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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1Ds Mark III | Manual | 1/125sec | F/2.8 | ISO-100 | 2012:07:07 15:11:39


동명 인기 웹툰 ‘미생’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 ‘미생’은 바둑이 인생의 모든 것이었던 ‘장그래’가 프로입단에 실패한 후 냉혹한 현실에 던져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평범한 직장인들의 일과 열정을 리얼하게 담아낼 예정이다.

 

극중 강소라는 조금의 빈틈도 없이 보이는 뛰어난 업무 능력의 문제적 신입 ‘안영이’ 역을 맡았다. 치밀하고 빈틈없는 일처리와 속을 알 수 없는 단단함을 지닌 안영이는 알고 보면 정열적이고, 단순하기도 하며 가끔 여성스러운 모습까지 가진 반전 매력의 소유자.


신입사원임에도 막힘 없이 완벽하게 일을 처리하는 탓에 잘난 남자들의 질투를 한 몸에 받지만 불굴의 의지로 고군분투, 오뚜기 같은 모습까지 가진 인물이다.


또한, 드라마 ‘못난이 주의보’, ‘닥터 이방인’에 연이어 ‘미생’까지 출연을 확정하며 ‘안방극장 대세녀’임을 입증한 강소라는 이번 작품에서 ‘생활력 강한 억척녀’로 새로운 연기 스타일을 선보일 예정이어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렇게 강소라가 반전 매력을 가진, 넘사벽 신입사원 ‘안영이’ 역으로 색다른 매력을 발휘할 tvN 새 금토드라마 ‘미생’은 오는 10월 방영될 예정이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tvN, 월엔터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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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이방인’이 마지막 2회를 남겨두고 그 동안 함께 해 주신 시청자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담아 출연진들의 ‘애교 인증샷’을 대방출 했다.


배우들의 놀라운 연기력과 세심한 연출,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은 SBS 월화 드라마 ‘닥터 이방인’(진혁, 홍종찬 연출/ 박진우, 김주 극본/ 아우라미디어 제작) 측은 7일 19회 방송을 앞두고 ‘닥터 이방인’을 사랑해준 시청자들을 위한 특급 선물로, 출연진들의 애교를 담은 스틸을 공개했다.


‘닥터 이방인’ 배우들은 막바지 촬영에 온 힘을 다 쏟으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만족시키기 위해 투혼을 발휘하고 있는 상황. 그런 와중에도 큰 사랑을 준 시청자들을 위해 사랑 가득 담은 감사 인사를 보낸 것.


4개월간 천재의사 박훈에 완벽하게 몰입해 진지함과 코믹함을 넘나들며 시청자들의 폭풍 공감을 부르는 연기로 호평을 이끌어낸 이종석. 그는 감사 인증샷에서도 카멜레온 매력을 뽐냈다. 이종석은 극 중 엄마인 이일화의 어깨를 다정다감하게 감싸고 훈훈한 미소를 지어 듬직한 아들 같은 모습으로 진짜 모자(母子)이상의 친분을 과시했다.


또한, 이종석은 촉촉한 눈망울로 이창이 역의 절친 윤보라와 데칼코마니 브이 미소를 뽐내 눈길을 끌었고, 극 중 갈등관계인 차진수 역의 박해준과는 반전미소로 종영에 대한 아쉬움을 달래 보는 이들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엘리트 의사 한재준 역을 맡아 복수의 화신으로 최고의 연기력을 보여준 박해진은 대본을 손에서 놓지 않고 특유의 젠틀미소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해진은 촬영 중간 쉬는 시간에도 손에서 대본을 놓지 않아 마지막까지 촬영에 몰두했고, 더 좋은 작품을 만들기 위해 연습을 거듭하며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후문.


그런가 하면, 서로에 대한 특별한 애정과 함께 시청자들을 위한 ‘특급 애교’를 보여준 진세연과 강소라도 눈에 띈다. 평소에도 촬영장에 활력을 주는 비타민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 두 사람은 시청자들을 위한 인증샷에서도 범상치 않은(?) 자태를 뽐내 이를 지켜보던 스태프들을 웃음짓게 했다.


진세연과 강소라는 그 동안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에 감사함을 가득 담아 입술을 쭈욱 내밀고 러블리 미소를 지어 보이며 애교 2종세트를 선물한 것. 특히 두 사람은 마지막까지 힘내서 열심히 촬영하겠다는 듯이 익살스런 표정으로 활짝 웃어 보여 절로 엄마미소를 짓게 했다.


‘닥터 이방인’ 측은 “마지막까지 배우와 스태프 모두 투혼을 발휘해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열심히 촬영에 임하고 있다”면서 “그 동안 보내주셨던 사랑에 감사 드리고 단 2회를 남겨둔 ‘닥터 이방인’에 끝까지 따뜻한 사랑과 애정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종영까지 2회를 남겨둔 ‘닥터 이방인’은 오늘(7일) 밤 10시에 19회가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아우라미디어, 더블유엠컴퍼니 제공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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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이방인’ 박해진이 하얀 의사가운을 벗고, 올블랙 수트로 무장하며 ‘다크 재준’으로 변신했음을 알렸다.

 

종영까지 단 3회만을 남겨둔 SBS 월화드라마 ‘닥터 이방인’ (진혁, 홍종찬 연출/ 박진우, 김주 극본/ 아우라미디어 제작) 측은 1일 18회 방송을 앞두고 ‘다크 포스’를 발산하고 있는 박해진의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6월 30일 방송된 17회에서 박훈(이종석 분)이 고민 끝에 한재준(박해진 분)의 수술을 멈추게 하면서 총리 수술팀 집도의는 한재준이 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더불어 한재준의 복수가 결판날 것으로 보여 긴장감 넘치는 18회를 예고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해진은 셔츠부터 수트까지 올블랙으로 갖춰 입고 ‘다크 포스’를 발산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전에도 수트를 착용했던 박해진이지만 의사가운을 벗고 셔츠까지 블랙을 선택하며 올블랙 착장을 선보인 것은 처음이어서 더욱 눈길을 끈다.

 

올블랙 패션은 한재준의 복수가 시작됐음을 알리는 신호탄으로, 한재준이 본격적으로 명우대학교병원을 부수기 위해 움직일 것을 의미하고 있다. 무엇보다 어둠 속에서도 날카롭게 빛나는 한재준의 눈빛이 한층 더 서늘해져 독한 복수를 기대하게 한다.

 

또한, 의문의 서류를 집중해서 보고 있는 한재준의 모습이 포착돼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이는 명우대학교병원을 한 순간에 무너뜨릴 수 있는 서류. 이에 시청자들은 이를 손에 넣은 한재준이 어떤 행보를 보일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닥터 이방인’의 제작사 아우라미디어는 “복수를 위해 때를 기다리던 한재준이 18회부터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그의 복수가 본격적으로 전개되며 많은 사람들이 혼란에 빠질 것”이라며 “폭풍 전개가 예고되고 있는 ‘닥터 이방인’ 18회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립니다”라고 밝혔다.

 

‘닥터 이방인’ 박해진의 ‘다크재준’ 변신을 접한 네티즌은 “헐 눈빛 대박! 마치 사신 같은 느낌!”, “’다크재준’ 등장인가요? 한재준 흑화 시작되면 명우대학교병원은 휘청휘청 거리겠네..”, “한재준이 어떤 방법으로 명우대학교병원을 무너뜨릴지 궁금하다”, “한재준 다크 포스 쩔어! 오늘도 재밌겠다!”, “박해진 머리색부터 발끝까지 다 블랙인 듯! 뭔가 마음 단단히 먹은 모습”, “박해진 복수의 화신 그 자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닥터 이방인’은 천재의사 박훈이 북한에 두고 온 첫사랑 송재희(진세연 분)를 되찾기 위한 여정 속에서, 최고의 엘리트 의사 한재준과 국무총리 수술 팀 선정을 둘러싼 남북 음모 중심에 서 사랑과 경쟁을 펼치는 메디컬 첩보 멜로다. 오늘(1일) 밤 10시 ‘닥터 이방인’ 18회가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SBS,  아우라미디어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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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이방인’ 강소라가 이종석과 전국환 사이의 과거 악연을 알게 됨과 동시에 진세연의 정체를 알게 되며 충격에 빠졌다. 이종석을 향한 마음과 자신을 향한 진심을 보여준 박해진 사이에서 폭풍 같은 감정의 소용돌이에 휘말린 강소라가 향후 어떤 선택을 할지, 이들의 관계가 어떻게 전개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23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닥터 이방인’(진혁, 홍종찬 연출/박진우, 김주 극본/아우라미디어 제작) 15회에서는 총리 수술팀 선정을 놓고 박훈(이종석 분)과 한재준(박해진 분)이 세 번째 대결을 펼치는 과정이 기둥 줄거리를 이룬 가운데, 오수현(강소라 분)이 박훈으로부터 아버지 오준규(전국환 분)의 악행을 듣고 충격에 휩싸이는 내용이 전개돼 눈길을 끌었다.

 

지난주 혈액응고장애 환자의 생명을 살리기 위해 성공확률이 지극히 낮은 ‘세이버 수술’을 결심한 박훈은 이날 수술 도중 손가락을 크게 다쳐 집도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때 박훈을 돕겠다고 자처한 인물이 오수현으로, 그는 한재준의 만류에도 박훈의 수술팀에 합류했다가 연인과 큰 갈등을 빚었다. 이미 박훈을 향한 오수현의 마음을 알고 있는 한재준은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이라고 일축했지만, 자꾸만 커지는 오수현의 마음을 막아설 순 없었다.

 

그리고 오수현의 이 같은 마음은 박훈이 어려움을 겪을 때 결국 폭발하고 말았다. 세이버 수술 뒤 합병증을 우려해 환자를 잠에서 깨우지 않은 박훈의 처치에 대해 보호자와 동료들이 수술에 실패한 게 아니냐는 항의가 빗발치자 이에 오수현이 박훈의 지시를 무시하고 환자 아내의 동의 하에 환자를 깨우는 처치를 단행하고 말았던 것.

 

오수현은 “널 좋아하니까 네가 병원에서 쫓겨나는 거 막아보려 했다”며 자신의 마음을 고백했지만, 박훈에게서 돌아오는 대답은 싸늘했다. 오수현의 아버지 오준규가 20년 전 명우대학교병원에서 발생한 의료사고를 숨기기 위해 장석주(천호진 분)와 모의해 박철(김상중 분)을 북으로 보냈고, 자신 또한 그곳 생활을 하게 됐다는 것. “정신차려”라고 일갈하는 박훈은 원수나 다름없는 오준규의 딸과는 결코 이루어질 수 없다는 뜻을 확고하게 보여줬다.

 

아버지를 비롯해 총리 장석주와 박훈의 사이가 살얼음판 일 수 밖에 없는 이유를 비로소 깨닫게 된 오수현은 “앞으로 박훈 얼굴을 어떻게 보냐. 안 보면 못 견딜 것 같은데 어떻게 하냐”며 실연의 아픔에 눈물을 쏟았다. 오수현에게 닥친 시련은 이뿐만이 아니었다. 이날 오수현은 박훈의 병원에 찾아갔다가 박훈과 한승희(진세연 분)가 함께 찍은 사진을 통해 두 사람이 연인 사이임을 알게 됐다.

 

박훈이 그토록 찾아 헤매던 송재희라는 인물이 실은 한승희였다는 사실에 수현의 충격은 배가 됐고, 이는 곧 수현이 두 사람을 둘러싼 거대한 음모의 진실에 한 발자국 다가갔음을 의미하는 것이기도 했다.

 

자신을 둘러싼 환경과 그 속에 자리하고 있는 인물 관계의 진실을 비로소 알게 된 수현은 과연 앞으로 어떻게 행동할까. 여기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현에 대한 변함없는 마음을 고백하는 한재준의 사랑은 수현의 이 같이 흔들리는 마음에 어떤 작용을 할지, 그 또한 평생을 바쳐온 자신의 목적을 과연 이룰 수 있을지 여부는 앞으로 ‘닥터 이방인’을 보는 흥미로운 관전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한편, ‘닥터 이방인’15회는TNmS 수도권 기준 15.2%, 전국 기준 12.4%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15회 연속 월화드라마 동 시간대 시청률 1위라는 진기록을 세웠다. 닐슨코리아 역시 수도권 기준 13.6%, 전국 기준 11.9%로시청률 상승세에 접어들며 동 시간대 시청률 1위에 등극했다.

 

‘닥터 이방인’은 천재의사 박훈이 북한에 두고 온 첫사랑 송재희(진세연 분)를 되찾기 위한 여정 속에서, 최고의 엘리트 의사 한재준과 국무총리 수술 팀 선정을 둘러싼 남북 음모 중심에 서 사랑과 경쟁을 펼치는 메디컬 첩보 멜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SBS,  아우라미디어, 더 틱톡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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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닥터이방인’ 주연 배우 이종석의 극 중 북한분량 촬영의 숨은 노력 1인치가 공개되어 화제다.


이종석이 지난 ‘닥터이방인’ 1, 2회 방송에서 ‘메디컬 첩보 멜로’ 거기에 더불어 능청 코믹까지 흡인력 있는 연기력으로 극을 이끌며 호평을 받고 있는 가운데 극 초반 남에서 태어나 북에서 자란 천재의사 ‘박훈’이 북에서 살아남기 위해 노력한 흔적을 북한 사투리에도 적용, 이중적 설정으로 잘 살려냈다.


극 중에서 능숙한 평양식 북한말을 사용한 이종석은 북한 분량에서 상대 캐릭터에 따라 북한 사투리를 다르게 설정해 교감했다. 그래서 씬마다 상대 역할마다 사투리의 느낌도 조금씩 다르다. 특히, 함께 납북된 아버지 박철(김상중 분)과 자신의 삶의 이유인 첫사랑 송재희(진세연 분)의 앞에서는 남한 말을 자유롭게 사용, 남한 사람임을 굳이 숨기지 않았다.


반면, 1회 초반 북한 부유층 자제들에게 카세트 테이프를 능청스럽게 파는 장면에서는 남한의 아이 ‘박훈’이 천재적 기질로 북한 아이를 흉내 내고 있는 것으로 설정, 철저히 북한 사람처럼 행동하기 위해 북한 사투리를 능숙히 사용해 북한 부유층 자제들을 쥐락펴락했다. 또한 자신을 옥죄어오는 차진수(박해준 분) 등 북한 고위층과의 장면에서는 좀 더 철저히 북한말을 사용해 자신이 남한 출신이라는 것을 완벽히 숨겼다.


또 아버지 박철의 영향으로 북에서 천재적인 흉부외과의사로 성장했지만 각종 생체실험을 강요받는 등 의사로서의 고뇌, 그리고 자신이 사랑하는 여자 ‘재희’를 살리기 위해 그의 아버지를 희생시킬 수 밖에 없는 괴로움들을 나타나게 하기 위해 이종석은 실제 고뇌의 정도를 헬쓱한 모습으로 보여주기 위해 체중을 5키로나 감량하기도 하는 등 각종 숨은 노력 1인치로 북한 ‘박훈’을 더욱 빛나게 했다.


이에 충무로의 이름난 북한말 선생님이자 다수의 배우들의 스승인 백경윤 북한말 전문가는 “이종석이 평양식 북한말을 아주 잘 소화했다. 감독님과 배우본인이 적극적으로 북한말 이중적 설정을 제안했고, 노력을 많이 해서 좋은 결과물이 나왔다. 어떤 상황, 어떤 상대 배우이냐에 따라 씬마다 느낌을 다르게 잘 살려 사투리를 잘 해주었다. 이종석과는 두 번째 작품에서 다시 만나 북한말을 함께 연습하고 촬영했는데, 정말 순발력이 좋고, 노력파에다가 교감을 잘 하는 배우다”라고 비하인드를 전하며 칭찬 또한 아끼지 않았다.


한편, 이종석의 숨은 노력이 공개되어 재미를 더하고 있는 가운데 이종석의 흡인력 있는 연기와 스피디한 전개로 상승세를 타고 있는 메디컬 첩보 멜로 드라마 SBS '닥터 이방인'은 매주 월, 화 밤 10시에 방송 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SBS, 웰메이드이엔티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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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이방인’ 강소라가 여성적인 매력을 물씬 풍기며 ‘여신 아우라’를 발산했다. 엄친 딸 의사로 변신을 예고하며 여신미모를 인증했던 그의 도회적인 매력이 폴폴 풍기는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끄는 것.

 

오는 5일 첫 방송되는 SBS 월화드라마 ‘닥터 이방인’(진혁 연출 /박진우, 김주 극본 /아우라미디어 제작) 측은 방송을 하루 앞둔 4일 여성미 넘치는 강소라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극중 강소라는 세련된 외모와 유복한 집안, 멋진 연인까지 모두 다 가진 엄친 딸 ‘오수현’으로 분하는 가운데, 의사가운을 벗어 던지고 고급스러운 페미닌 룩을 입어 여성미를 물씬 풍기고 있는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강소라는 과하지 않은 메이크업, 자연스러운 웨이브가 들어간 헤어와 더불어 시크하면서도 고급스러운 패션을 선보이며 ‘여신 포스’를 풍기고 있다. 또한 룩에 맞게 시계, 귀걸이, 목걸이 같은 액세서리를 착용함으로써 감각적이고 계산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똑똑한 여신룩을 연출하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사진 속 강소라는 어떤 옷을 걸쳐도 고상하고 우아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이는 극중 엄친 딸인 오수현역을 맡은 그가 지적이고 세련된 느낌을 주기 위해 꾸준한 운동으로 탄탄한 몸매를 만들었다고 전해져, ‘닥터 이방인’ 속 강소라의 모습에 대한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강소라의 여신 아우라 발산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우와~ 너무 예쁘다!”, “이렇게 예뻤었나? 정말 여신이 따로 없네~”, “곧은 자세가 우아함을 더 강조해 주는 듯”, “강소라가 진정한 여신!”, “똑똑한 여신룩이라니! 따라 해봐야겠다”, “닮고 싶다! 강소라 너무 예뻐~”, “의사 가운 입은 것도 예쁘더니 사복은 더 예쁘네~”, “’닥터 이방인’에서 어떤 패션을 보여줄지 기대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닥터 이방인'은 남에서 태어나 북에서 자란 천재의사 박훈(이종석 분)과 한국 최고의 엘리트 의사 한재준(박해진 분)이 거대한 음모에 맞서는 메디컬 첩보 멜로다. 이들은 명우대학교병원을 배경으로 국무총리 장석주(천호진 분) 수술팀 선정에 둘러싼 남북 음모의 중심에 서 사랑과 경쟁을 펼친다.

 

복합장르의 마술사 진혁 PD와 탄탄한 대본의 힘을 발휘하는 박진우 작가가 의기투합해 2014년을 뜨겁게 달굴 단 하나의 작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닥터 이방인’은 5일 첫 방송된다.


/ Photo provided by SBS, 아우라미디어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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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장르의 마술사 진혁 감독 사단이 만든 '닥터 이방인'이 고품격 '메디컬 첩보 멜로'로 월화 안방극장을 접수한다.

 

오늘(5일) 밤 10시 첫 방송되는 SBS 월화드라마 ‘닥터 이방인’(진혁 연출/박진우,김주 극본/아우라미디어 제작)은 남에서 태어나 북에서 자란 천재의사 박훈(이종석 분)과 한국 최고의 엘리트 의사 한재준(박해진 분)이 거대한 음모에 맞서는 메디컬 첩보 멜로다.

 

그동안 시대를 앞서가는 다양한 복합장르 드라마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 온 진혁 감독은 탄탄한 대본의 힘을 발휘하는 박진우 작가와 의기투합해 모든 역량을 쏟아 부어 자신의 복합장르의 결정판인 '닥터 이방인'을 내놓아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종석-진세연-박해진-강소라 등 네 명의 주연 배우들의 연기 열정과, 천호진-전국환-최정우-김상호-정인기 등 선배 연기자들이 빈틈없는 연기력으로 가득 채워질 '닥터 이방인'의 시청포인트 세 가지를 공개한다.




● 한 남자의 폭풍 같은 질주와 두 천재의 맞대결!

   : 뜨거운 심장을 가진 천재의사 이종석 & 차가운 머리의 한국 최고 엘리트 의사 박해진!

 

‘닥터 이방인’은 남한과 북한 어느 곳에서나 이방인이 되어야 했던 한 남자의 이야기다. 단 하나의 사랑을 지키기 위해 남한과 북한을 오고 가야 했던 박훈의 폭풍 같은 질주는 자신의 심장 소리와 같은 운율을 지닌 운명적인 여인 송재희(진세연 분)에 대한 사랑이었다.

 

자신의 목숨보다 더 사랑했던 그녀, 자신의 심장보다 더 소중했던 그녀를 찾아 헤매는 시간 동안 너무나 큰 운명과 맞닥뜨리게 되는 박훈은 명우대학교병원을 배경으로 한재준과 국무총리 장석주(천호진 분) 수술팀 선정에 둘러싼 남북 음모의 중심에 서 사랑과 경쟁을 펼치게 된다.

 

결국 '닥터 이방인'은 북에서 자란 천재의사 박훈과 한국에서 최고의 엘리트 코스를 밟아 실력을 인정받은 한재준이 본능과 이성으로 대립하며 맞대결을 펼치는 이야기를 중심으로 많은 이야깃거리를 만들어낼 예정이다. 동질감과 이질감을 함께 지니고 있는 남과 북의 상황처럼 커다란 운명의 소용돌이 속에서 적에서 동지가 되어 가는 이들. 뜨거운 심장을 지닌 이종석과 차가운 머리를 지닌 박해진이 맞대결을 펼치며 형성할 '케미스트리'는 또 다른 볼거리를 선사할 것이다.

 

● 진혁 사단으로 뭉친 신구 배우의 환상적인 라인업!

   : 이종석-진세연-박해진-강소라 & 천호진-전국환-최정우-정인기-박해준

 

'닥터 이방인'은 진혁 감독 사단으로 뭉친 신구 배우들의 환상적인 연기의 향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진혁 감독의 '검사 프린세스'를 통해 데뷔한 이종석은 주인공 박훈 역을 맡아 한층 성장한 모습으로 '닥터 이방인'에서 한 남자의 폭풍 같은 질주를 보여줄 예정이며, 생애 첫 1인 2역을 맡은 진세연 역시 박훈의 첫사랑 송재희 역과 미스터리한 마취과 의사 한승희 역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을 것으로 보인다.

 

'별에서 온 그대'로 최고의 핫한 배우 반열에 오른 박해진 역시 한국 최고의 엘리트 의사 한재준 역으로 이종석과 맞대결을 펼치며 다시 한 번 궁극의 연기력을 뽐내 극의 중심을 잡을 예정이며, 오수현 역의 강소라 역시 엄친딸 흉부외과의로의 변신을 끝마쳐 기대를 모은다.

 

특히 이들 네 명의 주인공을 비롯해 최고의 연기력과 임팩트 있는 연기로 안방극장을 들었다놨다하는 천호진-전국환-최정우-정인기-박해준이 모여 극을 탄탄하게 채움으로써, '닥터 이방인'은 전에 없는 완벽한 신구 배우 조화를 이뤘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이 뿐 아니라 그동안 진혁 감독과 연을 맺었던 김상중, 김용건 등이 열일을 제치고 특별출연을 결정하며 의리를 과시, '닥터 이방인'을 지원사격해 한층 더 탄탄한 드라마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 '한성별곡' 박진우 작가와 복합장르의 마술사 진혁 감독의 만남!

   : 메디컬 첩보 멜로 '닥터 이방인', 복합장르의 진화 보여줄 단 하나의 작품!

 

'닥터 이방인'은 각각 많은 고정팬을 확보하고 있는 박진우 작가와 진혁 감독의 만남 그 자체만으로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성별곡', '바람의 나라'를 통해 거대한 스케일 속에서 탄탄한 구성을 선보이며 폐부를 찌르는 대사로 주목을 받은 박진우 작가는 복합 장르의 마술사 진혁 감독과 오랜 시간 의견을 주고 받으며 '닥터 이방인'을 집필했다. 박진우 작가는 '닥터 이방인'을 한 남자의 목숨과 맞바꾼 운명적 사랑이라는 멜로와 서로 상반된 두 의사의 맞대결이라는 메디컬, 그리고 알 수 없는 음모에 맞서는 이야기로서의 첩보 등 다양한 이야기들이 숨어 있는 흥미 진진한 구성으로 풀어냈다.

 

이 모든 재료들은 그동안 로맨틱 코미디 호러 ‘주군의 태양’, 액션 멜로 ‘시티 헌터’, 로맨틱 미스터리 멜로 ‘검사 프린세스’, 가족 성장 로맨스 ‘찬란한 유산’등의 연출을 통해 복합장르의 마술사로 불리는 진혁 감독의 손에 버무려져 스타일리시한 메디컬 첩보 멜로 드라마로 탄생될 것이다.

 

이처럼 믿고 보는 극본과 시대를 앞서가는 남다른 연출력, 신구 배우의 조화를 제대로 이룬 '닥터 이방인'은 2014년을 뜨겁게 달굴 단 하나의 작품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스토리와 탁월한 연출력으로 쫄깃한 긴장감을 선사할 ‘닥터 이방인’은 오늘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 Photo provided by SBS, 아우라미디어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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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박해진-진세연-강소라가 주인공으로 나선 ‘닥터 이방인’의 감각적인 포스터가 공개됐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한반도 지도를 수놓은 네 명의 주인공의 모습이 담겨 있어 ‘닥터 이방인’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오는 5월 5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월화드라마 ‘닥터 이방인’(진혁 연출/박진우, 김주 극본/아우라미디어 제작) 측은 주인공들의 4인 4색의 매력을 담은 포스터를 29일 공개했다.

 

‘닥터 이방인'은 남에서 태어나 북에서 자란 천재의사 박훈(이종석 분)과 한국 최고의 엘리트 의사 한재준(박해진 분)이 거대한 음모에 맞서는 메디컬 첩보 멜로. 이들은 명우대학교병원을 배경으로 국무총리 장석주(천호진 분) 수술팀 선정에 둘러싼 남북 음모의 중심에 서 사랑과 경쟁을 펼친다.

 

우선 ‘두 개의 심장, 하나의 박동… 운명도 갈라놓지 못한 사랑!’ 이라는 카피가 눈에 띄는 가운데 네 명의 주인공이 한반도 지도를 수놓아 눈길을 끈다.

 

운명도 갈라놓지 못한 사랑의 주인공인 이종석과 진세연이 서로 다른 곳을 응시한 채 애틋한 감정을 전달하고 있어 두 사람이 그릴 멜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한편, 네 명의 각기 다른 운명에 처해진 주인공들의 모습이 그대로 담겨 있어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천재의사 박훈 역의 이종석은 처연하면서도 비장한 눈빛으로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으며, 한국 최고의 엘리트 의사 박해진 역시 이에 못지 않게 의미심장한 눈빛으로 시선을 압도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들 사이를 지켜보는 강소라와 아련한 눈빛의 진세연이 각기 다른 매력을 드러내고 있어 ‘닥터 이방인’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특히 이들은 운명의 소용돌이에 휩쓸려 명우대학교병원에서 만나게 되는데 포스터에는 각자 사연을 가지고 있는 네 명의 주인공이 대비를 이루면서도 묘하게 닮아있어 ‘닥터 이방인’에서 그려질 이들의 관계에 궁금증을 가지게 만든다.

 

‘닥터 이방인’ 제작사 아우라미디어 측은 “포스터에는 이종석-박해진-진세연-강소라 네 명의 주인공들의 얽히고 설킨 운명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듯 하다”면서 “이들이 만들어갈 ‘닥터 이방인’의 얘기에 기대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복합장르의 마술사 진혁 PD와 탄탄한 대본의 힘을 발휘하는 박진우 작가가 의기투합해 2014년을 뜨겁게 달굴 단 하나의 작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닥터 이방인’은 오는 5월 5일 첫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SBS, 아우라미디어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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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이방인’에 중국 국민 모델 장량이 특별출연 한다.


드라마 ‘검사 프린세스’, ‘시티헌터’ 등을 통해 중국에까지 뛰어난 연출력을 인정받은 진혁 PD와 그를 존경한다고 밝혀왔던 중국의 대표 모델 장량의 만남을 알게 된 제작사 아우라 미디어가 그의 출연을 적극 추진한 것.


오는 5월 5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월화드라마 ‘닥터 이방인’(진혁 연출/박진우,김주 극본/아우라미디어 제작) 측은 “중국 모델 장량이 방한 당시 평소 존경하는 진혁 PD를 만났고, 이 인연으로 ‘닥터 이방인’ 특별출연이 성사됐다”고 25일 밝혔다.


장량은 중국을 대표하는 톱 모델 겸 배우로 현재 중국판 ‘아빠 어디가-시즌 1’을 통해 국민적 인기를 얻고 있다. 그는 ‘닥터 이방인’에서 한재준(박해진 분)의 비밀의 키를 지닌 하버드대 출신의 변호사로 분해 짧지만 강렬한 등장으로 한국 팬들에게 첫 인사를 할 예정이다.


때문에 장량의 ‘닥터 이방인’ 특별출연 소식은 이미 중국언론에 일제히 보도돼 중국 대륙의 큰 관심을 모았다. 특히 ‘닥터 이방인’은 장량의 출연 소식과 함께 이미 입 소문을 통해 ‘상속자들’, ’별에서 온 그대’ 등에 이어 중국 내 한국 드라마 열풍을 이끌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는 전언.


평소 진혁 PD의 열혈 팬임을 공공연히 밝혀온 장량은 그 동안 특별한 우정을 쌓아 온 박해진의 주선으로 지난 4월 초 방한 당시 진혁 PD와 만났다. 이에 ‘닥터 이방인’의 제작사 아우라 미디어는 장량의 특별 출연을 적극 추진해 이를 성사시켜 한국과 중국을 잇는 새로운 한류의 시발점이 될 것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제작사의 이 같은 발 빠른 움직임은 중국 한류의 중심에 서 있는 박해진의 주선과 중국 톱 모델 장량, 그리고 국내외로 뛰어난 연출력을 인정받은 진혁 PD가 함께 공동작업을 한다는 ‘새로운 시도’로 여겨지며 중국 내 ‘한류’의 새로운 바람을 불러 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닥터 이방인’ 제작사 아우라미디어의 고대화 대표 프로듀서는 “진혁 PD의 팬임을 밝혔던 장량이 ‘닥터 이방인’에 특별 출연을 하게 됐고, 그의 출연 소식과 함께 ‘닥터 이방인’에 대한 중국 내 관심도 높아졌다고 전해 들었다”면서 “‘닥터 이방인’에 대한 국내외의 관심에 감사 드리고 완성도 높은 작품으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장량은 ‘닥터 이방인’ 촬영을 위해 다시 한국을 방문, 자신의 촬영분량을 소화하며 오는 29일 제작발표회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한편 ‘닥터 이방인'은 남에서 태어나 북에서 자란 천재의사 박훈(이종석 분)과 한국 최고의 엘리트 의사 한재준(박해진 분)이 거대한 음모에 맞서는 메디컬 첩보 멜로다. 이들은 명우대학교병원을 배경으로 국무총리 장석주(천호진 분) 수술 팀 선정에 둘러싼 남북 음모의 중심에 서 사랑과 경쟁을 펼친다.


복합장르의 마술사 진혁 PD와 탄탄한 대본의 힘을 발휘하는 박진우 작가가 의기투합해 2014년을 뜨겁게 달굴 단 하나의 작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닥터 이방인’은 오는 5월 5일 첫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장량 작업실, SBS, The TicTalk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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