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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을 비롯한 ‘감격시대’ 훈남 배우들이 잇몸을 드러내고 미소 짓는 스틸 사진이 공개돼 봄바람을 타고 심장을 두근거리게 하고 있다.


종반부를 향해 뜨겁게 달려가고 있는 KBS 2TV 수목 특별기획드라마 ‘감격시대:투신의 탄생’(극본 박계옥, 연출 김정규,안준용, 제작 레이앤모)의 미남 배우들이 활짝 웃었다. 김현중(신정태 역)을 비롯한 김성오(정재화 역), 윤현민(아오끼 역), 송재림(모일화 역), 정호빈(왕백산 역)까지 ‘감격시대’의 훈남 배우들이 함박 미소로 촬영 중인 모습은 보는 이들 마저 기분 좋게 만들고 있다.


사진 속에서 김현중은 정장을 차려 입고 얼굴 가득 웃음을 띠고 있다. 마치 신사복의 화보 속에서 막 튀어 나온 듯 부드러운 미소로 세련된 남성미를 발산하고 있는가 하면 소년 같은 해맑은 미소로 여심을 사정없이 설레게 하고 있다.


정호빈과 함께 웃으며 액션 장면을 연습 중인 김현중의 모습도 눈에 띈다. 촬영장에서 세대를 초월한 우정을 과시해온 김현중과 정호빈, 두 사람은 극 중 숙적이라는 사실을 무색하게 할 만큼 친근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남성들의 부러움 마저 사고 있다.


김성오는 장난기 어린 미소와 함께 김현중과의 대결을 준비하며 줄넘기로 몸을 풀고 있는 모습이다. 지난 주 김성오는 김현중과 박진감 넘치는 혈투로 눈을 뗄 수 없는 명장면을 탄생시키고 끝까지 사나이들의 진한 의리를 보여주며 멋지게 퇴장해 시청자들의 가슴을 뜨겁게 만들었다.


드라마 속에서 냉철한 카리스마로 정태를 압박하고 있는 윤현민의 웃는 모습도 이채롭다. 극 중 정재화를 압도하던 아오끼의 모습은 온데간데 없이 선배인 김성오 앞에서 귀여운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은 ‘감격시대’ 촬영장만의 남자들의 돈독한 우정을 새삼 느끼게 하고 있다.


입 꼬리를 살짝 올린 채 미소 짓고 있는 송재림의 살인 미소도 여심을 뒤흔든다. 만화 속 캐릭터 같은 꽃미남 미모는 ‘감격시대’의 최강 비주얼 라인업에 한 몫을 담당하고 있다. 극 중 모일화는 마지막까지 정태의 조력자로 큰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드라마 속에서 거친 상남자로 웃는 모습을 잘 보여주지 않는 이들 훈남 배우들은 촬영장에서는 각자의 매력과 활기찬 웃음으로 촬영장을 훈훈하게 만들고 있다.


황방과 일국회의 일촉즉발 대결을 기다리고 있는 KBS 2TV 수목 특별기획드라마 '감격시대:투신의 탄생' 은 수요일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레이앤모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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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을 바라보는 임수향의 시선에 애절함이 깊어져만 가고 있다.


연일 최고시청률 기록을 갈아치우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KBS 2TV 수목 특별기획드라마 ‘감격시대:투신의 탄생’(극본 박계옥, 연출 김정규,안준용, 제작 레이앤모)의 임수향(가야 역)이 김현중(신정태 역)을 바라보는 눈빛에 아련한 감정을 드러내며 향후 스토리 전개를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


사진 속에서 임수향은 김현중을 향해 처연하고 애잔한 눈빛을 보내고 있다. 사랑하는 사람을 앞에 두고도 자신의 사랑을 있는 그대로 드러낼 수 없는 슬픔이 깃든 눈빛이다. 원한으로 헤어져야만 했던 두 사람이 오해를 풀게 되면서 앞으로 멜로라인에 대한 새로운 변화도 예고하고 있다.


서로에게 첫 사랑이었던 정태와 가야는 오랜 시간 동안 아버지들의 죽음 탓에 서로에게 복수의 대상인 채로 지내야만 했다. 신영출(최재성 분)의 죽음 직전, 사건의 진상을 듣게 된 가야는 정태 부자에 대한 오해와 미움을 풀고 자신의 부모를 죽인 진짜 원수가 일국회임을 깨닫게 된다. 


자신의 아버지를 죽인 것이 가야라고 오해했던 정태 역시 자신의 아버지를 죽음에 이르게 한 것이 황방의 왕백산임을 알게 되었다. 가야를 바라보는 눈빛에 예전의 아련함을 되찾은 정태는 클럽 상하이를 떠나는 가야에게 그녀의 어머니 방이었던 파우더 룸을 지켜주겠노라 말했다. 


모든 오해가 풀렸지만 일국회의 지회주로서 정태를 향한 사랑을 숨길 수밖에 없는 가야와 이미 옥련(진세연 분)과 미래를 약속한 정태는 서로에게 쉽사리 다가설 수 없는 상황이다.


정태의 목숨을 살리기 위해 모일화와의 대결에서 일부러 패했던 가야는 이번에도 정태를 죽음의 위기에서 구하기 위해 방화까지 일으켰다. 이 모든 사실을 덴카이에게 스스로 보고한 가야는 이미 정태를 위해 모든 것을 버릴 각오를 한 듯 보여 앞으로 멜로라인에 큰 전환을 기대케 한다.


목숨을 건 가야의 순애보를 정태는 아직까지 눈치 채지 못하고 있어 가야의 사랑은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일국회에 속해 있기에 숨길 수밖에 없었던 가야의 뜨거운 사랑을 정태가 알아차리게 되었을 때,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떤 방향으로 흐를지 자못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한편 가야를 마음에 품은 아오끼(윤현민 분)의 존재는 정태와 가야 사이에 또 다른 장애물로 등장했다. 오직 정태만을 그리워해온 가야, 못 이룬 첫 사랑에 대한 아쉬움을 간직한 정태, 가야를 향한 불타는 사랑을 품은 아오끼, 이 세 사람의 삼각 러브라인은 사건들을 새로운 방향으로 이끌며 극의 긴장감을 높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불꽃 튀는 고수들의 대결이 더욱 흥미진진해질 KBS 2TV 수목 특별기획드라마 '감격시대:투신의 탄생'은 매주 수요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KBS, 레이앤모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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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과 송재림이 세기의 대결을 펼치는 장면이 공개돼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수목드라마의 새로운 왕좌를 차지한 KBS 2TV 수목 특별기획드라마 ‘감격시대:투신의 탄생’(극본 박계옥, 연출 김정규,안준용, 제작 레이앤모)의 김현중(신정태 역)과 송재림(모일화 역)이 팽팽한 긴장감이 흐르는 가운데 숙명의 대결을 펼치고 있는 장면이 공개돼 오늘 밤 '감격시대' 17회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클럽 상하이의 오픈 식이 있는 밤, 정태와 모일화는 비장한 각오로 서로를 마주 보고 있다. 드디어 대결을 시작한 두 사람, 정태가 날린 주먹을 여유롭게 피하며 그의 목에 힘을 가하는 모일화의 모습에서 싸움의 주도권이 모일화에게 넘어가는 듯 싶지만, 다시 주먹을 불끈 움켜쥔 정태의 눈빛은 이 대결의 승자를 쉽게 예측할 수 없게 만들고 있다.


지난 이야기에서 상하이에 입성한 모일화는 클럽 상하이를 차지하고자 정재화(김성오 분)파에게 대결을 청했다. 이에 정태는 클럽 상하이를 지키기 위해 이 대결에 자청해서 나섰다.


정태는 과거 자신의 목숨을 구해주고 권법을 가르쳐준, 은인이자 스승인 모일화와 대결을 펼쳐야만 하는 상황. 소림권법의 달인인 모일화는 정태에게도 버거운 고수이다. 정태는 모일화를 이기기 위해 수련을 시작하고 파리노인(박철민 분)은 모일화의 소림권을 격파하기 위해 영춘권의 한 수를 전수한다.


한편 황방의 계략을 간파하지만 자신의 가솔들을 위해 정태와 대결을 하려는 모일화 앞에 왕백산(정호빈 분)이 나타나 식구들의 목숨을 구하고 싶으면 신정태와의 대결에서 이기거나 죽으라고 협박해 온다.


이로써 자신의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걸고 혈투를 벌여야만 하게 된 정태와 모일화, 두 사람이 펼칠 세기의 대결이 커다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몸의 반을 내어주면 한 번의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거라는 파리노인의 충고를 되새기며 목숨을 내놓을 각오를 한 정태, 자신의 식구를 구하기 위해 목숨을 걸고 싸워야 하는 모일화. 두 사나이의 물러설 곳 없는 혈투가 '감격시대'에 대한 기대와 관심이 어느 때보다 뜨겁게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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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라소니’를 연상케하는 김현중의 눈빛과 액션을 보여주는 촬연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KBS 2TV 수목 특별기획드라마 ‘감격시대:투신의 탄생’(극본 박계옥, 연출 김정규,안준용, 제작 레이앤모)에서 김현중(신정태 역)이 맨주먹으로 검을 휘두르는 자객을 단숨에 제압하고 순포들과 24:1로 싸우는 모습의 촬영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이번 공개된 사진 속 김현중의 모습은 실존 인물이었던 전설의 협객 ‘시라소니 이성순’을 연상시키고 있다.


지난주 황방의 왕백산(정호빈 분)은 자객을 보내 정태를 시험하며, 맨주먹으로 칼을 든 상대를 날렵한 움직임과 용맹함으로 제압하는 모습을 보고 "늑대인줄 알았더니 시라소니구나"라고 말해 신정태가 장차 호랑이로 자라날 위협적인 존재임을 암시했다.   


'시라소니'는 '스라소니'의 평안도 사투리로 타고난 사냥실력을 가진 고양이과 동물로 민첩성과 길들여지지 않는 야생성을 지녔다.


극중 신정태는 소중한 이들을 지키기 위해 외부의 압력에 굴하지 않고 떨쳐 일어나 어떠한 난관이라도 뚫고 나가려는 의지와 끈기, 의협심을 가진 인물로, 맨주먹 하나로 불의한 세상에 맞서려 하고 있다.


신정태는 영미 조계와 프랑스 조계가 함께 불심검문 하여 방삼통 사람들을 무자비하게 잡아가자 몸을 날려 이들을 제압했다. 몽둥이와 칼을 든 24명의 순포들에 맞서 맨주먹 하나로 싸워 이기는 모습은 그 자리에 있었던 극중 조선 난민들은 물론 안방극장의 시청자들 마저 유쾌하고 통쾌한 기쁨을 맛보게 해 주었다.


한 마리 야생의 맹수와 같은 모습으로 날렵하고 통쾌한 액션을 보여주고 있는 김현중은 강인한 기백으로 중원에 이름을 떨쳤던 '시라소니'의 모습과 흡사하였다. 이러한 모습으로 인해 지난주 ‘김현중’과 ‘시라소니’가 각종 포털을 뜨겁게 달구기도 했다.


방삼통 난민들을 위한 신정태의 활약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점점 진화하는 '감격시대'의 액션이 이번 주 수요일을 기다리게 만들고 있다.


KBS 2TV 수목 특별기획드라마 '감격시대:투신의 탄생'은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KBS, 레이앤모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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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이 검정색 치파오를 입고 권법을 연마하고 있는 모습이 공개돼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KBS 2TV 수목 특별기획드라마 ‘감격시대:투신의 탄생’(극본 채승대,김진수,고영오,이윤환, 연출 김정규,안준용, 제작 레이앤모)의 김현중(신정태 분)이 치파오 차림으로 송재림(모일화 분)에게 권법을 전수 받고 있는 모습이 공개돼 앞으로 전개될 이야기에 커다란 변화를 예고하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난 이야기에서 일국회 신이치(조동혁 분)와의 대결로 정태가 정신을 잃고 있는 동안, 정태를 구하려 했던 풍차(조달환 분)는 일국회의 낭인들에게 죽임을 당하고 도비패는 와해될 위기에 빠진다. 도비패 대장 봉식(양익준 분)의 연락을 받은 모일화는 가야(임수향 분)에게 정태를 건 대결을 청했고, 이번 주 정태를 두고 모일화와 가야의 뜨거운 한 판이 펼쳐질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김현중은 진지한 표정으로 모일화에게 중국 권법을 전수 받고 있다. 철사장(뜨거운 모래 따위에 반복적으로 찌르기를 하는 단련법)으로 손을 단련시키는가 하면 모일화와 대련을 펼치기도 한다.


굳은 표정으로 주먹을 불끈 쥐고 있는 김현중의 눈빛에는 슬픔과 분노가 한 데 녹아 강렬한 빛을 발하고 있다. 김현중의 한 층 깊어진 눈빛에는 형제와도 같았던 풍차의 죽음에 대한 애도와 도비패 식구들에 대한 미안함, 그리고 일국회에 대한 분노가 서려 있다.


어느 때보다 강한 투지를 불태우며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김현중의 모습은 '이 주먹에 모든 것을 걸겠다'는 굳은 의지가 담긴 듯 보인다.


점차 투신으로 변모해 가는 김현중의 성장 또한 '감격시대'의 중요한 볼거리로 작용하며 이번 주 모일화에게 가르침을 받은 권법으로 어떤 화려한 액션을 펼쳐 보일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제작사 레이앤모 관계자는 “이번 주 '감격시대'에선 모일화와 가야의 일대일 대결은 물론, 수십 명과 홀로 싸우는 고수. 패거리 대 패거리의 싸움 등, 다양한 액션 장면을 즐길 수 있다”고 전해 액션 마니아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고 있다.


이번 주 감격시대 9회는 오늘(2월12일) 밤 10시, 10회는 30분 앞당겨 목요일(2월13일) 밤 9시30분에 방송된다.


/ Photo provided by 레이앤모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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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달환과 김현중의 다정한 모습이 담긴 사진이 네티즌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조달환의 소속사 채움 엔터테인먼트 측은 ‘감격시대’ 촬영 중인 조달환과 김현중의 촬영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 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추운 날씨 속 촬영을 진행해 두꺼운 점퍼 차림이지만 카메라를 응시하며 환한 미소를 보이고 있다.


KBS2TV 드라마 ‘감격시대’에서 웃음기를 거둔 카리스마 넘치는 풍차 역할로 활약 중인 조달환은 김현중의 조력자로 호흡을 맞추며 안정된 연기로 호평 받고 있다.


두 사람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조달환, 김현중 잘 어울리는 남남 커플”,”팀워크가 눈에 보인다”,”두 사람 왠지 형제처럼 잘 어울린다”,”다음 작품까지 오래오래 함께 하길”라는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은 1930년대 중국 상하이를 배경으로 사랑과 우정 애국과 욕망에 아파한 젊은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느와르 드라마다.


/ Photo provided by KBS, 핑크스푼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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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여만에 국내 활동에 나선 김현중이 컴백과 동시에 정상에 올랐다.

 

온라인 음원 서비스 업체 소리바다(대표 양정환, www.soribada.com)는 김현중의 ‘Your Story’가 7월 4주차(7월 22일~7월 28일)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어 에일리의 ‘U&I’가 순위변동 없이 2위 자리를 지켰으며 비스트의 ‘Shadow’는 4계단 상승한 3위에 올랐다.

 

디셈버의 ‘Fire’가 4위에 안착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으며 발라드가수 숙희의 신곡 ‘나쁜놈’이 5위를 기록했다.

 

3년 만에 돌아온 이정현의 싱글 곡 ‘V’가 6위에 랭크 됐다. 이정현은 좀비신부 콘셉으로 관심을 집중 시킨 바 있다.

 

크레용팝의 ‘빠빠빠’는 12계단 상승한 7위에 오르며 뒷심을 발휘하고 있다.

 

국내 최장수 혼성그룹 KYT(코요태)의 생글앨범 ‘Hollywood’가 9위를 차지했다.

 

그 밖에, 아웃사이더의 ‘Bye U’ 13위, AOA의 ‘MOYA(모야)’ 15위, <불후의 명곡>에서 하동균이 부른 유재하의 ‘그대 내 품에’가 16위를 기록했다.

 

소리바다 관계자는 “김현중, 이정현 등 신보를 발표한 솔로 가수의 인기와 더불어 비스트, 크레용팝이 지속적인 관심을 받으며 대중적인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 Photo provided by  아이피알스퀘어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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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1D Mark III | Manual | 1/125sec | F/5.0 | ISO-125 | 2012:07:19 06:10:57

 

대작드라마 ‘도시정벌’ 주인공 김현중과 정유미의 가슴 절절한 진한 포옹신이 공개돼 화제다.
 
사진 속 김현중과 정유미는 이번 드라마 ‘도시정벌’에서 연기 호흡을 맞추며 서로 강렬하게 끌어안고 격한 포옹신을 선보여 “이보다 더 뜨거울 수 없다”는 팬들의 반응과 누리꾼들의 부러움과 탄성을 자아냈다.
 
일본 로케 중 선보인 이번 포옹신은 극 중 주인공 백미르(김현중)와 이단비(정유미)의 애틋한 러브 스토리와 가슴 미어지는 감동적인 장면을 아름답게 연출해내 더욱 눈길을 끌었다.
무엇보다 김현중은 정유미와 깜짝 포옹하여 극에 긴장감을 더하며 표정에서 녹아드는 섬세한 감정 표현과 진지한 얼굴로 정유미를 보듬고 있는 모습이 앞으로 두 사람의 러브라인과 전반적인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켰다.
 
또한 한참 동안 달리고 난 후 갑자기 몰입해야 하는 포옹 장면이 감정적으로 힘든 상황이었음 에도 불구하고 김현중의 눈가에 맺힌 만감이 교차하는 표정은 정유미에 대한 애틋함을 완벽히 표현하며 두 배우의 환상적인 호흡을 자랑했다.
 
특히 오랜 촬영과 몇 번의 포옹 속에서, 두 사람 다 명연기를 펼치며 눈물이 핑도는 열연으로 극의 완성도를 높였다는 후문이다.
 
이에 네티즌들은 “아 놔.. 눈물나 그들의 포옹신.. 이보다 더 뜨거울 수 없다”, “정유미가 제일 부러워~!”, “현중 오빠 왤케 슬퍼 보이징? 흑흑”, “미르와 단비 러브라인 정말 기대만발”, “화끈한 포옹신 흥미롭네여 키스신은 언제쯤?^^” 등의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드라마 ‘도시정벌’은 두 미남 미녀 스타의 산뜻한 조합과 남궁민, 김승우, 김영호, 박효준, 김희원, 최철호 등의 ‘카리스마 연기파 배우’ 들의 황금 조합으로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더 고조되고 있다.
 
/ 사진제공  미디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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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 Manual | 1/125sec | F/7.1 | ISO-160 | 2012:07:18 11:45:27

대작드라마 ‘도시정벌’ 주연 김현중-정유미의 로맨틱한 ‘백허그’가 공개 돼 화제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주인공 김현중(백미르)이 정유미(이단비)를 뒤에서 다정다감하게 감싸 안는 일명 달달 ‘백허그’를 선보인 것.
 
사진 속 김현중은 부드러운 눈매와 긴 두 팔로 청순미가 돋보이는 정유미를 뒤에서 살포시 감싸 안으며 숨막히는 밀착 스킨쉽을 연출했으며, 정유미는 설렘이 가득 담긴 상기된 표정으로 김현중의 오른팔을 러블리하게 감싸 안아 뭇 여성 팬들의 시샘과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다.
 
이에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진짜 연인 같아요 넘 잘 어울린다”, “정유미가 왜이리 부러울까요~”, ”듬직한 현중 오빠 백허그 로맨틱 종결자”, ”현중오빠 백허그 모습 보니까 잠이 안온다;; 식욕부진..”, ”도시정벌 볼 그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습니다. 김현중의 백미르 얼른 보고싶어요” 등의 폭발적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류스타 김현중, 정유미, 남궁민, 김승우 등이 출연하는 대작 드라마 ‘도시정벌’은 지난 7월10일부터 약 보름간의 일본 해외 로케 촬영을 성공리에 마쳤으며, 현재 국내외 촬영 일정을 조율 중에 있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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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1D Mark III | Manual | 1/200sec | F/8.0 | ISO-125 | 2012:07:11 00:11:44

한류스타 김현중, 정유미 주연의 대작드라마 ‘도시정벌’의 첫 멜로 스틸 사진이 공개되어 화제다.
 
올 연말 방영 예정인 ‘도시정벌’ (연출 양윤호, 극본 황주하, 제작 미디어백)은 가슴 절절한 멜로와 거친 액션 누아르 작으로 진짜 남자들의 우정과 사회의 절대 악에 맞서 싸우는 내용으로 현재 일본에서 활발히 촬영 중이다.
 
그러나 원작을 각색해서 찍고 있기 때문에 아직까지 전반적인 스토리에 대해 보안을 유지한 채 수많은 팬들의 요청으로 김현중(백미르역)과 정유미(이단비역)의 첫 멜로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김현중은 드라마에서 첫 액션 연기에 도전하는 만큼 혹독한 액션 트레이닝과 체중 감량을 통해 날렵한 턱선을 선보였다. 정유미와 나란히 팔짱 끼고 풋풋한 미소로 팬들의 가슴까지 설레게 하고 있는 이 사진은, 아무렇게나 헝클어져 보이는 헤어스타일과 꾸미지 않은 모습으로 거친 남자 ‘백미르’의 험난한 인생에 리얼리티를 예고했다.
멋을 내지 않아도 멋이 나는 ‘멋남’, 진정한 카리스마와 사랑하는 여인에게는 언제나 자상하고 따뜻한 남자인 ‘백미르’의 모습을 완벽히 선보였다.
 
또한, 극중 ‘쥬얼리 디자이너’ 이단비역을 맡은 여주인공 정유미는 공개 된 사진 속에서 하얀색 원피스에 앞을 살짝 묶은 땡땡이 포인트의 러블리한 가디건을 코디해 특유의 밝은 웃음과 청순함이 더욱 빛났다. ‘옥탑방 왕세자’에서 올여름 단발 헤어 스타일을 유행시킨 시크한 ‘차도녀’의 정유미는 또 다른 롱웨이브 헤어스타일을 선보여 화려하고 진정한 사랑을 꿈꾸는 여자 ‘이단비’를 완벽히 소화해 청순가련형의 자체 발광 아우라를 내뿜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정유미 김현중 꽃남꽃녀 커플 너무 잘 어울려요”, “꽁꽁 싸맨 스토리 역시 더욱 기대된다”, “정유미 이쁜데 연기도 잘하고 기대된다..”, “백미르 김현중...어떤 멋진 모습으로 변신할지 정말 설렌다..도시정벌 빨리 보고 싶다..”, “조각남 현중 오빠 화이팅”등의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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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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