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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비밀’ 신소율과 김흥수가 티격태격 첫 만남에 이어 또 한 번 악연으로 얽히면서 극적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첫 방송부터 유쾌한 스토리와 지루할 틈 없는 전개, 배우들의 호연으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낸 KBS 2TV 새 저녁 일일드라마 ‘달콤한 비밀’(극본 김경희, 연출 박만영, 제작 아이윌미디어) 측은 12일 당황스러운 상황에 직면한 신소율과 김흥수의 공항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소율은 공항 바닥에 주저앉아 오열하고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또 다른 사진 속에는 너무나 당황스러운 상황에 놀라 토끼눈이 된 김흥수와 아기가 담긴 바구니를 안고 있는 조현식이 나란히 앉아 있다. 공항을 떠나지 못하고 어찌할 바를 몰라 하는 이들에게 닥친 사건의 전말이 궁금해진다.

 

지난 11일 방송된 ‘달콤한 비밀’ 1회에서는 딸 티파니와 함께 귀국한 한아름(신소율 분)이 가방 속에 있던 분유 때문에 마약범으로 몰리는 상황이 발생했다. 잠시 티파니를 봐주겠다고 했던 아주머니는 가방을 찾다가 천성운(김흥수 분)의 카트에 티파니가 담긴 바구니를 그대로 두고 가버렸다.

 

성운을 찾아 공항으로 온 장비서(조현식 분)는 방긋 웃고 있는 갓난아기 티파니를 발견했고, 뒤늦게 이 사실을 알게 된 성운 또한 놀라 아연실색하고 말았다. 이 사실을 모르는 아름은 뒤늦게 티파니를 찾아 공항을 뛰어다니다 결국 바닥에 주저앉아 오열하게 된 것. 졸지에 생판 처음 보는 아기를 품에 안게 된 성운 또한 당황스러운 상황.

 

우유 사건부터 티파니 실종 사건까지, 계속해서 악연으로 얽히게 된 두 사람에게 앞으로 어떤 일이 벌어질지 궁금증을 더한다. 아름과 성운의 공항 해프닝은 오늘(12일) 방송되는 2회에서 공개된다.

 

한편 ‘달콤한 비밀’은 발칙한 비밀을 가진 싱글맘과 타인에게 냉소적인 철벽남, 극과 극의 두 남녀가 아이를 통해 서로의 상처를 보듬으며 진정한 사랑과 가족애를 깨닫게 되는 가족극이다.

 

지난 첫 방송에서는 사랑하는 연인에게 버림받고 홀로 아이를 낳은 뒤 귀국한 아름과 최강 까칠함을 자랑하는 성운의 요란한 첫 만남이 신선하고 빠른 전개로 펼쳐져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앞으로 ‘달콤한 비밀’은 싱글맘의 고군분투 성장 스토리와 평범하지만 결코 평탄치 않은 세 불통가족의 파란만장한 이야기를 담으며 여타의 일일극과는 차별화된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달콤한 비밀’은 월~금 KBS 2TV에서 7시 50분에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KBS, 아이윌미디어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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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비밀’ 신소율 김흥수가 티격태격하는 첫 만남을 통해 앙숙 러브라인의 시작을 알렸다.

 

‘뻐꾸기 둥지’ 후속으로 11월 10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저녁 일일드라마 ‘달콤한 비밀’(극본 김경희, 연출 박만영 지병현, 제작 아이윌미디어) 측은 3일 신소율 김흥수의 요란한 첫 만남이 담긴 촬영 사진을 공개했다.

 

신소율과 김흥수는 극 중 당차고 긍정적인 싱글맘 한아름과 내면의 상처를 안고 있는 냉철남 천성운 역을 맡은 상황. 두 사람은 첫 만남부터 악연으로 엮이게 되면서 사사건건 대립하는 앙숙관계를 형성하게 된다.

 

공개된 사진 속 비행기 안에서 우유로 인해 난감한 상황에 직면한 신소율과 김흥수의 모습이 담겨져 있다. 신소율이 들고 있던 우유를 김흥수의 바지에 쏟고만 것. 신소율은 놀란 나머지 자신도 모르게 김흥수의 민감한 부위에 손을 가져다댔고, 이에 신경이 곤두선 김흥수는 신소율에게 격한 반응을 보였다. 결국 시작부터 불꽃 터지는 감정싸움까지 벌이게 된 두 사람이 앞으로 펼쳐낼 앙숙 러브라인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미 풋풋하면서도 달달한 스킨십이 돋보였던 티저 영상 촬영을 통해 최강 호흡을 자랑했던 두 사람은 이번 까칠 첫 만남 촬영 현장에서도 남다른 친밀도를 과시해 눈길을 모았다.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다정하게 안부 인사를 건네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나란히 대본을 읽으며 동작과 대사를 맞춰보는 것은 물론 잠깐의 쉬는 시간에도 서로를 챙겨주고 모니터를 해주는 등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에 촬영 또한 유쾌하고 깔끔하게 진행됐다는 후문이다.

 

제작사 아이윌미디어 관계자는 “한 치의 어긋남도 없이 막강 호흡을 자랑하고 있는 신소율과 김흥수의 활기찬 모습에 현장 분위기는 늘 화기애애하다”며 “첫 만남부터 격한 신경전을 벌이던 두 사람이 그려낼 귀엽고 사랑스러운 앙숙 러브라인에 많은 관심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달콤한 비밀’은 발칙한 비밀을 가진 싱글맘과 타인에게 냉소적인 철벽남, 극과 극의 두 남녀가 아이를 통해 서로의 상처를 보듬으며 진정한 사랑과 가족애를 깨닫게 되는 가족극. 싱글맘의 고군분투 성장 스토리와 평범하지만 결코 평탄치 않은 세 불통가족의 파란만장한 이야기를 통해 여타의 일일극과는 차별화된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일과 육아 등 모든 것에서 완벽해야 하는 워킹맘의 고충을 세심하게 그려내 여성 시청자들의 무한 공감을 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달콤한 비밀’은 ‘뻐꾸기 둥지’ 후속으로 오는 11월 10일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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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비밀’ 신소율, 김흥수가 본격적인 촬영 전부터 완벽한 호흡을 자랑하며 거침없는 스킨십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뻐꾸기 둥지’ 후속으로 11월 방송되는 KBS 2TV 새 저녁 일일드라마 ‘달콤한 비밀’(극본 김경희, 연출 박만영, 제작 아이윌미디어) 측은 31일 신소율 김흥수의 놀라운 케미를 확인할 수 있는 밀착 스킨십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소율과 김흥수가 키스를 하기 직전 서로를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다. 신소율은 김흥수의 목을 팔로 두르고는 사랑에 푹 빠져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김흥수 역시 신소율의 허리를 끌어안고는 부드러운 눈빛으로 그녀를 응시하고 있다. 입술이 닿을 듯 말 듯 키스 1초 전인 두 사람의 모습은 마치 화보를 보는 것처럼 눈을 뗄 수 없는 아름답고 풋풋한 연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신소율 김흥수의 초근접 스킨십 장면은 최근 공개된 티저 촬영의 비하인드 컷으로, 두 사람은 본격적인 촬영 전임에도 불구하고 환상의 호흡을 과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대본 리딩 후 첫 호흡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자연스럽게 캐릭터에 완벽히 녹아든 두 사람 덕분에 기대 이상의 아름다운 장면을 완성해낼 수 있었다고. 보기만 해도 가슴 설레는 두 사람의 로맨틱한 분위기에 촬영 관계자들 역시 넋을 잃고 집중할 수밖에 없었다는 후문이다.

 

신소율은 기존의 사랑스럽고 발랄한 이미지에 더욱 깊어진 감성까지 담아내 찬사를 얻어냈다. 또 김흥수는 전작의 광기 어린 폭군 이미지를 벗어내고 여심을 설레게 만들 로맨티스트 포스를 과시, 앞으로의 연기 변신을 기대케 만들었다. 티저 영상부터 연애 세포를 자극하는 달달함을 선보인 신소율과 김흥수. 하지만 두 사람이 예쁜 사랑을 키워나가는 행복한 커플일거라는 뻔한 상상은 금물이다.

 

극중 당차고 긍정적인 싱글맘 한아름 역을 맡은 신소율과 내면의 상처를 안고 있는 냉철남 천성운 역의 김흥수는 첫 만남부터 악연으로 엮이게 되면서 사사건건 대립하는 앙숙관계를 형성하게 된다. 달달함이라고는 전혀 찾아볼 수 없는 한아름과 천성운이 티격태격하며 귀여운 신경전을 벌이는 모습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재미와 기분 좋은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신소율과 김흥수가 뿜어내는 톡톡 튀는 매력과 발랄한 에너지는 ‘달콤한 비밀’을 여타의 일일극과는 차별화된 드라마로 만들 원동력이 될 것으로 보인다.

 

‘달콤한 비밀’은 발칙한 비밀을 가진 싱글맘과 타인에게 냉소적인 철벽남, 극과 극의 두 남녀가 아이를 통해 서로의 상처를 보듬으며 진정한 사랑과 가족애를 깨닫게 되는 가족극이다. 싱글맘의 고군분투 성장 스토리와 평범하지만 결코 평탄치 않은 세 불통가족의 파란만장한 이야기를 통해 여타의 일일극과는 차별화된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일과 육아 등 모든 것에서 완벽해야 하는 워킹맘의 고충을 세심하게 그려내 여성 시청자들의 무한 공감을 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달콤한 비밀’은 ‘뻐꾸기 둥지’ 후속으로 오는 11월 10일 첫 방송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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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꾼 일지’의 김흥수와 김성오가 ‘역대급 캐릭터’와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을 쥐락펴락하며 ‘악인 쌍두마차’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김흥수는 광기에 휩싸여 폭정을 일삼다가도 자신의 왕위를 빼앗아갈까 두려워하는 ‘지킬 앤 하이드’ 같은 기산군 역을, 김성오는 매 번 악랄 게이지를 레벨 업 시키며 결국 만렙에 도달한 ‘만렙술사’ 사담 역을 매력적으로 풀어내며 ‘야경꾼 일지’를 흥미진진하게 만들고 있는 것.

 

귀신 잡는 사극으로 ‘동 시간대 시청률 1위’ 월화극 강자로 우뚝 선 MBC 월화특별기획 ‘야경꾼 일지’(이주환, 윤지훈 연출/ 유동윤, 방지영 극본/ 래몽래인 제작) 측은 10일 ‘야경꾼 일지’의 인기를 견인 중인 ‘악인 쌍두마차’ 기산군(김흥수 분)과 사담(김성오 분)을 전격 분석했다.

 

우선 ‘지킬 앤 하이드’ 같은 이중인격으로 소름 돋는 연기력을 보여주고 있는 기산군은 어린 나이에 적통왕자 이린(정일우 분) 대신 왕위에 올라 오랜 기간 외로이 왕위를 지켜온 인물. 때때로 보이는 광증과 폭정은 오히려 시청자들의 측은지심을 부르는 독특한 매력을 지닌 캐릭터이다.

 

바로 기산군이 이린의 왕위를 빼앗았다는 죄책감과 함께 언제든 자신의 왕위를 빼앗길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을 홀로 이겨내며 그 자리를 지켜왔음을 곳곳에서 드러내 시청자들의 마음을 애잔하게 만들고 있는 것. 특히 조선판 ‘지킬 앤 하이드’를 연상케 하는 유약한 기산군과 난폭한 기산군으로 이뤄진 두 개의 자아는 불안감과 죄책감으로 인해 생긴 인격으로, 그의 불안정한 상황을 드러내 그를 더욱 이해하게끔 만들고 있다.

 

무엇보다 그가 해종에게 거짓을 말하게끔 조종한 사람이 박수종(이재용 분)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며 기산군 또한 권력의 희생양임이 드러나 애잔한 마음을 갖게 한다. 시시때때로 박수종이 이린과 손을 잡고 자신을 몰아내지는 않을까 노심초사하는 그의 모습 역시 동정심을 자극하기 충분하다.

 

또한 박수종이 자신의 권력욕을 위해 군사를 이끌고 궁을 장악하자 기산군의 이중인격은 더욱 심각해져 관심을 모았다. 자신이 걱정돼 찾아온 이린의 손을 꼭 붙들고 “린아 밖에 상황은 어떠하냐?”며 잔뜩 걱정을 하다가도 금세 신경질적으로 “혹시 네가 영상과 손을 잡은 것이 아니냐?”라며 이린을 의심했다. 이처럼 점점 광증이 심해지고 있는 기산군은 결국 유일무이한 충신인 무석(정윤호 분)까지 죽음의 문턱에 몰아넣어 앞으로 그의 앞날이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기산군이 권력의 희생양으로 이중 인격을 갖게 되었다면, 사담은 이 권력욕을 이용해 사람을 조종하며 점점 자신의 주술을 레벨 업 시키고 있어 눈길을 끈다.


 


사담은 불안함과 욕망을 파고들어 사담들을 귀신 부리듯 제 뜻대로 움직이고 있는데, 최근 권력욕으로 가득 찬 박수종과 소유욕으로 가득 찬 수련(서예지 분)을 통해 자신의 스킬을 레벨 업 시키며 극강의 주술을 선보이고 있다.

 

심지어 그가 단순히 주술능력만 좋은 술사가 아니라 계략가라는 점은 시청자들의 마음을 단단히 사로잡고 있다. 사담은 미리 야경꾼들의 계획을 간파하거나 수련의 제안을 받아들이는 척하며 박수종과의 거래를 통해 이린을 잡고 마고의 무녀 도하(고성희 분)까지 손에 넣는 일석이조의 계략을 수행, 원하는 바를 모두 이뤄내 뛰어난 계략가임을 드러냈다.

 

또한 그는 언제 어디서나 자유롭게 주술을 행해 ‘만렙술사’의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이린의 사인참사검 공격을 튕겨내는 것뿐만 아니라 자신을 결박하고자 하는 군사들을 단숨에 제압하는 등 공격과 방어에서 모두 뛰어난 실력을 갖춰 ‘절대악’으로의 존재감을 발산한다.

 

이처럼 시청자를 쥐락펴락하는 김흥수와 김성오의 공통점은 탄탄한 연기력과 뛰어난 캐릭터 소화능력, 그리고 역대급 캐릭터를 만났다는 점이다. 두 사람 모두 캐릭터와 혼연일체가 된 듯 자신의 색깔로 캐릭터를 소화하고 있다.

 

김흥수는 극과 극의 이중인격을 표현하기 위해 눈빛과 말투, 목소리의 높낮이에 차이를 두며 연기를 펼치고 있다. 무엇보다 진심으로 광증을 앓는 듯 한 번에 광기를 폭발시키는 그의 연기는 화면에서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김성오 역시 악행지수가 올라갈수록 존재 자체가 섬뜩하게 다가오고 있다. 인간 내면의 추악함을 캐릭터에 담고자 했다고 밝혔던 김성오는 인간이 가지고 있는 양면성을 누구보다 잘 그려내고 있다. 특히 차분하게 연기를 하다가도 분노에 휩싸이는 순간 달라지는 표정은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포스를 내뿜으며 화면을 장악하고 있다.

 

이에 대해 ‘야경꾼 일지’ 제작사 래몽래인 측은 “우선 ‘야경꾼 일지’ 캐릭터를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린다. 앞으로 방송 될 4부동안 기산군과 사담이 어떻게 변화할지 지켜보는 것도 또 하나의 재미가 될 예정”이라며 “4부남은 ‘야경꾼 일지’ 속 김흥수와 김성오가 보여줄 존재감 있는 연기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 드린다”라고 밝혔다.

 

한편, ‘야경꾼 일지’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귀신을 부정하는 자와 귀신을 이용하려는 자, 그리고 귀신을 물리치려는 자, 세 개의 세력 사이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경쾌한 감각으로 그려낸 판타지 로맨스 활극.

 

야경술, 액션 등 화려한 볼거리로 귀신 잡는 사극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재미를 주고 있는 월화극 강자 ‘야경꾼 일지’는 매주 월,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MBC, 래몽래인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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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꾼 일지’ 아역 4인방이 정일우-정윤호-고성희-서예지-김흥수와 바통터치를 한다. 앞서 방송된 1-2회에서 캐릭터에 딱 맞는 맞춤연기를 보여줘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던 아역 배우들에 이어 본격적으로 이야기를 이끌어갈 성인 배우들의 등장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것.


첫 방송부터 시청률 1위로 월화극을 평정하며 위엄을 드러낸 MBC 월화특별기획 ‘야경꾼 일지’ (이주환 연출/ 유동윤, 방지영 극본/ 래몽래인 제작)에 드디어 성인배우들이 모습을 드러낸다.





오는 11일 방송되는 3회부터는 이린 역의 김휘수와 정일우, 도하 역의 이채미와 고성희, 수련 역의 강주은과 서예지, 기산군역의 이태우와 김흥수는 바통 터치하며 어린 시절과 달라진 모습을 드러낸다. 뿐만 아니라 무석 역의 정윤호가 늠름한 자태를 뽐내며 충성심 강하고 의리 있는 무관으로 등장할 채비를 마쳐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지난 2회에서 귀기 서린 해종으로 인해 상처받은 이린이 눈물을 흘려 보는 이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 하지만 ‘야경꾼 일지’ 3회에서는 ‘울보린’이 풍류를 즐기는 ‘풍류린’으로 등장해 여심을 설레게 만들 예정이라고. 이린은 사가로 출궁한 후 조선 최고 패셔니스타이자 풍류를 즐길 줄 아는 ‘풍류왕자’로 성장해 어린 시절과 사뭇 다른 매력을 발산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고성희는 어린 시절의 도하보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발랄함과 천방지축의 면모를 뽐낼 것을 예고 했고, 수련 역의 서예지는 한결 같은 ‘이린 바라기’의 모습을 드러낸다. 도하는 백두산을 누비던 야생처자로 털털한 성격과 함께 불의를 보면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정의감까지 갖춘 여인으로 성장한다.


그런가 하면 수련은 겉은 단아한 양반집 규수이지만, 짝사랑하는 이린을 찾아 기방 출입을 서슴지 않는 등 거침없이 자신의 마음을 드러내는 조선 시대 새로운 여인상을 보여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2회에서 이린에 대한 시기와 질투심이 극에 달했던 기산군은 3회에서 광기를 폭발시키는 폭군이 되어 등장한다. 특히 기산군 역을 맡은 김흥수의 광기 어린 눈빛과 손짓이 예고편을 통해 공개돼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뿐만 아니라 3회에서 처음 등장하는 캐릭터들도 있다. 그 중 가장 눈길을 끄는 이는 바로 정윤호가 맡은 무석. 무석은 충성심과 의리를 최우선으로 두는 무관으로 폭군일지라도 자신의 왕인 기산군과의 의리를 지키고자 하는 충심을 드러내 매력을 뽐낸다.


이처럼 3회에서는 정일우-정윤호-고성희-서예지-김흥수가 등장하면서 이린-무석-도하-수련 청춘 4인방들의 로맨스가 본격적으로 펼쳐질 것을 예고하는 한편, 운명이 뒤 바뀐 비운의 형제 이린과 기산군의 관계가 그려져 보는 이들에게 쫄깃한 긴장감도 선사할 예정이다.


이들의 등장예고에 온라인은 벌써부터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30초의 예고편만으로 팬아트가 무한 생성되는 중인 것. 또한 이런한 기대감에 아역 4인방의 성인 배우들과 새로 등장하는 무석과 린딱지 3인방까지 깨알같이 담아낸 사진까지 등장해 ‘야경꾼 일지’의 심상찮은 인기를 느끼게 했다.


제작사 래몽래인 측은 “3회부터 ‘야경꾼 일지’를 본격적으로 이끌어갈 성인배우들이 등장한다. 정일우-정윤호-고성희-서예지-김흥수는 아역배우들이 호연을 접한 후 더욱 더 열심히 하고자 하는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며 “3회부터는 성인배우들이 만들어가는 청춘 로맨스와 귀신 잡는 ‘야경꾼’들의 이야기가 가속화 될 예정이니 꼭 시청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정일우-정윤호-고성희-서예지-김흥수 첫 등장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드디어 성인 배우들 출격이구나~ 앗싸!”, “성인이 되면서 본격적으로 전개될 ‘야경꾼 일지’가 궁금하다!”, “아역이 없던 무석이라서 어떤 캐릭터일지 더 궁금하다”, “이린은 아빠가 자신에게 칼을 겨눴던게 큰 상처가 됐을텐데.. 밝게 잘 자란 건가? 2회 엔딩이 그렇게 끝나서 3회 어떻게 될지 감이 안 와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야경꾼 일지’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귀신을 부정하는 자와 귀신을 이용하려는 자, 그리고 귀신을 물리치려는 자, 세 개의 세력 사이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경쾌한 감각으로 그려낸 판타지 로맨스 활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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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anunmankm.tistory.com BlogIcon 버크하우스 2014.08.08 1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가요. 좋은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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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야경꾼 일지’가 역대급 캐릭터들의 만남으로 ‘조선판 어벤저스’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전무후무하고 유일무이한 캐릭터들이 ‘야경꾼 일지’에서 뭉쳐 독보적 매력을 발산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것.

 

오는 8월 4일 첫 방송을 앞둔 MBC 새 월화특별기획 ‘야경꾼 일지’(이주환 연출/ 유동윤, 방지영 극본/ 래몽래인 제작) 측은 29일 독보적 캐릭터들의 관계와 성격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인물관계도를 공개해 방송 전부터 온라인을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무엇보다 역대급 캐릭터와 싱크로율 최고 수준을 자랑하는 배우들, 게다가 최정예 스태프까지 삼박자를 다 갖춘 ‘야경꾼 일지’에 대한 기대와 관심이 점점 고조되고 있다.

 

우선, 조선 유일무이한 ‘귀신 보는 왕자’ 이린(정일우 분)과 백두산을 주름잡던 ‘야생처자’ 도하(고성희 분), 조선 최고의 검술 실력을 지닌 ‘얼음 무관’ 무석(정윤호 분)까지 독보적 매력을 지닌 캐릭터들이 한양에서 만나 ‘야경꾼’으로 뭉쳤다. 이들을 주축으로 과거 해종의 신임을 받았던 야경꾼들의 수장 조상헌(윤태영 분)과 야경꾼들의 활약을 꼼꼼히 일지로 기록하는 맹사공(조달환 분)등의 조력자로 등장해, ‘야경꾼’을 더욱 강하게 만들 예정이다.

 

무엇보다 역대급 캐릭터들의 만남에 ‘조선판 어벤저스’ 인 것 같다는 네티즌들의 평이 이어져 이들의 활약을 더욱 기대케 한다. 또한, ‘야경꾼’을 물심양면으로 돕는 자모전가의 옥매(심은진 분), 홍초희(아영 분), 천씨 (안정훈 분) 등이 깨알매력을 발산해 극에 활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야경꾼들과 대립하는 사담(김성오 분)과 기산군(김흥수 분)도 역대급 포스로 눈길을 끌었다. 악귀 그 자체인 술사 사담은 가만히 있어도 온몸에서 뿜어져 나오는 악의 기운으로 섬뜩함을 선사했고, 조선 최악의 폭군 기산군(김흥수 분)은 광기를 폭발시켜 보는 이들의 심장을 서늘하게 하고 있다.

 

무엇보다 이린의 뒤를 졸졸졸 쫓아다니며 일거수일투족을 감시, 걱정하는 뚱정승(고창석 분), 송내관(이세창 분), 랑이(강지우 분)로 이루어진 수호귀신 3인방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이들은 각자 이린과 사연이 있는 귀신들로 남다른 케미를 뿜어내며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처럼 어디서도 볼 수 없는 색다른 캐릭터들이 하나의 작품 속에서 생생하게 살아 숨쉬며 이야기를 그려낼 것으로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무엇보다 ‘사극 스페셜 리스트’ 이주환 PD의 손끝에서 화려한 액션과 흥미로운 이야기가 완성돼 진가를 발휘할 것을 예고했다.



 

더불어 ‘야경꾼 일지’는 사극 명가 MBC의 최정예 스태프들이 총출동해 빈틈없이 꽉 채울 예정이다. ‘구가의 서' 등 MBC 흥행사극을 담당했던 세트팀부터  ‘구가의 서’, '불의 여신 정이', ‘수백향’ 등 캐릭터에 적합한 의상으로 시선을 사로잡은 의상팀까지 각 분야의 ‘사극 스페셜 리스트’들이 뭉쳐 독특한 매력의 명품 사극 탄생과 동시에 MBC 사극 신화를 이어갈 예정이다.

 

‘야경꾼 일지’ 제작사 래몽래인 측은 “깨알 웃음을 담당하며 시청자들이 애정을 무한으로 느낄 수 있는 깨알 캐릭터들이 ‘야경꾼 일지’ 곳곳에서 등장한다. 특히 배우들은 캐릭터의 매력을 200% 보여주기 위해 대본과 캐릭터를 철저히 분석, 이해하기 위해 남다른 노력을 쏟고 있다”며 “오는 8월 4일 독보적 캐릭터들의 향연으로 가득 찬 ‘야경꾼 일지’ 첫 방송에 많은 기대와 관심, 시청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올 여름 조선시대 퇴마사 ‘야경꾼’이라는 색다르고 독특한 소재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공략할 ‘야경꾼 일지’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귀신을 부정하는 자와 귀신을 이용하려는 자, 그리고 귀신을 물리치려는 자, 세 개의 세력 사이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경쾌한 감각으로 그려낸 판타지 로맨스 활극으로, 오는 8월 4일 첫 방송 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MBC, 래몽래인 제공, 더 틱톡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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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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