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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I | 1/200sec | F/2.8 | ISO-6400 | 2013:07:11 17:36:43

 

오늘밤 방송되는 KBS 2TV 월화드라마 <상어(극본 김지우, 연출 박찬홍, 차영훈, 제작 에넥스텔레콤)> 15회에서 김남길이 누군가를 향해 총을 겨누고 있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주 방송된 드라마 <상어>에서는 한이수(김남길 분)의 동생 이현(남보라 분)이 조상국 회장(이정길 분)와 그의 수하 X(기국서 분)에 의해 납치되는 장면이 그려지며 시청자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오늘 제작사가 공개한 현장 스틸 사진 속에는 이현의 오빠 이수가 누군가를 향해 비장한 눈빛으로 총을 겨누고 있어 과연 이수가 총을 겨누는 사람이 누군지에 대해 궁금증이 증폭된다. 이수가 총을 겨누는 사람뿐만 아니라 그가 총까지 겨누게 되는 배경에 대해서도 이목이 집중된다.
 
그 배경이 동생을 살리려는 오빠의 마음이 담겨 있는 것인지, 아니면 복수를 완성하려는 이수의 마음이 담겨 있는 것인지, 또 다른 이유가 생긴 것인지에 대해 많은 의견들이 분분하다.
 
제작사 관계자는 “오늘밤 방송되는 <상어> 15회는 그 어느 때보다 긴장감 넘치는 한 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손에 땀을 쥐고 한 시도 눈을 뗄 수 없는 70분이 될 것이다.”며 이야기를 전했다.
 
이현의 납치로 조상국 회장에게 주도권이 넘어가 이수의 복수에 제어가 걸린 듯 보이는 <상어>는 오늘밤 과연 오빠 이수가 이현을 구해낼 지에 이목이 집중되어 있다. KBS 2TV 월화드라마 <상어>는 오늘밤 10시 15회가 방송될 예정.

 

/ Provides Photo by 에넥스텔레콤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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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길과 시청자 모두 ‘멘붕’ 상태에 빠져버렸다.
 
9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상어(극본 김지우, 연출 박찬홍, 차영훈, 제작 에넥스텔레콤)> 14회에서는 한이현(남보라 분)이 조상국 회장(이정길 분)의 수하인 암살자 X(기국서 분)에 의해 납치되는 장면이 방송되며 오빠 이수(김남길 분)는 물론 시청자들까지 모두 혼란에 빠뜨렸다.
 
평소와 같이 주스전문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던 이현은 의문의 한 남자에게서 ‘한이수가 살아있다’라고 적힌 쪽지를 받게 되고, 그 남자가 매장을 급히 빠져나가자 그를 뒤따라가기 시작한다. 때마침 자신의 앞에 선 택시를 타고 그 의문의 남자를 뒤쫓게 되는 이현, 잠시 후 이현이 탄 택시의 운전기사가 암살자 X임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을 모두 혼란에 빠뜨렸다.
 
이수 역시 자신이 이현에게 선물한 신발에 심어 놓은 GPS 장치로 이현의 위치를 체크하던 중 갑자기 이현이 주스전문점을 나와 빠르게 이동하는 것에 불안감을 느껴 그녀를 찾아 나선다. 이현이 있는 곳에 다다른 이수, 그 곳은 다름아닌 자신이 사는 오피스텔이었고 문을 열고 들어간 자신의 집안에 이현은 없었다. 거실 탁자 위에 이수가 이현에게 선물한 신발만이 덩그러니 놓여 있어 이수를 ‘망연자실’하게 했다.
 
이현의 납치로 이수는 물론 많은 시청자들을 ‘멘붕 상태’에 빠뜨린 드라마 <상어>는 방송이 끝난 후 시청자 게시판과 각종 SNS에 ‘이현이를 살려달라’는 청원글이 넘쳐나고 있는 상태. 또한 “이수가 신발에 GPS를 심어놔 안전할 줄 알았는데 GPS도 무용지물이었다니!” “이현이의 모습을 앞으로 볼 수 없는 건가요! 안됩니다 작가님!” “한 시간 내내 숨도 못 쉬고 봤다. 심장이 터져버릴 것 같아!” “아, 궁금해서 일주일을 어떻게 기다려!” “이수야 꼭 이현이 찾아내야해!” “조상국 회장 진짜 무서워!” 등의 글들이 연이어 올라오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이현의 납치로 오빠인 이수는 물론 양아버지인 변방진 형사(박원상 분)와 엄마, 수현(이수혁 분) 등 많은 사람들이 그녀를 찾아나서고 또한 이수가 조상국 회장에게 전화를 하며 화를 내는 장면이 예고되어 앞으로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높였다.

 

/ Provides Photo by 에넥스텔레콤 & 쉘 위 토크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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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보라의 눈물에 안방극장이 모두 슬픔에 잠겼다.
 
2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상어(극본 김지우, 연출 박찬홍, 차영훈, 제작 에넥스텔레콤)>에서는 한이현이 아빠의 뺑소니 사고 누명이 벗겨진 것을 알게 되며 아빠에 대한 그리움과 안도감에 눈물을 흘렸다.
 
조의선 사장(김규철 분)에 의해 아버지 한영만이 뺑소니 사고의 범인으로 누명을 쓴 지 12년 만에 일이었다. 한이수(김남길 분)에 의해 조의선 사장이 살인 청부 누명을 쓰게 되면서 12년 전 뺑소니 사고의 진범이 밝혀지고 이에 이현은 그 동안 참아 왔던 눈물을 보이며 서럽게 울었다.
 
인터넷 기사를 찾아보던 이현은 양아버지인 변방진(박원상 분)에게 아버지의 누명이 벗겨졌으니 기뻐해야 하는 거냐고, 지금이라도 벗겨졌으니 고맙다고 해야 하는 거냐고 물으며 참아왔던 눈물을 터뜨렸고 이현의 안타까운 모습에 시청자들도 함께 눈시울을 붉혔다.
 
또 이수와 만나 우연히 밥을 먹는 장면에서 역시 시청자들을 모두 울렸다. 우연히 점심을 같이 먹게 된 이수와 이현은 근처 스파게티가 맛있는 레스토랑으로 갔고 이 자리에서 이현이 스파게티를 시키지 않자 이수가 그 이유에 대해 물었다. 이현은 오빠가 죽어가고 있을 때 자신은 아무것도 모르고 스파게티만 먹고 있었다며 그 이후로는 스파게티를 먹지 못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안타까운 마음에 이수는 이현에게 스파게티를 조금이라도 먹어보라고 했지만 이현은 결국 레스토랑을 뛰쳐나갔다. 이현의 아픔에 많은 시청자들이 공감을 했고 역시 이 장면에서도 함께 눈물을 흘렸다.
 
남보라는 드라마 <상어> 속에서 겉으로는 밝지만 속으로는 깊은 아픔과 슬픔을 갖고 있는 한이현 역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많은 시청자들 사이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그녀의 귀엽고 깜찍한 외모가 여동생의 이미지에 잘 맞아 많은 남성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기도 하다.
 
외모뿐만 아니라 시청자가 함께 공감하며 울고 웃을 수 있는 연기력까지 겸비해 더욱 주목 받고 있는 연기자다. 오빠 김남길과의 ‘케미’ 외에도 이수혁과의 ‘케미’역시 좋아 보는 이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이현의 밝고 명랑한 성격과 내면의 아픔을 그녀만의 스타일로 적절히 잘 풀어내며 주목 받고 있는 남보라에 대해 시청자 반응도 뜨겁다. “정말 내 동생이었으면 좋을 정도로 귀엽다” “이현이에게 저런 슬픔이 있었다니… 너무 안타깝다” “스파게티가 이렇게 슬픈 음식인 줄 몰랐다” “이현과 이수 남매가 너무 잘 어울린다” “남보라 너무 귀엽고 예쁘다” 등의 반응들로 시청자 게시판과 SNS등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귀엽고 예쁜 외모와 탄탄한 연기력으로 많은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남보라가 앞으로 드라마 <상어>에서 또 어떤 매력을 보여줄 수 있을 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빠른 사건의 전개와 인물간의 갈등과 대립이 폭발하며 연일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갱신해 나가고 있는 드라마 <상어>는 다음주 이수가 암살자 X의 정체를 알아내는 것을 예고해 더욱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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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월화드라마 <상어(극본 김지우, 연출 박찬홍, 차영훈, 제작 에넥스텔레콤)> 속 김남길-남보라 남매 커플이 첫 번째 데이트를 할 예정이다.

 

드라마 <상어>에서 김남길과 남보라는 각각 한이수와 한이현으로 등장 애틋한 남매 간의 그리움과 정을 보여주며 많은 시청자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커플.  오늘 제작사가 공개한 현장 스틸 사진 속 두 사람은 김남길의 제안으로 드디어 두근거리는 첫 번째 데이트에 나선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동생 이현을 바라보는 오빠 이수의 따뜻하지만 안타깝고 그리움이 묻어 있는 눈빛이 보여 보는 이의 마음 역시 안타깝게 만든다. 또한 두 사람의 꼬옥 맞잡은 손 역시 이수-이현 남매의 애틋한 사랑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애잔하게 만든다.

 

오늘밤 방송되는 드라마 <상어>의 12회에서는 두 사람의 두근두근한 첫 번째 데이트가 과연 어떻게 그려질 지에 대한 궁금증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남매간의 데이트지만 오빠 이수에게는 자신의 동생과 12년 만에 처음 둘만의 시간을 보내는 터라 심장이 두근두근 하다. 또한 동생 이현은 오빠인 줄은 모르지만 어딘가 자꾸 마음이 가는 이 사람 때문에 두근두근 하다.

 

이렇게 두근두근한 첫 데이트가 과연 성공할 지, 두 사람의 만남 속에서 과연 이현은 이수의 정체를 눈치 챌 수 있을 지 등 많은 관심이 이수-이현 커플에게 쏠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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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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