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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국내는 물론 세계에서 ‘명품 공연’으로 인정받으며 K-pop의 위상을 높여가고 있는 B.A.P(비에이피)의 단독 콘서트에 ‘개인 포스터’를 활용한 이색 프로모션이 더해졌다.

 

첫 번째 정규 앨범 ‘First Sensibility(퍼스트 센서빌리티)’로 새롭게 ‘대세’의 반열에 오른 ‘글로벌 K-pop 신성’ B.A.P가 오는 3월, 단독 콘서트 ‘B.A.P LIVE ON EARTH SEOUL 2014(비에이피 라이브 온 얼스 서울 2014)’를 개최하기에 앞서 개인 포스터로 특별한 메시지를 공개해 이목을 끌고 있다.

 

첫 번째로 공개된 개인 포스터의 주인공은 리더 방용국으로, 목선을 덮은 블랙 의상으로 견고하면서도 엄중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시크한 분위기의 흑발의 헤어스타일 또한 이와 어우러져 진한 여운을 남긴다. 흔들림 없이 곧은 시선과 모든 것을 꿰뚫어 보는 듯 강렬한 아우라의 방용국에게는 어딘가 모를 묵직한 존재감에 신뢰감까지 배어있다.

 

오늘(21일)부터 순차적으로 베일을 벗는 개인 포스터에는 ‘EARTH NEEDS [    ](얼스 니즈)’라는 큰 주제 하에 B.A.P 여섯 멤버가 ‘아름다운 지구가 필요로 하는 그 무언가’에 대한 메시지를 전하면서 콘서트의 전체 컨셉을 시각적으로 표현할 것으로 알려져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이번에 공개되는 개인 포스터는 단순한 이미지가 아니라, 괄호 안에 여섯 가지 키워드를 채움으로써 팬들이 직접 각각의 테마를 추측하고 맞추도록 하는 ‘길잡이 힌트’이자 ‘보물 쪽지’인 셈이다.

 

이에 팬들은 포스터와 함께 전해진 ‘This is the guardian of OOOOOOO.’라는 힌트로 방용국이 전하는 비밀스런 메시지를 찾기 위해 다양한 추측을 내놓고 있다. 또한 이후 공개될 멤버들의 순서와 각 멤버들이 전할 메시지에도 궁금증과 함께 기대감이 한층 고조되고 있다. 이미 지난해 ‘숨은 마토키 찾기’ 등 독특한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관객 스스로가 ‘기대하고 참여하며 함께 즐기는’ 공연을 만들어 온 B.A.P는 이번 콘서트를 앞두고도 40미터에 달하는 우주선을 구현하는가 하면 관객과의 소통을 고려한 디자인 등 차별화 된 무대 구성과 대대적인 광고 프로모션에 이르는 남다른 행보로 기대를 모아온 바 있다.

 

한편, B.A.P는 성숙한 남자의 향기가 물씬 풍기는 타이틀곡 ‘1004(Angel)’로 활발한 활동을 펼침과 동시에 콘서트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TS Entertainment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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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사, 작곡에서부터 편곡, 연주, 보컬까지 모두 혼자 해 내는 원맨밴드 이진우가 생애 첫 단독콘서트를 개최한다.

 

지난 5월 정규 1집 ‘주변인’을 발매하며 화려하게 데뷔한 이진우가 오는 9월 8일 마포구 서교동에 위치한 KT&G 상상마당에서 첫 단독콘서트 ‘안녕, 스무살’로 팬들과 만난다.

 

이번 콘서트는 신인뮤지션이 데뷔 후 4개월만에 이루어 낸 기분 좋은 쾌거다. 2010년 에피톤 프로젝트의 정규 1집 타이틀곡 ‘한숨이 늘었어’의 듀엣을 비롯해 파스텔뮤직 기획 컴필레이션 앨범인 ‘사랑의 단상 3’ 수록곡 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데뷔 전부터 그의 단독공연에 대한 문의가 끊이지 않았던 만큼 이번 콘서트는 이진우를 기다려 온 팬들의 오랜 음악적 갈증을 해소해 줄 것으로 보인다.



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125sec | F/5.0 | ISO-125 | 2012:01:06 22:52:43

 

‘안녕, 스무살’이라는 이번 공연의 타이틀은 내년이면 서른을 맞는 이진우가 직접 고안했다. 컴필레이션 앨범 ‘사랑의 단상 3’에 ‘스무살’, 데뷔 앨범에서는 ‘소년 에필로그’를 통해 20대 청춘에 대한 애착을 드러내기도 했던 이진우는 “푸르고 아름다운 20대의 모든 기억과 추억, 감정들을 정리하고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고 싶었다”고 공연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 또한 공연 분위기에 대해서는 “20대에 안녕을 고하는 콘셉트인만큼 차분한 분위기의 편곡을 통해 소프트하고 부드러운 사운드를 들려줄 예정”이라고 귀띔했다.


/ Photo provided by 파스텔뮤직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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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한류스타 인피니트가 국내에 이어 일본까지 강타했다.
 
지난 25일, 26일 일본 도쿄국제포럼 홀A에서 열린 인피니트 두번째 단독콘서트 'SECOND INVASION JAPAN TOKYO'에는 1만여명의 팬들이 운집한 가운데 대성황을 이루며 성공적으로 마쳤다.
 
지난 1월 티켓 오픈과 동시에 10분만에 매진을 기록한 이번 콘서트에는 당일 예상했던 인원보다 초과한 티켓을 구하지 못한 관객들이 공연장 밖에서 장사진을 이루며 폭발적인 인기를 실감케 했다.
 
약 2시간 30분 동안 펼쳐진 공연에서 인피니트는 자신들의 데뷔곡인 <다시 돌아와>를 시작으로 <히스테리>, <BTD>, <파라다이스>등 히트곡들을 파워풀한 칼군무를 앞세운 다이나믹하면서도 역동적인 무대로 선보였으며, <Can U Smile>, <붙박이별>등 발라드 무대를 통해서는 흔들림 없는 완벽한 라이브 실력으로 볼거리뿐만 아니라 음악성까지 선사해 실력파 아이돌그룹임을 입증했다.
 
특히, 한국어 가사는 물론 국내팬들 못지 않은 열광적인 반응을 펼친 일본팬들과 인피니트 멤버들은 시종일관 함께 호흡하며 ‘싱크로율 100%’의 무대를 연출해 여느 한류스타들의 공연장에서 볼 수 없는 감동적인 모습을 연출하기도 했다.
 
뿐만아니라, 팬들의 열정적인 성원에 인피니트 7명의 멤버 전원이 눈물로 감사의 인사를 전했으며, 나날이 발전하는 인피니트의 모습과 진심어린 마음에 팬들까지 눈물을 흘리는 진풍경을 보이기도 했다.
 
인피니트의 공연을 맡은 현지 관계자는 "지금까지의 공연 중 가장 핫한 공연이었다."며 "퍼포먼스뿐만 아니라 음악적으로 승부하는 모습이 매우 멋졌다."고 공연을 진행한 소감을 밝혔다.
 
이미 국내에서 첫번째로 열린 단독콘서트에서도 티켓 오픈 10분 매진이란 기록으로 세우며 공연계의 신성으로 떠오른 인피니트는 일본에서 열린 두번째 단독콘서트에서도 그 위엄을 고스란히 보여주며 현지 언론들의 플래쉬 세례를 받으며 新한류아이콘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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