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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희가 엉덩이 애교를 과시하며 최강 귀요미 남편에 등극했다.


KBS2 주말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김형석 연출 박지은 극본)50회 방송분에선 방귀남(유준상 분)의 아내사랑 이벤트 때문에 궁지에 몰린 차세중(김용희 분) 모습이 전파를 탔다. 

민지영(진경 분)은 차윤희(김남주 분)를 향한 방귀남의 뭉클한 사랑고백에 부러움을 느꼈고 “난 닭살 돋게 사랑해본지가 언젠지 기억나지 않는다”며 남편 차세중을 향해 원망을 쏟아냈다. 

이에 차세중은 주방에서 고기를 구우며 아내의 일을 도와주는 모습을 보였다. 어머니 한만희(김영란 분)의 칭찬에 차세중은 “엄마, 난 매제 따라잡으려면 멀었어. 방서방 때문에 피곤해 죽겠어”라고 푸념했다. 한만희는 “방서방이 잘하긴 잘한다. 그런데 우리 윤희도 그만큼 잘하니까 그런거지”라고 말하며 며느리 민지영을 자극했다. 

 차세중은 “우리 재민이 엄마도 잘한다. 재민이 엄마가 윤희 보다 못한 게 뭐가 있어”라고 아내 역성을 들며 민지영의 비위를 맞추려고 애썼다. 한만희가 주방에서 나간 후 아내 민지영을 향한 차세중의 닭살애교가 압권. 

차세중은 능글맞은 미소로 아내 민지영을 돌아보며 “여보 나 잘했어?”라고 물었고 민지영은 “괜찮았어요”라고 칭찬했다. 이어 차세중은 식탁에서 일어나 엉덩이를 쭉 빼고 아내 쪽으로 내밀었고 민지영은 남편 차세중의 엉덩이를 아기처럼 톡톡 두들겨주며 애정을 과시했다. 능청스럽게 엉덩이를 들이대며 최강 귀요미 남편으로 등극한 김용희와 진경의 닭살커플 호흡이 폭소를 자아냈다. 

 이처럼 못 말리는 닭살커플인 차세중과 민지영의 알콩달콩 에피소드가 또 어떤 대박웃음을 안겨주게 될지 기대가 모아진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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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바보 김용희가 아내 진경과 팽팽한 설전을 벌이며 눈길을 모았다.


KBS2 주말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김형석 연출 박지은 극본)40회 방송분에선 차세중(김용희 분)과 그의 아내 민지영(진경 분)이 갈등을 빚는 내용이 방송됐다.


어머니 한만희(김영란 분)가 집을 나가 동생인 차윤희(김남주 분)의 집으로 가버린 상황에서 차세중과 민지영은 한만희를 다시 데려오기 위해 동생집을 찾아가게 됐다.


동네 어귀에서 민지영은 “명심해요. 어머니께 먼저 들어가시자 이러지 않는거다”고 말했고 차세중은 “어떻게 그러느냐. 얼굴 보면 그 말이 먼저 나오게 되어있지.”라고 안타까워했다.


민지영은 “그렇지만 생각해봐요. 에어컨을 껐다 켜는 것 같은 사소한 일 때문에 집을 나가신 어머니를 잘못했다 빌어서 모셔오는 행동은 앞으로의 관계에 악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크다. 앞으로도 아무것도 아닌 일에 집을 나가는 것으로 해결책을 삼으려 할지도 모른다”고 말했다. 서로 대안이 무엇인가에 대해 구체적으로 토론을 해야 한다는 것.


이에 아내 말이라면 꼼짝 못하던 차세중이 드디어 아내에게 대항했다. 그는 “무슨 교무회의 하느냐”고 지적하며 “가끔은 이유 같은 거 따지지 않고 ‘우리가 다 잘못했어요. 가세요’ 이래도 돼. 부모자식간이잖아.”라며 아내의 말에 반박했다.


이때 이 동네에 사는 학부형 방정배(김상호)와 만나게 됐다. “여기 웬일이냐”는 질문을 받자 민지영은 “이 동네에 시어머니가 산다”고 둘러대 차세중을 놀라게 했다.


차세중은 “혹시 이번 기회에 엄마가 그냥 이대로 쭉 윤희네서 사시길 바라는 거 아니냐”고 정곡을 찔렀고 민지영은 급소를 찔린 듯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아내바보 남편에서 벗어나 어머니편을 드는 차세중과 시월드를 탈출하고픈 민지영의 모습이 김용희와 진경의 능청스러운 연기로 빚어지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차세중이 민지영과 설전까지 벌인 가운데 과연 차세중 부부가 한만희를 설득해 함께 집으로 갈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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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주말 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극본 박지은 연출 김형석)’에서 사랑스런 철벽녀로 등장하고 있는 배우 조윤희 ‘머쉬룸 헤어’가 올 여름 트렌드의 중심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최근 드라마 ‘넝굴당’에서 그 동안 줄곧 고수해오던 긴 머리를 짧게 자르고 털털하고 보이시한 매력의 ‘방이숙’으로 완벽 변신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조윤희의 숏커트 헤어가 여성들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모으며 연일 화제를 불러모으고 있는 것.
 
조윤희는 극 중 캐릭터의 매력을 배가시키는 숏커트로 시크함은 물론 귀여운 매력까지 선보이며 ‘머쉬룸 헤어’를 자신만의 트레이드 마크로 만들었다. 특히 조윤희는 짧은 머리로 특유의 선명한 이목구비와 갸름한 얼굴형을 더욱 돋보이게 연출해 많은 여성들의 워너비 헤어스타일로 떠오르고 있다.
 
실제로 매 주 ‘넝굴당’ 방송 직 후 각종 포털 사이트의 패션 블로그나 카페 게시판에는 “조윤희 스타일링법’, ‘조윤희 머리 잘하는 미용실 추천’, ‘조윤희 숏컷트 볼륨펌’등의 헤어스타일에 관련된 정보에 대한 문의가 쇄도하고 있어 조윤희의 ‘머쉬룸’ 숏커트에 대한 뜨거운 인기를 실감할 수 있을 정도다.
 
조윤희의 헤어를 담당하고 있는 소유 헤어디자이너는 “긴 머리였을 때보다 머리를 자르고 나니 이목구비가 뚜렷해 보이고 아름다운 얼굴이 더욱 부각된다. 조윤희의 숏커트 스타일은 얼굴이 동그란 사람과 갸름한 사람 모두에게 잘 어울리는 스타일로 여성 고객들로부터 가장 많은 문의가 들어오는 스타일이다”고 전했다.
 
출연하는 작품들마다 헤어스타일부터 패션, 메이크업 방법까지 여성들의 워너비로 손꼽혀온 조윤희의 ‘머쉬룸 헤어’로 매주 화제를 모으고 있는 KBS 주말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저녁 7시 55분에 방송된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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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3S | Manual | 1/20sec | F/13.0 | ISO-200 | 2012:01:10 21:36:29

감성 보컬그룹 스윗소로우 (인호진, 송우진, 김영우, 성진환) 가 참여한 시청률 1위의 KBS 주말 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이하 넝쿨당, 극본 박지은, 연출 김형석)'의 OST가 드디어 공개된다.

넝쿨당 OST Part.1은 최근 3집 정규앨범 <VIVA>로 활발히 활동중인 스윗소로우가 참여하여 드라마의 완성도를 한층 더 업그레이드 시켰으며, 이미 드라마 오프닝과 엔딩에서 흘러 나오는 그들의 감미로운 하모니는 시청자들의 귀를 즐겁게 해주고 있다.

스윗소로우의 ‘그대가 천국’은 소울의 느낌과 펑키함이 강하게 살아있는 미디엄 템포의 곡이며, 드라마 속 벌어지는 주인공들의 좌충우돌 사랑 이야기들을 잘 표현한 곡이다. ‘그대가 나의 천국’이라는 내용의 발랄한 가사와 곡 후반부의 감미로운 아카펠라는 스윗소로우만의 매력을 느끼기에 충분하다.

‘그대가 천국’은 '서영은’, '나윤권', '백지영' 등의 유명한 가수들과 함께 작업을 한 작곡가 ‘서정진의 곡이며, ‘서정진’은 ‘정엽’, ‘화요비’, ‘알리’, ‘옥상달빛’ 등이 참여해 화제가 되었던 그룹 '포에트리(POETREE)'의 멤버 이기도 하다.

'김남주'와 '내조의 여왕' '역전의 여왕'을 함께 한 '박지은' 작가가 또 한 번 호흡을 맞춘 드라마인 KBS주말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은 돈 많은 고아가 이상형 이었던 '김남주'가 어릴 적 부모를 잃어 입양됐던 ‘유준상’과 결혼해 행복하게 살다가 알고 보니 사이가 안 좋던 앞집 여자가 ‘유준상’ 친어머니란 게 드러나면서 벌어지는 흥미진진한 일들을 그린 드라마이다.

듣는 순간 봄 바람이 살랑이는 듯한 기분을 느끼게 해주는 스윗소로우의 ‘그대가 천국’은 오는 3월30일 공개된다. 한편, 3집 정규앨범 ‘VIVA’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 스윗소로우는 현재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스윗소로우입니다’의 DJ로 맹활약 중이며, 4월 7일 대구, 4월 21일 대전에서 열리는 전국투어 콘서트 준비로 바쁜 나날들을 보내고 있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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