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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800sec | F/5.6 | ISO-100 | 2014:05:17 01:05:23


‘트라이앵글’ 달희커플, 김재중과 백진희의 데이트 현장이 카메라에 잡혔다. 아름다운 바닷가를 배경으로 한 청춘남녀의 화보가 대량 방출됐다.


MBC 월화드라마 ‘트라이앵글’(극본 최완규, 연출 유철용, 최정규, 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에서 3류 양아치 허영달 역을 맡아 파격적인 연기변신으로 눈길을 끌고 있는 김재중. 그리고 극중 허영달과 점차 가까워지며 핑크빛 무드를 타기 시작한 오정희 역의 백진희. 이 두 사람이 해변가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현장 스틸이 공개된 것.



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500sec | F/6.3 | ISO-100 | 2014:05:17 01:32:53


사진 속 두 사람은 뭐라 밀담을 나누고, 서로를 향해 눈길을 주고받고, 웃다가 심각해지는 등 다양한 모습을 보여줬다. 백진희를 향해 윙크까지 날린 김재중. 실제와 혼동할 정도로 달달한 케미(조화)를 보여준 두 사람은 나란히 있는 모습만으로도 화보를 방불케 했다는 후문이다.



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640sec | F/5.6 | ISO-100 | 2014:05:17 00:29:12


극중 허영달의 친동생 윤양하(임시완)의 접근에 “그쪽 같은 스타일 재수 없거든요. 자꾸 직접대지 말아요”라고 일침을 놨던 오정희(백진희). 반면, 한 지붕 아래서 살게 된 허영달과는 갈수록 가까워지는 오정희. 그녀를 둘러싼 윤양하(임시완), 허영달(김재중) 형제의 삼각관계가 어떻게 진전될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또한 오정희의 빚을 대신 갚겠다고 나선 윤양하, 그의 지속적인 관심과 호의가 그녀의 마음을 얻어낼 지 오늘(20일) 방영되는 6회분에서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지난 19일 방영된 5회분에서는 장동수(이범수), 허영달, 윤양하(임시완) 삼형제가 어릴 적 헤어지게 된 이유가 밝혀졌다. 바로 윤양하의 양아버지 윤회장(김병기)과 장동수가 쫓고 있는 고복태(김병옥)가 삼형제의 아버지를 죽인 것. 그러나 이런 사실도 모른 채 영달은 고복태의 수하로 들어간 것도 모자라, 동수에게 칼침을 놓으라는 명령에 고민하고 있었다. ‘트라이앵글’은 원수의 덫에 걸린 지도 모른 채 비극적 운명을 향해 가는 삼형제의 이야기가 매회 흥미진진하게 그려지고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MBC, 태원엔터테인먼트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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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I | 1/160sec | F/2.8 | ISO-1250 | 2013:01:23 10:11:18


김C가 웃었다(?!)

 

좀처럼 표정의 변화가 없기로 유명한 김C. 시청자들을 폭소케 하는 웃긴 상황에도 그의 표정의 변화를 잡아내기란 쉽지 않다. 하지만 김C도 웃게(?) 만드는 상황이 카메라에 포착됐으니 그 사연이 심히 궁금해진다.

 

김C는 오는 23일(일요일) 밤 11시 55분 KBS 2TV를 통해 방송 예정인 드라마스페셜 단막 2014의 세 번째 작품 ‘들었다 왔다’(극본 유미경, 연출 이정섭)에서 주인공 남궁상 역을 맡았다.


Canon EOS 5D Mark III | 1/200sec | F/4.5 | ISO-1600 | 2013:01:23 09:38:42


Canon EOS 5D Mark III | 1/160sec | F/2.8 | ISO-1250 | 2013:01:23 10:12:59


연출 이정섭 감독이 김C의 캐스팅 배경을 우스갯소리로 “가장 궁상맞게 살았을 것 같은 배우를 찾으려 했다”고 말한 것처럼, 김C가 열연할 남궁상은 그의 이름처럼 왠지 초라하고 꾀죄죄한 인물이다. 모친의 “결혼해라”라는 구박은 이미 단련이 됐고 혼자 여행하기, 커다란 곰 인형과 맥주 마시기가 삶의 일부가 됐으며 흰 머리카락도 신체의 일부가 되어 버린 내일 모레 불혹 ‘마흔의 문턱’을 바라보고 있는 그다.

 

회사 직원들에게 하는 잔소리조차 열정 부족으로 귀차니즘을 느끼고야마는 남궁상에게도 궁금증을 유발한 여자가 있다. 지쳐 있을 때마다 커피처럼 기운을 북돋아 준 마법 같은 휴식을 안겨준 그녀, 바로 같은 회사 직원 진아(신소율)다. 진아와 놀이공원 데이트에 나선 남궁상. 과연 꽃중년이 아닌 ‘꼭중년’ 궁상도 나이를 뛰어 넘는 로맨스가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줄 수 있을까?

 

지난 1월 23일 서울 송파구의 놀이공원에서 진행된 단막극 ‘들었다 놨다’ 촬영 현장. 방학 시즌을 맞아 개장 시간부터 많은 인파가 모인 이날 현장에서는 김C와 신소율에 대해 사람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특히 신소율은 오랜만에 찾은 놀이공원에서 촬영 쉬는 시간에 틈틈이 셀카를 찍으며 즐거워했고 초고난이도의 놀이기구도 거뜬히 소화, 강심장의 소유자임을 입증하며 촬영 현장의 분위기를 만끽했다.

 

그리고 김C에게 전달된 ‘들었다 놨다’ 제작진의 사슴뿔 헤어밴드. 놀이공원의 필수 아이템인 헤어밴드에 김C는 처음에 두 손을 내저으며 애교 섞인 투정으로 거부했지만 이내 머쓱해하다가도 만족스러운 듯 촬영 내내 헤어밴드를 머리에서 벗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KBS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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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1D Mark III | Manual | 1/500sec | F/3.5 | ISO-160 | 2013:01:06 09:28:09

MBC 수목 미니시리즈 <보고싶다> 박유천-윤은혜의 눈길 데이트 현장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하얀 눈길을 배경으로 두 손을 맞잡고 걷고 있는 박유천(한정우 역)과 윤은혜(이수연 역)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아무 것도 하지 않아도, 그저 함께 웃을 수 있는 지금 이 순간이 행복하다는 듯, 두 사람의 얼굴에서는 연신 미소가 떠나지 않는 얼굴이다.
 
달달한 눈길 데이트 사진에 이어, 낚시한 물고기를 들고 다정하게 포즈를 취한 두 사람의 모습도 공개됐다. 비록 위기의 순간을 피해 잠시 떠나온 여행이지만 박유천은 처음 만끽하는 둘만의 시간에 흥분된 모습을 감추지 못하는 표정이고, 그런 박유천의 품에 안겨있는 윤은혜 역시 오랜만에 찾은 평온이 반가운 듯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Canon EOS-1D Mark III | Manual | 1/400sec | F/3.5 | ISO-100 | 2013:01:06 15:11:21

 
지난 주 <보고싶다> 17회 엔딩에는, 박유천이 위기에 처한 윤은혜의 손을 잡고 목숨을 건 도피를 감행, 지켜보는 이들을 가슴 졸이게 했다. 함께 있으면 행복한 두 사람이지만, 유승호(강형준/해리 역)가 저지른 모든 살인의 정황들이 윤은혜를 범인으로 지목하고 있는 상황인 만큼, 두 손을 맞잡은 박유천과 윤은혜를 마냥 응원할 수는 없었던 것.
하지만, 잠시나마 온전히 서로에게만 집중하며 행복한 때를 보내는 두 사람의 훈훈한 모습에 시청자들도 열띤 응원을 아끼지 않는 상황이다.
 
정우와 수연이 오래 묵은 상처를 사랑으로 치유하고 행복한 결말을 맞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는 <보고싶다> 18회는 오늘 밤 9시 55분 방송된다.
 
/ Photoed By 이김프로덕션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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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1/125sec | F/2.8 | ISO-800 | 2012:11:16 11:00:04

박지윤이 자신의 매력을 제대로 보여주며 민찬기의 마음을 또 다시 사로잡았다.

 

23 방송된 닥치고 패밀리’ 67화에 우지윤(박지윤)은 술에 취해 자신이 좋아하는 차지호(심지호)에게 전화로 취중 고백을 늘어 놨다. 다음 날 그 사실을 안 지윤은 지호의 반응을 살피며 취중 고백에 대해 해명하고자 했다. 그러나 전화를 받은 대상은 지호가 아닌 알(민찬기)이었다.

 

알은 지윤이 지호의 앞에서 실수 할까봐 노심초사하며 같이 만화방에 가자고 조르는가 하면 어린 열막봉(김단율)을 내세워 지윤이 지호와 대화하는 것을 막았다.

 

지윤은 만화책을 보면서 펑펑 울기도 하고, 놀이터가 공사 중이라 실망한 막봉을 위해 고전 놀이를 가르쳐주며 그간 보여주지 않았던 매력을 발산했다. 지윤의 새로운 매력에 또 다시 매료된 알은 지윤씨가 따로 좋아하는 사람 있는 거 알지만 그래도 난 지윤씨 좋아할래요.”라고 고백하며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다.

 

한편, 나일란(선우용여)은 궁애자(남능미)의 다친 팔이 자신 때문인 줄 알고 애자의 일을 도왔다. 시장에 따라가 짐을 들어주는 것은 물론, 청소, 설거지까지 도맡아 했다. 애자는 하루 만에 팔이 다 나았지만, 일란이 대신 일을 해주는 것이 좋아 계속 아픈 척 하며 일을 시키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시트콤의 인기와 더불어 신예 민찬기에게 광고 섭외가 쇄도할 정도로 등장인물들의 인기도 날로 높아지고 있다. 러브라인의 진전 속에 봉지커플(열희봉-차지호)과 알지커플(-우지윤)을 응원하는 팬들의 기대도 높아지고 있다.

 

인기리에 방영중인 KBS 일일시트콤 닥치고 패밀리 매주 ~ 오후 7 45 KBS 2TV 에서 방송된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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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1D Mark III | 1/80sec | F/3.2 | ISO-3200 | 2012:09:03 22:58:02

MBC 수목 미니시리즈 [아랑사또전](극본 정윤정 / 연출 김상호)의 두 주인공, 이준기-신민아의 데이트 현장이 공개된다.
 
까맣게 어둠이 내린 밤, '아랑'(신민아)의 갑작스런 제안으로 함께 배롱나무꽃을 구경하기 위해 나선 '은오'(이준기)는 "오밤중에 무슨 꽃 구경이냐"고 튕기면서도 신나게 자신을 끌고 가는 '아랑'을 못 이기는 척 따라 나서게 된다. 만나면 매일같이 티격태격하는 ‘아랑’과 ‘은오’지만 사진 속 둘의 모습은 전에 없는 다정한 모습. 지난 주 방송을 통해 ‘주왈’(연우진) 또한 ‘홍련’(강문영)의 지시로 ‘아랑’에게 의도적으로 접근, 자상한 배려와 다정함으로 삼각관계를 예고한 바 있기에 오늘 밤 방송될 ‘아랑’과 ‘은오’의 데이트 장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제 드디어 ‘사랑커플’의 핑크빛 로맨스가 시작되는 것인지, 오늘 밤 방송될 [아랑사또전]에 시청자들의 기대가 급증하고 있다.
 
회를 거듭할수록 한 층 더 흥미로운 전개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아랑사또전]은 경남 밀양의 아랑 전설을 모티브로 자신의 억울한 죽음의 진실을 알고 싶어하는 천방지축 기억실조증 처녀귀신 ‘아랑’(신민아)과 귀신 보는 능력을 갖고 있는 까칠하기 이를 데 없는 사또 ‘은오’(이준기)가 만나 펼치는 조선시대 판타지 로맨스 활극으로, 매주 수, 목 밤 9시 55분 MBC에서 만날 수 있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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