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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보영, 이상윤 커플의 사랑의 인증샷이 공개됐다. 싱그러운 가을날 동화 같은 장면 속에 서로를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과 입맞춤에서 로맨틱한 기운이 묻어난다.

 

주말 1위 독주체제를 굳건히 하며 상승세 무드를 이어가고 있는 KBS 2TV 주말드라마 ‘내 딸 서영이’(극본 소현경, 연출 유현기/제작 HB 엔터테인먼트)는 서영(이보영), 우재(이상윤) 커플의 로맨틱 프러포즈와 입맞춤을 공개하며 오늘(14일) 방송분에 대해 기대감을 갖게 했다.

 

이번 공개 된 장면은 싱그러운 가을 햇살아래 여유를 즐기고 있는 서영이 로맨틱 한 프러포즈를 받는 신. 무심하게 우재가 건넨 커피 스트로우에 반지가 걸려 있었던 것이다. 반지를 선사하는 우재를 바라보며 행복하고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하는 서영의 모습이 가을 날씨만큼 청량하다. 이에 시청자들 여기 두 남녀의 감정흐름을 따라가며 마음속에 깊은 울림을 남기게 되는 휴식 같은 장면이 될 것으로 보인다.

 

서영, 우재 커플의 프러포즈 장면은 지난 주 포천의 한 수목원에서 진행됐다. 연인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유난히 신선했던 바람과 높은 가을 하늘 아래서 이보영과 이상윤은 여유롭게 촬영에 임했다. 스태프들 모두 감성 돋는 두 사람의 연기를 숨죽이고 지켜보았으며 각고의 노력 끝에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장면을 완성시켰다는 후문.

 

서영, 우재 커플의 프러포즈와 키스 장면은 오늘(14일) 밤 7:55분 KBS 2TV를 통해 전파를 탈 예정이다.

한편 오늘 일요일(14일) 10회 방송분을 끝으로 ‘내 딸 서영이’는 과거 이야기를 매듭짓게 된다. 따라서 아버지의 존재를 부정하며 연이은 거짓말로 우재와의 사랑을 택한 서영의 이야기가 어떤 식으로 끝맺음 될지에 대해 초미의 관심 집중된 상황이다.

 

/ 사진 제공 - 블리스미디어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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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mPlayer 2, 1, 28, 5037 (KOR) | 2012:10:14 09:15:04

지난 13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내 딸 서영이’(극본 소현경, 연출 유현기/제작 HB 엔터테인먼트) 9회분에서는 아버지 이삼재(천호진)의 존재를 부정했던 이서영(이보영)이 결국 삼재에게 언제 돌아올지 모르는 미국유학을 떠난다고 거짓말하면서 걷잡을 수 없는 상황으로 치닫게 되는 장면이 그려졌다.

 

강우재(이상윤)가 회사 일을 한다는 전제하에 아버지 강기범(최정우)으로부터 결혼 승낙을 받았으며 어머니 차지선(김혜옥) 또한 우재를 꺾을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하고 선심 쓰 듯 결혼을 허락한 상황에서도 서영은 우재를 매몰차게 대하며 자꾸만 밀어냈다.

 

결국 미국으로 떠나겠다는 우재의 선언에 후회가 밀려오고 그의 빈자리를 뼈저리게 느끼게 되는 찰나 서영의 앞에 다시 나타난 우재를 망설임 없이 껴안으며 그를 허락했다.

이러한 상황들 속에서 서영은 결국 아버지에게 돌이킬 수 없는 거짓말을 하게 되고 앞으로 극이 긴박하게 돌아갈 것임을 암시했다. 또한 아버지 존재의 부정에 이어 꼬리를 무는 거짓말을 할 수 밖에 없는 서영과 세상 어디에도 의지할 곳 없는 서영의 처지에 시청자들은 감정을 이입하며 몰입하기 시작했다.

 

이에 부동의 주말 시청률 1위를 지킨 내 딸 서영이시청자 게시판에는 서영의 처지가 너무 안타깝네요. 앞으로 노심초사 하면서 드라마 보게 될 것 같습니다.”, “거짓말이 들통 나지 않기를 바라지만 서영이 점점 더 곤경에 빠지게 될 것 같네요.”, “드라마 전개도 빠르고 눈을 뗄 수가 없네요. 앞으로가 더 기대됩니다.”등 서영이를 걱정하면서도 다음 이야기를 기대하는 다양한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한편 오늘 일요일(14) 10회 방송분을 끝으로 내 딸 서영이는 과거 이야기를 매듭지을 예정이다. 따라서 아버지의 존재를 부정하며 연이은 거짓말로 우재와의 사랑을 택한 서영의 이야기가 어떤 식으로 끝맺음 될지에 대해 초미의 관심 집중된 상황이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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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의 국민주말드라마의 아성을 이어나갈 2TV 새 주말드라마 ‘내 딸 서영이’(극본 소현경, 연출 유현기/HB엔터테인먼트)가 오늘 15일 드디어 포문을 연다. 올 초 ‘브레인’ 열풍을 만들어 냈던 유현기 PD의 역량과 ‘찬란한 유산’ 등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온 소현경 작가의 명품 필력의 만남만으로도 화제 일색이었다. 방영을 앞두고 각종 유력 포털 사이트의 검색 순위 최상위 권에 랭크되는 등 시청자들의 높은 관심을 입증하고 있는 ‘내 딸 서영이’의 감동 시청 포인트를 파헤쳐봤다.
 
#. 아버지와 딸, 장르드라마의 품격을 높인 진일보한 감동 가족극
 
마음 깊숙한 곳 상처를 안고 살지만 겉보기엔 그저 평범한 이삼재(천호진) 가족. 하지만 툭툭 불거지는 인물간의 관계와 구성원간의 마인드 게임으로 가족이라는 세계에 대해 탐구하고 시청자들은 이를 통해 참신함에 대한 갈증을 풀어낸다.
 
유현기 PD는 지난 11일 ‘내 딸 서영이’의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전통적으로 KBS는 훌륭한 가족드라마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고 전하며 “하지만 아버지와 딸에 대한 이야기는 많지 않았던 것 같다. 기존 가족극들의 감동 또한 아울러 표현할 것이지만 아버지와 딸의 이야기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 뿐만 아니라 드라마 속에는 각기 다른 세 가족이 나오는데 부모와 자식 형제간 살아가는 이야기에 깊이 파고들고 싶다”며 여타 드라마와의 차별성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처럼 서영이(이보영)를 중심으로 그녀의 주변 인물들의 눈물겨운 체험을 통하여 시청자들은 너그러운 마음으로 그들을 바라보고 사랑의 아름다움을 느끼게 될 것이다.

 

 
#. ‘찬란한 유산’ 소현경 작가와 ‘브레인’ 유현기 PD가 만들어낸 프리미엄
 
명불허전 명품필력 소현경 작가의 감각적이고 찰진 ‘내 딸 서영이’의 대본에는 때로는 눈물이 나고 때로는 웃음이 나오는 인생사가 모두 들어있다. 이와 같이 이곳저곳 배치된 극적인 장치는 시청자들의 공감과 감동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또한 소소한 배역이라도 그들의 생각과 삶을 보여주는 유현기 PD가 연출하는 드라마의 캐릭터들을 통해 시청자들은 언어 본래 의미가 퇴색되고 복잡해지는 요즘 현실에서 ‘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될 것이다.
 
#. 명연기자 천호진과 제2의 전성기 이보영의 부녀 앙상블
 
‘내 딸 서영이’에서 연기파 배우 천호진과 이보영의 부녀 연기 앙상블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빼놓을 수 없다. 배우 천호진은 자타가 공인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관록을 소유한 배우. 또한 지난 11일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천호진은 이보영을 비롯한 후배들에게 조언을 구하는 질문에서 “연기를 잘하는 후배 연기자들이 모두 모였기에 조언은 따로 없다. 특히 이보영씨와는 이미 다른 드라마에서 세 번 정도 호흡을 맞추었고 영민하게 연기를 잘한다고 생각한다”며 딸의 연기력에 입이 마르도록 칭찬했다.
 
또한 이보영과 자존심 막강 커플을 이루며 마초남 변신을 선언한 우재 역의 이상윤과, 3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하는 상우 역의 박해진은 여성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준비를 마쳤다. 이들이 선사할 멜로라인과 가족 이야기는 부쩍 쌀쌀해진 날씨에 따뜻한 정서와 훈훈한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 사진제공 - HB 엔터테인먼트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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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하는 드라마마다 대박이 나며 ‘꿀카메오’라는 별명을 얻은 김종민이 배우 이보영의 릴레이 열연에 동참하며 드라마의 대박을 기원했다.
 
‘넝쿨째 들어온 당신’에서 톱스타로 출연하며 드라마 대박 행진을 이어갔던 김종민이 오늘(15일) 첫 방송될 KBS 2TV 새 주말드라마 ‘내 딸 서영이’(극본 소현경, 연출 유현기/제작 HB엔터테인먼트)에서 이서영(이보영)의 가짜 남친으로 출연한다.
 
김종민은 지난 달 한강수영장 여의지구에서 진행된 ‘내유외강 얼음공주’ 이보영의 ‘맞고 뛰고 빠지는’ 릴레이 열연에 동참하며 리얼할 표정연기로 나노 개그를 선사했다. 뿐만 아니라 이보영과의 첫 만남에도 불구하고 특유의 넉살 웃음과 파이팅 넘치는 열연으로 긴 호흡을 맞춘 듯한 커플 연기를 선보였으며 출연진, 스태프들에게도 파이팅 기운을 불어 넣고 ‘내 딸 서영이’ 대박을 기원했다.
 
‘내 딸 서영이’의 연출을 맡은 유현기 PD는 카메오 김종민의 적극적인 모습과 다양한 표정연기에 만족스러운 듯 “종민씨 느낌 좋아!”를 연발하며 감탄했다는 후문이다.

 

이날 찌는 듯한 더위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으며 연신 미소를 띠우던 김종민은 “‘내 딸 서영이’의 카메오로 출연하게 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대본을 받자마자 1박2일의 배우 멤버들을 앞에 두고 연기를 선보였으며 많은 조언을 구했다”고 말해 준비된 카메오임을 밝혔으며 “저의 기운이 ‘내 딸 서영이’가 국민 드라마로 등극 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탰으면 좋겠다”며 대박을 기원했다.
 
한편 ‘내 딸 서영이’는 지난 11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제작발표회가 진행되며 그동안 베일에 쌓여있던 궁금증들이 많이 해소된 가운데 오늘 그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무능하고 못난 아버지의 딸로 태어난 불행 때문에 부녀의 연을 스스로 끊어버린 딸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식에게 최고의 아버지가 되고 싶어 딸의 독기도 감싸 안은 아버지를 통해 혈연 그 이상의 의미를 되짚어볼 탄탄한 감동의 가족극에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 사진제공 -  블리스미디어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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