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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호가 콩깍지가 제대로 씌어 박희본에게 있는 그대로 좋아한다고 고백해 수많은 여성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다.

 

6 방송된 닥치고 패밀리’ 76화에서는 시크, 까칠, 결벽주의 차지호(심지호)가 더럽고 창피해 보이기도 하는 열희봉(박희본)의 모습도 귀여워하며 미소 지었다.

 

희봉은 지호에게 잘 보이고자 주변의 조언에 따라 내숭 작전을 펼쳤다. 짐이 무겁다며 못 드는 척 내숭을 부렸고, 햄버거를 최대한 여성스럽게 먹고자 했다. 그러나 가볍게 물건을 들어 올리는 모습을 지호에게 들키는가 하면, 햄버거를 먹다 상추가 이빨 사이에 끼여 더 민망한 모습만 보여줬다.

 

희봉은 모든 실패를 만회하고자 식탐을 억제하기 위해 간식으로 고구마까지 먹으며 내숭을 준비 했지만 지호와 단둘이 있는 차 안에서 방귀가 나오는 바람에 내숭작전 실패와 더불어 창피함까지 더했다.

 

지호는 창피함에 자신을 피하는 희봉을 위해 방귀 소리가 나는 방석까지 동원하며 희봉이 무안해하지 않도록 배려했고, 희봉의 원래 모습 그대로가 예쁘다고 멋지게 고백해 여심을 흔들었다.

 

한편, 투자 조건으로 에스테틱 로비에 걸려있는 나일란(선우용여)의 대형사진을 내리려는 우신혜(황신혜)와 사진을 계속 걸어두려는 일란의 신경전이 벌어졌다. 두 모녀는 서로 고객 불만 게시판에 고객의 의견인 것처럼 글들을 조작해 사진을 걸었다 내렸다를 반복하며 못 말리는 한판 기싸움을 벌였다. 결국엔 일란이 우봉을 이용, 게시판에 사진을 걸어두라는 게시글을 도배해 일란의 사진은 계속 에스테틱 로비에 걸려있게 되었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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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배우 박민우가 <닥치고 꽃미남밴드>의 첫방 소감을 밝혔다.

박민우는 지난 27일 오후 자신의 미투데이에 “선녀가 필요해 첫방 발사 준비”라는 글을 올리며 <선녀가 필요해>의 차국민 역을 시작하기 앞서 설렌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박민우는 네티즌들에게 총알을 날리는 모션을 취한 사진을 함께 게재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이어 박민우는 “아직 미흡한 점이 많은 신인 배우이기에, 첫 방송을 통해 많은 점을 배우고 있습니다. 첫 방송을 지켜보며 차인표 선배님을 비롯한 많은 선배님들과 호흡을 맞춘다는 것이 꿈만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옆에서 지켜보며 열심히 배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차부자 많이 응원해주세요”라고 첫방 소감을 전했다

박민우의 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앞으로 많이 기대되는 국민학생!”, “차인표랑 쏙 빼 닮으셨어요”, “2012 최고의 기대주”, “국민학생 파이팅!”이라는 응원의 글들을 보내고 있다.

박민우는 KBS2 시트콤 <선녀가 필요해>에서 차인표(차세주 역)의 첫째 아들 차국민 역을 맡아, 훤칠한 키에 우월한 비주얼까지 갖췄지만, 타고난 허세와 허풍을 겸비한 ‘최강허당’을 연기해 시청자들에게 다양한 매력을 선보일 전망이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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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1 01:10:41

<닥치고 꽃미남밴드> 성준이 달콤한 목소리로 옥탑방 세레나데를 선보여 여자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지난 20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닥치고 꽃미남밴드>(연출 이권/극본 서윤희/제작 오보이프로젝트)에서 성준(권지혁 역)은 자신의 목소리가 담긴 mp3를 잃어버려 속상해하는 조보아(임수아 역)를 위해 직접 세레나데를 불러주는 로맨틱한 모습으로 방송을 지켜보는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성준은 조보아를 위해 전화기에 자신의 목소리를 담아 노래를 한다는 사실에 머쓱해 하며 연주를 시작했지만, 연주 시작과 동시에 달달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감미로운 노래를 선물해 조보아를 감동시켰다. 이로써 서로에 대한 마음이 한층 더 가까워질지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상황.  

성준의 옥탑방 세레나데는 여성 시청자라면 누구나 꿈꾸는 세레나데 장면으로, 방송을 지켜본 시청자들은 물론 촬영 당시 현장에 있던 여자스텝들까지 모두 두근거리는 마음을 감출 수 없었다는 제작진의 귀띔이다. 특히 이장면은 성준이 조보아를 향한 진실된 마음이 묻어나 그 감동을 더하고 있다고.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심장이 튀어나오는 줄 알았다”, “간지혁에게 이런 로맨스까지”, “내가 저 옥탑방에서 살고싶다”, “닥본사 할 수밖에 없다 정말”이라는 끊임없는 호평을 보이고 있다. 

한편, 연일 화제를 몰고 있는 tvN 월화드라마 <닥치고 꽃미남밴드>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1시 시청자를 찾아간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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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1D Mark III | Manual | 1/60sec | F/2.8 | ISO-2000 | 2012:02:02 15:05:11


<닥치고 꽃미남밴드> ‘안구정화’의 자타공인 카사노바 유민규가 순정녀를 울리는 ‘여울남’(여자를 울리는 남자)으로 변신해 나쁜남자의 매력을 본격 드러낸다.

190cm의 훤칠한 키와 시원한 이목구비로 여성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는 tvN 월화드라마 <닥치고 꽃미남밴드>(연출 이권/극본 서윤희/제작 오보이프로젝트) 유민규(김하진 역)가 20일 방송에서 순정녀를 울리는 ‘여울남’으로 변신해 여성 네티즌들의 눈길 사로잡을 전망이다.

20일 방송되는 <닥치고 꽃미남밴드> 7회에서는 유민규에게 마음을 뺏긴 순수한 순정녀가 등장해 유민규의 나쁜 남자 본색을 드러나게 할 예정. 카사노바 유민규는 촉촉한 눈망울에 웃음기를 거두고 차가운 눈빛으로 직설적인 멘트를 날려 순정녀의 마음을 단번에 잘라낸다고. ‘여울남’으로 변신한 유민규가 과연 앞으로 전개 될 김예림(김예림 역)과의 러브라인에서도 나쁜남자의 면모를 보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순정녀와의 촬영 당시 카메라가 돌기 전 해맑에 웃는 얼굴로 상대방에게 농담을 던지며 어색함을 풀어가던 유민규는 컷 소리와 함께 차가운 눈빛으로 바로 돌변, 순정녀는 물론 스텝들까지 놀라게 했다는 현장관계자의 후문.

이어 제작진은 “‘안구정화’의 카사노바 유민규가 본격 나쁜남자로 매력을 발산해 여성시청자들의 마음을 집중 공략할 전망이다. 유민규가 연기하는 김하진은 겉으로는 나쁜남자의 매력을 풍기지만, 속내는 그 누구보다 순정을 갖고 있는 남자로 김하진에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tvN 월화드라마 <닥치고 꽃미남밴드>는 꽃보다 아름답지만 한없이 거친 꽃미남들이 뭉친 고등학교 락밴드‘안구정화’를 중심으로, 패기 넘치는 청춘들의 우정과 사랑, 음악에 대한 열정을 그린 16부작 청춘 로맨스 드라마로 매주 월, 화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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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 | 1/100sec | F/2.8 | ISO-1250 | 2012:02:12 03:00:25


가수 김C가 <닥치고 꽃미남밴드>에 특별출연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김C는 오는 21일 tvN월화드라마 <닥치고 꽃미남밴드>(연출 이권/극본 서윤희/제작 오보이프로젝트) 8화에서 ‘안구정화’의 뮤지션으로서의 미래에 결정적 역할을 하는 락의 달인 ‘락킴’으로 출연한다. 그는 극 중 ‘안구정화’가 밴드로써 자신들의 색깔을 잃지 않도록 조언을 아끼지 않는 뮤지션으로 등장,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김C의 인상적인 첫 등장은 ‘안구정화’의 연습실에서 이루어질 예정이다. 멤버들이 락 페스티발에서 좌절을 겪은 후, 오히려 락 페스티발 연주 동영상으로 UCC 스타덤에 오르게 되고 그 동영상에 호기심이 동한 ‘락킴’이 ‘안구정화’의 연습실을 기습적으로 방문, 멤버들을 혼비백산하게 만드는 장면이다.

김C는 <닥치고 꽃미남밴드>가 밴드 음악을 중심으로 방황하는 청춘들의 음악에 대한 열정과 우정을 리얼하게 펼쳐낸다는 점에 호감을 갖고 특별 출연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김C는 지난 2010년 독일 유학 이후 방송에서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내는 터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C는 ‘락킴’이라는 캐릭터를 소화하기 위해 사전에 직접 의상을 세심하게 체크하는 등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 촬영 현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20일, 공개 된 스틸 사진 속 김C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락의 대부라 불리는 독특한 캐릭터 ‘락킴’의 모습으로 변신, 괴짜 뮤지션의 아우라를 강하게 풍기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김C의 개성 넘치는 연기로 탄생할 ‘락킴’이

과연 엉뚱한 조언과 가르침으로 ‘안구정화’의 음악적 지주로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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