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08

« 2018/08 »

  •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D-LUX 6 | Manual | 1/800sec | F/2.2 | ISO-400 | 2014:10:13 12:42:57


빈폴과 함께 한 <Winter story>에서 세 배우는 ‘왔다 장보리’와는 다른 분위기로 세 편의 겨울이야기를 담아냈다. 



D-LUX 6 | Manual | 1/2000sec | F/5.0 | ISO-400 | 2014:10:13 12:20:50


D-LUX 6 | Manual | 1/800sec | F/2.2 | ISO-400 | 2014:10:13 12:42:57


D-LUX 6 | Manual | 1/800sec | F/2.2 | ISO-400 | 2014:10:13 12:42:57


D-LUX 6 | Manual | 1/800sec | F/2.2 | ISO-400 | 2014:10:13 12:42:57


세 배우는 마치 영화의 한 장면을 연출하듯, 각 스토리 주인공들의 감정 변화를 실감나게 표현해 명품배우다운 팔색조 매력을 과시하며, 아름다운 화보를 표현해냈다. 


특히 ‘장보리’로 안방극장의 인기를 한몸에 받았던 오연서는 풍부한 감성연기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빈폴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MBC 주말 드라마 ‘왔다! 장보리’의 오연서가 김지훈과 선보인 ‘케미 폭발 6종 뽀뽀’가 화제다.

 

MBC ‘왔다! 장보리’ 시청자들의 연애세포를 자극하며 사랑 받고 있는 ‘보리’(오연서 분)와 ‘재화’(김지훈 분) 일명 ‘보화(보리+재화)커플의 개성 가득한 6종 뽀뽀가 눈길을 끌고 있다.

 

극중 ‘보리’가 앙숙이지만 술에 취한 ‘재화’를 부축하다 당했던 멘붕의 ‘논바닥 뽀뽀’와 ‘보리’에게 반한 ‘재화’의 꾀임에 넘어가 풀밭에서 했던 진정한 두 사람의 ‘첫 뽀뽀’는 당황스럽고 갑작스럽지만 남다른 풋풋함을 자랑했다.

 

이어 손가락 약속 후 ‘보리’의 볼에 했던 ‘도장 뽀뽀’, 취중 ‘볼 풍선 뽀뽀’, ‘족쇄뽀뽀’, 눈물의 ‘프로포즈 뽀뽀’까지 개성만점 이색 뽀뽀들로 ‘보화커플’은 최강의 커플 케미를 자랑하며 보는 이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내고 있다.

 

특히, 지난 34회에서 돌고 돌아 서로의 마음을 인정하고 받아들이기로 한 ‘보리’에게 ‘재화’가 청혼하며 했던 눈물의 ‘프로포즈 뽀뽀’는 앞으로 알콩달콩 행복할 두 사람의 모습을 예상케 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보화 커플의 케미 폭발 6종 뽀뽀를 본 누리꾼들은 ‘보화커플 뽀뽀 많이 했네’, ‘보리랑 재화 때문에 장보리 본방사수 합니다!’, ‘이제 보화커플 행쇼하는 거죠!?’, ‘보화커플 뽀뽀 개성 넘치네’, ‘보화커플 또 어떤 뽀뽀 하려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MBC 주말 드라마 ‘왔다! 장보리’는 매주 토,일 밤 8시 45분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MBC, (주)웰메이드 이엔티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MBC 주말드라마 왔다장보리의 오연서와 김지훈이 꿀 케미를 자랑하며 극의 활력을 불어 넣고 있다.

 

인기리에 방영 중인 MBC 주말드라마 왔다장보리에서 오연서(보리 역)와 김지훈(재화 역)가 티격태격하면서도 심상치 않은 미묘한 기류를 형성찰떡 호흡으로 극의 깨알재미를 부여하며 시청자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지난 25(방송된 14회에서 재화의 관사에서 보리와 재화’ 보리의 친구 영숙’(임도윤 분세 사람이 함께 술을 마시던 중 서로의 머리카락을 잡고 이마를 맞댄 채 티격태격하며 어느 새 가까워진 보리와 재화’ 두 사람의 모습은 미묘한 기류를 암시했다.

 

또한, ‘재화는 보리와 영숙과 함께 술을 마시고 취한 와중에도 보리를 데려다 주는 배려를 보여주며 은연중 보리에 대한 애정이 있음을 드러내 앞으로 펼쳐질 러브라인에 대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매회 물오른 연기를 펼치고 있는 오연서와 김지훈은 자연스러운 능청연기와 환상의 호흡으로 일명 꿀 캐미를 자랑극의 활력을 불어넣으며 왔다장보리’ 시청자들의 드라마 몰입과 재미를 더하고 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보리랑 재화의 러브라인 완전 기대된다!’, ‘재화의 보리앓이가 시작되는 중!?’, ‘보리랑 재화랑 빨리 잘 됐으면 좋겠어요!’, ‘보리 은근히 챙겨주는 재화보고 내가 설레여’, ‘언제쯤 보리랑 재화랑 알콩 달콩 하려나’, ‘어서 빨리 둘이 이루어지길!’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타이틀롤 오연서의 물오른 능청 연기로 재미를 더해가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MBC 드라마 왔다장보리는 매주 토,일 밤 8시 45분 MBC를 통해서 방송 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MBC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지난 21일 방송 된 SBS드라마 ‘결혼의 여신’(극본 조정선, 연출오진석)에서 강태욱 역할로 열연 중인 김지훈은 아픈 송지혜(남상미분)를 방치한 어머니 (윤소정 분)에게 분노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지훈의 분노는 아내 송지혜를 지극히 생각하고 사랑하는 마음이 전해지며 시청자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특히 부드러운 이미지의 김지훈의 분노연기는 폭발적인 카리스마로 안방극장을 뜨겁게 만들었다. 김지훈은 모든 걸 다 가진 재벌남 강태욱 검사 역할을 맡아 섬세한 감정연기로 인기 몰이 중이다.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김지훈 분노연기 카리스마 제대로다”,”분노연기 김지훈 매력 있네 ”,”조각 외모 김지훈 연기력도 명품이네”,”김지훈 분노연기 느낌 있네”라는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 Photo provided by  핑크스푼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SBS’결혼의 여신’(작가 조정선 연출 오진석)을 통해 강렬한 연기를 보여 주고 있는 김지훈의 촬영장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공개된 스틸 사진 속 김지훈은 야외 촬영장에서 대본 연습에 몰두하고 있다.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으로 대본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은 멋진 화보의 한 장면을 연상케해 눈길을 끈다.


이에 결혼의 여신 관계자는 “김지훈은 쉬는 시간에도 연기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가 하면 대본에 빠져들어 집중하는 모습을 보이기 일쑤다”라고 전했다.


김지훈의 촬영장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김지훈 요즘 갈수록 매력 넘치는 듯”,”대충 찍어도 화보네”,”잘생겼다.조각 미남 인증샷이네”,”김지훈 재벌남 연기 넘 잘해”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 Photo provided by 핑크스푼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배우 김지훈의 외사랑은 거침없었다.
 

최근 연기력 호평 받으며 주목 받고 있는 배우 김지훈은 SBS 주말특별 기획 드라마 ‘결혼의 여신’(극본 조정선, 연출 오진석) 방송 5회에서송지혜(남상미 분)를 향한 돌직구 고백을 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태욱(김지훈 분)의회상으로 과거 송지혜와 연애하던 시절의 모습이 그려졌다. 태욱은 자신의 검사 팀 회식에서 지혜와 회식이 함께 이뤄지는 날 첫눈에 반했다고 고백 했고, 1년만에 지혜를 찾아와 자신의 운명이라며 사귀자고 이야기 했다. 강태욱은 송지혜를 향한 마음을 감추지 않고 강력하게 밀어 부치자 송지혜는 “결혼은못해요. 당신을 사랑하는 것 같지가 않아”라는 이유로 결혼하지않겠다는 뜻을 전했다
 

의외로 강태욱의 대답은 “별 이유 아니네 .꼭 두 사람 다 사랑할 필요 없어 “라고 대수롭지 않게 말했던 것. 강태욱은 둘 다 사랑할 필요 없고 송지혜가 자신을 사랑하지 않아도 좋다는 마음을 전했다. 송지혜를 향한 자신의 마음은 변하지 않을 것이라고 장담했다. 강태욱은 “꽃나무 옆에 있으니까 예쁘다. 당신이 꽃보다 더 예쁜데 “라며 송지혜를 향한 사랑의 마음을 감추지않았다.
 

이번 드라마에서 김지훈은 모든걸 다 가진 재벌 2세 검사 ‘강태욱’ 역할로 송지혜를 향한 3년의순애보 외사랑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 잡고 있다.
 

이날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김지훈 비쥬얼 예술이네”,”김지훈 때문에 설레인다”,”여자들이 원하는 모든걸 다 가진 남자캐릭터 매력 돋네”,”김지훈 연기도 잘하고 외모도 매력적”라는반응을 보였다.


/ Provides Photo by 핑크스푼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배우 김지훈이 숨막히는 조각외모로 여심을 흔들었다.

 

SBS주말 특별기획 드라마 ‘결혼의 여신’(극본조정선 연출 오진석) 1회에서 김지훈은 모든걸 다 가진 재벌 2세검사 강태욱 역할로 블랙 슈트를 입고 강렬하게 첫 등장했다.

 

블랙 슈트를 입은 김지훈은 시크하고 멋진 도시남자의 느낌을 풍기며우수에 찬 완벽한 비쥬얼을 자랑했다.

 

이날 방송에서 결혼을 약속한 지혜(남상미분)가 제주도로 여행 겸 출장을 가서 며칠 째 연락이 되지 않자 걱정하며 송지혜의 집 앞에서 무작정기다렸다. 강태욱은 차에서 내려 송지혜에게 “얘기좀 하자”고 말했다.이에 송지혜는”할 말이없어요”라고 말하며 강태욱을 무시하고 집에 들어 가려고 하자 손목을 잡아 끌어당기며 ”너는 결혼이 장난이냐”고 버럭 소리쳤다.

 

이날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김지훈 새로운 매력 발견”,”재벌남 김지훈 매력 돋는다”,”김지훈 때문에 설레였다”,”연기도 잘하고 조각 외모에 숨막히네 “라는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태욱과 결혼을 앞둔 송지혜가 제주도에서 만난지 3일 된 남자 김현우와 사랑에 빠져 치명적인 삼각관계를 예고했다.

 

/ Provides Photo by 핑크스푼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최근 근육질 몸매로 주목을 받고 있는 배우 김지훈이 패션매거진 <나일론>과 함께 역삼동의 한 호텔에서 화보촬영과 함께 인터뷰를 진행했다. 그의 화보 촬영은 욕조 속에서 침대와 욕실 바닥 등 다양하게 이루어 진만큼 평소 섹시하고 진지한 모습뿐만 아닌 귀엽고, 솔직한 새로운 모습까지 볼 수 있다.


그는 <나일론>과 진행한 인터뷰에서 29일부터 방영되는 드라마<결혼의 여신>을 선택한 이유를 흥미진진하고 현실과 동떨어지지 않게 묘사한 시놉 때문이라고 밝혔다. 또한 그의 이성적이고 논리적인 성격으로 인해 검사역할이 잘 어울린다고 말해 드라마의 흥미를 유발했다.


솔직한 김지훈의 매력에 빠져들 수 밖에 없는 그의 인터뷰와 그의 다양한 매력을 맛볼 수 있는 더 많은 화보는 <나일론> 7월호와 홈페이지(http://www.nylonmedia.co.kr)과 유투브 나일론 TV를 통해 볼 수 있다.

 

/ Provides Photo by Nylon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배우 윤시윤이 변신 준비를 끝내고 본격적인 안방극장으로 복귀를 알렸다.
 
윤시윤은 지난 3일 오후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tvN '이웃집 꽃미남' 제작발표회에서 박신혜, 김지훈, 고경표 등 동료 배우들과 함께 참석해 1년 만의 안방극장 복귀 신고식을 치렀다.
 
그는 이날 "점점 커가는 윤시윤의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면서 "이번 작품을 통해 나의 가장 자랑스러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무엇보다 관심이 쏠리고 있는 것이 윤시윤의 변신. 그간 주로 다소 무겁고, 묵직한 역을 맡아왔던 그가 이번엔 통통 튀는 엔리케 금 역으로 180도 달라진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KBS2 '제빵왕 김탁구'에서의 김탁구가 무게감 있는 역할이었다면 이번 엔리케 금은 깨방정 미남으로 정말 못 말리는 캐릭터다. 애교 넘치는 눈웃음과 귀여운 깨방정으로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겠다는 계산이다.
 
그는 "'제빵왕 김탁구'와는 정반대 캐릭터여서 끌렸다."면서 "깨방정을 떠는 역할이 너무 재미있었다."고 말했다.
 
제작진들도 윤시윤의 변신에 대한 기대감을 숨기지 않고 있다. 연출을 맡은 정정화 PD는 "윤시윤을 비롯한 우리 배우들의 장점은 싫증날 정도로 잘생긴 느낌이 아니다."라며 "꽃미남이지만 모두 각자만의 개성이 있고, 다들 개성 있는 외모로 어우러지는 조합"라고 기대감을 표했다.
 
윤시윤은 "전작까지는 잘해야 한다는 의무감이 많이 앞섰다."면서 "이번엔 그런 압박감을 버리려고 노력하고 있다. 내가 엔리케 금이라 믿고 연기했다. 즐기는 윤시윤의 모습을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윤시윤이 국민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의 탁구에서 못 말리는 미남 엔리케 금으로서의 재발견을 이뤄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이웃집 꽃미남'은 상처를 끌어안고 성 속에 스스로를 가둔 도시형 라푼젤 캐릭터인 고독미(박신혜 분)가 앞집 남자를 몰래 훔쳐보다 연하 꽃미남 엔리께 금(윤시윤 분)에게 발각되면서 펼쳐지는 로맨스다. 1월 7일 첫 방송된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