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08

« 2018/08 »

  •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1/80sec | F/4.5 | ISO-2500 | 2014:10:21 15:54:07


3회를 남겨놓은 ‘내 생애 봄날’은 새드엔딩을 맞이할까?

 

오늘(23일) 방송에 앞서 공개된 MBC 수목미니시리즈 ‘내 생애 봄날’(극본 박지숙, 연출 이재동/제작 드림이앤엠, 후너스엔터테인먼트) 스틸컷에는 강동하(감우성)가 입원한 이봄이(최수영)를 아프게 바라보며 안아주는 모습이 담겨있다. 지난 13회분에서 봄이에게 심장이식 거부반응이 일어났고, 동하가 이를 알게 된 것이다.

 

이에 각종 게시판과 SNS에는 결말에 대한 설전이 오가고 있는 가운데, ‘양떼들’이라 (목동아저씨 강동하를 따르는 무리들이란 의미) 부르는 팬들은 엔딩을 암시하는 강력한 복선 세 가지를 포착해냈다.

 

1. 알퐁스 도데의 ‘별’은 복선이었나?

 

동하와 봄이가 우도에서 처음 만났을 때부터, 알퐁스 도데의 ‘별’은 두 사람을 이어주는 특별한 소설이었다. 이를 통해 서로를 목동과 소녀 스테파네트로 비유하면서 마음이 통하는 대화를 나눴고, 동하는 이후 봄이의 전화번호를 ‘봄테파네트’로 저장했다. 봄이는 동하에게 이 소설의 결말을 빗대어 “사라지는 별이 되고 싶지 않다”고 사랑을 고백했고, “목동의 곁에서 밤하늘을 수놓은 무수한 별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언제까지나 함께 행복하게 살았답니다”라고 결말을 바꾼 책을 선물하기도 했다. 그러나 소설 ‘별’의 결말은 스테파네트가 목동의 어깨에 기대어 잠이 드는 것으로 끝을 맺는다. 이에 이러한 결말이 결국 2회부터 예견됐던 복선이 아니냐는 의견이 힘을 얻고 있다.

 

2. 故김현식의 ‘내 사랑 내 곁에’가 BGM으로 왜?

 

18살의 나이차는 좋아하는 음악의 세대차로도 드러났다. 봄이는 동하가 좋아하는 노래라고 했던 김현식의 ‘내 사랑 내 곁에’를 복습하며, 그에게 줄 수제 초콜릿 만들다 심장에 이상을 느꼈다. 그러나 동하와의 약속을 지키고 싶었고, 그가 기다리고 있는 LP바로 달려갔다. 그리고 “너무 행복했고 죄송하다”며 이별을 고했다. 이때 사용된 배경음악이 바로 ‘내 사랑 내 곁에’. 잘 알려진 대로 떠난 사랑을 애절하게 노래한 곡이다. 이에 봄이가 처한 상황과 ‘떠남’이라는 가사의 내용이 맞물리며 새드엔딩의 징후로 여겨지고 있다.

 

3. “엔딩 스토리만 보고 출연결정했다”는 감우성의 손편지 재조명

 

최근 화제를 모았던 감우성이 시청자들에게 보내는 손편지. 그 내용 중엔 특히 엔딩에 대한 언급이 눈에 띄었다. “드라마의 후반부, 엔딩 스토리 하나 보고 출연을 결정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만큼 근래 보기 드문 결말과 아름다운 여주인공이 있다”며 “시청자들의 기대치와 예상을 뛰어넘는 결말을 확신한다. 후반부에 다다랐기 때문에 설레이기 시작한다”고 전한 것. 이는 이미 기획단계에서부터 엔딩이 결정됐다는 의미. 팬들은 그가 주저 없이 출연을 결심하게 했다는 ‘아름답고 보기 드문 결말’이 무엇을 의미하는가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새드 혹은 해피 엔딩이라는 단순 이분법을 적용할 수 없는 엔딩일 것 같다. 새드엔딩이어도 괜찮다”는 의견에는 입을 모으고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드림이앤엠, 후너스엔터테인먼트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아역배우 길정우가 천진난만한 매력을 발산하며 안방극장의 사랑을 몸에 받고 있다.

 

MBC 수목 드라마 생애 봄날에서 동하(감우성 ) 아들로 분하고 있는 길정우가 장난기 다분한강바다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해내며 극의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특히 동하 앞에서는 연실 불만을 토로하며 틱틱 거리는 아옹다옹부자 케미 선보이다가도 누나인 푸른(현승민 )이에게는 엄마처럼 따르는 정겨운남매 케미 선보이는 영락없는 철부지 막내의 모습을 녹여내 안방극장의 귀여움을 독차지 하고 있다.

 

무엇보다 기분 좋을 때면 드러나는 길정우 특유의 사랑스러운 눈웃음은 안방 극장뿐 아니라 촬영 현장의 해피 바이러스로 전파돼 작품의 활력소가 되고 있다.

 

티아이 키즈를 통해 연기력을 다져온 길정우는 SKT(30주년 이벤트), SBS 공익광고 엘리베이터 , 롯데 마카렛트 등을 통해 광고계의 샛별로 얼굴을 알렸으며, 단편 영화층간 소음’, ‘만나서 반가워’, ‘도외시’, 등을 통해 연기력을 다져왔다.

 

한편 MBC 수목 드라마 생애 봄날봄날처럼 따뜻하고 착한 사랑이야기를 담은 휴먼멜로드라마로 매주 , 목요일 10시에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ㅡㅠC, 티아이 키즈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1/200sec | F/2.8 | ISO-1600 | 2014:08:09 14:42:05


‘내 생애 봄날’ 감우성과 최수영 커플이 오늘(10일) 대망의 첫 방송에 앞서 “함께 해요”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MBC 새 수목드라마 ‘내 생애 봄날’(극본 박지숙, 연출 이재동/제작 드림이앤엠, 후너스엔터테인먼트)에서 남녀 주인공 강동하와 이봄이로 분하는 감우성과 최수영. 촬영 장면을 스마트 폰으로 찍어 모니터링하고 있는 두 배우의 모습은 봄날처럼 따뜻하고 빛이 난다. 이에 4년만의 브라운관 복귀를 알린 ‘멜로의 제왕’ 감우성과 소녀에서 여자로 성숙한 변신을 예고한 최수영은 2014년 최고의 아름다운 커플 탄생을 예감케 하고 있다.

 

감우성과 최수영은 “강동하와 이봄이의 순수한 사랑이 시청자들의 마음 속 동화 같은 순수함을 자극하며 설렘을 갖고 올 것이다”라고 입을 모으며 “아름다운 휴먼멜로드라마 ‘내 생애 봄날’ 기대해주시고, 저희처럼 언제나 방송도 함께 시청해주시기를 바란다”는 당부도 잊지 않았다.

 

아내 수정(민지아)을 잃고 자책과 그리움으로 가득 찬 삶을 살아온 강동하. 자신을 돌보는 일은 잊은 채 푸른이(현승민)와 바다(길정우) 두 남매를 키우고, 축산업체도 키우며 성실하게 살아왔다. 그렇게 지치고 외로운 한겨울 같았던 동하의 가슴 속에 따스한 봄날처럼 다가온 이봄이. 새로운 심장을 이식받고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살고 있는 그녀가 동하의 얼어붙은 가슴을 녹이기 시작했다. 이렇게 기적처럼 시작된 아름답고 특별한 이들의 휴먼멜로가 시청자들의 마음에 따스한 기운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한편 ‘내 생애 봄날’은 시한부 인생을 살던 한 여인이 장기이식을 통해 새로운 삶을 얻고, 자신에게 심장을 기증한 여인의 남편과 아이들을 운명적으로 만나게 되면서 사랑을 하게 되는 ‘봄날’처럼 따뜻하고 착한 사랑이야기를 담은 휴먼멜로드라마다.‘고맙습니다’, ‘보고싶다’ 등을 통해 따뜻하고 섬세한 감성 연출을 보여준 이재동 PD와 ‘히어로’의 박지숙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오늘(10일) 밤 10시 첫 방송.


/ Photo & Media provided by MBC, 드림이앤엠, 후너스엔터테인먼트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1/160sec | F/5.0 | ISO-2500 | 2014:08:30 14:44:35


‘내 생애 봄날’의 장신영이 시크한 매력으로 돌아온다.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내 생애 봄날’(극본 박지숙, 연출 이재동, 제작 드림이앤엠, 후너스엔터테인먼트)에서 해길병원 경영기획실장 배지원으로 분하는 배우 장신영. 냉정하며 계산이 빠를 뿐 아니라, 뛰어난 미모와 세련된 말투, 현명함까지 겸비했으며 사람을 잘 다룬다. 그런 수완으로 로비 안내직에서 경영기획실장의 자리까지 오른다.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세련된 도시 여자의 모습. 단아한 헤어스타일에 단정한 오피스룩으로 시크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이런 겉모습만큼이나 그녀는 쿨한 성격을 갖고 있다. 떠나간 옛사랑에 대한 태도만 봐도 안다. 극중 지원은 강동욱(이준혁)과 열정적인 사랑을 나눴지만, 잘못된 소문과 오해로 헤어졌다. 그러나 해명하거나 신경 쓰지 않았고, 변명하거나 매달리지도 않았다. 아직도 자신을 경멸하며 모진 말을 하기도 하는 옛연인 동욱에게도 이성적인 태도로 대한다.

 

1년여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그녀. 극중 이봄이 역의 최수영이 긍정적이고 발랄한 20대 아가씨의 싱그러운 봄같은 이미지를 발산한다면, 장신영은 성숙한 아름다움과 우아한 세련미로 가을같은 이미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제작사 드림이앤앰 관계자는 “지원의 캐릭터가 장신영의 세련된 이미지와 만나 드라마 안에서 살아나고 있다. 쿨하고 이성적인 겉모습은 그녀의 지혜로운 마음에서 비롯된 것이다. 시크하고 성숙한 매력이 시청자들에게 어필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한편 시한부 인생을 살던 여인 봄이가 장기이식을 통해 새로운 삶을 얻고, 자신에게 심장을 기증한 여인의 남편 강동하(감우성)와 아이들을 운명적으로 만나게 되면서 시작되는 ‘내 생애 봄날’. 이처럼 특별하게 만나게 된 봄이와 강동하, 그리고 그의 아이들이 ‘봄날’처럼 따뜻하고 착한 사랑을 나누게 될 휴먼멜로드라마다.

 

‘고맙습니다’, ‘보고싶다’ 등을 통해 따뜻하고 섬세한 감성 연출을 보여준 이재동 PD와 ‘히어로’의 박지숙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인기리에 방영중인 ‘운명처럼 널 사랑해’ 후속으로 9월10일 첫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드림이앤엠, 후너스엔터테인먼트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