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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1/100sec | F/1.4 | ISO-250 | 2013:11:15 15:06:01


팝가수 제프 버넷(Jeff Bernat)이 오는 10월 공연차 내한한다.

 

제프 버넷은 오는 10월에 열리는 '제프버넷 언플러그드 콘서트 인 서울 (Jeff Bernat Unplugged Concert in Seoul)' 공연을 위해 세 번째로 한국을 찾는다.

 

2013년 3월 첫 내한 공연을 매진시킨 제프 버넷은 이어 올해 1월에 열린 두번째 공연도 순식간에 매진시키며 국내에서 높은 인기를 실감했다. 제프 버넷은 지난 공연 당시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오는 10월 다시 한국을 찾게 됐다.

 

제프 버넷의 세번째 내한 공연 '제프 버넷 언플러그드 콘서트 인 서울 (Jeff Bernat Unplugged Concert in Seoul)'에서는 제프 버넷의 숨소리까지 느낄 수 있는 소극장 콘서트로 꾸며졌다. 이번 공연은 기획단계에서 "팬들과 소통하며 제 음악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이번 공연장은 소극장이었으면 좋겠다"라는 제프버넷의 의견을 적극 반영시켰다.



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1/160sec | F/1.8 | ISO-500 | 2013:11:15 15:56:05

 

달콤한 목소리의 대명사 제프 버넷은 2012년 발표한 첫 앨범의 수록곡들이 각종 음악 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국내 리스너들에게 이름을 알렸다. 2012년 'Call You Mine'이라는 곡으로 약 2년 연속 한국 음원 팝차트 1위를 지키고 있다. 또한 지난 7월에 공개된 MBC 수목드라마 '운명처럼 널 사랑해'의 OST 곡 'Be The One'도 음원 차트 상위권에 랭킹된 바 있다.

 

제프 버넷의 언플러그드 공연 소식을 들은 국내 팬들은 "제프 버넷 목소리로 귀 녹이러 갑니다", "제프 버넷이 약속을 지켰어", "제프 버넷 공연 티켓 오픈 언제해요", "제프 버넷을 가까이서 볼 수 있다니 황홀하다" 등 공연 소식에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름만으로도 설레는 뮤지션 제프 버넷의 '제프 버넷 언플러그드 콘서트 인 서울 (Jeff Bernat Unplugged Concert in Seoul)' 공연의 티켓 오픈은 오는 4일 예정이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가나다컴퍼니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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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lling slowly'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영화 <원스>의 그녀이자 스웰 시즌의 멤버, 마르게타 이글로바가 국내 팬들을 위한 첫 단독 내한공연을 갖는다.

 

<원스>로 최연소 아카데미 영화제 주제가상 수상!

<원스 어게인> 이후 감미로운 홀로서기 무대

 

10개관 내외의 소규모 개봉이었지만 전국 23만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대한민국을 매료시킨 영화 '원스'의 마르게타 이글로바가 한국에서 첫 단독 내한공연을 갖는다. 한 때 <원스>의 남자 주인공 글렌 한사드와의 사랑으로 세간의 주목을 받기도 했지만, 지금은 새로운 사랑을 만나 새로운 인생을 살고 있는 그녀의 색다른 감성을 들을 수 있는 무대가 될 것이다.

 

영화 <원스>는 잘 알려진 대로 아일랜드 출신의 남자(글렌 한사드)와 체코 출신의 이민자(마르게타 이글로바)가 서로에게 눈뜨고 현명하게 이별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영화의 배경이 되는 아일랜드와 그곳 노동자의 삶을 진솔하게 묘사하는 것으로, 또한 그곳에서 만난 남녀의 풋풋한 듯 성숙한 관계를 과장 없이 표현하는 것으로, 그리고 진실해서 아름다운 음악을 첨부하는 것으로 영화는 영미유럽을 비롯한 세계 전역에서 큰 반응을 얻었다. 두 주인공 글렌과 마르게타는 영화를 촬영하면서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고, 영화를 전후로 스웰 시즌(The Swell Season)이라는 밴드로 함께 활동하며 <스웰시즌>(국내 제목 <원스 어게인>)이라는 다큐멘터리를 선보이기도 했다. 이후 마르게타 이글로바에게도 많은 변화가 있었다. 글렌 한사드와는 연인에서 좋은 동료가 되었고, 2010년 뉴욕으로 본거지를 옮기며 지난해 6월에는 결혼도 했다. 그리고 지난 해 10월 첫 솔로앨범을 발표, 여전히 감미롭고 따스한 그녀만의 음악을 들려주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이란어로 석류라는 뜻의 앨범 [Anar]은 ‘Falling Slowly’를 뛰어넘는 낭만 가득한 첫 싱글 ‘Crossroads’, ‘If You Want Me’의 가늘지만 아름다웠던 마르게타의 목소리를 떠올리게 하는 트랙 ‘We Are Good’, 유난히 구슬프게 흐르는 ‘Last Fall’, 그리고 체코 출신인 그녀의 예술적인 감성이 듬뿍 담긴 이국적인 트랙 ‘Dokhtar Goochani’ 등 총 12곡이 수록된 앨범이다. 영감의 폭이 달라졌다는 평을 받아낸 첫 솔로 앨범은 뉴욕이라는 색다른 환경에서 얻은 새로운 의욕으로, 성급한 변화보다 여전히 폭이 크지 않은 침착하면서도 감미로운 노래를 들려준다.

 

영화 <원스>가 그랬던 것처럼, 수식과 과장보다는 단백함과 소박함으로 커다란 울림을 전하는 뮤즈, 마르게타 이글로바. 어린 나이에 음악을 시작하고 사랑에 눈떴으며 세계적인 명예를 얻은 특별한 그녀, 그러나 누구보다도 소박하고 담백하게 노래로 관객들의 감성을 흠뻑 적셔줄 마르게타 이글로바의 첫 단독 내한공연은 8 15일 악스코리아에서 열린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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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국민그룹 '라르크 앙 시엘(L’Arc-en-Ciel)'이 소녀시대 팬임을 인증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는 5일, 2012년 월드투어의 일환으로 세번째 내한공연을 갖는 라르크 앙 시엘은 공연홍보 인터뷰 영상을 통해 소녀시대의 이름을 언급해 눈길을 끌고 있다.
 
라르크 앙 시엘은 이번 내한공연에 기대되는 것이 무엇인지를 묻는 질문에  "한국 아티스트 분들 누군가 보러 와주진 않을까 한다."며 "소녀시대라든지.."라고 수줍게 바람을 밝혀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
 
라르크 앙 시엘은 91년 데뷔 이후 20년 동안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는 일본 락의 전설로 음반 판매량만 총 3,000만장 이상에 달하며 도쿄돔 공연 2분만에 매진 기록, 20주년 공연 10만명 관중 동원 등 수많은 히트곡과 엄청난 관객 동원력을 가지고 있는 최고의 락 밴드이다.
 
이번 공연은 지난해 데뷔 20주년 기념을 기념하는 일본투어에 이은 월드투어로 한국을 비롯한 홍콩, 대만, 런던, 파리, 뉴욕, 중국 등에서 개최된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라르크 앙 시엘도 소녀시대 팬이라니", "너무 기대된다", "빨리 전설을 만나고 싶다", "소녀시대 대신 팬들이 간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라르크 앙 시엘의 내한공연은 오는 5월 5일 저녁 7시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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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그룹 투투 출신의 패션 사업가 황혜영이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레이디가가 공연 등급에 관한 생각을 밝혔다.

 

황혜영은 지난 8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표현의 자유가 충돌하고 기준도없이 모호하게 적용되는...한류라 떠들고 유해라 눈감는...예능은 행정이 아니라 감성이다...가가에게는 한낱 해프닝이겠지만..."라는 글을 게재해 주목을 받았다.

황혜영의 이같은 발언은 지난 달 30일 레이디 가가의 2012년 월드투어 첫 내한공연이 만 18세 이상 관람가로 분류된 것과 관련돼 있다.

 

앞서 레이디가가의 공연을 두고 기독교 계에서 공연 취소 요구를 하고 나서며 사회적 파장이 일자 이에 영상물 등급위원회는 18세 이상 관람 등급으로 상향 조정했다.

 

이와 관련해 배우 유아인은 지난 2일 자신의 트위터에 "심의의 정확한 기준과 근거로 아이들을 설득하라. 시키는대로 하란 식의 권위는 집어치우고!"라는 내용의 글을 게재했고 가수 김종서는 지난 5일 "레이디가가 내한 공연이 18금 판정 받았네요. 주변 아시아 국가 중 유일하게 우리나라만... 이러다 우리 아이들 청정 국가에서 건강한 아이로 자라겠어요. 눈과 귀는 꽉 막힌채로..."라는 글을 게재해 논란은 더욱 확대됐다.

 

 

 

글을 본 네티즌은 "혜영 언니 생각에 동의해요.", "황헤영씨 소신녀 추가네요.", "감성이란 말 와닿네요.", "정말 우리나라 이해할 수 없다", "일본 가서 봐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레이디가가는 오는 27일 서울 잠실 종합운동장 올림픽주경기장에서 열리는 한국 공연을 시작으로 세계 11개국 순회 공연에 들어간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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