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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총잡이’의 인기가 대한민국을 넘어 중국 대륙을 관통하고 있다.

 

수목극 1위로 인기를 누리고 있는 KBS 2TV 수목 특별기획드라마 ‘조선 총잡이’(극본 이정우, 한희정, 연출 김정민, 차영훈/제작 조선총잡이 문화산업전문회사, KBS 미디어)가 중국 최대의 인터넷 사업자 텐센트의 영상 플랫폼 QQ에서 누적 시청 수 3억뷰를 돌파했다.

 

지난 7월 한 달 동안 시청 수 1억 뷰를 돌파하며 한국 드라마 1위에 등극했던 ‘조선 총잡이’는 다시 8월 한 달 만에 무려 2억 뷰에 가까운 시청수를 기록, 오늘(2일) 총 누적 시청 수 3억 뷰를 돌파했다. 최단기 역대급 기록이다.

 

중국 대륙에 제2의 한류 열풍을 주도해나가고 있는 한국 드라마들의 선봉장 역할을 하고 있는 ‘조선 총잡이’의 이와 같은 거침없는 상승세는 잘 만든 콘텐츠는 국경의 제약이 없다는 사실을 여실히 입증하고 있다.

 

특히 대한민국의 트렌드를 담아내며 중국에서 많은 사랑을 받아온 국내 드라마들에 비해 ‘조선 총잡이’가 조선 개화기 시대를 배경으로 대한민국 영웅과 역사를 그렸다는 점에서 이런 관심은 더욱 특별하다. 중국뿐 아니라 여타 10여 개국과도 계약이 활발히 진행중이다.

 

해외에서도 최고의 인기를 얻는 대한민국 영웅물을 탄생시킨 ‘조선 총잡이’. 종영까지 남은 2회분에서는 갑신정변이라는 역사 속으로 들어간 박윤강(이준기)의 이야기가 그려질 예정이다. 갑신정변의 결말은 모두 알고 있는 역사적 사실. 이에 그가 어떤 선택을 하게 되며, 그리고 이런 선택은 연인 정수인(남상미)과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지에 대한 결말에 기대감이 집중된 상황이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조선총잡이 문화산업전문회사, KBS 미디어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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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I | 1/1000sec | F/4.5 | ISO-1000 | 2013:08:04 08:42:31


‘조선 총잡이’의 두 여자주인공, 남상미와 전혜빈의 사랑스런 ‘꽃받침’컷이 공개됐다. 시청자들의 무한 사랑에 감사를 표한 두 여주들. 요즘 이준기 못지않게 사랑받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KBS 2TV 수목 특별기획드라마 ‘조선 총잡이’(극본 이정우, 한희정/ 연출 김정민, 차영훈/제작 조선총잡이 문화산업전문회사, KBS 미디어)에서 각각 정수인과 최혜원 역으로 열연중인 남상미와 전혜빈. 두 여인은 남자에게 기대기보단 스스로 운명을 개척해나가고 있는, 전례 없는 조선의 소신녀들이다. 보수적인 조선에서 씩씩하고 적극적인 모습으로 사극에서 보기 어려운 여성상을 구축한 것. 흔히 남자주인공을 곤경에 빠트려 극의 몰입감을 떨어트리는 민폐캐릭터가 아니라는 얘기다.

 

행동 하나하나가 계산되지 않은 순수함을 지녔지만 사랑을 지키기 위해선 강한 정신력을 발휘하는 정수인과, 단아함 속에서도 냉정함을 잃지 않으며 어떠한 역경도 혼자 헤쳐 나가는 여장부 최혜원. 여성에 대한 차별이 당연시 되던 시대에 새로운 세계에 눈을 뜬 두 여인은 그녀들 각자의 방식으로 세상을 바라보았다. 그리고 이 두 소신녀는 극을 주체적으로 이끌어감으로써 극적 긴장감을 불어 넣었다.

 

박윤강을 향한 사랑만 봐도 그렇다. 정수인은 일본 상인 한조가 박윤강이라는 사실을 알고는, 화약을 제조한 죄를 혼자 뒤집어쓰고 모진 고문을 견뎠다. 그리고도 자신이 알고 있다는 사실을 밝히지 않았다. 그가 때가 됐다고 생각할 때 자신을 먼저 찾게 하기 위해서였다. 그리고는 윤강의 누이동생 연하(김현수)를 보살피고, 윤강의 상처를 치료하는 등 그가 총잡이로 활동할 수 있도록 ‘모른 척’ 하며 도왔다.

 

최혜원 역시 윤강에 대한 적극적인 사랑을 표했다. 노비로 팔려 다니며 여자로서는 견디기 어려운 일을 당하며 세상에 대해 마음의 문을 닫았던 혜원. 그 문을 처음으로 연 남자가 바로 윤강이었다. 그의 정체를 눈치 챈 뒤, 윤강의 목숨을 노리고 있는 아버지 최원신(유오성)에겐 “부녀의 연이 끊어질 수 있다”며 은근한 협박을 가했고, 윤강에겐 “내가 당신을 지키겠다. 수인은 그만 잊어라”라고 냉철한 고백을 했다.


Canon EOS 5D Mark III | 1/1000sec | F/4.5 | ISO-1000 | 2013:08:04 08:41:32

 

이러한 두 여주인공들에게 시청자들이 보내는 지지 역시 절대적이다. 각종 드라마 게시판과 SNS에는 “정수인, 최혜원 모두 자기의 자리에서 주체적으로 삶을 이끌어나가는 모습이 아름답고 감동적이다”, “‘조선 총잡이’가 좋은 이유 중 하나는 바로 민폐 캐릭터가 없다는 것이다”, “사극에선 보기 드문 소신 있는 여인들이다. 이 드라마가 매력적인 이유다”라는 지지 댓글이 눈에 띈다.

 

첫 사극 도전이라는 사실이 무색할 정도로 연기력을 인정받고 있는 남상미와 나날이 존재감을 드높이며 욕망의 여인으로 변모중인 전혜빈. ‘조선 총잡이’는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이들 여배우들의 호연과 맞물리며 멜로에도 긴장감이 형성되고 있다. ‘조선 총잡이’가 수목극 1위 드라마가 된 이유 중 하나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조선총잡이 문화산업전문회사, KBS 미디어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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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1000sec | F/4.5 | ISO-640 | 2013:07:19 09:44:35


‘조선 총잡이’ 남상미가 “진짜로 주리를 틀어봤다”고 고백했다. 첫 사극에 첫 고신(고문의 옛말) 연기까지 하게 된 그녀. 감독도 깜짝 놀라게 한 피맺힌 열연이 펼쳐진다.

 

지난 23일 방송된 KBS 2TV 수목 특별기획드라마 ‘조선 총잡이’(극본 이정우, 한희정/ 연출 김정민, 차영훈/제작 조선총잡이 문화산업전문회사, KBS 미디어) 9회분의 말미에 공개된 예고에서는 의금부로 끌려간 정수인(남상미)이 고신을 당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한 번 호기심이 발동하면 못 말리는 적극적인 성격과 유쾌하고 발랄한 긍정 마인드를 소유한 ‘꽃규수’ 정수인. 꿈에 그리던 도련님 윤강(이준기)의 정체를 알아낸 그 순간 의금부로 끌려가면서, 그녀의 삶에도 드라마틱한 변화와 시련이 닥칠 것을 예고한 터라 더욱 눈길을 끄는 장면이었다.

 

남상미는 “대본을 재미있게 읽어가던 중에 수인이 고신을 당하게 된다는 걸 알게 됐다”며 “처음에는 적지 않게 놀랐다”고 솔직히 털어놨다. “선배님들께 고문 연기에 대해 조언을 많이 구했다. 죽지 못해 살아 있는 만큼의 고통이란 어떤 것일지 상상도 많이 해보았다”는 그녀는 “그래도 경험만큼 좋은 것은 없다고 판단했다”고 강단 있게 말했다. “촬영에 들어가기 전 밧줄을 세게 묶고 주리도 힘껏 틀어달라고 부탁했다. 실제 고통을 느껴봐야 한다고 생각했다”며 연기에 대한 열정과 진심을 전했다.

 

이틀에 걸쳐 진행된 이번 촬영. 남상미의 첫 고문 연기 도전이었다. 그러나 진정성 있는 연기에 김정민 감독조차도 놀랄 정도였다고. 남상미는 “첫 테이크가 끝나고 감독님이 오셔서 ‘진짜 고통스러워 보였다. 괜찮야?”고 안쓰러워하셨다. ’거짓처럼 보이진 않았구나‘라는 생각에 더 열심히 했다”는 후일담을 전했다. 이어 “수인은 남이 받는 고통보다 본인이 고통을 감내하는 것이 덜 고통스럽다고 생각하는 인물일 것이라 생각했다. 그녀의 심정에 몰입하다보니 가슴이 너무 아팠다”는 캐릭터에 대한 진심어린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시청률 11.6% 자체최고 기록으로 수목극 1위 자리를 차지한 ‘조선 총잡이’. 오늘(24일) 밤 10시 방영되는 10회분에서는 화약을 제조해 형판대감을 살해했다는 혐의로 의금부로 끌려가 고통을 받게 되는 수인의 모습이 그려진다. 자신의 부탁으로 인해 대신 벌을 받게 된 수인을 보며 총잡이 윤강은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 오늘 밤에도 심장을 조이는 조총 스토리는 계속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조선총잡이 문화산업전문회사, KBS 미디어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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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총잡이’의 로맨스가 더욱 풍성해진다. 이준기가 가슴에 들어온 전혜빈, 그리고 길고긴 시간 남상미를 바라본 한주완의 사각멜로가 본격화된다.


연일 시청률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하고 있는 KBS 2TV 수목 특별기획드라마 ‘조선 총잡이’(극본 이정우, 한희정, 연출 김정민, 차영훈/제작 조선총잡이문화산업전문회사, KBS미디어). 찔러도 피 한 방울 나올 것 같지 않은 최혜원(전혜빈)의 마음을 연 한조(이준기)의 이야기와 오랜 세월 정수인(남상미)에 대한 길고 긴 외사랑을 해오고 있는 김호경(한주완)의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그려질 예정이다.



Canon EOS 5D Mark III | Aperture priority | 1/250sec | F/4.5 | ISO-2500 | 2013:07:02 09:15:58


박윤강(이준기)의 복수와 사랑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오늘(16일) 방송될 7회에서 자신의 아버지 최원신(유오성)에게 목숨을 잃은 박진한(최재성)의 아들 박윤강인지는 꿈에도 모른 채 윤강에게 빠져드는 최혜원(전혜빈)의 이야기도 함께 시작된다.

혜원에게 한조는 거만하고 욕정에 사로잡힌 한량일 뿐이었다. 금광 개발 투자 합의만 끝낸다면 더 이상 상종하고 싶지 않은 일본인이었다. 그런데 그가 위험을 무릅쓰고 칼을 들고 달려드는 사내들을 쓰러트려 혜원을 구해냈고, “정말 고맙습니다”라고 윤강에게 건넨 혜원의 한 마디는 이미 감사의 인사 그 이상의 것이었다.


재력으로 천하를 가지겠다는 욕망과 함께 한 남자를 손에 넣겠다는 여인의 꿈을 꾸게 될 혜원의 사랑, 욕망의 불길에 휩싸이게 될 혜원의 치명적인 로맨스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정수인(남상미)에 대한 길고 긴 외사랑을 해오고 있는 김호경(한주완). 항상 수인의 곁에서 그녀가 원하는 일이라면 조용히 먼저 나서는 인물이다. 번번이 자신에게 마음을 쓰는 호경에게 미안한 수인. 호경도 그런 수인의 마음을 아는지 오히려 “내가 좋아서 하는 일이다”라고 이야기하는 착한 씀씀이까지 소유한 인물이다.


‘고독한 혁명가’로 소개될 만큼, 최고 권력자인 아버지에 맞서 자신의 뚜렷한 세계관을 나타낼 정도의 열정을 가진 개화기 지식인이지만, 유독 수인 앞에서 만큼은 조용하고 따뜻한 사람일수밖에 없었던 호경의 외사랑이 이번 주를 기점으로 큰 변화를 겪게 된다.


욕망의 화신인 혜원이 품은 윤강. 개화기 혁명가 호경이 품은 수인. 이들의 감정이 본격적으로 드러나면서, 복수를 위해 자신을 드러내지 못하는 윤강의 수인에 대한 사랑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지, 이번 주부터 시작되는 4명의 멜로라인이 큰 기대를 갖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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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I | 1/200sec | F/2.8 | ISO-5000 | 2013:05:08 21:51:26


‘조선 총잡이’의 남상미가 ‘진격의 돌직구녀’란 닉네임을 얻었다. 사극에서는 보기 어려웠던 新여성 캐릭터를 제시하며, 새로운 매력 포텐을 터뜨리고 있다.

 

거침없는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KBS 2TV 수목 특별기획드라마 ‘조선 총잡이’(극본 이정우, 한희정, 연출 김정민, 차영훈/제작 조선총잡이문화산업전문회사, KBS미디어)에서 정수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는 남상미. 사극에 등장하는 규수라면 자신의 감정을 컨트롤하며 조용히 도련님을 기다려야겠지만, 수인이는 절대 가만히 있는 법이 없다. 감정에 솔직하고, 하고 싶은 일엔 진격하는 등 이전 사극에서는 본적 없는 새로운 여성상이다.

 

우선 정수인은 자신의 감정을 숨김없이 표현한다. 그로 인해 상처를 받는 것을 두려워하지도 않는다. 사랑에도 솔직했다. 처음으로 자신의 가슴에 사랑이라는 감정을 싹틔워준 박윤강(이준기)을 마주보고 “다시 만나면 헤어지지 않을 겁니다. 도련님의 꿈처럼 날마다 함께 할 겁니다”라며 나루터에서 눈물을 흘리며 사랑을 전한 그녀다. 이처럼 돌려 말하지 않는 수인의 거침없는 표현은 사극의 돌직구녀를 탄생시켰다.

 

원하는 일엔 뒤도 돌아보지 않고 진격한다. 신문물에 강한 관심과 애착을 보이는 수인은 제물포를 제집 드나들 듯, 외박은 밥 먹듯이 하는 등 규수의 품위는 신경 쓰지 않은지 오래됐다. 구태의연한 양반 여자의 기질은 애초에 없었다. 그래서 어머니 김씨 부인(김예령)의 타박과 한숨은 늘어갔지만.

 

잃어버린 촬영기를 찾기 위해 일본인 한조로 위장한 박윤강의 거처에 찾아갔을 때는 기회를 엿보다 누가 말릴 새도 없이 한조의 방으로 내달렸다. 정체를 부인하는 한조를 찾아가 막무가내로 갓을 씌워 그가 윤강임을 입증하려 했다. 시청자들은 이런 그녀에게 ‘진격의 수인’이라며 저돌적인 여성 캐릭터에 열렬한 호응을 보냈다.

 

이처럼 정수인은 그동안 사극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여성상을 제시했다. 여성평등이 존재할리 만무했던 시대에 정수인에게 독립적이고 강인하며, 어떤 고난에도 굴하지 않는 씩씩한 캐릭터를 만들었다. 그로 인해 앞으로 민중의 영웅으로 성장하게 될 박윤강의 든든한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기대하게 된다.

 

남상미는 정수인을 만나 기존의 이미지를 확실하게 깨고 새로운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사슴 눈망울을 가진 단아한 외모로는 상상할 수 없는 반전 매력이 통한 것이다. 진격의 돌직구녀 남상미의 활약이 더욱 기대되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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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I | 1/640sec | F/2.8 | ISO-160 | 2013:05:09 10:48:15


‘조선 총잡이’의 이준기가 신사 정장을 입고 갓을 썼다. 도련님을 도련님이라 부르고 싶은 남상미의 애달픈 마음 때문이다.

 

지난 9일 방송된 KBS 2TV 수목 특별기획드라마 ‘조선 총잡이’(극본 이정우, 한희정, 연출 김정민, 차영훈/제작 조선총잡이문화산업전문회사, KBS미디어) 5회분에서는 자신의 정체를 드러낼 수 없는 박윤강(이준기)과 그런 도련님을 도련님이라 부르지 못하는 정수인(남상미)의 애달픈 사랑이 점화됐다.

 

반짝이는 금테 안경, 상투를 자르고 머릿기름을 발라 곱게 넘긴 머리, 말끔한 블랙 정장을 한 일본인 신사 한조. 그러나 수인의 눈에는 자꾸만 윤강의 모습이 아른거렸다. 최원신(유오성)의 금광개발 사업을 위해 화약 시연자로 나선 자리에서 마주친 한조를 보고 너무 놀라 “윤강 도련님”이라고 외친 수인이었다.

 

머릿속 물음표를 해결해야 직성이 풀리는 적극적이고 당찬 규수 수인. “윤강이 아니다”라고 강력하게 부인하는 한조를 그냥 지나칠 리 없다. 오늘(10일) 방영되는 6회분에서 수인은 한조의 머리에 갓을 씌워 자신이 알고 있는 윤강 도련님임을 확인하려 한다. 방영에 앞서 공개된 스틸컷에는 놀라고 화가난 윤강과 흔들리는 눈빛으로 그를 바라보는 수인의 모습이 담겼다.

 

수인이 한조의 머리에 갓을 씌운 것은 간절한 마음에서 비롯됐다. 최원신의 총탄에 맞아 강물로 빨려 들어가는 윤강을 보며 수인은 처절한 눈물을 쏟아냈다. 그리고 3년간 방안에만 틀어박혀 산송장처럼 지내다, 신문물을 사들이는데 정신을 쏟으며 윤강을 잊으려 했다. 그런데 그렇게도 그리던 윤강과 너무도 닮은 남자가 눈앞에 있는데, 자신은 윤강이 아니라고 화를 내니 미칠 지경이다.

 

그러고 보니 이 장면은 어딘지 낯익다. 3년의 긴 시간이 흘렀지만 수인에게는 잊을 수 없는 그때, 바로 남장을 한 자신에게 윤강이 갓을 씌웠다. 오경(김정학)을 찾아 헤맸던 선비가 수인임을 눈치 챈 윤강의 돌발 행동이었다. 윤강의 눈썰미에 수인의 모든 행동들이 들통이 나버렸고, 그 이후 둘은 더욱 가까워졌다.

 

묘하게 오버랩되는 이들 커플의 애달픈 로맨스. 그렇다면 윤강이 그랬던 것처럼 수인도 한조가 윤강이라는 사실을 알게 될까.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대목이다.

 

2주 연속 자체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거침없는 상승세 무드를 이어가고 있는 ‘조선 총잡이’ 6회는 오늘(10일) 밤 10시 KBS 2TV를 통해 방영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조선총잡이 문화산업전문회사, KBS 미디어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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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 있는 보컬그룹 버블시스터즈가 KBS2TV 새 수목드라마 ‘조선총잡이’ OST 첫 번째 주자로 나섰다.

 

지난 25일 오후 10시 첫 전파를 탄 이준기 남상미 주연의 KBS2TV 새 수목드라마 ‘조선총잡이’가 화려한 액션과 영상미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버블시스터즈가 부른 ‘달픈’이 오늘(26일) 방송될 2회의 엔딩을 장식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달픈’은 ‘애달프다’와 ‘고달프다’를 줄여 만든 신조어. 조선시대라는 배경을 잊게 할 만큼 현대에서도 공감할 수 있는 감성을 표현하고자 전형적인 발라드 스타일을 탈피해 서정성을 잃지 않는 웅장한 오케스트라 사운드와 현대적인 요소들을 가미했다.

 

MBC‘구암 허준’, KBS ‘제빵왕 김탁구’ 등의 드라마 OST와 MBC ‘나는 가수다’, KBS ‘불후의 명곡’으로 제2전성기를 얻고 있는 더원, 조장혁, 문명진 등의 노래 편곡을 맡아 온 실력파 작곡가 신형과 바비킴 ‘고래의 꿈’, 백지영 ‘꿈일까봐’, 브라운 아이드 소울 ‘바람인가요’ 등의 작사가 버블시스터즈 서승희가 작사를 맡았다. 특히 색깔 있는 보컬로 사랑을 받고 있는 버블시스터즈가 극중 전개와 잘 어울리는 ‘달픈’을 선보이며 극의 몰입도를 한껏 끌어올렸다는 평이다.

 

‘조선총잡이’ OST 제작사 트윈세븐 변장욱 대표는 “버블시스터즈를 시작으로 향후 공개될 OST에도 뛰어난 가창자들이 ‘조선총잡이’ OST에 합류했다.”며 “오늘 버블시스터즈의 ‘달픈’을 시작으로 명품 OST 수록곡들이 드라마의 감동을 배가시킬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준기 남상미 주연의 KBS2TV 새 수목드라마 ‘조선총잡이’는 오늘(26일) 오후 10시 방송될 예정이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KBS미디어, 트윈세븐, collabo media Co.,Ltd.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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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I | 1/1000sec | F/2.8 | ISO-125 | 2013:05:13 16:03:24


‘조선 총잡이’ 진일보한 촬영기술을 총동원, 빼어난 영상미를 예고하고 있다.

 

올 여름 최고의 기대작으로 세간의 화제를 뿌리고 있는 KBS 2TV 새 수목 특별기획 드라마 ‘조선 총잡이’(극본 이정우, 한희정, 연출 김정민, 차영훈 제작 조선총잡이 문화산업전문회사/KBS 미디어)는 지난 23일 제작발표회에서 상영된 7분 분량의 하이라이트 영상을 공개해 빼어난 영상미로도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감성액션로맨스를 빼어난 영상미에 담아보겠다는 제작진의 노력이 하이라이트 영상에 고스란히 반영되었고 대작 드라마다운 엄청난 스케일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압도 했을 정도. 자연스레 ‘조선 총잡이’만의 촬영 기술에 많은 궁금증을 불러 모으고 있다.

 

‘조선 총잡이’에는 영화 촬영용 디지털 카메라의 선구자로 불리는 RED 카메라의 최신 기종인 ‘EPIC DRAGON’도 도입하여 선명함과 특유의 색감을 잘 살려내 최고수준의 화질을 구현해냈다. 카메라 계의 ‘괴물’로 불리는 RED시리즈로 모든 영상을 담아내고 있는 ‘조선 총잡이’는 강렬한 장면들을 ‘화질 혁명’급으로 완벽히 재현해 낼 것으로 보인다. 이 기종은 최근 영화 ‘트랜스포머4’ 촬영에 사용되어 더욱 화제가 되고 있는 기종이며, KBS에서는 미니시리즈로는 처음 도입돼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뿐만 아니라 촬영용 전문 크레인을 동원, 지상으로부터 약 50m 높이에서 정교하게 배경을 담아냈다. 또한 모든 현장 스태프들이 총동원되어 설치 소요시간에만 3시간이 넘게 걸렸던 스카이캠을 비롯하여 헬리캠, 수중카메라, 고프로, 5D 등을 활용하여 박진감 넘치는 추격 장면이나 배역들의 역동적인 모습을 고스란히 브라운관에 옮겨놓았다.

 

최첨단 촬영 장비들이 총동원된 '조선 총잡이‘는 KBS의 촬영 노하우를 총 집약한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미 선 공개 된 하이라이트 영상은 선이 굵고 빼어난 영상미를 자랑하고 있어 ‘조선 총잡이’는 시청자들에게 진짜 보는 즐거움이란 무엇일지를 알려줄 것으로 보인다. 완성도 높은 스토리와 영상을 시청자들에게 선사하기 위해 전 스태프와 연기자들이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조선 총잡이’는 오는 6월 25일 KBS 2TV를 통해 첫 발을 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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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I | 1/200sec | F/3.5 | ISO-8000 | 2013:04:21 16:22:20


올 여름 최고의 기대작 ‘조선 총잡이’가 대박을 향한 첫 발, 대본 리딩 현장을 전격 공개했다.


KBS 2TV 새 수목특별기획드라마 ‘조선 총잡이’(극본 이정우, 한희정, 연출 김정민, 차영훈) 연출진과 배우들은 본격적인 촬영에 앞서 여의도 KBS 별관에서 대본 연습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남녀 주인공 이준기와 남상미를 비롯하여 전혜빈, 한주완, 최재성, 유오성, 최종원, 안석환, 이민우, 이동휘 등 연기력을 장전한 배우들이 총동원됐다.


‘총잡이’ 이준기는 연습실에 들어서자마자 선후배 동료 배우들에게 특유의 밝은 미소와 악수로 일일이 인사를 청했다. 약 7년 만에 한 작품에서 만나게 된 ‘총잡이의 여인’ 남상미와는 특별한 반가움을 표현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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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본 연습 시작에 앞서 ‘공주의 남자’를 연출했던 스타 PD 김정민 감독의 소개와 함께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번쩍 일어선 이준기. “무더운 여름을 대선배님들, 동료들과 함께 보내게 됐다. 오늘 이렇게 다 뵙고 보니 나만 잘하면 될 것 같다"고 너스레를 놓으며 “가장 열심히 하는 배우로 소문날 수 있도록 쉴 틈 없이 공부하고 노력하겠다”는 힘찬 각오를 밝혔다.


본격적인 연습이 시작되자 ‘조선 총잡이’의 대본에 모두 몰입하기 시작했고, 배우들의 얼굴이 금세 벌겋게 달아오를 정도로 열연이 펼쳐졌다. 이준기의 이마에는 송글송글 땀이 맺힐 정도였다. 그는 아버지 박진한 역의 최재성과의 대화에서는 남자다운 힘을 발산했고, 정수인 역의 남상미와는 로맨스의 기운을 가득 퍼뜨렸다.


이준기는 휴식시간을 틈타 남상미와 포즈를 취해 달라는 스태프의 요청에 “이럴 줄 알았으면 좀 멋있게 하고 올 걸 그랬다”고 멋쩍어 하면서도, 남상미와 함께 미리 맞춰본 것처럼 동시에 대본을 들고 손가락 브이 모양을 지어보였다. 벌써부터 텔레파시가 통했는지 척척 호흡을 발휘한 ‘총잡이’ 커플. 이들의 완벽케미가 기대되는 이유다.


조선 개화기를 배경으로 한 ‘조선 총잡이’는 조선의 마지막 칼잡이 박윤강이 영웅 총잡이로 돼가는 과정을 그린 감성액션로맨스 드라마. 지난 2011년 ‘공남폐인’을 양산하며 그해 여름을 뜨겁게 달구었던 ‘공주의 남자’ 김정민 감독이 총 지휘에 나서며 올 여름도 뜨겁게 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대본 연습 이후 전국 각지에서 열혈 촬영에 임하며 흥행 대박을 쏘기 위한 초석을 다지고 있는 ‘조선 총잡이’는 오는 6월 25일 KBS 2TV를 통해 첫 방송될 예정이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KBS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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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 크로스’ 후속으로 방송될 KBS 2TV 수목 특별기획 드라마 ‘조선 총잡이’(극본 이정우, 한희정, 연출 김정민, 차영훈 제작 조선총잡이 문화산업전문회사/KBS 미디어)가 여자 주인공 정수인 역에 남상미의 캐스팅 소식을 전한 것.


이미 남자 주인공 박윤강 역에 이준기를 확정하며 일발 장전을 완료한 ‘조선 총잡이’는 KBS가 2년여의 기획을 거쳐 준비한 2014년 여름 시즌의 야심작. 특히 그와 함께 신세계 로맨스를 펼칠 정수인 역으로 누가 합류하게 될지 그동안 초미의 관심이 집중됐다.


오랜 기간 내부 논의를 거친 ‘조선 총잡이’ 제작진은 정수인 역에 남상미를 최종적으로 물망에 올렸고 ‘결혼의 여신’으로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한 이후 차기작을 검토하던 남상미는 심사숙고 끝에 ‘조선 총잡이’에 합류를 최종 결정했다.


남상미는 “극중 정수인은 언뜻 온실 속 화초처럼 보이지만 실상 호기심이 많고 모험을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 있고 당찬 여인이다. 조선시대 남녀의 규율과 법도에 얽매이지 않고 새로운 세계를 향해 나아가려는 강인한 캐릭터에 매력을 느꼈다”고 차기작 선택의 배경을 전했다.


이어 “‘개와 늑대의 시간’으로 호흡을 맞추었던 이준기와 다시 한 번 만나게 되어 기쁘다. 윤강과 수인의 애틋한 사랑이 시청자들에게 진한 감동의 여운으로 전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연기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조선 총잡이’는 조선의 마지막 칼잡이가 시대의 영웅 총잡이로 성장해가는 과정을 그린 감성액션로맨스 드라마. 2011년 ‘공남폐인’을 양산하며 그해 여름을 뜨겁게 달구었던 ‘공주의 남자’ 김정민 감독이 총 지휘에 나선다. 이에 히어로 액션에 강한 이준기, 섬세한 내면연기로 운명적인 로맨스의 깊이를 더할 남상미, 감성 연출의 김정민 PD의 시너지 효과가 ‘대박’의 기대를 모으며 또 한편의 히트작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제작진은 “사랑과 시대적 소명 사이에 선 ‘총잡이’ 박윤강과 새로운 세계를 가슴에 품은 신여성 정수인의 낭만 스토리가 시청자들에게 큰 울림을 선사하며 ‘감성액션로맨스’라는 말이 무색하지 않을 만큼 새로운 느낌으로 다가갈 것이다.”라며 올 여름 시원한 한방을 쏠 ‘총잡이’들의 각오를 드러냈다.


올여름 최대기대작으로 방송사에 회자되던 ‘조선 총잡이’는 이준기와 남상미의 캐스팅 확정으로 4월 중 첫 촬영에 돌입, 오는 6월 KBS 2TV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KBS, 제이알(JR)엔터테인먼트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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