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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거나 미치거나’ 장혁과 오연서가 감금 로맨스를 예고했다.


3일 방송 될 MBC 월화특별기획 ‘빛나거나 미치거나’(극본 권인찬 김선미, 연출 손형석 윤지훈)에서 장혁과 오연서의 달달한 감금 로맨스를 예고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비하인드 컷에는 오연서는 장혁의 입을 손으로 막으며 깜짝 놀란 표정으로 장혁의 품에 안겨 있고, 장혁은 깊은 눈빛으로 오연서를 쳐다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순정만화에서 갓 튀어나온 듯한 두 사람의 싱그러운 커플 케미는 다가오는 봄처럼 보는 이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이에 대해 제작진은 “감금 로맨스 장면이 촬영 된 청해 상단은 특유의 편안하고 따뜻한 분위기로 배우와 스태프 모두가 좋아하는 장소다”라며, “편안한 장소에서 장혁과 오연서의 연기 호흡이 더해져 아름다운 장면이 탄생 했는데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오늘 방송에서 좀처럼 이어지지 않는 두 사람을 보고 안타까워한 양규달(허정민 분)이 직접 사랑의 메신저로 나서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청해 상단의 단주이자 신율의 오빠인 양규달의 감금으로 인해 두 사람이 다시 사랑을 이어갈 수 있을지에 오늘 밤 방송될 ‘빛나거나 미치거나’ 14회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지난 2일 방송 된 ‘빛나거나 미치거나’ 13회에서는 왕소와의 혼례 사실을 비밀로 해주는 대가로 왕소에 대한 사랑을 신율 스스로 포기하는 장면이 방송 돼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시청률 조사기간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일 방송 된 MBC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전국기준 11.9%시청률을 기록하며 월,화극 1위 왕좌를 굳건히 지켰다. 방송은 매주 월, 화 밤 10시에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MBC, 메이퀸픽쳐스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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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I | Shutter priority | 1/60sec | F/2.8 | ISO-1250 | 2015:02:02 18:50:27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오늘(8일) 오전, JYJ의 공식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CJESJYJ)에 김재중이 <스파이> 촬영 중 대본 삼매경에 빠진 모습을 공개했다. 언제 어디서나 손에서 대본을 놓을 줄 모르는 모습에 이어, 화보와 같은 분위기에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재중은 <스파이>촬영 현장에서 시간과 장소를 불문하고, 앉으나 서나 대본에 열중하는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특히, 촬영 직전까지도 대본을 손에 놓지 않고 대사를 꼼꼼히 체크하는 모습에 그가 얼마나 열정을 가지고 촬영에 임하는지 엿볼 수 있었던 것.

 

한편, 지난 6일 방송된 KBS 금요 미니시리즈 <스파이> 9, 10회에서는 김재중은 오랜 시간 찾아 헤매던 유오성을 드디어 만났다. 김재중은 그와의 카리스마 대결에서도 한치의 밀림이 없이 엘리트 첩보원다운 면모를 드러냄과 동시에, 배종옥에 대한 혼란스러운 감정으로 눈물을 쏟아내는 등 다양한 연기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끈 바 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어쩜 대본 보는 모습 조차 화보 같지?!”, “앉으나 서나 대본에 열중하는 모습 멋져요!”, “선우의 긴장감 넘치는 연기가 이렇게 탄생하는 거였구나~”, “연기 열정으로 만들어진 김재중의 안정적 연기력, 계속 지켜볼게요!”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김재중이 출연중인 KBS2 <스파이>는 사랑하는 가족들 간 서로 속고 속여야 하는 ‘신개념 가족 첩보 드라마’로, 숨겨진 과거가 있는 어머니가 아들을 위해 목숨을 건 이야기를 담아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30분에 2편 연속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KBS, 씨제스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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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6D | 1/400sec | F/4.0 | ISO-1000 | 2015:01:02 17:03:38


‘빛나거나 미치거나’ 이하늬, 임주환의 그림 같은 남매 투샷이 공개됐다.


27일 MBC 월화특별기획 ‘빛나거나 미치거나’ (극본 권인찬, 김선미 연출 손형석, 윤지훈)측은 이하늬(황보여원 역)와 임주환(왕욱 역)의 우월한 남매 비주얼이 돋보이는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하늬와 임주환은 우아한 공주, 기품있는 황자의 모습으로 역대급 남매 비주얼을 뽐내며 주변을 압도하고 있다. 이들은 극 중에서 고려 오누이로 등장하지만 공개된 스틸컷에서는 서로를 애틋한 눈빛으로 쳐다보고 있어 남매인 듯 남매 아닌 묘한 ‘남매케미’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 ‘빛나거나 미치거나’ 2회에서 임주환(왕욱 역)은 가문을 위해 마음에도 없는 장혁(왕소 역)과 정략 결혼을 올리는 이하늬(황보여원 역)를 걱정하는 ‘누나바보’로 나타나 여심을 흔들었으며, 앞으로 이하늬와 함께 어떤 남매 케미를 보여줄지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 시켰다.


연일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시청률 돌풍에 시동을 걸은 MBC 월화특별기획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지난 26일 방송에서 11.9%로 (TNS 수도권 기준) 두 자리 수 시청률에 안착하며 지난 방송보다 시청률이 1.5% 상승해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동 시간대 시청률 2위를 기록한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월,화 사극 중 유일하게 지난 방송보다 시청률 상승을 홀로 이뤄내며 월,화극 왕자 자리에 성큼 다가선 만큼 이하늬와 임주환의 활약도 기대를 모은다.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저주 받았다는 꼬리표를 달고 살아야 했던 황자 ‘왕소’(장혁 분)와 버림 받은 발해의 공주 ‘신율’(오연서 분)이 운명적 사랑을 하는 과정을 그린 로맨틱 사극으로 쫄깃하고 탄탄한 스토리와 배우들의 뛰어난 명품 연기 열연이 시청자들을 안방극장으로 끌어 모은다는 평.


‘빛나거나 미치거나’ 1, 2회에서는 극 중 인물과 배경을 중점적으로 다뤘다면 3회부터는 5년이 지난 후 본격적인 흐름을 타게 되면서 극의 재미를 배가시켰고 오늘 밤 방송될 ‘빛나거나 미치거나’ 4회에서는 신율과 왕소의 알콩달콩 러브라인에 왕욱(임주환 분)과 황보여원 (이하늬 분)의 4각 러브라인이 가속화 되며 흥미진진한 구성으로 새로운 긴장감을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한편, MBC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매주 월, 화 밤 10시에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MBC, 핑크스푼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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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연기자에서 <미생물>의 주연으로 급부상한 장수원. 그가 <그라치아>와 화보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 로봇 연기자의 유쾌한 캐릭터를 벗고, 리즈 시절의 훈남으로 대변신 한 것! 웬만한 남자 배우 못지 않은 ‘심쿵’ 표정과 스타일이 여심을 사로 잡는다. 


요즘 전성기에 대한 소감을 묻자 장수원은 “제 2의 전성기라고 생각하지도 않고 받아들일 준비도 안 돼 있어요. 이도 왔다 가리란 걸 알고 있거든요. 매니저가 왜 이렇게 감흥이 없느냐고 할 정도에요. 평소 하던 대로 열심히 하잔 생각뿐이에요. 아무래도 위 아래를 다 겪어봤기 때문인가 봐요”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매주 축가를 불러왔다고 고백했다. “사람을 원래 좋아해요. 일 없을 때도 집에 있는 날이 거의 없어요. 나가서 사람들 만나서 커피라도 마시면서 이야기를 나누죠. 그러다 보니 매주 결혼식 축가를 부탁 받아서 불렀어요. 젝스키스의 ‘커플’을 부르고, 남의 노래는 ‘신부에게’와 ‘다행이다’가 고정 레퍼토리죠.” 


장수원의 화보와 인터뷰는 그라치아 47호(1월 20일 발행)에서 만날 수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그라치아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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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드 지킬, 나’ 3차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잠들어 있던 연애세포를 깨우는 2015년 최고의 판타지 로맨스 SBS 드라마 스페셜 '하이드 지킬, 나'(극본 김지운, 연출 조영광, 제작 에이치이앤엠, KPJ)의 1분 티저 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3차 티저 영상은 그동안 선보인 1, 2차 티저 영상과는 다르게 특별히 1분으로 제작돼 더욱 눈길을 모으고 있다. 짧은 티저 영상에는 미처 다 담기지 못했던 현빈, 한지민의 매력과 두 사람이 그려낼 이야기의 윤곽이 드러나며 큰 관심을 얻고 있는 것.

 

특히, 이번 1분 영상에는 극중 차가운 까칠남 구서진과 달콤한 순정남 로빈 두 남자로 분한 현빈의 상반된 캐릭터와 그런 두 남자 사이에서 혼란스러워 하는 한지민의 모습이 잘 담겨있다.

 

현빈은 분명 같은 얼굴이지만 눈빛도 느낌도 완벽히 다른 각각 캐릭터를 완벽히 표현해내 감탄을 자아낸다. 명령은 기본, 막말은 옵션으로 장착한 남자답게 “나가”, “이런 미친”, “빌어먹겠군”을 내뱉지만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구서진과 눈빛에서부터 달달한 꿀이 떨어지며 다정다감한 말투와 보조개 띤 미소가 돋보이는 로빈. 현빈의 끝을 알 수 없는 매력에 여심이 들썩이고 있다.

 

한지민은 아버지가 물려준 서커스단을 지키기 위해 극중 구서진과 대립하는 장하나의 캐릭터를 생생히 그려내 이목을 집중 시킨다. 서진에게 당차게 맞서면서도 서럽게 눈물을 쏟아내는 하나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애잔하게 물들이고 있는 것. 짧은 티저 영상 속에서도 몰입도를 높이는 한지민의 풍부한 감성 연기와 이를 더욱 빛나게 하는 그녀의 미모에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티저를 감상한 누리꾼들은 벌써부터 치명적인 매력을 가진 두 남자의 매력에 푹 빠져 누구를 응원 해야 할지 고민의 목소리를 높이며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으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하이드 지킬, 나'의 세 번째 티저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둘이 너무 잘 어울려 역대급 케미다”, “미치게 설렌다”, “한지민 인형같다”, “어머 이건 봐야해~ 진짜 비주얼 끝판왕들!!”, “구상무, 로빈 둘다 포기 못함 너무 멋지다”, “둘의 케미는 진짜 미친듯”, “현빈, 한지만, 로빈! 환상의 라인업이네요”, “작정하고 설레라고 만든 조합같다” 등 열렬한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하이드 지킬, 나'는 세상에서 제일 나쁜 남자 지킬과 세상에 둘도 없는 착한 남자 하이드, 한 남자의 전혀 다른 두 인격과 사랑에 빠진 한 여자의 달콤발랄한 삼각로맨스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1월 21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SBS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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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수목 드라마 스페셜 ‘피노키오’(박혜련 극본/ 조수원 연출/ 아이에이치큐 제작)가 종영까지 단 3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피노키오’는 매회 허를 찌르는 전개와 몰입도를 높여주는 연출, 배우들의 최고의 연기력으로 ‘통수 드라마’ ‘시청자가 권하는 드라마’ 등 호평을 얻으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동시에 8억 6천만-970467-16 등의 숫자들을 남겼다. 이는 ‘피노키오’가 달려온 약 3개월간의 여정 속 숨은 숫자들을 정리한 것으로, 남다른 의미가 있다.


3번의 키스신, 총 재생수 970,467! 최고의 러브신 등극!

‘피노키오’는 수많은 명장면과 명대사를 탄생시키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특히 수 많은 명장면 중 기하명(이종석 분)과 최인하(박신혜 분)의 로맨스를 함축적으로 담고 있는 3번의 키스신은 포탈사이트 재생수 970,467 를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음을 입증했다.

 

특히 달링커플의 ‘입막음 첫 키스’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SNS를 통해 영상이 공유됐고, 뜨거운 인기가 빠르게 확산돼 호감도 22만, 총 재생수 3백만을 돌파하는 등 ‘피노키오’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

 

16명의 특급 카메오 군단. 이보영부터 똑똑한 카메오 활용법!

‘피노키오’에는 총 16명의 특급 카메오가 등장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목소리 출연으로 화제가 된 이보영을 비롯해 윤상현-정웅인-김민정-수지-장항준-임성훈-장광-우현-안선영-정인기-장영남-김영준-염동현-최종훈-윤진영이 다양한 역할로 출연해 깨알 재미를 선사했다.

 

특히 이보영-윤상현-정웅인은 박혜련 작가와 조수원 감독의 전작 SBS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이하 ‘너목들’) 속 캐릭터로 등장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이보영은 ‘너목들’에서 맡았던 배역 이름인 ‘혜성 네비’로 목소리 출연을 했고, 윤상현은 ‘차관우 변호사’를 그대로 연기해 색다른 웃음을 줬다. 정웅인 역시 ‘민준국’으로 등장해 ‘너목들’의 법정신을 패러디해 폭소를 유발했다.

 

中 다운로드 수 8억6천만뷰 돌파! 한류 킬러 콘텐츠 부상!

‘피노키오’는 최근 中 다운로드 수 8억6천만뷰를 돌파하며 그 인기를 입증했다. 중국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이종석-박신혜의 남다른 연기 호흡과 매회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스토리, 그리고 이를 완성도 있게 그려낸 연출력까지 3박자의 조화가 중국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한류 킬러 콘텐츠로 부상했다.

 

이처럼 ‘피노키오’는 높은 완성도를 바탕으로 큰 사랑을 받으며 숨은 기록들을 탄생시키고 있다. 특히 이러한 기록에는 스태프와 제작진, 배우들의 피와 땀이 담겨 있어 더욱 그 가치를 높이고 있다.

 

한편, 이종석-박신혜-김영광-이유비가 주연을 맡은 ‘피노키오’는 거짓이름으로 사는 남자와 거짓말을 못하는 여자의 청춘 성장 멜로로 매주 수, 목 밤 10시 SBS를 통해 방송된다. 오는 14일(수) 밤 10시 18회, 19회가 연속 방송되며 15일(목) 20회를 끝으로 종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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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노키오’ 이종석-박신혜가 2단 키스로 마음을 확인했다. 이종석의 박력 있는 키스에 박신혜가 진심을 담은 까치발 맞키스로 응답하며 두 사람의 로맨스에 다시 불이 붙었고, 시청자들의 광대를 승천하게 만들었다.

 

지난 1일 방송된 SBS 드라마 스페셜 ‘피노키오’(박혜련 극본/ 조수원 연출/ 아이에이치큐 제작) 15회에서는 안찬수(이주승 분)의 누명을 벗기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기하명(이종석 분)과 최인하(박신혜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하명과 인하가 고군분투 속에서 멈출 수 없는 자신들의 마음을 다시 확인해 시청자들의 심장을 쿵쾅거리게 만들었다. 하명은 우동집 앞에 서있는 인하의 목에 단추 목걸이가 걸려 있음을 발견했고, 이제 더 이상 주저하지 않겠다는 듯 인하에게 직진해 그대로 입을 맞췄다.

 

하명은 인하를 향해 저벅저벅 걸어간 후 인하의 양 볼을 두 손으로 감싼 후 박력 있게 키스를 했다. 인하는 하명의 박력키스에 깜짝 놀라 토끼 눈을 떴다가 이내 그의 마음을 알겠다는 듯 눈을 감았다.

 

하명은 “미안해 하지마. 넌 나한테 송차옥 기자 딸도 아니고 조카도 아니고 넌 나한테 그냥 너야”라며 누구의 딸, 조카가 아닌 ‘최인하’라는 존재를 사랑하는 자신의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달포.. 아니 하명아”라고 부르는 인하에게 “달포라고 불러도 돼”라며 부드러운 눈빛으로 마음을 전했다.

 

하명은 “기를 쓰고 노력했는데도 별 짓을 다해봤는데도 아주 오래도록 그대로야 아버지 내 형 너희 어머니 생각하면 이러면 안 되는 걸 아는데.. 포기가 안돼 그러니까 우리..”라며 인하의 두 눈을 보고 접어지지 않는 자신의 마음을 고백했다.

 

하명의 고백에 인하는 까치발 키스로 응답했다. 인하는 하명의 고백이 채 끝나기 전에 까치발을 들고 입을 맞췄고, 울먹이는 목소리로 “나도 너랑 같아”라며 두 사람이 마음이 변함없이 같음을 고백해 보는 이들의 설렘을 유발했다.

 

특히 ‘박력+까치발’ 2단 키스는 ‘달링커플’의 입막음 첫키스와 눈물키스가 묘하게 오버랩 돼 눈길을 끌었다. 지난 6회 자신의 마음을 고백하고 ‘입막음 첫키스’를 하는 박력 있는 하명의 모습과 11회 하명을 자신의 쪽으로 끌어당기며 까치발을 들고 진심을 전한 인하의 모습이 느껴진 것. 특히 더 이상 숨길 수 없는 두 사람의 마음이 그대로 담겨 시청자들의 광대를 승천하게 하고 있다.

 

무엇보다 하명과 인하의 폭발하는 케미는 ‘옥상’에 이어 ‘우동집’까지 보는 것만으로 설렘을 자극하는 공간으로 만들어냈고, 두 사람이 이곳에서 또 어떤 추억을 만들어갈지 기대감을 자아냈다. 또한 마음을 재확인한 하명과 인하가 다시 ‘알콩달콩’ 사랑을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봐도 봐도 안 질리는 달링커플 키스! 얘네는 뭘해도 그냥 그림이네요~”, “하명이 대사가 진짜 설레요~ 넌 나한테 그냥 너야 라니 ㅠㅠ”, “두 사람 고백만 3번째인가요? 자 이제 알콩달콩 좀 오래오래 보여주세요~”, “하명이 박력에 한 번, 인하 응답에 또 한 번! 예고편으로 마지막 한 반! 심장이 뛰어서 잠을 못 잘 것 같습니다”, “직진 하명이가 좋아요. 이것저것 따질 것도 없이 그냥 자기마음을 그대로 드러낸 것 같아서~”, “내 심장 터질 뻔”, “우동에 뭐 탔나요? 썸남이랑 저 우동집에 가야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종석-박신혜-김영광-이유비가 주연을 맡은 ‘피노키오’는 거짓이름으로 사는 남자와 거짓말을 못하는 여자의 청춘 성장 멜로로 매주 수, 목 밤 10시에 SBS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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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드라마 ‘미스터 백(극본:최윤정/연출:이상엽/제작:이김프로덕션)’의 이준이 자신을 향한 두 여자의 반전고백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미스터 백’ 11회에서는 최대한(이준 분)을 향해 서로 다른 진심을 고백하는 두 여자 은하수(장나라 분)-홍지윤(박예진 분)의 모습이 그려지며 눈길을 끌었다.

 

앞서, 최신형(신하균 분)에게 은하수를 향한 마음을 털어놨던 최대한은 점차 밉상캐릭터로 각인되고 있음에도 불구, 사사건건 최신형-은하수의 만남에 제동을 거는 등 나름의 방식으로 그녀를 향한 순애보를 이어나갔다.

 

하지만, 그런 그의 행동이 깊어질수록 은하수의 입장은 난처해져 갔을 터. 이에, 은하수는 “최신형씨 좋아한다. 저한테 마음 안주셨으면 좋겠다. 생각해주시는 건 감사하지만 상대 마음도 봐달라” 며

그를 향한 진심을 털어놨고, 갑작스러운 은하수의 돌직구 고백을 듣게 된 최대한은 적잖은 충격에 사로잡히고 말았다.

 

이와 함께, 은하수와 반대로 처음으로 최대한에게 애틋한 감정을 드러낸 홍지윤의 고백은 또 다른 반전을 선사하며 흥미를 고조시켰다.

 

눈치 없이 홍지윤에게 은하수를 향한 짝사랑의 감정을 토로하던 최대한은 “그런 마음을 어떻게 아냐. 연애도 책으로 공부했냐” 며 가벼운 농담을 던졌다.

이에, 홍지윤은 울분 섞인 목소리로 “나는 왜 그런 감성도 없을 거라고 생각하냐” 고 반문하며 그를 당황스럽게 만들었다.

이어, “내 마음 알고도 모른 척 하는 거냐. 아님 진짜 모르는 거냐” 고 최대한을 향한 마음을 처음으로 고백하는 등 새롭게 전개될 로맨스의 시작을 예고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회를 거듭할수록 배우들의 깨알 같은 열연과 흥미로운 스토리 전개로 완성도를 더해가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판타지 코믹 로맨스 MBC 드라마 ‘미스터 백’ 12회는 오늘(11일)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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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노키오’ 이종석과 박신혜가 감정을 폭발시키며 폭풍처럼 휘몰아친 ‘심쿵 옥상엔딩’이 화제다. 두 사람은 ‘달링커플’의 비밀 장소인 옥상에서 애절 로맨스의 정점을 찍으며 명장면을 탄생시켰고 러브라인 역시 전환점을 맞아 앞으로 어떤 얘기가 펼쳐질지 궁금증을 한껏 치솟게 만들었다.

 

이 같은 명장면을 탄생시킨 ‘피노키오’는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11.9%의 시청률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하며 수목극 정상에 올랐다. 2049 시청률(닐슨코리아 서울수도권 기준) 역시 7.7%를 기록, 1위를 차지하며 화제의 드라마임을 입증했다. 특히 2049 시청률은 광고주들의 주요 판단지표로, ‘피노키오’ 9회 2049 시청률은 동 시간대 경쟁 드라마의 2배 이상의 수치를 기록해 방송가 안팎의 높은 관심 속에서 인기를 이어가고 있음을 보여줬다. 이에 ‘피노키오’의 상승세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10일 방송된 SBS 수목 드라마 스페셜 ‘피노키오’(박혜련 극본/ 조수원 연출/ 아이에이치큐 제작) 9회에서는 최인하(박신혜 분)가 최달포(본명 하명, 이종석 분)의 정체를 알게 되는 모습이 빠르게 그려졌다. 특히 달포와 인하는 달링커플 러브스토리의 주요 배경이 되는 옥상에서 자신들의 악연을 확인해 애절 로맨스의 정점을 찍어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인하는 달포가 하명임을 알게 돼 혼란에 빠졌다. 또한 자신의 엄마 차옥(진경 분)이 하명의 가족에게 큰 상처를 준 인물임을 깨달았고 달포와의 일들을 회상하면서 끊임없이 눈물을 쏟아냈다. 무엇보다 자신을 철전지 원수라고 했던 달포의 모습, YGN 최종 토론 면접에서 피노키오가 기자를 될 수 없는 이유를 절규처럼 쏟아내던 달포의 모습 등을 떠올렸고, 달포를 향한 안타깝고 미안한 감정들이 한번에 밀려 와 가슴 한 구석이 탁 막힌 듯 가슴을 치며 “달포야”라고 내뱉어 보는 이들의 눈시울을 붉게 만들었다.

 

옥상으로 달려간 인하는 달포에게 다가가 놓치지 않겠다는 듯 두 손을 잡고 “네가 혹시 기하명이야?”라고 애절한 목소리로 달포의 정체를 한번 더 확인했다. 특히 돌려 말하는 법이 없는 인하의 돌직구는 이 장면에서 빛을 발했다. 단 번에 시청자들의 소름을 돋게 만들며 몰입도를 한번에 확 끌어올린 것.

 

달포는 인하의 돌직구 질문에 당황해 “네가 그걸 어떻게?”라며 자신의 하명이라는 사실을 간접적으로 시인했고, 이에 인하는 다리에 힘이 풀려 그 자리에 주저 앉을 수 밖에 없었다. 특히 달포의 옷 소매를 놓치며 눈물을 뚝뚝 흘리는 인하의 표정에서는 애절함을 넘어서 절절함까지 느껴져 코끝을 찡하게 만들었다. 인하의 떨리는 목소리와 흔들리는 눈빛은 혼란스러운 상황을 그대로 전달했다.

 

무엇보다 아름다운 노을을 배경으로 자신들의 악연을 알게 된 두 사람의 모습이 화면에 담겨 그들의 안타까운 상황을 더욱 애틋하게 그려냈다. 뿐만 아니라 “감추고 싶은 진실을 가장 알면 안 되는 사람이 알아버렸다”라는 달포의 내레이션 역시 시청자들을 울컥하게 만들었다. 달포와 인하가 서로의 정체와 악연을 알게 된 가운데, 이들의 러브라인이 어떻게 전개될 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피노키오’ 9회 심쿵 옥상엔딩 이후 네티즌은 “달링커플 이제 어쩌죠? 달달함은 더 이상 볼 수 없나요?”, ”옥상신 눈물나요 매번 옥상장면은 명장면!”, “엔딩에 몰아쳤어요! 대박 소름”, “오늘 인하 연기 정말 좋아요 엘리베이터에서 달포야 부르면서 가슴 치는데 정말 먹먹”, “달포 내레이션 슬퍼” 등 폭발적 반응을 보였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SBS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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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리 있는 사랑’ 배우 이시영이 드라마 첫 방송을 앞두고 ‘본방 사수’를 독려했다.

 

tvN 새 월화 드라마 '일리 있는 사랑'(극본 김도우, 연출 한지승)에서 김일리 역을 맡아 고등학생부터 페인트공까지 다채로운 연기 변신을 예고하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이시영이 첫 방송을 응원하는 인증샷을 선보인 것이다.

 

1일 공개된 스틸컷 속 이시영은 긴 머리를 질끈 묶은 채 교복을 입고 동안 외모를 과시하고 있다. 또한, 여고생 캐릭터답게 꾸밈없이 풋풋한 모습으로 ‘일리 있는 사랑’ 첫 회 대본을 들고 미소를 지어 보여 사랑스러움을 드러냈다. 얼굴에 반창고를 붙인 이시영은 한시도 가만히 있지 못하는 엉뚱한 말괄량이 여고생 김일리 그 자체였다.

 

이시영은 바쁜 촬영 일정 속에서도 여주인공으로서 드라마 홍보를 잊지 않는 재치와 책임감으로 작품에 대한 애정을 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일리 있는 사랑'은 두 남자를 동시에 사랑하게 된 여주인공 김일리와 첫사랑에 빠진 사춘기 소녀 같은 아내를 지켜봐야 하는 남편 장희태(엄태웅 분), 그리고 일리를 보며 처음으로 여자라는 존재에게 설렘을 느끼게 된 김준(이수혁 분)의 사랑을 그리는 감성 멜로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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