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08

« 2018/08 »

  •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가족끼리 왜 이래'의 강심(김현주 분), 태주(김상경 분) 커플과 달봉(박형식 분), 서울(남지현 분) 커플의 러브라인이 급물살을 탈 듯하다.


KBS 2TV 주말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극본 강은경, 연출 전창근, 제작 (주)삼화네트웍스) 16회에서 강심(김현주 분)과 태주(김상경 분)의 전화데이트는 계속되고, 집주인으로서 층간소음 문제를 해결안해주면 바로 방 빼겠다는 태주의 협박에 강심은 태주의 집을 방문했다.


저녁식사를 준비하던 태주는 강심 것 까지 준비하고 둘은 식사를 하게 된다. 그때 예고없이 백설희(나영희 분)가 찾아오고 이에 오해를 살까 걱정된 태주는 강심을 드레스룸에 숨게 하고 거기서 강심은 잠 들어 버렸다. 백설희가 가고 난 후 잠든 강심을 본 태주는 강심에게 키스를 하려다 멈췄다.


달봉(박형식 분)은 서울(남지현 분)에게 들이대는 은호(서강준 분)가 신경 쓰이고, 결국 서울이 구해준 사람이 자신이 아닌 은호라는 사실을 밝힌다. 그 동안 자신만 모르고 속아 지냈다는 사실에 서울은 달봉에 분노하고, 달봉은 그런 서울의 반응 때문에 마음 아파했다.


결혼문제로 강재(윤박 분)와 허양금(견미리 분)은 갈등을 겪고, 허양금은 결혼을 반대하지만, 딸 효진(손담비 분)과 권원장(김일우 분)의 강요에 의해 어쩔 수 없이 결혼을 받아들이게 되고 강재와 효진은 결혼식을 올렸다.


달봉의 사실고백으로 일대 변화를 맞게 된 봉우리 커플과 심쿵로맨스가 전개될 태주와 강심 커플, 그리고 차씨 집안과 손담비 윤박 커플에 일대 파란을 일으킬 사건이 예고된 ‘가족끼리 왜 이래’ 17회는 오늘(10월12일) 저녁 7시 55분에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KBS, 플레이스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KBS 주말드라마 ‘가족끼리 왜이래’ 속 배우 김현주가 전국 커리어우먼들의 워너비로 떠오르고 있다.


극 중 비서퀸 차강심 역으로 열연 중인 김현주가 진정한 워커홀릭으로 살아가기 위한 필요충분조건들을 낱낱이 드러내면서 워킹걸들의 탄성을 자아내고 있는 것. 이에 그녀만의 워커홀릭 생활백서를 공개한다.



1. 회사에서 무슨 일이 생긴다면 원더우먼 김현주에게 맡겨라!


김현주는 회사에서 터지는 크고 작은 일들을 원더우먼처럼 나타나 해결하고 주어진 업무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는 등 회사 일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특히 공과사가 명확한 김현주의 프로페셔널함은 감탄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터. 이처럼 매사에 똑부러지는 비서퀸으로 활약 중인 그녀의 넘치는 열정과 프로페셔널한 일처리는 직장인들이 닮고 싶은 롤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평이다.


2. 상사를 쥐락펴락하는 김현주만의 회사 생활 스킬은?!


각 잡힌 ‘다나까’ 말투는 군대에서만 먹힌다? 김현주가 구사하는 ‘다나까’ 말투는 그녀 특유의 애교가 묻어나기도 하며 때로는 상사에게 카리스마로 다가가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무엇보다 말이 끝남과 동시에 그녀가 짓는 환한 미소는 전 국민 상사미소의 근원지가 되고 있어 그녀만의 상사케어스킬을 여실히 드러내고 있다고.


3. 비서퀸의 완성은 패션!


매회 김현주의 패션은 승무원과 취준생들에게 화제로 떠오르며 비서룩의 정석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2대 8 가르마의 올림머리는 철저한 비서퀸의 모습을, 포니테일 머리는 여성미를 강조하면서 다양한 매력을 뽐내고 있는 김현주는 실제로도 매주 스타일리스트와 의상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등 섬세하게 신경을 쓰고 있다는 후문이다.    


이처럼 김현주는 오피스레이디의 정석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동시에 깨알 회사생활 팁까지 전수하면서 시청자들에게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이에 앞으로 그녀가 펼칠 무한대의 활약에 더욱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비서퀸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는 김현주의 모습은 매주 토,일 저녁 7시 55분에 KBS 주말드라마 ‘가족끼리 왜이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KBS, YTREE MEDIA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가족끼리 왜 이래’ 이번 주 방송에서 김현주와 손담비가 드디어 첫 만남을 가진다.


KBS 2TV 새 주말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극본 강은경, 연출 전창근, 제작 (주)삼화네트웍스)의 김현주(차강심 역)와 손담비(권효진 역)가 이번 주 첫 만남을 가진다. 윤박(차강재 분)의 결혼을 두고 시누이와 올케 사이가 될 지도 모르는 두 사람의 만남이 초미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어느 때보다 여신급 미모를 자랑하는 김현주와 손담비가 첫 대면을 하며 앞으로 두 사람의 사이를 점쳐볼 수 있게 만들고 있다.


극 중 차씨 집안의 둘째 차강재와의 결혼을 꿈꾸고 있는 효진의 바램이 이루어 진다면 두 사람은 시누이와 올케 사이가 된다. 두 사람의 첫 만남은 과연 훈훈한 시누이와 올케 사이로 시작될지 첫 단추부터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당신’이 될지 시청자들의 궁금증과 기대가 쏠리고 있다.


사진 속 김현주는 평소의 당당함을 한층 업그레이드한 모습이다. 평소의 완벽한 미모에 더해 도도한 냉기마저 흐르는 그녀는 예비 올케에게 제대로 기선제압에 나선 분위기다.


손담비는 차분하고 밝은 표정으로 김현주를 대면하고 있다. 예비 시댁식구에게 잘 보이고 싶은 그녀의 눈빛에는 설레는 기대마저 담겨 있다.


예비 시누이와 올케의 첫 만남은 의외의 팽팽한 긴장감을 연출하고 있어 새로운 사건과 갈등을 예고하고 있다.


강심은 ‘고추보다 맵다’는 시누이 노릇을 톡톡히 하며 효진에게 ‘시월드’의 막강 파워를 경험시킬지, 아니면 누구보다 쿨한 시누이의 모습을 제대로 보여줄지 궁금증을 낳는다.


한편, 효진은 강심과의 첫 만남을 무사히 마치고 강재와의 결혼에 박차를 가하게 될지, 아니면 예상과 다른 시댁식구들의 모습에 실망하고 강재와의 결혼을 재고하게 될지 기대를 모은다.


이번 주에는 또 어떤 사건들이 순봉씨네를 시끄럽게 만들지, 주말 안방극장을 기다려지게 만들고 있다.


KBS 2TV의 새 주말드라마 ‘가족끼리 왜이래’는 자식들만을 바라보며 살아온 이 시대의 자식바보 아빠가 이기적인 자식들을 개조하기 위해 고육지책으로 내놓은 ‘불효소송’을 중심으로, 좌충우돌 차씨 집안의 일상을 통해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웃음과 감동으로 전하는 휴먼가족드라마다.


‘가족끼리 왜 이래’ 9회는 토요일(9월13일) 저녁 7시 55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KBS, ㈜삼화네트웍스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배우 김현주가 아시아 전역의 新 한류 스타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섬세한 감정연기와 200% 이상의 캐릭터 소화력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며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김현주의 전작 드라마가 아시아 각국에서 전파를 타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것.


김현주의 밝고 건강한 매력이 빛을 발했던 MBC 주말드라마 ‘반짝반짝 빛나는’은 싱가포르 공영방송 U채널에서 지난 1월 2일(목)부터 인기리에 방영되며 현지인들의 사이에서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다.


또한 얼마 전 김현주가 조선 제일의 악녀 얌전으로 분해 궁극의 연기를 펼치며 화제를 모았던 JTBC ‘궁중잔혹사-꽃들의 전쟁’은 오는 3월 24일(월)부터 일본 KNTV 방송 채널에서 방영될 예정이다. 이에 다시 한 번 그녀의 섬뜩한 카리스마가 일본 열도를 매료 시킬 것으로 귀추가 주목 되고 있다.


특히, 오랜 연기내공으로 다져진 탄탄한 연기력과 완벽한 외모까지 겸비한 김현주이기에 아시아 전역에서 한류 스타로 급부상하며 한류를 이끄는 새로운 스타로서 높은 위상을 떨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에 김현주는 “반짝반짝 빛나는, 궁중잔혹사-꽃들의 전쟁 등 좋은 작품을 통해 큰 사랑을 받은 건 내게 행운이다. 싱가포르, 일본 등에 작품이 방영돼 기쁘다. 시청자분들이 보내주시는 사랑에 감사한 마음이며 더욱더 열심히 노력해 연기로 보답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최근 김현주는 MBC ‘음악여행 예스터데이’의 MC로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MBC ‘음악여행 예스터테이’는 매주 토요일 밤 12시 45분에 방송 된다.


/ Photo provided by YTREE MEDIA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배우 김현주가 음악 프로그램 MC 데뷔를 성공적으로 마쳐 호평이 잇따르고 있다.


어제(25일) 밤 방송된 MBC ‘음악여행 예스터데이’ 첫 방송을 통해 음악 프로그램 첫 MC 도전에 나선 김현주가 세대를 아우르는 게스트들과 환상적인 호흡을 자랑하며 깨알 예능감을 선보여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것.


뿐만 아니라 김현주는 오랜 연기 내공에서 비롯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감성적인 멘트들과 적재적소의 추억이 되살아나는 멘트들로 관객들을 비롯해 시청자들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며 감성을 촉촉이 적셨다는 칭찬일색.


‘대학 가요제’를 주제로 한 이 날 방송에서는 실제 대학 가요제 수상자인 유열, 이정석, 전유나 등이 출연했으며 케이윌, 임정희, 허각 등 후배들의 리메이크 무대가 이어졌다. 이에 김현주는 모든 무대를 유쾌하게 즐기는 모습으로 평소 음악을 사랑하는 마음을 엿보이며 음악 프로그램 MC에 적격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또한 김현주는 방송 내내 긴장되지만 설렘 가득한 미소로 음악을 즐길 수 있는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었으며 객석에 있는 관객들과도 완벽한 호흡을 자랑, 관객들을 환호케 하는 센스 있는 진행 솜씨를 선보였다.


방송직후 시청자들은 “김현주, 음악프로 MC에 안성맞춤 인 듯~ 입담이 장난 아님!”, “MC 경험이 많고 감성적인 배우라서 그런지 음악프로랑 완전 잘 어울림!”, “음악 들으면서 엄청 추억 돋음, 현주 언니 때문에 새로운 음악프로의 레전드가 될 것 같다”, “김현주 짱짱걸, MC 대박!” 등의 응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한편, 김현주의 음악 프로그램 첫 MC 도전으로 많은 화제를 모은 MBC ‘음악여행 예스터데이’는 한 시대를 풍미했던 1970~90년대 대한민국 가요들을 원곡 가수 뿐만 아니라 가창력 있는 후배가수들이 무대를 함께하며 그 시절, 그 감성을 불러일으키는 음악과 사연을 들어보는 프로그램.


MC 김현주의 활약이 돋보이는 MBC ‘음악여행 예스터데이’는 매주 토요일 밤 12시 25분에 방송된다. 또한 오늘(26일) 오후 3시 55분에 방송되는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음악여행 예스터데이’ 첫 녹화 뒷이야기를 확인할 수 있다.


/ Photo provided by  MBC, YTREE MEDIA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MBC 대표적 예능 프로그램 ‘세바퀴’에서 깜짝MC로 변신한 배우 김현주가 거침없는 입담과 폭풍 예능감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현주는 발목 부상을 당한 박미선을 대신해 2주간 ‘세바퀴’의 깜짝 MC를 맡게 돼 지난 13일(토) 방송에서 깔끔한 진행 실력과 특유의 재치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았다.

 

이어 내일(20일) 방송되는 ‘세바퀴’에서도 MC파트너인 이휘재·박명수와 찰떡 호흡을 선보이며 재치 있는 입담과 센스 만점의 깔끔한 진행 실력은 물론 지상렬의 갑작스러운 댄스 요청에 영혼이 없는 ‘소울리스 댄스’까지 선보일 예정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현주는 “예능 프로그램 MC가 너무 오랜만이라 긴장한 탓에 더 재밌는 부분을 보여드리지 못한 것 같아 아쉽다. 기회가 또 주어진다면 더 잘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세바퀴 가족 분들이 반갑고 친절하게 맞아주셔서 감사했다. 너무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다”는 소감과 함께 “이번주 방송도 재미있게 봐주시길 부탁드린다”며 당부도 잊지 않았다.

 

또한 김현주는 ‘세바퀴’를 통한 잠깐의 예능 나들이를 마치고 JTBC 주말연속극 ‘궁중잔혹사-꽃들의 전쟁’에서 조선 최고의 팜므파탈이자 희대의 악녀 ‘얌전’으로 돌아가 압도적인 카리스마로 다시 안방극장에 복귀 할 예정.

 

/ Provides Photo by YTREE MEDIA & 에스박스미디어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