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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이 의지와 각오를 다지며 금연여행을 아름답게 마무리 함과 동시에 시즌 첫 기차여행을 떠나며 설렘 가득한 분위기 속에 웃음 포인트 또한 놓치지 않는 센스로 ‘봄 마중’을 제대로 했다.


김주혁, 김준호, 차태현, 데프콘, 김종민, 정준영이 함께 하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 ‘1박 2일’)는 지난 23일 방송에서 금연여행 마무리와 함께 경상남도 양산 원동 매화마을로 기차여행을 떠나는 모습을 담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나에게 쓰는 금연편지’를 비롯해 룰을 어긴 김주혁-김준호-김종민의 입수로 멤버들이 남다른 각오를 다지는 모습을 통해 금연여행이 아름다운 마무리를 지었다. 이후에는 지난해 말 시즌3가 출범한 이후 처음으로 떠나는 기차여행이 펼쳐져 설렘을 선사했다.


매 시즌마다 큰 호응을 얻었던 ‘1박 2일’의 효자 아이템으로 이날 또한 만만치 않은 여정이 예고되는 것은 물론 깨알웃음이 연신 터져 나와 여행에 대한 기대치를 높였다. 또한 새봄을 맞아 설레고 들뜬 분위기가 고스란히 카메라에 담기며 안방극장을 따뜻한 봄바람으로 물들이기도 했다.


이는 멤버들 또한 마찬가지로, 여행 전날 멤버들이 셀프 카메라에 담은 짐 꾸리기 과정에는 이 같은 분위기가 역력했다. 추억의 멜빵바지 패션을 선보인 김주혁이나, 어린 딸의 꽃무늬 원피스를 빌려달라고 떼를 쓰는 차태현의 모습에선 학창시절 수학여행 가기 전날 밤의 들뜬 분위기가 물씬 풍겼다. 


이후부턴 내내 웃음의 순간이 이어졌다. 첫 미션으로 서울역 KTX 탑승구까지 시민들의 눈에 띄지 않고 찾아오는 과정에서 어떠한 분장 없이도 시민들의 눈에 띄지 않는 ‘무 존재감’을 자랑스럽게(?) 뽐낸 김주혁과, 얼굴에 숯 칠을 하고 수염을 붙이며 오히려 도드라진 모습으로 악수를 둔 김준호의 뚜렷한 대비에선 배꼽을 쥐는 순간이 연신 터져 나왔다. 여기에 ‘김종민’이라는 이름표가 버젓이 붙은 예비군복을 입고 너무도 당당하게 등장한 김종민과, 남의 시선을 지나치게 의식하며 연인과 전화통화 하는 척 하는 데프콘의 ‘발연기’ 또한 만만치 않은 깨알웃음의 향연이었다. 


본격적인 기차여행에서는 ‘1박 2일’ 특유의 하향평준화 된 퀴즈 실력과 ‘김준호의 공짜 카트’가 웃음 포인트를 만들었다. 4칸에 이르는 KTX 승객들에게 간식 카트 쏘기를 걸고 시작한 퀴즈 대결에서 정력을 돋워주는 ‘은근초’를 “은교초”라고 답하고, 김준호가 내뱉은 ‘맵시꾸밈이’ 정답을 김종민이 낚아채 분노한 김준호로부터 “퀴즈 거지”라고 불릴 때는 웃음을 참기 힘들었다. 여기에 정답자가 늘어갈수록 사색이 되는 멤버들의 표정과, 마지막 1인이 된 김준호가 울며 겨자 먹기로 결제한 77만2000원의 금액은 기차여행에 남다른 추억을 만들었다.


또한 ‘스톱오버’ 점심 복불복을 하는 과정에서 공짜 카트를 결제하느라 기차에서 내리지 못한 김준호가 낙오하고 부산까지 기차를 타고 내려갔다가 목적지인 양산으로 합류하게 될 여정은 고생길이 훤히 내다보여 다음 편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기에 충분했다.


방송 이후 네티즌들은 “‘1박 2일’ 보는 동안 나도 봄맞이 기차여행 떠나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했다”, “김준호가 조금 억울하겠지만 반전 승을 이룰 것을 기대한다”, “‘1박 2일’ 대세 김주혁을 아무도 못 알아보는 건 정말 ‘지못미’다”, “김준호가 낙오했다가 다시 합류하게 될 과정이 기대된다”, “차태현 딸이 정말 귀엽고 사랑스러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주혁-김준호-차태현-데프콘-김종민-정준영 여섯 멤버들과 함께하는 ‘1박 2일’은 새로운 친구와 새롭게 여행을 떠나는 설레는 순간과, 잃어버린 친구를 되찾은 듯한 기쁨을 보여주며 폭풍 호평을 받고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KBS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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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의 김주혁이 금연여행 중 ‘맏형 겨쥐’라는 닉네임을 추가하고, 멘붕에 빠져 제대로 터져버린 ‘입담’으로 안방극장에 큰 웃음을 선사했다.

김주혁-김준호-차태현-데프콘-김종민-정준영이 함께 하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 ‘1박 2일’)은 지난 9일 방송에서 멤버들의 건강을 위해 '새봄맞이 금연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방송됐다.


맛있게 아침 식사를 마친 멤버들은 이번 여행의 주제를 들은 후 당황한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 제작진이 멤버들의 건강을 위해 '새봄맞이 금연여행'을 기획한 것. 유호진 PD는 "조금 더 혹독한 촬영을 해야 리얼리티가 더 나오지 않을까?"라는 김주혁의 말을 인용, 이번 여행의 혹독함에 대해 드러냈다. 이에 김주혁은 "내가 큰 실수를 한번 했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주혁은 파이팅하는 의미에서 마지막 흡연을 요구했지만 유호진 PD는 "마지막 한 번 이라는 생각이 위험하다더라"라고 멤버들의 요구를 단칼에 거절했다. 이어 이번 여행지인 금연의 섬 증도에 대해 설명해 김주혁을 비롯한 흡연자 멤버들을 멘붕에 이르게 했다.


13시간 최장 금연기록인 김주혁은 얼굴에 열이 올라 온 몸으로 금연을 거부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또한 증도로 들어갈 상황에 이르자 "내가 진짜 20% 한번 찍어줄게"라며 깜짝 시청률 공약을 하며 마지막 흡연에 대한 미련을 보여 배꼽을 잡게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순간순간 김주혁의 번뜩이는 멘트가 시청자들을 빵 터지게 했다. 소원을 들어주는 절대 엽전이 등장하자 멤버들은 들뜬 마음으로 어떤 소원을 빌어야 할지 이야기하기 시작했다. 이에 김주혁은 "퇴근이지!"라고 짧고 굵은 한마디로 멤버들을 빵 터지게 했다.


퇴근을 시켜줄(?) 절대 엽전을 걸고 펼쳐진 입김 축구 대결에서 폐나이 31세에 빛나는 김주혁은 강한 입김으로 강슛과 기습 공격을 성공시키며 절대 엽전에 가까워지는 듯 했다. 하지만 LTE-A팀의 에이스 정준영의 교체 출전과 갑작스런 '겨드랑이 쥐'로 역전을 당했고, 다시 역전을 하기 위해 경기장을 기울이는 반칙도 불사해 보는 이들을 쉴 새 없이 웃게 했다.


특히 김주혁은 금단현상으로 인한 초조함과 불안함을 어느 때보다 재치 있는 입담으로 승화했고, 입김 축구에서 겨드랑이에 쥐가 나는 ‘몸 개그’로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네티즌들은 "시청률 공약에 배꼽 잡고 웃음ㅋ 결단을 내린 듯한 표정과 말투가 대박!", "김주혁 오는 멘트들이 주옥 같네요~ 금단증상인지 쉴새 없이 말하는 게 너무 웃겨요~", "김주혁 겨쥐에 빵ㅋㅋ 오늘 역대급 여행이네요~", "오늘 꿀잼! 시간이 너무 빨리 흘러가ㅠ", "오늘 김주혁 색다른 모습 많이 본 듯ㅋㅋ", "흡연입문을 유도한 친구에게 한 마디 할 때 빵 터짐", "김주혁 매력 덩어리~ 너무 웃겨 죽겠음"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같은 김주혁의 재치있는 입담과 활약에 힘 입어 ‘1박 2일’은 일요 저녁 예능 코너 6개 중 시청률 1위에 등극했다. 1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9일 방송된 ‘1박 2일’은 전국 기준 15.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한편, 김주혁-김준호-차태현-데프콘-김종민-정준영 여섯 멤버들과 함께하는 ‘1박 2일’은 새로운 친구와 새롭게 여행을 떠나는 설레는 순간과, 잃어버린 친구를 되찾은 듯한 기쁨을 보여주며 폭풍 호평을 받고 있다. 오는 16일에는'새봄맞이 금연여행' 2편이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KBS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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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김주혁과 김준호가 '왕과 내시'로 완벽한 자태를 뽐내 큰 웃음을 선사했다.


김주혁-김준호-차태현-데프콘-김종민-정준영 여섯 멤버들과 함께하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1박 2일’)측은 오늘(16일) 오후 6시께 방송될 ‘서울 시간여행’ 2편에 앞서 공식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1night2days3)을 통해 각각 왕과 내시로 변신한 김주혁과 김준호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사진 속 김주혁은 왕의 늠름한 자태를 뽐내는 한편, 내시 의상을 입은 김준호는 손을 정갈하게 모으고 왕 김주혁의 곁을 지키는 듯한 모습으로 큰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제작진에 따르면 KBS 사가를 들으며 아침을 맞이한 멤버들은 왕부터 망나니까지 다양한 전통의상을 입고 방송국 곳곳에 숨겨져 있는 모자들을 찾아 나설 예정이다.


김주혁과 김준호는 잔꾀와 배신이 난무한 아침 미션에서 자신에게 딱 맞는 의상을 선택한 후, 의상에 걸맞은 행동을 하며 KBS 곳곳을 누벼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


특히 김주혁과 김준호는 모든 미션을 마친 후 경복궁을 향하는 길에 역할놀이에 빠졌고 김주혁은 자신을 '짐'으로 칭하는 한편, 김준호는 "전하 제가 모시겠습니다~"라고 말해 완벽한 왕과 내시의 궁합(?)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과연 아침 미션에서 승리한 멤버는 누구였을지, 배꼽 빠지는 김주혁-김준호의 '왕과 내시' 놀이는 오늘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김주혁-김준호-차태현-데프콘-김종민-정준영 여섯 멤버들과 함께하는 ‘1박 2일’은 새로운 친구와 새롭게 여행을 떠나는 설레는 순간과, 잃어버린 친구를 되찾은 듯한 기쁨을 보여주며 폭풍 호평을 받고 있다. 오늘(16일) 오후 6시께 방송되는 ‘1박 2일’은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서울 시간여행 2편이 펼쳐진다.


사진='1박 2일' 공식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1night2days3)


/ Photo provided by KBS, 더 틱톡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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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겨운 예능 적응기로 큰 웃음을 선사해 온 ‘1박 2일’의 구탱이형 김주혁이 진심이 담긴 뜨거운 눈물로 단숨에 ‘든든한 맏형’으로 거듭났다. 인지도 굴욕으로 한 가득 웃음을 선사하고 체면을 내려놓은 변장도 서슴지 않았지만, 그가 흘린 뜨거운 눈물은 시청자들을 웃고 울리는 마법을 부리며 ‘1박 2일’을 가득 채우기에 충분했다.


김주혁-김준호-차태현-데프콘-김종민-정준영이 함께 하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 1박 2일)는 지난 9일 방송에서 서울 곳곳에서 미션을 수행하고 의미를 찾는 서울 시간 여행 첫 번째 편을 공개했고, 멤버들은 제작진이 마련해 놓은 미션을 완수하며 서울이 품은 추억에 다가갔다.


이날 방송에서 김주혁은 초반부터 번번히 난관에 부딪치는 모습으로 허당 9단의 면모를 유감없이 드러냈다. 교통카드 사용법을 모르고, 시민들로부터 도통 ‘투명인간’ 취급을 받으며 ‘인지도 굴욕’을 경험했지만 그의 행동은 유쾌한 웃음을 선사하기에 충분했다.


멤버들과 처음으로 떨어져 홀로 미션을 수행한 김주혁은 “혼자 남으니까 어찌해야 할 바를 모르겠네”라며 얼떨떨한 모습을 보였지만, 이내 자신만의 방식으로 미션을 해결해 웃음을 자아냈다. 팩스로 자신의 얼굴을 찍어서 보내야 했던 김주혁은 남들과 다르게 복사기에 얼굴을 들이밀었고, 결국 이를 성공시켰던 것. 또한 김주혁은 데프콘과 명동에서 ‘환희’의 순간을 찍기 위해 금발머리와 반짝이는 재킷을 입고는 잠시 체면을 내려놓고 시민들과 함께해 배꼽을 잡게 했다.


천진난만한 모습으로 웃음을 줬던 김주혁은 제작진이 준비한 ‘서울 시간여행’을 통해 그 누구보다 뜨거운 눈물을 흘리며 시청자들 마저 함께 눈물을 흘리게 만들었다. 유호진 PD가 멤버들이 찍은 사진이 부모님의 젊은 시절의 추억과 맞닿아 있음을 알리며 사진을 공개하자 김주혁은 자신도 모르게 흐르는 눈물을 닦아내며 진심 어린 말들을 쏟아냈던 것.


명동성당 앞에서 찍은 김주혁의 사진이 베스트 컷에 당선됐고, 이후 김주혁의 아버지이자 배우인 고(故) 김무생과 어머니가 연애 시절 이곳을 방문해 찍은 모습이 공개돼 모두를 놀라게 만들자 김주혁은 코끝이 빨개지며 뜨겁게 흐르는 눈물을 주체하지 못했다. 처음 만난 부모님의 청춘과 그 속에 담긴 추억을 접하며 감회에 젖어 든 김주혁.


한동안 말을 잇지 못하던 김주혁은 “어머니가 세종대 퀸이셨다. 아버지가 훅 낚아 채신거지”라며 흐뭇한 모습으로 부모님과의 추억을 회상했고 “아버지는 엄하신 분이었다. 후회되는 일이 많다. TV에서 부자간의 모습 나오면 부럽기도 하고 그렇다. 그래서 나도 빨리 결혼 가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내가 아버지가 돼서 아버지의 마음을 이해하고 싶었다”며 숨겨놨던 속 마음을 고백했다.


이어 그는 “갑자기 울컥했네”라며 멋쩍은 모습을 보였고 “내가 (이전에) 아는 명동성당이 아니게 된 거다. 의미 있는 곳이다”며 무심코 수행한 서울 시간여행이 자신과 부모님을 잇는 특별한 미션이 됐음을 고백해 모두를 뭉클하게 만들었다.


김주혁의 진심이 담긴 뜨거운 눈물은 그 동안 그가 보여줬던 천진난만하고 해맑은 모습과 겹쳐지며 오히려 더 큰 감동으로 다가왔다. 맏형이지만 권위를 내려놓고 항상 진심으로 모두를 대했던 김주혁의 마음 씀씀이가 한 순간에 느껴질 수 있었고, 그의 진심이 담긴 뜨거운 눈물을 통해 추억을 공유하며 모두가 부모님을 떠올리게 만들었던 것.


방송 이후 네티즌들은 “구탱이형 눈물 흘리는데 내가 왜 눈물이 나던지.. 이래서 진심은 통하나 보다”, “그 동안 방송에서 보여줬던 해맑은 모습이 진심이었구나 하고 느껴졌다!”, “김주혁 흥해라~”, “부모님 사진 보면서 잔잔히 얘기하는데 친구의 진심을 듣는 것 같았다. 서툴지만 진심이 담긴 말들. 김주혁 최고였다”, “구탱이형 항상 열심히 하는 모습 응원할게요!” 등의 반응을 쏟아냈다.


이 같은 폭풍호평 속에서 지난 9일 방송된 ‘1박 2일’은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14.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또 다시 시청률이 상승한 ‘1박2일’은 일요 저녁 예능코너 6개 중 2위를 기록했다.


한편, 김주혁-김준호-차태현-데프콘-김종민-정준영 여섯 멤버들과 함께하는 ‘1박 2일’은 새로운 친구와 새롭게 여행을 떠나는 설레는 순간과, 잃어버린 친구를 되찾은 듯한 기쁨을 보여주며 폭풍 호평을 받고 있다. 오는 16일에는 ‘서울 시간여행’ 2편이 방송된다.


/ Photo provided by KBS, 더틱톡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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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1/320sec | F/4.5 | ISO-400 | 2013:12:06 23:15:52


쉴 틈 없는 낮은 구시렁으로 큰 웃음을 안겼던 김주혁이 이번엔 ‘자동 추임새’로 웃음을 예고했다.

 

김주혁-김준호-차태현-데프콘-김종민-정준영 등 여섯 멤버가 함께하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1박 2일)은 오는 15일 충남 서천으로 떠난 두 번째 여행에서 첫 팀 대항전인 ‘괴상한 레이스’가 펼쳐질 예정이다.

 

신고식으로 민낯을 공개하며 ‘낮은 구시렁’으로 웃음을 안겼던 김주혁은 이번 여행을 통해서는 구시렁에서 한층 업그레이드 된, 다양한 ‘추임새’로 웃음을 선사할 예정. 김주혁은 멤버들의 말에 맞장구를 치는 단순한 추임새부터 예상치 못한 상황에 터지는 귀를 의심케 하는 기발한 추임새로 모두를 놀라게 만들 예정이다.

 

팀 꾸리기 과정 속에서 한 멤버의 선택을 받은 김주혁은 고개를 도리도리 흔들며 “나 운전 못해.내 눈을 보지 마란 말이야”라고 거부의사를 밝혔지만, 이내 자신의 이름이 불리자 “떼잇~”이라고 자동 추임새를 넣어 모두를 웃음에 빠트렸다.

 

‘1박 2일’ 제작진이 멤버들이 당황할 때 느낌표와 함께 쓰는 효과음과 100% 싱크로율을 자랑, 효과음을 음성으로 재현하는 그의 모습에 모두가 웃음을 터트릴 수밖에 없었다는 후문.


이 밖에도 김주혁은 항상 수줍은 선비 같은 모습과는 반전된 다양한 추임새를 넣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지난 첫 방송에서 함께 차를 탔던 정준영과 다소 어색(?)한 사이가 된 김주혁은, 정준영이 미션을 수행하다 실패하는 모습을 보이자 “못했네~”라고 추임새를 넣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에 대해 ‘1박 2일’ 제작진은 “자신보다 어린 멤버들에게 낚인 듯한 느낌을 받을 때 어김없이 터져 나오는 김주혁의 자동추임새가 촬영장 엔도르핀이 됐을 정도로 매력적이었다”면서 “만만치 않은 동생들 사이에서 맏형다운 재미를 주고 있는 김주혁에게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김주혁의 ‘자동 추임새’를 접한 네티즌은 “저 효과음 나 뭔지 아는데ㅋ 김주혁이 하면 진짜 웃길듯~”, “나는 김주혁이 뭘 해도 이제 응원한다!”, “김주혁 구시렁거리는 것도 귀여운데 추임새까지 작렬? 역시 동생들과 잘 어울려주는 맏형! 멋있다~”, “떼이씨~ 무한 음성지원중~”, “방송으로 꼭 김주혁 추임새 들을 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새로운 친구와 새롭게 여행을 떠나는 설레는 순간과, 잃어버린 친구를 되찾은 듯한 기쁨을 보여줄 ‘1박 2일’ 시즌3의 충남 서천 두 번째 여행 이야기는 오는 15일 오후에 방송된다.


/ Photo provided by KBS, 드라마틱 톡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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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이 리얼 야생의 시작을 알리는 첫 베이스캠프를 공개했다.

 

의외의 조합이 선사한 재기발랄 첫 여행으로, 초심과 색깔을 모두 다 찾으며 순항을 알린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 1박 2일) 측은 5일, 새 멤버들이 첫 여행의 첫날밤을 함께 보낸 베이스캠프를 공개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김주혁-김준호-데프콘-차태현-김종민-정준영 등 여섯 멤버로 새롭게 단장한 ‘1박 2일’은 지난 첫 방송에서 첫 만남 후 강원도 인제로 향하는 모습이 공개된 가운데, 산꼭대기에 위치한 첫 베이스캠프로 향하는 모습이 방송을 통해 공개된 바 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멤버들의 ‘첫 베이스캠프’는 리얼 야생의 시작을 알리기에 안성맞춤인 외관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혹한의 계절을 버틴 집 한 채와 그 옆에 지어진 장엄한 비닐하우스. 네비게이션에도 찍히지 않는 산꼭대기 베이스캠프에 도착해, 이를 바라보며 가파른 언덕길을 올라가는 멤버들의 가벼운(?) 발걸음이 그들의 높아지는 심장 박동수를 그대로 전하는 듯 하다.

 

 

 

‘1박 2일’ 제작진은 “이번 베이스캠프는 시내와 약 20km 떨어진 곳에 위치해 인적이 드물고 맑은 공기와 시원한 칼바람을 자랑했다”면서 “멤버들이 야생 5덕 테스트와 잠자리 복불복을 하기에 최적의 장소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멤버들은 첫 여행부터 리얼 야생의 달콤함을 느끼며 서로의 체온을 나누는 뜨끈뜨끈한 첫날밤을 보낼 수 있었다”면서 “덕분에 멤버들은 빠른 시간 안에 어색함을 털어버리고 협동심을 보여주며 친해질 수 있었다”고 전했다.

 

‘1박 2일’의 첫 산꼭대기 베이스캠프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베이스캠프 올라가는 발걸음이 가볍지 만은 않아 보이는데 나는 왜 즐거울까~”, “사진 보는데 한기가 여기까지 느껴지는 듯하다”, “저기서 역사적인 첫날밤을 보냈겠군요! 기대기대~”, “제작진이 슈퍼카에 이어 완벽한 베이스캠프를 제공한 듯!”, “진짜 야생으로 돌아가네요~ 이번주도 본방사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새로운 친구와 새롭게 여행을 떠나는 설레는 순간과, 잃어버린 친구를 되찾은 듯한 기쁨을 보여줄 ‘1박 2일’ 시즌3의 강원도 인제 두 번째 이야기는 오는 8일 방송된다.

/ Photo provided by KBS 드라미틱톡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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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혁이 남자배우라면 숨기고 싶은 ‘산발 아줌마 자태’를 뽐내며 ‘1박2일’의 신고식을 제대로 치렀다.


30일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3(이하1박2일’) 측은 김준호-데프콘-차태현-김종민-정준영 과 함께 새롭게 합류하게 된 김주혁의 리얼한 침대 위 사진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여섯 멤버 중 가장 나이가 많은 ‘맏형’ 김주혁은 훤칠한 키와 평소 보여줬던 젠틀한 이미지 덕분에 막내 정준영과 함께 ‘1박2일’의 비주얼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를 모았던 상태. 하지만 그런 그도 피하지 못한 것이 바로 ‘민낯’ 공개였고, 결국 멤버들과의 첫 만남부터 모든 것을 내려놓게 되는 상황에 직면하게 됐다.


공개된 사진 속 김주혁은 아직 잠에서 깨지 못한 채 침대에 몸을 기대고 있는가 하면 손에 머그잔을 든 채 누군가를 향해 원망이 섞인 듯 하소연을 하고 있다. 어안이 벙벙해 하고 있지만 마치 모든 것을 체념한것처럼 보이는 그는, 벌어진 상황에 순응하며 결국 아줌마(?)스러운 모습을 보여줘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대해 ‘1박2일’ 제작진은 “멤버들의 급습으로 갑자기 잠에서 깬 김주혁이 혼란스러워 했지만,민낯 공개에는 대범한 모습을 보였다”면서 “하지만 김주혁이 멘붕에서 헤어난 뒤 분노의 양치질을 하면서 귀엽게 궁시렁거려 현장 스태프들이 모두 다 웃음을 터트렸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김주혁은 남자 배우라면 꺼릴만한 떡진 머리가 산발한 아줌마(?)스러운 모습에도 전혀 개의치 않고 조금씩 자기만의 방식으로 ‘1박2일’에 지분을 확보했다”면서 “믿음직스럽지만 반전 매력을 가진 맏형 김주혁의 활약을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김주혁의 아줌마 자태 사진을 접한 누리꾼은 “저 자태 우리집에서도 많이 본 것 같다. 리얼한 모습 기대할게요~”, “김주혁 멋진 줄만 알았는데 민낯도 내 스타일이네!꾸밈없는 모습 공개해줘서 땡큐~”, “’1박2일’ 나온다고 해서 완전 기대중임! 본방사수 할게요!”, “조용히 나긋하게 궁시렁 댈 것 같아서 나도 모르게 웃음이 나온다! 파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 Photo provided by KBS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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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인교진이 MBC 일일드라마 '구암 허준(극본 최완규 연출 김근홍 권성창)'에 캐스팅을 확정, 김주혁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인교진이 ‘구암 허준’에서 맡는 역할은 조선 15대왕 ‘광해군’으로 주인공 허준(김주혁)이 동의보감을 집필하는데 있어 큰 도움을 주는 인물. 인교진은 이번 작품에서 김주혁과 호흡을 맞추며 극적인 긴장감과 재미를 더욱 배가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근 용인 드라미아에서 진행된 인교진의 첫 촬영은 임진왜란 중 전장에서 활약하는 광해군의 모습을 시작으로 진행됐다. 인교진은 어느 때보다 카리스마 있고 날카로운 모습으로 전쟁의 중심에 있는 왕의 모습을 연기하며 첫 촬영을 성공적으로 끝마쳤다는 후문.

 

현장에 있던 드라마 관계자는 “첫 촬영 당시 갑자기 쏟아진 비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었으나 인교진이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아 좋은 결과물이 나왔다”며 “사극 의상을 갖춰 입고 무더운 날씨 속에 장시간 지속된 촬영에도 특유의 웃음은 잃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인교진이 우리 드라마 후반부의 활력소가 되지 않을까 하고 예감하고 있다”이라고 귀띔했다.



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1/125sec | F/2.8 | ISO-100 | 2011:11:23 16:10:34

 

첫 촬영을 무사히 마친 인교진은 “이번이 세 번째 사극인데 한 나라를 책임져야 하는 임금을 연기하는 것이 생각보다 어려운 것 같다. 캐릭터를 많이 연구하고 고민하고 있다”며 “많은 시청자들이 오랜 시간 사랑해주신 작품에 합류하게 돼 더욱 잘하고 싶고 그 인기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연기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김주혁의 든든한 지지자로 등장해 극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을 인교진의 모습은 평일 밤 8시 55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구암 허준'을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 Photo provided by 메이딘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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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사극 [무신](연출:김진민,김흥동/극본:이환경)이 김준(김주혁)의 지략을 바탕으로 고려의 반격을 예고하고 있다.

 

김준은 몽고에 대항하는 비장의 전략을 전하며, 최우(정보석)에게 나아갈 길을 제시한다. 이에 최우는 김준의 책략에 따라 주변의 반대를 무릅쓰고 강화섬으로 천도를 강행할 예정, 향후 박진감 넘치는 전개가 펼쳐질 예정이다.

 

이미, 김준의 비상한 책략은 최우와 최향(정성모)의 권력쟁탈전에서도 보여준바 있다. 김준은 최향과의 대결에서 열세에 있던 최우에게 비책을 전하며 최우를 고려 최고 권력자리에 앉혔을 뿐만 아니라 막강한 군사력을 이끌고 침략한 10만 몽고군에 맞서 철주성과 귀주성을 사수했었다.

 

하지만 고려는 몽고군에 더 이상 버틸 수 없게 되자 굴욕적인 강화협약을 체결하게 된다. 이로 인해 진퇴양난에 빠진 최우는 다시 한번 김준의 조언을 받기에 이른다. 

 

이번 주 방송되는 [무신]의 25회에서 김준은 최우에게 빅장 전략을 제시한다. 빅장이란 궁집에 들어있는 궁은 잡지 못한다는 장기의 수 중에 하나로써 서로 승패가 나지 않는 게임을 말한다. 즉, 몽고와의 전쟁에서 이길 수 없다면 끝까지 버텨서 비기겠다는 전략인 것. 이를 위해 김준은 수도를 강화섬으로 이전하는 강화 천도를 주장한다.

 

태생적으로 물을 두려워하는 몽고군을 피해 큰 강과 바다가 연결되어 있는 강화로 황궁을 옮겨 장기전에 돌입하자는 것. 이미 철주성과 귀주성 전투를 통해 몽고군을 제압한바 있는 김준이 또 한번 전세를 뒤집고 몽고를 위협 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김약선(이주현)은 송이(김규리)가 조성한 쌍불의 점안식에 김준을 초대하게 되면서 팽팽한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 사랑에 이어 정치적 견해까지 엇갈리고 있는 김준과 김약선의 맞수 대결이 본격화 될 예정이다. 갈수록 몰입도를 높이며 화제가 되고 있는 웰메이드 사극 [무신]은 매주 토요일, 일요일 밤 8시 40분 MBC를 통해 방송된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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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45+ | 1/500sec | F/4.0 | ISO-100 | 2011:08:03 08:04:00


인기 배우 김주혁이 존박의 '폴링'을 오늘의 뮤직 추천곡으로 꼽아 음악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한 포털의 오늘의 뮤직을 통해 배우 김주혁은 '새벽 6시에 흥얼거리는 음악'이라는 타이틀로 존박의 폴링을 플레이 리스트에 올려 화제를 모았다.
 
드라마 '무신'에서 출중한 연기력을 선보이고 있는 김주혁은 "라디오에서 존박의 신곡 폴링을 듣게 됐는데 가사가 좋더라고요. 예전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했을 때도 관심 있게 지켜보고 있었다."며 추천 이유를 설명했다.
 
뮤지션 존박의 첫 앨범은 이미 정재형을 필두로 트위터 칭찬 릴레이가 시작된 바 있다. 정재형은 최근 트위터를 통해 "유앤아이 음악연습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차안에서 존박의 '그노래' 무한반복 좋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소녀시대 윤아, 린, 걸스데이 민아, 모델겸 가수 장윤주 등이 호평하기도 했다.
 
지난달 22일 미니앨범 'Knock'를 발표한 존박은 타이틀곡 'Falling'을 비롯, '왜그럴까' '이게 아닌데' 'Good Day' '그노래'등 수록곡 전곡이 다음과 네이버 실시간 음악 차트 10위권에 진입해 저력을 과시했다. 이같은 결과에 대해 음악팬들은 존박의 이번 데뷔 앨범이 전체적인 퀄러티가 뛰어나고 요즘 음악 차트를 횡행하는 트렌드와 다른 고유의 음악적 색깔이 가슴을 파고 든다고 호평하고 있다.
 
음반 발매와 동시에 한터 차트 음반 판매 1위를 기록한 존박의 타이틀곡 'Falling'은 영국의 밴드 마마스건의 앤디플래츠가 작곡했으며, 존박 직접 작사하고 프로듀싱까지 한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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