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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가수 비록(B-Rock)과 팀버(TIMBER) 멤버 케이브라운(K.Brown)의 듀엣곡 ‘You are my everything’이 공개되어 화제다.

 

20일 정오에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이번 앨범은 대한민국 최고의 보컬리스트이자 여성 보컬 듀오인 다비치(강민경, 이해리)의 2집 앨범 수록곡인 ‘You are my everything’을 리메이크한 곡으로 헤어진 연인을 애타게 그리워하는 내용을 담고 있는 모던발라드 곡이다.

 


SLT-A77V | Manual | 1/160sec | F/2.8 | ISO-200 | 2014:04:05 21:57:35



감성적인 피아노 선율과 감미로운 목소리가 어우러져 귀에 감기는 하모니를 만들어내고, 풍부한 디스토션 기타와 스트링에 힙합적인 비트가 더해져 더욱 세련된 사운드를 연출했다.

 

더불어 비록만의 개성있는 목소리와 함께 실력파 남성 보컬그룹 팀버의 보컬인 케이브라운 특유의 감성적인 보이스가 어우러져 원곡과는 또 다른 새로운 매력을 느끼게 한다.

 

비록은 아직 가수로는 신인이지만 다비치, 초신성, 에이션(A.cian), 김도향 등의 작곡가이자 프로듀서로서 꾸준히 활동해온 실력파 뮤지션이다.

 

특히 이번 리메이크 앨범의 원곡인  ‘You are my everything’의 경우 비록이 작곡가 데뷔 이전 직접 만든 첫 대중가요로 비록 본인에게는 더욱 의미가 깊은 노래이며, SBS ‘정글의 법칙’ 테마곡으로 소개되면서 다비치의 앨범이 공개되기 전부터 화제가 되기도 했었다.

 



비록의 소속사 모노뮤직은 “많은 사랑을 받았던 다비치 ‘You are my everything’의 리메이크곡을 발표하는 만큼 많은 준비를 했다.  원곡과는 대조적으로 남성보컬 두명이 만들어내는 그들만의 아름다운 음색이 싱그러운 5월, 음악 팬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비록은 20일 음원 공개를 시작으로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활발히 활동할 예정이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Mono Technology Kore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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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소이가 다비치의 신곡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섬세한 감정연기로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어제(12일) 정오 발매된 다비치의 신곡 ‘편지’가 온라인 음원차트를 석권하고 있는 가운데 뮤직비디오 속 윤소이의 애절한 눈물 연기가 이목을 모으고 있는 것.


윤소이는 ‘편지’ 뮤직비디오에서 떠난 연인을 향한 아픔을 섬세한 감정연기로 표현해 내며 열연을 펼쳤다. 특히, 연인이 마지막으로 남긴 편지를 본 후 참았던 눈물을 흘리며 감정을 폭발시키는 모습은 보는 사람마저 애처로울 정도로 완벽히 소화해내 시선을 집중 시켰다.


무엇보다 윤소이의 애끓는 오열은 ‘편지’의 슬픈 가삿말, 다비치의 애절한 목소리와 한데 어우려져 한 편의 감성 드라마를 완성시켰다는 평.


실제 촬영 당시 윤소이는 ‘편지’의 노래를 몇 번 씩 들으며 감정을 다잡는 등 순식간에 눈물을 흘리는 모습으로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10시간 이상 이어진 촬영 동안 감정에 깊게 몰입해 쉴 새 없이 눈물을 흘리는 등 모든 에너지를 쏟아 부어 다음날 몸살까지 앓았다고.


뮤직비디오를 접한 누리꾼들은 ‘윤소이 때문에 더 노래에 몰입할 수 있었다’, ‘노래 들으면서 나도 울었다’, ‘윤소이 촬영할 때 힘들었을 듯’, ‘역시 윤소이! 눈물연기 최고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윤소이는 이번 뮤직비디오에서 긴 생머리를 싹둑 자른 단발머리로 등장해 이전에 볼 수 없었던 색다른 매력을 뽐내며 눈길을 끌었다.


윤소이의 애절한 눈물열연을 확인할 수 있는 ‘편지’ 뮤직비디오는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 Photo provided by YTREE MEDIA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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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800 | Manual | 1/125sec | F/2.8 | ISO-100 | 2012:05:14 12:26:08

최근 <해운대 연인들>로 연기에 도전하는 가수 다비치 강민경이 세계적인 남성잡지 <아레나 옴므 플러스> 10월호의 화보촬영과 인터뷰를 했다.

 

데뷔 초기 청순한 여고생 소녀였던 강민경은 <아레나>의 화보를 통해 성숙한 관능미를 담아냈다.

 

주변에서 섹시하다는 얘기를 들을 때 책임감이 생긴다는 강민경은 “자꾸 그러니까 예쁜 사람이 돼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운동도 더 열심히 하게 된다. 기분이 좋긴 하지만 어색하다.” 라고 언급했다.

 

<불후의 명곡>을 통해 가창력으로 다시 한번 인정받은 강민경은 “당시 성대에서 피가 날 정도로 연습해도 돌아오는 건 강민경이 살쪘다는 얘기뿐이었다. 비난이든 칭찬이든 간에 노래에 대한 평가를 듣고 싶었다.”며 가수에 대한 욕심과 책임감도 내비췄다.

 

관계자에 따르면 “드라마 촬영으로 부산에서 막 올라와 아침부터 진행된 촬영이었지만, 이내 몸짓과 표정을 통해 성숙한 관능미를 연출했다. 훌륭한 모델이다.” 라고 전했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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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엑스가 무서운 상승세로 몽키3 주간차트 1위를 점령했다.
 
음악전문사이트 몽키 3(www.monkey3.co.kr) 6월 2주(6월 11일~17일) 주간차트에서 에프엑스의 ‘일렉트릭 쇼크(Electric Shock)’가 21계단을 껑충 뛰어올라 1위를 차지했다. 에프엑스의 상승세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제트별(Jet)’이 8위, ‘Beautiful Stranger’ 16위, ‘지그재그’ 21위, ‘Love Hate’ 29위로 높은 순위를 자랑하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에프엑스의 강세에 지난주 빅3였던 원더걸스, 빅뱅, 형돈이와 대준이가 주춤했다. 원더걸스의 ‘라이크 디스(Like this)’는 지난주와 동일하게 2위를 기록했고, 지난 주 1위였던 빅뱅의 ‘몬스터(MONSTER)’가 4위로 내려앉았다. 또 개그맨 정형돈과 래퍼 데프콘이 결성한 프로젝트 그룹 형돈이와 대준이의 ‘안 좋을 때 들으면 더 안 좋은 노래’는 5위로 지난주보다 한 단계 내려왔다.
 
이번 주는 드라마 OST가 대거 순위 상승해 주목 받았다. 특히, 주원 주연의 드라마 ‘각시탈’ OST 울랄라세션이 부른 ‘굿바이데이’가 드라마 인기를 타고 3위로 새롭게 진입했다. KBS ‘개그콘서트’ 용감한 녀석들에서 뛰어난 노래실력으로 큰 화제를 불러 일으킨 신보라가 참여한 SBS 드라마 ‘유령’ OST Part2의 ‘그리워 운다’는 7위로 핫샷 데뷔했다. 공유, 이민정 주연의 KBS ‘빅’이 흥미를 더하면서 OST 삽입된 두 곡 모두 상승세를 타고 있다. 다비치의 ‘너라서’가 6위를 차지한 데 이어 비스트의 ‘미운 사람’이 9위에 올랐다.
 
이어 버벌 진트의 ‘굿모닝’이 15계단 올라 10위를 차지했으며 B1A4의 ‘잘자요 굿나잇’이 15위, 인피니트 ‘추격자’ 18위, 드라마 ‘닥터진’ OST Part2 지아의 ‘그대가 올까요’ 20위, 틴 탑의 ‘To You’ 23위, 이석훈의 ‘연애의 시작’이 41위에 올랐다.
 
몽키3 컨텐츠팀 이정규 팀장은 “에프엑스가 주간 음원차트를 독식하며 인기를 입증한 한 주였다”면서 “드라마 OST 인기 상승세도 눈 여겨 지켜봐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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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듀오 다비치가 작곡가 조영수를 위해 변함없이 끈끈한 의리를 과시했다.

 
다비치는 지난 18일 0시에 공개된 작곡가 조영수의 시그니처 앨범 ‘올스타’ 디지털싱글 <오늘같은 밤이면>에 노개런티로 참여했다.


특히 다비치는 2008년 3월 <천개의 그리움>과 2010년 7월 <난 너에게>, 그리고 <오늘같은 밤이면>까지 ‘조영수 올스타 앨범’을 위해 무려 세 번의 노개런티 가창으로 다시 한 번 두터운 의리를 과시하며 연예계 ‘의리녀’로 우뚝 섰다.


다비치는 각각 뮤지컬과 연기활동으로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작곡가 조영수의 러브콜에 흔쾌히 응했다. 다름 아닌 데뷔 초부터 함께한 다비치와 조영수의 오래된 우정 때문이다. 실제 다비치와 조영수는 2008년 7월 ‘사랑과 전쟁’을 통해 대박을 터뜨린 후 지금까지 명콤비로 친분을 과시하고 있다.


이처럼 다비치가 세 번째 노개런티로 참여한 노래 <오늘같은 밤이면>은 다비치 뿐만 아니라 신인그룹 투빅(2BiC)도 함께 한 명품 듀엣곡이다.


<오늘같은 밤이면>은 마이애미 힙합 스타일 사운드의 네오 소울 음악으로 팝스럽고 아름다운 멜로디와 가슴 찡한 가사가 어우러진 곡으로 투빅(2BiC)과 다비치의 환상 하모니가 매력적이다.


더욱이 그 동안 투빅(2BiC)과 다비치의 음악 색깔과는 다른 새로운 네오 소울의 장르로 최고의 가창력을 자랑하는 남녀 보컬그룹 투빅(2BiC)과 다비치의 보컬대결도 눈여겨 볼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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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 | Aperture priority | 1/100sec | F/5.0 | ISO-1600 | 2012:01:06 21:54:05


MBN이 야심차게 선보이는 예능프로그램 초특급 스타들의 뮤직 버라이어티 쇼' 더 듀엣(The Duet)'이 오늘 1월 20일 밤 11시 첫 방송된다.

‘더 듀엣’은 김형석, 주영훈, 이경섭, 김도훈, 돈스파이크, 황찬희 등 국내 최정상급 작곡가 겸 프로듀서 여섯 명이 매주 각각 여섯 명의 정상급 가수와 여섯 명의 국내 최고의 배우들과 함께 듀엣 무대를 만들고 한 팀의 우승자를 가리는 새로운 개념의 음악 프로그램이다.

Canon EOS 5D Mark II | Aperture priority | 1/250sec | F/2.8 | ISO-1600 | 2012:01:06 20:30:39


`나는 가수다`에서 김범수 편곡자로 활약했던 돈스파이크는 "제한된 시간에 각자가 가진 장점을 최대치로 끌어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각자 상대방 마음을 온전히 읽어내는 것이 무엇보다도 필요하다. 이는 테크닉적인 면이 아니라 인간적인 이해가 바탕이 돼야 한다"고 설명했다.

작곡가 돈스파이크는 배우 박건형, 다비치 강민경과 함께  이광조의 `오늘 같은 밤`으로 한 편의 뮤지컬과 같은 듀엣 무대를 선보일 예정.

Canon EOS 5D Mark II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5.0 | ISO-1600 | 2012:01:06 21:53:10


그는 "뮤지컬 배우로서 박건형 씨가 가진 장점을 극대화할 수 있는 방향으로 스윙 스타일의 편곡을 진행했다. “며,  ‘’따라서 브로드웨이 쇼 같은 화려한 느낌을 주고, 박건형-강민경 두 사람이 매력적인 음색과 함께 풍부한 성량을 마음껏 뽐낼 수 있도록 이끌었다.
또한 달콤한 느낌의 마무리를 통해 한 곡 안에서 두 사람의 사랑이라는 스토리 라인을 보여주고자 했다." 고 전했다.

Canon EOS 5D Mark II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5.0 | ISO-1600 | 2012:01:06 21:54:59


첫 회에는 대한민국 최고의 프로듀서의 총 지휘 아래 엄기준, 공현주, 임정은, 소유진, 박건형, 현우 등 배우들이 각각 이세준, 마이티마우스, 이정, 서영은, 강민경(다비치) , 이해리(다비치) 와 짝을 이뤄 듀엣 무대를 선보인다.

`더 듀엣`은 매주 총 6팀의 듀엣이 최고의 무대를 선보이고, 매주 최고의 한 팀에게 순금메달과 트로피를 수여, 12주 후 파이널 무대에서 승리한 듀엣에게 최종 1억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국내 대중음악을 이끄는 최고의 작곡가 군단이 자존심을 걸고 만드는 특별한 무대 MBN의 초특급 뮤직 버라이어티 쇼 '더 듀엣'은 매주 금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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