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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mPlayer 2, 1, 47, 5137 (KOR) | 2013:03:14 22:15:48

SBS 주말드라마  ‘돈의 화신’에서 주인공 강지환을 도와주는 사무실 여직원이 배우 이덕화의 딸인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
극중 비리검사 이차돈(강지환 분)은 ‘슈달’(슈킹의 달인)로 찍혀 검찰청에서 쫓겨났는데 이 때 검사실 양계장(양형욱 분)과 함께 의리를 지켜 보따리를 쌌던 홍자몽 주임이 바로 이덕화의 딸 이지현이다.


이차돈과 함께 ‘비리 3총사’였던 이들은 이차돈이 변호사 사무실을 개업한 이후에는 ‘의리 3총사’로 끈끈한 정을 이어가고 있다. 강지환을 사이에 놓고 ‘좌청룡 우백호’로 불리는 양계장과 홍주임은 코믹한 역할로 극중 재미를 안겨주고 있다. 특히 홍자몽은 이차돈이 정신병원에 갇혀 있는 어머니(박순천 분)를 만나기 위해 잠입하는 과정에서 이차돈의 여동생으로 신분을 위장해 결정적인 도움을 주었다.

 

GomPlayer 2, 1, 47, 5137 (KOR) | 2013:03:15 17:50:16


극중 이름 ‘홍자몽’에서 느껴지듯 자몽주스처럼 달콤하고 상큼한 매력의 이지현은 그동안 ‘광개토대왕’ ‘아테나:전쟁의 여신’ 등에 출연했는데 이번 ‘돈의 화신’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확실한 눈도장을 찍었다. 이에 대해 이덕화는 “우리 딸들은 주로 변호사만 상대한다. 노는 물이 다르다”고 농담을 했다. 이덕화가 출연하는 SBS 월화드라마 ‘야왕’에서 극중 딸 김성령이 차변호사(권상우)와 자주 만나고 ‘돈의 화신’에서는 실제 딸 이지현이 이변호사(강지환)와 붙어 다니는 것을 일컫는 말이다.


이덕화 이지현의 소속사인 데이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지현이 아버지의 후광을 입기 싫다며 직접 오디션에 참여했고 치열한 경쟁을 통해 좋은 배역에 캐스팅된 만큼 ‘연기 가문’의 전통을 이어가겠다는 열의를 갖고 있다”고 말했다. 이지현의 할아버지는 성격파 배우로 한 시대를 풍미했던 이예춘이다.


이처럼 아버지와 딸이 주초와 주말의 인기 드라마를 이끌어가는 경우도 아주 드문 케이스여서 이들 부녀의 맹활약이 기대를 모은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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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주말 특별기획 <돈의 화신>에서 천재 검사 이차돈의 활약이 회를 거듭할수록 돋보이는 가운데 강지환이 제대로 물 오른 연기로 호평을 받고 있다. 코믹연기는 물론, 멜로와 감성연기까지 두루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는 것이다.

 
검사 시보 이차돈(강지환 분)이 수난시대를 끝내고 드디어 정식 검사로 임관되었다. 처음 맡은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천재적인 기억력을 바탕으로 타고난 직감과 추리력으로 사건의 진실에 한 걸음씩 다가가던 이차돈이 드디어 결정적인 증거를 확보, 사건을 성공적으로 해결한 것. 용의자의 거짓된 알리바이를 밝혀내는 과정에서 이차돈은 전신 성형 수술으로 변신한 복재인(황정음 분)과 재회, 결정적인 증거품을 손에 넣었음에도 불구하고 지세광(박상민 분)의 꼼수로 재판이 패할 위기에 처하기도 했다. 하지만 위기의 순간에 이차돈은 그� ! ˜ 천재적인 능력을 바탕으로 사건을 해결했다.

 
SBS 특별기획 <돈의 화신>에서 강지환의 매력은 검사로서 사건을 해결하는 모습으로 끝이 아니다. 황정음과의 찰떡 호흡으로 시청자들의 웃음보를 자극하는 깨알 같은 코믹 연기는 뭐니뭐니해도 <돈의 화신>의 첫 번째 시청 포인트. 재판에서 승소한 후, 전지후(최여진 분)에게 “검사님 보고싶을거에요”라는 대사를 하면서 보여지는 그의 눈웃음치는 애교 연기는 보너스다. 이어서 복재인의 상상 속에서 등장하는 멜로 장면은 ‘로코계의 황태자’라는 강지환의 닉네임이 자연스레 떠오르게 할 ! 만큼 여성들이 마음을 뒤흔들어 놓기에 충분하다. 뿐만 아니라, 친엄마를 몰라보는 이차돈의 아무것도 모르지만 애잔함이 고스란히 묻어나는 깊은 눈빛연기는 보는 이들의 눈물 샘을 자극, 앞으로 펼쳐질 그의 ‘아들 연기’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상황이다.

 
이처럼, 강지환의 팔색조 연기에 대한 시청자들의 반응 또한 뜨겁다. 이차돈의 타고난 직감과 추리력으로 사건을 해결하는 모습을 바탕으로 ‘돈코난’, ‘셜록 차돈’과 같은 캐릭터 닉네임이 벌써 생겼을 정도. 이는 화제작 혹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 캐릭터에만 지어지는 것으로 그 의미는 더욱 뜻 깊다. 강지환 역시 ‘이차돈’ 캐릭터에 남다른 애정을 갖고 있다는 후문이다. 얼마 전에는 자신의 트위터(https://twitter.com/kangjihwan_)에 “어제 생에 첫공판!!아...진짜 떨렸어요”라는 멘션을 사진과 함께 남겨 완벽하게 ‘이차돈’으로 빙의(?)해 살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한편, 8회 마지막에 잘멍 이차돈과 돼지공주 복재인의 만남이 비춰지면서 기대감을 앞으로 펼쳐질 스토리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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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시보 이차돈(강지환 분)이 수난시대를 끝내고 드디어 정식 검사로 임관되었다. 처음 맡은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천재적인 기억력을 바탕으로 타고난 직감과 추리력으로 사건의 진실에 한 걸음씩 다가가던 이차돈이 드디어 결정적인 증거를 확보, 사건을 성공적으로 해결한 것. 용의자의 거짓된 알리바이를 밝혀내는 과정에서 이차돈은 전신 성형 수술으로 변신한 복재인(황정음 분)과 재회, 결정적인 증거품을 손에 넣었음에도 불구하고 지세광(박상민 분)의 꼼수로 재판이 패할 위기에 처하기도 했다. 하지만 위기의 순간에 이차돈은 그� ! ˜ 천재적인 능력을 바탕으로 사건을 해결했다.

 
SBS 특별기획 <돈의 화신>에서 강지환의 매력은 검사로서 사건을 해결하는 모습으로 끝이 아니다. 황정음과의 찰떡 호흡으로 시청자들의 웃음보를 자극하는 깨알 같은 코믹 연기는 뭐니뭐니해도 <돈의 화신>의 첫 번째 시청 포인트. 재판에서 승소한 후, 전지후(최여진 분)에게 “검사님 보고싶을거에요”라는 대사를 하면서 보여지는 그의 눈웃음치는 애교 연기는 보너스다. 이어서 복재인의 상상 속에서 등장하는 멜로 장면은 ‘로코계의 황태자’라는 강지환의 닉네임이 자연스레 떠오르게 할 ! 만큼 여성들이 마음을 뒤흔들어 놓기에 충분하다. 뿐만 아니라, 친엄마를 몰라보는 이차돈의 아무것도 모르지만 애잔함이 고스란히 묻어나는 깊은 눈빛연기는 보는 이들의 눈물 샘을 자극, 앞으로 펼쳐질 그의 ‘아들 연기’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상황이다.

 
이처럼, 강지환의 팔색조 연기에 대한 시청자들의 반응 또한 뜨겁다. 이차돈의 타고난 직감과 추리력으로 사건을 해결하는 모습을 바탕으로 ‘돈코난’, ‘셜록 차돈’과 같은 캐릭터 닉네임이 벌써 생겼을 정도. 이는 화제작 혹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 캐릭터에만 지어지는 것으로 그 의미는 더욱 뜻 깊다. 강지환 역시 ‘이차돈’ 캐릭터에 남다른 애정을 갖고 있다는 후문이다. 얼마 전에는 자신의 트위터(https://twitter.com/kangjihwan_)에 “어제 생에 첫공판!!아...진짜 떨렸어요”라는 멘션을 사진과 함께 남겨 완벽하게 ‘이차돈’으로 빙의(?)해 살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한편, 8회 마지막에 잘멍 이차돈과 돼지공주 복재인의 만남이 비춰지면서 기대감을 앞으로 펼쳐질 스토리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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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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