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01

« 2018/01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  
  •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SBS 수목드라마 <쓰리데이즈> 첫 회에서 보여준 박유천의 눈물연기가 온라인을뜨겁게 달구고 있다.

 

지난 5일에 첫 방송 된 SBS 수목드라마 <쓰리데이즈>에서 박유천은 경호원의 임무를 다하다 아버지의 임종을 지키지 못한 슬픔을 절제된 내면연기로 완벽히 소화해냈다. 방송 이후, 박유천이 버스정류장에 앉아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담은 방송 캡쳐가 각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와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것.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쓰리데이즈> 첫 방송에 대한 시청자들의 반응이 뜨겁다. 온라인에 게재된 박유천의 ‘눈물연기’ 사진 이외에도 ‘경호원 완벽변신’, ‘한층 성숙해진 연기력’등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박유천은 이날 방송에서 아버지를 잃은 슬픔을 절제되면서도 깊이감있게 표현, 시청자들에게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시선을 집중시켰다. 특히 애써 슬픔을 참아내는 듯한 박유천의 모습이 여성 시청자들의 모성애를 자극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는 후문.

 

박유천의 눈물연기를 본 시청자들은 “박유천 눈물연기, 보는 내내 가슴이 찡했다!”, “눈물연기에 내 마음도 심쿵! 특히 눈물 훔칠 때 내 심장 멎는 줄 알았다. 오늘도 본방 사수!!”, “박유천의 절제된 내면연기에 드라마 몰입도 상승! 박유천 흥해라” 등 박유천과 <쓰리데이즈>에 대한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SBS, 씨제스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SBS 월화드라마 <따뜻한 말 한마디(이하, 따말)>(극본 하명희, 연출 최영훈, 제작 HB엔터테인먼트)가 지진희와 김지수의 의미심장한 표정이 담긴 스틸을 공개(사진제공-SBS)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따말>에서 지진희와 김지수는 각각 성공한 CEO 이자 친화력과 결단력, 운동 신경까지 갖춘 완벽한 남자 ‘유재학’역과 외유내강인 현모양처 ‘송미경’역학을 맡았다. <따말>은 지난주 첫 방송 이후 속도감 있는 전개와 숨막히는 긴장감으로 감성 스릴러의 진면목을 드러내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오늘 공개된 스틸에는 남편의 외도를 알면서도 남편에게는 아는 체하지 않고 사랑을 확인받고 싶어 하는 애처로운 눈빛의 김지수, 이와 대조적으로 무미건조한 표정으로 김지수를 안고 있는 지진희의 표정이 담겨있다. 이어 침대 위에 앉아 울고 있는 김지수의 스틸이 공개돼 남편을 가정으로 되돌리기 위해 애를 쓰는 김지수의 애처로움과 상처가 보는 이로 하여금 안쓰러움을 느끼게 했다.


지진희는 이미 SBS ‘한밤의 TV 연애’를 통해서 김지수에게 ‘사랑해’라는 말을 해주지 못하는 것에 대해 "그래서 힘들다. 사랑해줄 수 없어서 힘들다"고 고백한 바 있다. 과연 언젠가 지진희가 김지수에게 ‘사랑해’라고 말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제작사 측은 “배우들의 호연과 현실감 넘치는 대사로 각 캐릭터가 그럴 수밖에 없었던 사정을 시청자들에게 이해시키며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며 “시청자들이 각 캐릭터에 감정 이입하여 상대방의 상처를 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를 통해 재학-미경 부부와 은진-성수 부부가 위기를 어떻게 극복해나가는지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따뜻한 말 한마디>는 가정을 지키기 위해 아슬아슬한 외줄을 타는 위기의 두 부부의 감성 스릴러 드라마로 한혜진, 지진희, 김지수, 이상우 네명의 주연과 고두심, 윤주상, 박정수 등 관록 배우들의 열연으로 오늘 방송되는 3회 분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 Photo provided by HB ENTERTAINMENT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GomPlayer 2, 1, 41, 5111 (KOR) | 2012:06:18 22:16:01

JTBC 월화드라마 '해피엔딩(극본 김윤정 연출 곽영범)'의 김소은이 먹먹한 눈물 연기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가슴을 울렸다.
 
지난 6월 18일 방송된 드라마 '해피엔딩'에서는 극중 아버지로 등장하는 최민수가 다발성 골수종으로 4개월의 시한부 선고를 받았다는 사실을 알고 이루 말할 수 없는 충격에 가슴 아픈 눈물을 흘리는 김소은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김소은은 언니로 등장하는 소유진으로부터 최민수의 병에 대해 들은 후 복잡다단한 심경을 표정 연기로 표현, 곧 이어 소유진과 함께 어깨를 부여 잡고 눈물을 쏟아내는 장면에서는 시청자들의 눈시울까지 붉혔다.
 
드라마 속에서 끊임 없이 독립을 외치던 김소은은 최민수의 만류에도 홀연히 짐을 싸 들고 나간 후여서 그 먹먹함과 미안함은 더욱 배가 됐을 터. 김소은은 늘 아버지와 불협화음을 내던 딸이 그간 아버지에게 무관심하게 대했던 자신의 행동들에 대한 후회를 절제된 눈물연기로 표현하며 시청자들을 함께 울렸다.
 
김소은의 뜨거운 눈물연기에 시청자들은 "오늘 은하와 함께 울었네요. 뭉클했습니다", "김소은의 눈물 연기 보고 나니 가슴이 먹먹해졌어요", "소은씨 눈물연기 오늘 정말 좋았어요! 함께 목이 메었네요"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소은을 비롯한 가족들이 최민수의 병을 알게 되면서 새로운 막을 열고 있는 드라마 '해피엔딩'은 매주 명품 드라마로 시청자들을 울리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