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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월화드라마 <야경꾼 일지>(연출 이주환 / 극본 유동윤, 방지영 / 제작 래몽래인)에서 도하 캐릭터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고성희의 열연이 눈부셨다. 팔색조 매력을 선보이며 도하를 완벽히 소화한 고성희 덕분에 <야경꾼 일지>의 종영이 더욱 아쉽다. 

 

고성희는 '야경꾼'이라는 색다른 소재와 압도적인 비주얼로 화제를 모은 있는 판타지 로맨스 활극 <야경꾼 일지>을 통해 산골소녀에서 무녀로 유일한 여자 야경꾼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연기로 표현함은 물론, 도하라는 맞춤 옷을 입고 자연스러운 연기력을 선보였다 했다. 이에 연기력까지 검증 받은 새로운 스타의 탄생이라는 호평을 얻기도 했으며 이와 같은 고성희의 열연은 종영한 후에도 시청자들의 기억 속에 자리할 것이다. 


1. 보고만 있어도 기분 좋아지는 도하!


<야경꾼일지>를 통해 천방지축 산골소녀에서 성숙한 무녀로, 믿음직한 야경꾼으로 변해가는 도하를 연기한 고성희는 첫 등장부터 순수하고 유쾌한 모습으로 사극에서 흔히 볼 수 없던 주도적이고 강한 여성의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도하는 사람들에게 순수하게 다가서며 불의를 참지 못하는 정의로운 모습까지 겸비해 여자 시청자들에게도 큰 사랑을 받았다.  

유쾌함과 발랄함을 동시에 갖춘 도하는 야경꾼으로 변하면서 든든한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다. 특히 새로운 야경꾼으로 나선 이린(정일우 분), 무석(정윤호 분)에게 든든한 힘이 되며 힐링 캐릭터로 등극했으며, 순수한 도하의 따뜻한 마음은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훈훈하게 만들어 모두에게 위안이 되는 존재가 되기도 했다.   


2. 도하라는 맞춤옷을 입은 고성희의 성장!


고성희는 도하의 성장에 맞춰 산골소녀부터 무녀, 야경까지 각 캐릭터에 맞는 연기를 선보이며 성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발랄하고 귀여운 모습에서 진지하고 성숙한 모습에 믿음직한 모습까지 다채로운 연력을 발산하며 <야경꾼 일지>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첫 주연에 첫 사극도전임에도 고성희는 여자 주인공으로서 다양한 감정을 표현해야 하는 도하 캐릭터에 생명력을 불어넣으며 상황에 맞는 실감나는 연기를 선보였다. 뿐만 아니라 1인 2역 연기를 완벽하게 소화해 낸 것은 물론 新 눈물의 여왕이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은 눈물 연기로 안방극장을 적시기도 했다. 도하의 성장과 함께 성장한 고성희의 연기는 그녀의 다음 행보를 기대케 한다. 


3. 연기력까지 검증 받은 새로운 스타의 탄생!


안정된 연기력으로 드라마 데뷔작인 MBC <미스코리아>(연출 권석장 / 극본 서숙향)에서 김재희 역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고성희는 <야경꾼일지>를 통해 단번에 여자주인공의 자리를 꿰찬 후 배우로서 인지도와 입지를 탄탄하게 구축했다.  


고성희는 <미스코리아>에 이어 <야경꾼 일지>에서도 자신이 맡은 배역을 완벽히 소화해 내는 능력을 입증했으며, 어린 나이에도 발전 가능성 높은 연기력을 선보이며 연기력까지 검증 받은 새로운 스타의 탄생을 알려 모두를 주목하게 했다. 여배우로서 무한 가능성이 엿보이는 라이징 스타 고성희의 다음 행보가 주목되는 이유이기도 하다. 


<야경꾼일지>의 종영에 시청자들은 "마지막에 도하와 이린까지 모두가 행복한 훈훈한 결말 좋다 ", "<야경꾼일지> 마지막회 폭풍감동! 도하를 떠나 보내야 하다니 아쉽다", "고성희가 곧 도하였다! 수고하셨어요"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매회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많은 사랑을 받아온 <야경꾼일지>는 최종회 역시 12.5%(닐슨코리아 전국기준)라는 동시간대 1위 시청률을 기록하며 마지막까지 시청자들의 큰 사랑으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MBC, 래몽래인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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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영까지 단 2부 만을 남겨두며 종영이 임박한 ‘야경꾼 일지’ 속 ‘악의 술사’ 김성오가 이무기 승천이 가까워졌음을 알려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야경꾼’ 정일우-정윤호-고성희는 이를 막기 위해 신궁을 찾아 나서며 김성오와 한 판 승부를 예고해 관심을 모은다.

 

귀신 잡는 사극으로 ‘동 시간대 시청률 1위’ 월화극 강자로 우뚝 선 MBC 월화특별기획 ‘야경꾼 일지’(이주환, 윤지훈 연출/ 유동윤, 방지영 극본/ 래몽래인 제작) 측은 20일 ‘야경꾼 일지’ 23부 예고편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야경꾼 일지’ 23부 예고편에는 이무기 승천을 위해 배신과 술수를 멈추지 않는 사담(김성오 분)의 모습이 담겨 있어 그의 악행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사담은 자신과 손을 잡은 박수종(이재용 분)이 자신을 향해 “사담 네 이놈! 네 놈을 참살할 것이다”라고 분노하자, “사람들이란 어찌 이리 어리석단 말인가”라며 비웃는 듯 말하며 박수종이 더 이상 필요가 없어졌음을 암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사담은 “오늘 밤 태평창천탑 완공과 함께 조선에 새로운 하늘이 열릴 것이다”라며 천제를 준비해 이무기 승천이 가까워졌음을 드러내 긴장감을 자아냈는데, 이를 막기 위해 이린(정일우 분)-무석(정윤호 분)-도하(고성희 분)-조상헌(윤태영 분)이 모두 뭉쳐 신궁을 찾아 나서며 긴장감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무엇보다 조선의 안정과 백성을 위해 이무기 승천을 막고자 하는 ‘야경꾼’들과 이무기를 승천시키고자 하는 사담의 화끈한 한 판 승부가 펼쳐질 것이 예고돼 최후의 승자가 누가 될지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뿐만 아니라 23부 예고편을 통해 사담을 지나치고 폭풍 오열하는 이린의 모습, 기산군(김흥수 분) 앞 포박된 박수종의 모습, 사담에게 박수종을 어찌한 것이냐고 따져 묻는 수련(서예지 분)의 모습까지 ‘야경꾼 일지’ 속 캐릭터들에게 큰 변화가 생기는 것이 예고돼 어떤 전개가 펼쳐질지 궁금증을 무한자극하고 있다.

 

‘야경꾼 일지’ 23부 예고편을 접한 네티즌은 “23부 예고 보니까 ‘야경꾼 일지’ 2부 밖에 안 남았다는 사실이 훅 다가옴ㅠ 눈물이 앞을 가린다“, “야경꾼과 사담의 한 판 대결이 기다려짐”, “이무기 승천 막을 수 있을지 걱정이다”, “야경꾼들이 신궁을 찾은 거 같은데 얼른 이무기 쏴버려!”, “이린 폭풍오열..눈물이 뚝뚝 떨어지네ㅠ 청수대비한테 무슨 일 생기나?”, “사담 악행은 끝이 없다 박수종한테도 무슨 일 있는 거 같은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종영까지 단 2부만을 남겨둔 ‘야경꾼 일지’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귀신을 부정하는 자와 귀신을 이용하려는 자, 그리고 귀신을 물리치려는 자, 세 개의 세력 사이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경쾌한 감각으로 그려낸 판타지 로맨스 활극.

 

야경술, 액션 등 화려한 볼거리로 귀신 잡는 사극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재미를 주고 있는 월화극 강자 ‘야경꾼 일지’는 종영까지 단 2부만을 남겨두고 있다. 오늘(20일) 월요일 밤 10시 23부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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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꾼 일지’ 악의 술사 사담 김성오가 독이 바짝 올라 본색을 드러냈다. 자신의 앞을 가로막는 이재용으로 인해 치 떨리는 분노를 주체하지 못하고 주술로 그를 제압, ‘악행 퍼레이드’를 이어간 것. 이무기 승천이 눈 앞에 다가오자 물불을 가리지 않고 걸림돌을 제거하며 ‘창천탑 건립’에 박차를 가하는 사담 김성오의 악행 행보가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지난 13일 방송된 MBC 월화특별기획 ‘야경꾼 일지’(이주환, 윤지훈 연출/ 유동윤, 방지영 극본/ 래몽래인 제작) 21부에서는 용신족의 세상을 꿈꾸는 사담(김성오 분)이 자신의 계획에 걸림돌이 되는 영의정 박수종(이재용 분)을 앞세워 이무기 부활 단계를 밟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사담은 수련(서예지 분)과 그의 아버지 영의정 박수종과의 거래를 통해 이린(정일우 분)를 궁지로 몰아 넣으며 이무기 승천에 꼭 필요한 백두산 마고족 무녀 도하(고성희 분)를 손에 넣어 모두를 긴장케 했다.

 

사담은 도하에게 “곧 용신족의 세상이 올 것이다”라면서 “용신족이 지배하는 세상은 신분의 차이가 없다. 너도 가슴 깊숙한 곳에서 원하지 않았느냐. 대군과의 사랑도 이뤄질 수 있다”고 간사한 말로 설득하며 자신의 욕망을 드러냈다. 하지만 사담의 허를 찌른 이는 다름 아닌 도하. 도하는 자신의 목숨을 담보로 사담으로 하여금 위기일발의 순간에 이린을 순간이동 시키게 만들었고, 이를 간파한 박수종은 사담과 약조했던 태평창천탑 건립을 중단하게 만들었다.

 

도하를 손에 넣고 이무기 석상에 원혼을 드리워 자신의 계획을 찬찬히 실행에 옮기던 사담은 이 같은 박수종의 행동에 한달음에 그에게 달려가 약조를 지키라고 했지만, 박수종은 “말은 바꾸면 그만이다”라는 말과 함께 사담을 천대하며 분노케 했다.

 

결국 독이 바짝 오른 사담은 일순간 눈빛이 바뀌며 본색을 드러냈다. 사담은 박수종에게 “내가 힘이 없어 너 따위에게 비위를 맞춰주는 줄 아느냐”라며 칼까지 뽑아 저항하는 그를 주술로 제압했고, 이후 박수종은 귀기에 홀린 듯 궁궐을 헤집으며 용상에 앉기 위해 꼭 필요한 ‘어보’를 찾기 위해 혈안이 됐다.

 

이와 함께 다시 태평창천탑 공사가 막바지 박차를 가하게 됐고, 이무기 석상의 변화를 감지한 사담의 간교한 웃음소리가 하늘을 찌르며 이무기 승천이 눈 앞에 다가왔음을 직간접적으로 보여줘 긴장감을 최고치로 끌어올렸다. 무엇보다 사담은 태평창천탑 완성이 얼마 남지 않고 도하까지 손에 넣어 이무기 승천이 눈 앞에 보이자, 과감한 행보를 보이며 악행에 정점을 찍었다는 점에서 섬뜩함과 오싹함을 느끼게 만들기에 충분했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은 “오 사담 저런 비술 완전 무서워!”, “드디어 사담 본색을 드러냈네.. 이제 진짜 이무기 부활 다가 온건가요ㅠㅠ”, “사담 분노하는데 내가 다 심장 떨려 죽는 줄 알았다”, “김성오 연기력 절정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렇듯 과감한 사담의 악행 퍼레이드 속에서 시청률도 동 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1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야경꾼 일지’는 수도권 기준 10.2%, 전국 기준 9.3%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굳건하게 1위를 지켰다. TNmS 역시 수도권 기준 12.6%, 전국 기준 9.9%의 시청률로 21부 연속 ‘동 시간대 1위’ 라는 진기록을 이어갔다.

 

한편, ‘야경꾼 일지’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귀신을 부정하는 자와 귀신을 이용하려는 자, 그리고 귀신을 물리치려는 자, 세 개의 세력 사이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경쾌한 감각으로 그려낸 판타지 로맨스 활극. 야경술, 액션 등 화려한 볼거리로 귀신 잡는 사극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재미를 주고 있는 월화극 강자 ‘야경꾼 일지’는 오늘(14일) 밤 22부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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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경꾼 일지’ 결말 키워드 1 역린, 위기의 ‘야경꾼’ 반격하나?

- ‘야경꾼 일지’ 결말 키워드 2 태평창천탑, 사담은 원하는 것을 손에 넣을 수 있을까?

- ‘야경꾼 일지’ 결말 키워드 3 성장, 매번 성장하는 캐릭터! 결말 결정지을 키 포인트!

 

종영까지 단 4부만을 남기며 막판 스퍼트 준비를 제대로 하고 있는 ‘야경꾼 일지’가 결말 키워드 3을 공개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공개된 세 가지 키워드는 ‘역린-태평창천탑-성장’으로 ‘야경꾼 일지의 앞으로 전개를 추측케 만드는 중요한 힌트인 셈.

 

귀신 잡는 사극으로 ‘동 시간대 시청률 1위’ 월화극 강자로 우뚝 선 MBC 월화특별기획 ‘야경꾼 일지’(이주환, 윤지훈 연출/ 유동윤, 방지영 극본/ 래몽래인 제작) 측은 12일 4부 남은 ‘야경꾼 일지’를 보다 즐겁게 관전하는데 도움을 줄 결말 키워드 3을 공개했다.

 

첫 번째 키워드는 ‘역린’이다. ‘역린’은 이무기의 목에 거꾸로 난 비늘을 뜻하는 것으로, 이무기의 치명적 약점이다. 앞서 해종은 깨어난 이무기의 역린을 신궁으로 명중시키며 이무기의 승천을 막았고, 사담(김성오 분)과 그가 이끄는 용신족을 몰락시킨 바 있다.

 

이러한 사실을 알고 있는 조상헌(윤태영 분)은 19부에서 점점 극악무도해지는 사담을 막을 마지막 방법으로 사담이 숨겨놓은 신궁을 찾아 이무기 석상의 역린을 쏴 파괴시켜야 한다고 말해 관심을 모았고, 야경꾼들이 신궁을 찾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는 상황.

 

무엇보다 지난 20부에서 박수종(이재용 분)의 함정에 빠져 죽음의 문턱에 다다른 무석(정윤호 분)과 이린(정일우 분), 도하(고성희 분)까지 박수종과 사담의 거래로 인해 포박당하며 ‘야경꾼’ 최대 위기 상황을 맞이한 가운데, 이들이 다시 힘을 합쳐 반격에 성공할 지가 남은 4부를 전개하는 중요한 관전 포인트 중 하나가 될 것이다.

 

두 번째 키워드는 ‘태평창천탑’으로, 사담이 궁에서 이무기 승천의식을 성공시키기 위해 마고족 무녀 도하와 함께 꼭 필요한 요소이다. 특히 박수종과의 거래로 이미 도하를 손에 넣은 사담은 태평창천탑이 완공되면 그토록 원했던 이무기 승천을 이룰 가능성이 매우 커져 빠른 시일 내에 태평창천탑 완공하기 위해 움직일 것으로 보인다.

 

이에 남은 4부와 ‘야경꾼 일지’의 결말이 태평창천탑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은 당연지사. 과연 사담의 바람대로 태평창천탑이 무사히 완공될지, 완공되었을 경우 궁에서는 어떤 사건이 펼쳐질 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세 번째 키워드는 ‘성장’이다. ‘야경꾼 일지’가 20부까지 진행되는 동안 이린-무석-도하를 비롯한 등장하는 캐릭터들은 점점 성장하고 있다. ‘야경꾼’이라는 옷을 입고 종횡무진 대활약을 펼치기도 했고, 악행이 쌓이며 ‘절대악’의 존재감을 드러내기도 하며 사건을 만들었다.

 

결국 ‘야경꾼 일지’ 속 매력 넘치는 캐릭터들이 남은 4부 동안 어떻게 성장할 지가 결말을 결정짓는 가장 큰 역할을 할 예정이다. 이린-무석-도하를 비롯해 한 층 더 성장한 캐릭터들이 어떤 결정을 하고 행동할지 지켜보는 재미가 쏠쏠할 것을 예고하고 있다.

 

이처럼 ‘결말 키워드 3’는 이제 단 4부 만을 남겨두고 있는 ‘야경꾼 일지’가 어떤 결말을 향해 갈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동시에 그 과정을 어떻게 풀어낼 지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한편, ‘야경꾼 일지’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귀신을 부정하는 자와 귀신을 이용하려는 자, 그리고 귀신을 물리치려는 자, 세 개의 세력 사이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경쾌한 감각으로 그려낸 판타지 로맨스 활극.

 

야경술, 액션 등 화려한 볼거리로 귀신 잡는 사극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재미를 주고 있는 월화극 강자 ‘야경꾼 일지’는 매주 월,화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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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꾼 일지’ 정윤호가 야경꾼 대신에 충심을 택했지만, 이재용의 함정에 빠져 결국 죽음 문턱에 이르러 안방극장을 울음바다로 만들었다. 정윤호는 눈물을 머금고 자신의 죽음을 담담히 받아들이는 순간 절정의 연기력을 뽐내 ‘갓무석(God+무석)’이라는 애칭까지 선사 받으며 시청자들의 찬사를 받았다.

 

지난 7일 방송된 MBC 월화특별기획 ‘야경꾼 일지’(이주환, 윤지훈 연출/ 유동윤, 방지영 극본/ 래몽래인 제작) 20부에서는 ‘충심 빼면 시체’인 무석(정윤호 분)이 기산군(김흥수 부)의 밀서에 입궐했으나 결국 숙부이자 영의정 박수종(이재용 분)에 의해 죽음과 맞닥뜨리는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무석은 기산군으로부터 “과인의 충신은 오직 너뿐이다 무석아 과인을 지켜다오”라는 밀서를 받고 궁으로 달려가려 했고, 조상헌(윤태영 분)은 “야경꾼은 정치에 관여할 수 없다 이는 야경꾼의 규율”이라며 무석을 막아 섰다.

 

이에 무석은 사인 참사검과 귀침반, 귀출분을 내려 놓고 단호하게 “저는 야경꾼 이기 전에 전하의 신하입니다. 신하로서 소임을 다할 것입니다”라고 말하며 궁으로 향했다. 오직 기산군만을 향한 변치 않는 충정을 다시 한번 확인한 것.

 

하지만 궁궐에서 무석을 기다리고 있던 것은 박수종과 그의 군사들이었다. 무석은 박수종을 향해 “전하께서 계신 곳입니다. 군사들을 물리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제가 여기 있는 모두를 벨 것입니다” 말했고, 박수종은 숙부인 자신도 벨 것인지를 확인했다. 기산군에 대한 충심 하나로 홀로 궁에 입궐한 무석은 “제 검에 한치의 망설임도 없을 것입니다” 라고 말해 기산군에 대한 단단한 마음을 보였다.

 

이런 단단한 마음에 기산군이 큰 상처를 입혀 시청자들을 눈물 짓게 했다. 무석이 박수종과 팽팽한 설전을 벌이고 있을 때 등장한 기산군은 “너를 내주면 영상이 과인을 살려주겠다 했다. 마지막 충심을 보이거라. 목숨을 바쳐서 과인을 살리거라”라며 검을 버릴 것을 명했고, 무석은 눈에 눈물이 맺힌 채 망연자실한 표정으로 그를 바라봐 시청자들을 울컥하게 만들었다.

 

상황을 빠르게 파악한 무석은 오직 기산군을 위해 검을 내려놓았고, 박수종의 군사들에 의해 무참히 베어졌다. 마지막까지 무석은 원망보다는 기산군에게 예를 갖추는 모습을 보여 안방극장을 펑펑 울렸다. 마지막 눈물 한 방울과 함께 목례를 하는 무석의 모습은 진정한 무사이자 충신의 최후를 보여주는 듯 해 보는 이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만들었다.

 

이후 무석의 소식을 듣고 달려온 이린(정일우 분)과 도하(고성희 분)은 무석을 안고 오열했고, 뚱정승(고창석 분)은 아직 혼이 빠져나가지 않았으니 살릴 방도가 있을지 모른다고 말해 일말의 희망을 갖게 만들었다. 무석의 상태를 본 조상헌은 치명상을 입었다면서 무석의 의지에 모든 것이 달려 있음을 강조해 무석이 무사하게 살아 돌아올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됐다.

 

무엇보다 정윤호는 맞춤형 캐릭터 ‘무석’을 입고 절정의 연기력을 뽐내며 비상했다. 액션은 우아하게, 감정연기는 절절하게 표현해 시청자의 마음에 콕 박히는 캐릭터에 등극한 것. 특히 올곧은 성정으로 인해 결국 죽음 문턱에 이르게 되는 장면에서 그는 ‘무석 그 자체’에 빙의된 듯 마음으로 전해지는 섬세한 감정 연기를 해냈다. 마지막까지 충심을 다하는 무석의 모습과 정신을 잃는 그 순간 얼굴을 타고 떨어지는 디테일한 눈물 연기는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렸고, 호평을 받기에 충분했다.

 

방송 이후 네티즌은 “진짜 마지막까지 갓무석ㅠ 무석 캐릭터가 확실히 보이는 명장면 이었다”, “무석이 연기 어쩔ㅠ 무석이 칼 떨굴 때부터 그 표정 보면서 펑펑 울었다”, “충심 빼면 시체인 무석이 다운 선택이었음ㅠ 기산군 말 한마디에 칼을 버리는 모습도, 마지막 눈물 한방울도 슬로모션으로 내 머리에 각인됨”, “무석이 살릴 수 있는 거죠? 살아 돌아올거야ㅠ” 등의 반응을 보였다.

 

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야경꾼 일지’는 수도권 기준 10.6%, 전국 기준 9.7%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굳건하게 1위를 지켰다. TNmS 역시 수도권 기준 13.4%, 전국 기준 10.5%의 시청률로 20부 연속 ‘동 시간대 1위’ 라는 진기록을 이어갔다.

 

한편, ‘야경꾼 일지’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귀신을 부정하는 자와 귀신을 이용하려는 자, 그리고 귀신을 물리치려는 자, 세 개의 세력 사이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경쾌한 감각으로 그려낸 판타지 로맨스 활극. 야경술, 액션 등 화려한 볼거리로 귀신 잡는 사극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재미를 주고 있는 월화극 강자 ‘야경꾼 일지’는 매주 월화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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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꾼 일지’가 스펙터클한 ‘백두산 원정’으로 스토리의 문을 활짝 연다. ‘백두산 원정’은 김성오-최원영-유다인의 악연으로 얽히게 되는 사건이자 정일우와 고성희의 앞날에 큰 영향을 미치는 이야기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을 예정.

 

오늘(4일) 첫 방송하는 MBC 새 월화특별기획 ‘야경꾼 일지’ (이주환 연출/ 유동윤, 방지영 극본/ 래몽래인 제작)가 스펙터클한 ‘백두산 원정’으로 총 24부작 드라마 대장정의 시작을 알린다. 오늘 방송되는 ‘야경꾼 일지’ 1회에서는 ‘귀신 보는 왕자’ 이린(정일우 분)의 아버지인 해종(최원영 분)과 ‘악의 축’ 사담(김성오 분)의 운명적인 대결과 함께 ‘백두산 야생 처자’ 도하(고성희 분)의 언니이자 ‘마고족 무녀’ 연하(유다인 분)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공개된 사진은 마고족 무녀만이 피울 수 있는 전설의 꽃 ‘천년화’를 찾아 백두산 원정에 나선 해종과 그로 인해 이무기 승천의식을 방해 받은 사담의 모습을 담아낸 것. 특히 승천의식의 제물로 나무에 매달려 있는 연하의 모습이 눈길을 끄는데, 과연 해종이 사담과의 대결에서 승리해 연하를 구출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불러 일으킨다.

 

무엇보다 1회에서 그려질 ‘백두산 원정’은 조선의 궁궐뿐만 아니라 이린과 도하에게까지 영향을 주게 되는 큰 사건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더불어 해종과 만난 어린 도하(이채미 분)의 모습이 포착돼 이후 이린과 도하의 만남이 우연이 아니었음을 암시하는 듯 하다.

 

이처럼 ‘야경꾼 일지’는 첫 회부터 스펙터클한 스토리로 이린-도하-사담-해종-연하의 얽히고 설킨 운명을 속도감 있는 전개와 몰입도 높이는 연출로 그려낼 예정으로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네티즌은 “드디어 ‘야경꾼 일지’ 첫 방송!! 운명의 서막이 열리는 구나~”, “’야경꾼 일지’ 1회부터 완전 휘몰아치겠네! 빨리 보고 싶다”, “스틸 사진만 보고도 ’백두산 원정’이 멋지게 그려질 것 같아서 심장이 두근두근”, “’야경꾼 일지’ 첫 방송 꼭 본방사수! ‘야경꾼 일지’ 파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와 관련해 ‘야경꾼 일지’ 제작사 래몽래인 측은 “오늘 밤 10시 첫 방송 되는 ‘야경꾼 일지’ 1회에서는 배경이 되는 큰 사건과 캐릭터간의 관계가 속도감 있게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백두산 원정은 이린과 도하의 파란만장한 운명의 시작점이다. 과연 백두산 원정에서 무슨 일이 생길지 관심을 갖고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면서 “오늘 첫 방송하는 ‘야경꾼 일지’에 많은 관심과 본방 사수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야경꾼 일지’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귀신을 부정하는 자와 귀신을 이용하려는 자, 그리고 귀신을 물리치려는 자, 세 개의 세력 사이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경쾌한 감각으로 그려낸 판타지 로맨스 활극.

 

올 여름 조선시대 퇴마사 ‘야경꾼’이라는 색다르고 독특한 소재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공략할 ‘야경꾼 일지’는 오늘(4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MBC, 래몽래인, 더 틱톡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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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160sec | F/3.5 | ISO-8000 | 2014:06:30 21:00:39


고성희가 사극에서 흔히 볼 수 없던 주도적이고 강한 여성인 도하 캐릭터를 통해 안방극장에 신선한 매력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고성희는 MBC 새 월화드라마 <야경꾼일지>에서 (연출 이주환ㅣ극본 유동윤, 방지영) 겉으로 보기엔 여려 보이지만, 비극적인 사건으로 언니 대신 마고족의 후계자가 돼 이무기의 부활을 막아야 하는 사명을 지니고 살아가는 인물인 도하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야경꾼 일지>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귀신을 정하는 자와 귀신을 이용하려는 자, 그리고 귀신을 물리치려는 자, 세 개의 세력 사이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경쾌한 감각으로 그려낸 판타지 로멘스 활극.


고성희는 마고족 후계자로 키 워진 도하로 완벽 변신해 제 한 몸 지킬 정도의 무술실력과 누구한테도 의지하지 않고 꿋꿋이 살아가는 강인함을 가지게 된 야생마 같은 모습으로 중성적인 매력을 발산할 예정. 또한 <아경꾼일지>속 도하는 '이린' 역의 정일우, '무석' 역의 정윤호의 사랑을 한 몸에 얻는 사랑스러운 여인으로 조선시대 젊은 남녀의 성장로맨스를 애틋하게 그릴 전망이다. 


그간 공개된 <야경꾼 일지> 스틸컷에서 고성희는 사극에서 보기 힘든 짧은 치마와 동여맨 가죽신으로 백두산을 누비는 야생소녀 도하의 모습을 완벽하게 표현하고 있어 방송 전부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전작인 <미스코리아>에서 도도하지만 냉정해 보이지 않는 모습으로 신인답지 않은 탄탄한 연기력을 발휘해 안방극장에 눈도장을 찍은바 있는 고성희가 <야경꾼 일지>를 통해서 전작과는 전혀 다른 색다른 매력을 뽐낼 것으로 기대, 또 다른 연기변신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야경꾼'이라는 색다른 소재와 압도적인 비주얼 공개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판타지 로맨스 활극 '야경꾼 일지'는 MBC 월화특별기획 '트라이앵글' 후속으로 오는 8월 4일 첫 방송 예정이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MBC, 사람엔터테인먼트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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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야경꾼 일지’가 역대급 캐릭터들의 만남으로 ‘조선판 어벤저스’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전무후무하고 유일무이한 캐릭터들이 ‘야경꾼 일지’에서 뭉쳐 독보적 매력을 발산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것.

 

오는 8월 4일 첫 방송을 앞둔 MBC 새 월화특별기획 ‘야경꾼 일지’(이주환 연출/ 유동윤, 방지영 극본/ 래몽래인 제작) 측은 29일 독보적 캐릭터들의 관계와 성격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인물관계도를 공개해 방송 전부터 온라인을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무엇보다 역대급 캐릭터와 싱크로율 최고 수준을 자랑하는 배우들, 게다가 최정예 스태프까지 삼박자를 다 갖춘 ‘야경꾼 일지’에 대한 기대와 관심이 점점 고조되고 있다.

 

우선, 조선 유일무이한 ‘귀신 보는 왕자’ 이린(정일우 분)과 백두산을 주름잡던 ‘야생처자’ 도하(고성희 분), 조선 최고의 검술 실력을 지닌 ‘얼음 무관’ 무석(정윤호 분)까지 독보적 매력을 지닌 캐릭터들이 한양에서 만나 ‘야경꾼’으로 뭉쳤다. 이들을 주축으로 과거 해종의 신임을 받았던 야경꾼들의 수장 조상헌(윤태영 분)과 야경꾼들의 활약을 꼼꼼히 일지로 기록하는 맹사공(조달환 분)등의 조력자로 등장해, ‘야경꾼’을 더욱 강하게 만들 예정이다.

 

무엇보다 역대급 캐릭터들의 만남에 ‘조선판 어벤저스’ 인 것 같다는 네티즌들의 평이 이어져 이들의 활약을 더욱 기대케 한다. 또한, ‘야경꾼’을 물심양면으로 돕는 자모전가의 옥매(심은진 분), 홍초희(아영 분), 천씨 (안정훈 분) 등이 깨알매력을 발산해 극에 활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야경꾼들과 대립하는 사담(김성오 분)과 기산군(김흥수 분)도 역대급 포스로 눈길을 끌었다. 악귀 그 자체인 술사 사담은 가만히 있어도 온몸에서 뿜어져 나오는 악의 기운으로 섬뜩함을 선사했고, 조선 최악의 폭군 기산군(김흥수 분)은 광기를 폭발시켜 보는 이들의 심장을 서늘하게 하고 있다.

 

무엇보다 이린의 뒤를 졸졸졸 쫓아다니며 일거수일투족을 감시, 걱정하는 뚱정승(고창석 분), 송내관(이세창 분), 랑이(강지우 분)로 이루어진 수호귀신 3인방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이들은 각자 이린과 사연이 있는 귀신들로 남다른 케미를 뿜어내며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처럼 어디서도 볼 수 없는 색다른 캐릭터들이 하나의 작품 속에서 생생하게 살아 숨쉬며 이야기를 그려낼 것으로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무엇보다 ‘사극 스페셜 리스트’ 이주환 PD의 손끝에서 화려한 액션과 흥미로운 이야기가 완성돼 진가를 발휘할 것을 예고했다.



 

더불어 ‘야경꾼 일지’는 사극 명가 MBC의 최정예 스태프들이 총출동해 빈틈없이 꽉 채울 예정이다. ‘구가의 서' 등 MBC 흥행사극을 담당했던 세트팀부터  ‘구가의 서’, '불의 여신 정이', ‘수백향’ 등 캐릭터에 적합한 의상으로 시선을 사로잡은 의상팀까지 각 분야의 ‘사극 스페셜 리스트’들이 뭉쳐 독특한 매력의 명품 사극 탄생과 동시에 MBC 사극 신화를 이어갈 예정이다.

 

‘야경꾼 일지’ 제작사 래몽래인 측은 “깨알 웃음을 담당하며 시청자들이 애정을 무한으로 느낄 수 있는 깨알 캐릭터들이 ‘야경꾼 일지’ 곳곳에서 등장한다. 특히 배우들은 캐릭터의 매력을 200% 보여주기 위해 대본과 캐릭터를 철저히 분석, 이해하기 위해 남다른 노력을 쏟고 있다”며 “오는 8월 4일 독보적 캐릭터들의 향연으로 가득 찬 ‘야경꾼 일지’ 첫 방송에 많은 기대와 관심, 시청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올 여름 조선시대 퇴마사 ‘야경꾼’이라는 색다르고 독특한 소재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공략할 ‘야경꾼 일지’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귀신을 부정하는 자와 귀신을 이용하려는 자, 그리고 귀신을 물리치려는 자, 세 개의 세력 사이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경쾌한 감각으로 그려낸 판타지 로맨스 활극으로, 오는 8월 4일 첫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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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160sec | F/3.5 | ISO-5000 | 2014:06:30 21:24:30


‘야경꾼 일지’ 고성희가 백두산 야생마 처녀 ‘도하’로 변신한 모습이 공개됐다. 높은 지붕 위에서 아래를 내려다보며 여유로운 모습을 보이고 있는 고성희의 색다른 모습이 ‘도하’ 그 자체로 완벽 변신한 모습이어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것.

 

올 여름 조선시대 퇴마사 ‘야경꾼’이라는 색다르고 독특한 소재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공략할 MBC 새 월화미니시리즈 ‘야경꾼 일지’(이주환 연출/ 유동윤, 방지영 극본/ 래몽래인 제작) 측은 17일 야생처자 ‘도하’ 역을 맡은 고성희의 캐릭터 컷을 공개했다.

 

MBC 월화특별기획 ‘트라이앵글’ 후속으로 오는 8월 4일 첫 방송 예정인 ‘야경꾼 일지’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귀신을 부정하는 자와 귀신을 이용하려는 자, 그리고 귀신을 물리치려는 자, 세 개의 세력 사이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경쾌한 감각으로 그려낸 판타지 로맨스 활극.

 

도하는 겉으로 보기엔 여려 보이지만, 비극적인 사건으로 언니 대신 마고족의 후계자가 돼 이무기의 부활을 막아야 하는 사명을 지니고 살아가는 인물이다. 이에 마고족 후계자로 키워진 도하는 제 한 몸 지킬 정도의 무술실력과 누구한테도 의지하지 않고 꿋꿋이 살아가는 강인함을 가지게 된 야생마 같은 처녀로, 중성적인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고성희는 조선시대 여인 같지 않은 자유분방한 옷차림을 뽐내며 ‘야생처자’ 도하로 변신했다. 무릎 위로 올라오는 치마에 천을 찢어 종아리에 두르고 꽃신이 아닌 가죽신을 신은 도하의 모습은 당장이라도 백두산 여기저기를 뛰어다닐 것만 같은 모습. 이와 함께 머리부터 발끝까지 중성적이면서도 통통 튀는 매력을 풍기고 있어 ‘야경꾼 일지’ 속 고성희의 모습에 대한 기대감을 자아낸다.

 

무엇보다 도하가 앉아있는 곳이 지붕 위라는 점이 눈길을 끈다. 그는 아무렇지도 않게 아래를 내려다 보는가 하면, 골똘히 무언가를 고민하기도 하는 등 지붕 위에서도 여유로운 모습을 보이고 있어 도하가 백두산을 여기저기 누비고 다니는 왈가닥임을 드러내주고 있다. 동시에 새로운 캐릭터의 탄생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고성희는 자신이 맡은 ‘야생처자’ 도하 캐릭터에 대해 “도하는 세상에 물들지 않은 순수하고 맑은 아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세상을 좀 더 아이 같은 시선으로 보려 노력했고, 백두산의 기운으로 자란 야생마 같은 소녀인 만큼 액션과 말 타는 데에 익숙해야 하는 부분이 있어 승마를 배우고 액션 스쿨에도 나가 기본기를 다졌다”고 전했다.

 

더불어 그는 “그간 사극에서 흔히 볼 수 없던 주도적이고 강한 여성인 도하를 통해 강하고 멋진 여성상을 보여드리고 싶다”면서, “새로운 캐릭터를 선보이는 만큼 스스로도 기대되고 설레는 작업이다. 또한 이린과 무석, 두 남자의 사랑을 받는 소녀이기에 도하의 사랑스러운 모습과 시청자들도 설레게 하는 로맨스를 함께 보여드리고 싶다”고 덧붙였다.

 

고성희의 ‘도하’ 캐릭터 컷 공개에 네티즌은 “왈가닥 야생처자라니~ 통통 튀는 캐릭터의 탄생을 기대합니다!”, “지붕 위에서 저렇게 여유로울 수 있나? 둘도 없는 캐릭터가 될 듯한 예감~”,  “고성희가 도하로 변신해 어떤 신선함을 가져다 줄지 궁금하다”, “캐릭터가 정말 매력적인 거 같아요~ 올 여름 ‘야경꾼 일지’에 푹 빠져 지낼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야경꾼 일지’ 제작사 래몽래인 측은 “고성희 씨는 지금껏 볼 수 없었던 ’도하’라는 새로운 캐릭터를 표현하기 위해 철저한 캐릭터 분석을 하는 등 남다른 연기 열정을 보여주고 있다”며, “모든 배우와 스태프들이 더운 날씨에도 굴하지 않고 매 장면마다 혼신의 힘을 쏟고 있는 만큼 ‘야경꾼 일지’에 대한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야경꾼’이라는 색다른 소재와 압도적인 비주얼 공개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판타지 로맨스 활극 ‘야경꾼 일지’는 MBC 월화특별기획 ‘트라이앵글’ 후속으로 오는 8월 4일 첫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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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귀물 잡는 조선 최고 ‘야경꾼’이 몰려온다. ‘조선시대 퇴마사’라는 색다른 소재로 방영 전부터 관심을 모으고 있는 MBC 새 월화미니시리즈 ‘야경꾼 일지’(이주환 연출/ 유동윤, 방지영 극본/ 래몽래인 제작) 측이 야경꾼의 활약을 담은 스틸을 선 공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트라이앵글’ 후속으로 오는 7월 28일 첫 방송 예정인 ‘야경꾼 일지’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귀신을 부정하는 자와 귀신을 이용하려는 자, 그리고 귀신을 물리치려는 자, 세 개의 세력 사이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경쾌한 감각으로 그려낸 판타지 로맨스 활극이다.


‘야경꾼 일지’는 조선 시대 퇴마사인 ‘야경꾼’이라는 이제껏 드라마서 다룬 적 없는 색다르고 독특한 소재로 벌써부터 방송가 안팎에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누구도 시도해보지 않았던 소재인만큼 어떤 이야기가 담길지 궁금증을 드러내고 있는 가운데, 선 공개된 ‘야경꾼 일지’ 스틸 은 야경꾼들의 압도적인 비주얼이 담겨 있어 벌써부터 기대감을 충족시키고 있다.


흩날리는 부적 사이로 보이는 야경꾼의 리더 조상헌(윤태영 분)의 매서운 눈빛은 위압감을 주고, 마치 적을 정벌하기 위해 먼 길을 달려 온 무사 같은 모습의 야경꾼들은 범접할 수 없는 아우라를 발산하고 있으며, 더불어 묵직한 무게감과 역동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 더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공개된 사진으로 인해 ‘야경꾼 일지’가 그려낼 액션 활극에도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 여름 무더위를 한방에 날려버릴 각양각색의 귀신들과 맞서 싸우는 야경꾼들의 시원하고 거침없는 액션은 시청자의 눈과 귀 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단단히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것.


또한 ‘야경꾼 일지’에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전무후무한 독보적인 청춘 캐릭터의 향연이 펼쳐진다는 점에서, 캐릭터 사극의 새 장을 열었던 제 2의 ‘성균관 스캔들’로 불리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귀신 보는 왕자 이린(정일우 분), 의리의 얼음미남 무관 무석(정윤호 분), 백두산 왈가닥 처녀 도하(고성희 분), 두 얼굴의 아씨 수련(서예지 분) 등 입체적이고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캐릭터들이 ‘야경꾼’으로 만나 뿜어낼 케미스트리에 벌써부터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것.


‘야경꾼’이라는 독특한 소재, 눈과 귀와 마음을 사로잡을 액션 활극, 전무후무한 독보적인 캐릭터의 향연이 펼쳐질 ‘야경꾼 일지’. 무엇보다 이러한 재료들은 ‘여인천하’, ‘왕과 나’ 등 화제성 높고 탄탄한 사극의 대가 유동윤 작가와 ‘주몽’을 통해 수려하고 감각적인 연출을 보여줬던 이주환 감독의 손에서 더욱 완성도 높은 작품으로 탄생할 것으로 보여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야경꾼 일지’ 제작사 래몽래인 측은 “현재 캐스팅을 완료하고 촬영을 차근차근 진행하고 있다. 배우들과 제작진을 비롯한 스태프들은 기대에 보답하기 위해 열정을 쏟고 있다”면서, “색다른 매력의 ‘야경꾼’과 그들의 짜릿한 활약이 펼쳐질 예정인 ‘야경꾼 일지’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야경꾼’의 활약을 담은 스틸 공개에 네티즌은 “’야경꾼 일지’ 소재가 독특해서 기대중!”, “분위기 장난 아니다! 퇴마사라고 해서 스산한 느낌 기대했는데, 늠름하다! 퇴마사보다는 무사 같아”, “’야경꾼 일지’ 기다리고 있어요! 소재가 특이해서 어떻게 이야기가 담길 지 궁금~”, “액션이 멋있게 나올 것 같아”, “윤태영 멋있다!”, “’야경꾼 일지’ 점점 더 궁금해지는데~야경꾼이 퇴마사인거지?”, “’야경꾼 일지’ 사진 대박! 얼른 화면으로 보고 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야경꾼’이라는 색다른 소재와 압도적인 비주얼 공개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판타지 로맨스 활극 ‘야경꾼 일지’는 MBC 월화특별기획 ‘트라이앵글’ 후속으로 오는 7월 28일 첫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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