 스토리라인에 중심축을 형성할 이들 삼형제의 연결고리는 허영달을 중심으로 이어졌다. 치밀어 오르는 분노를 조절하지 못하는 광역수사대 형사 장동수와 그런 형의 존재를 인식하지 못하는 허영달, 오정희의 곁을 맴돌기 시작한 영달에게 수치심을 안겨준 양하, 이들 삼형제가 한데 얽히면서 벌어지는 화학작용이 발휘될 채비를 마쳤다. 본격적인 스토리 전개와 재미는 이제부터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MBC, 블리스미디어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MBC 새 월화 특별기획드라마 ‘트라이앵글’(극본 최완규, 연출 유철용, 최정규, 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이 오늘(5일) 밤 10시 그 포문을 연다. 전작 ‘기황후’의 높은 시청률과 인기를 이어받을 ‘트라이앵글’. 방송계의 소문난 명콤비 최완규 작가와 유철용 감독이 만들어낼 ‘대형멜로드라마’라는 점에서 이미 믿고 봐야할 작품이라는 입소문을 낳고 있다.


여기에 “부모를 잃은 삼형제가 뿔뿔이 흩어져서 20년이 넘는 세월을 서로의 존재조차 모르고 살다가 다시 형제의 인연을 이어가는 이야기”를 이끌어갈 삼형제 이범수, 김재중, 임시완은 거친 남자들의 매력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을 계획. 이 세 배우가 시청자들을 위해 관전 포인트를 콕 찍어줬다.




이범수 “핏줄과 사랑으로 분노조절장애를 치유해나가는 감동적인 과정”


이범수는 동생들을 잃어버린 상처로 분노조절 장애를 겪고 있는 광역수사대 형사 장동수로 분한다.


“장동수는 어릴 적 부모를 잃고 동생들도 지키지 못한 죄책감에 시달려온 인물이다. 그래서 속에 담은 화를 조절하지 못하고 폭발시키기도 하는 분노조절장애를 겪고 있다. 그런 장동수가 황신혜(오연수)의 사랑으로 변해간다. 또한 인생의 서로 다른 꼭짓점에서 파헤쳐야 하는 진실 안에서 동생들과 재회하게 되지만, 핏줄의 인연을 이어가며 그런 상처를 서로서로 치유해 가는 과정이 흥미진진하게, 그리고 감동적으로 전개될 것이다.”




김재중, “삼형제의 3개의 삶이 공감대를 형성할 것.”


둘째 김재중은 강원도의 대표 양아치, 카지노계의 이단아 허영달로 분한다. 형과 동생과 헤어지기 전 이름은 장동철이다.


“세 형제가 어린 시절 서로 떨어져 자라게 되고, 정말로 다른 환경에서 아주 다른 삶을 살아가고 있다. 사북에서 아주 유명한 저 영달이, 그리고 형과 동생 등이 살아온 인생과 운명, 사랑 등을 보면 나도 현재 고민하는 것들에 대한 감정을 이입하게 된다. 시청자들도 인생을 살면서 한번쯤 고민하게 되는 하는 것들을 느끼고 공감 할 수 있을 것이다.”




임시완, “인간이 가진 외로움에 대한 연민을 느끼게 될 것.”


막내 임시완은 로얄 패밀리계의 훈남 후계자 윤양하 역을 맡았다. 갓난쟁이 시절 입양되기 전 이름은 장동우다.


“막내인 양하는 재벌가에 입양돼 형들에 비해 풍족하게 자랐다. 그러나 아들이 아닌 후계자로 자란 그는 그 외로움을 냉소로 풀어내는 남자다. 그가 가진 쓸쓸함과 외로움에 대해 많은 연민을 가져주셨으면 좋겠다. 개인적으로 둘째 재중이 형의 끝없이 망가지는 이미지 변신이 정말 기대가 된다. 촬영 부분을 영상으로 살짝 봤는데 많이 놀랐다. 본 방송에 어떻게 나올지 정말 궁금하다. 여러분도 오늘 첫 방송 모두 함께 해달라.”


/ Photo provided by MBC, 태원엔터테인먼트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이범수, 김재중, 임시완, 삼형제의 ‘트라이앵글’ 콘셉트 캐릭터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삼각 거울’에 비친 모습이 삼형제의 특별한 캐릭터를 강렬하게 드러내고 있기 때문이다.


오는 5일 첫 방송되는 MBC 새 월화특별기획드라마 ‘트라이앵글’(극본 최완규, 연출 유철용, 최정규, 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은 부모를 잃은 삼형제가 뿔뿔이 흩어져서 20년이 넘는 세월을 서로의 존재조차 모르고 살다가 다시 형제의 인연을 이어가는 이야기. 최완규 작가가 그간의 작품 세계에서 보여주지 못한 “개성 있는 캐릭터를 앞세운 멜로드라마”라고 기획의도를 밝힌 작품이기도 하다.


제목이 암시하는 것처럼 핏줄의 운명으로 얽힌 삼형제. 이들은 떨어져 살아온 세월만큼이나 각기 다른 삶을 살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거울에 ‘트라이앵글’로 비친 삼형제 달라진 삶과 캐릭터를 투영하고 있다. 여러 각도에서 이들을 비추는 거울의 겹쳐진 이미지가 이들의 기구한 운명과 복잡한 내면을 몽환적이면서도 강렬하게 표현했다.


분노조절 장애가 있지만 정의감은 넘치는 광역수사대 형사 장동수 역의 이범수. 광기어린 눈빛과 서슬 퍼런 총구가 내면의 분노를 강렬하게 표현했다. 둘째 허영달 역의 김재중은 불량기 넘치는 표정과 포즈로 카지노판의 이단아, 강원도 대표 양아치 캐릭터를 극대화시켰다. 로얄패밀리의 훈남 후계자, 막내 윤양하 역의 임시완에게선 냉소적인 눈빛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처럼 강렬한 캐릭터를 앞세워 이들 사이에 숨겨진 진실을 향한 대장정을 시작하는 ‘트라이앵글’. 제작사 태원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형제지만 너무나도 다른 환경에서 살아가고 있는 세 남자의 개성이 강한 캐릭터를 보는 것이 ‘트라이앵글’의 관전 포인트 중 하나”라며 “이들을 연기하는 세 배우의 연기 변신과 ‘남자’의 각기 다른 매력이 시청자의 기대에 부응할 것이다”라는 자신감을 내비쳤다.


‘올인’ ‘태양을 삼켜라’ 이후 5년 만에 다시 만난 최완규 작가와 유철용PD가 또한번의 환상의 호흡을 과시 화제를 모으고 있는 ‘트라이앵글’은 오는 5일(월) 밤 10시에 그 포문을 연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MBC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