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01

« 2018/01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  
  •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영화 <레드카펫>은 ‘19금 영화판’ 이라는 신선한 소재를 통해 관객들이 쉽게 접할 수 없었던 현장을 공개함으로써 호기심을 자극하는 동시에 그 재미를 더 배가시킨다. 일명 ‘19금 어벤져스 군단’이라 불리는 캐릭터와 그들이 선사할 영화 속의 영화 현장은 익숙하고 보편적이었던 소재들에 갈증을 느끼고 있던 관객들의 목마름을 한 번에 해소시켜줄 예정인 것. 소재가 독특하다는 점은 그만큼 더 볼거리가 많아진다는 장점도 추가되기에 관객들의 기대감은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19금 영화판을 담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실제와 같은 현장감이었다. 때문에 세심한 하나하나까지 신경을 써서 세트를 꾸며야 했던 것은 자명한 일. 


<레드카펫>의 미술감독은 “아무래도 생소한 현장이기 때문에 여기저기 자문을 구하고 알아봐야 했던 부분들이 많았다. 촬영 자체는 일반 영화와 다르지 않지만 ‘19금’ 이라는 그 특유의 분위기가 화면 속에 고스란히 녹아 들도록 만들기 위해서 이곳 저곳을 직접 발로 뛰어 다니며 알아봐야 했다. 성인 용품점에서 소품을 일일이 구입해야 했던 건 기본이고 전체적인 분위기나 이미지, 그리고 색감을 위해 19금 작품들을 참고해서 보기도 했다”라 밝혔다. 연출을 맡은 박범수 감독 역시 “19금 영화 현장이 일반 영화 촬영장과 가장 다른 점은 좀 더 자유롭다는 점이다. 







여느 현장이나 마찬가지로 진지하게 일에 열중하기는 하지만 묘하게 원초적이고 쾌활한 분위기가 있다. <레드카펫>에 담고 싶었던 것도 바로 그것, 자유로움과 쾌활함이었다. 


배우들에게도 항상 강조하던 것이 그것이었고 덕분에 더 좋은 분위기가 연출되었던 것 같다”라 전했다. 이처럼 영화의 분위기를 위해 노력하는 스텝들이 있었기에 더욱 완성도 높은 작품으로 탄생한 영화 <레드카펫>은 관객들에게 더욱 생동감 넘치는 신선한 현장의 분위기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필름마케팅 팝콘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지난 10월 2일 화려하게 개막한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을 알리는 레드카펫은 올해의 여배우들이 한자리에 모여 아름다움을 뽐내는 소리없는 미(美)의 전쟁터이기도 하다. 부산국제영화제의 공식 메이크업 후원사로 올해로 벌써 10년째 여배우들의 레드카펫 룩을 책임져온 세계적인 메이크업 브랜드 맥이 올 가을 레드카펫을 수 놓았던 여배우들의 메이크업 시크릿을 공개했다.

 

레드카펫 메이크업은 그 해의 뷰티 트렌드를 한눈에 보여주기 때문에 여배우들의 시크릿 뷰티 아이템과 노하우에 뜨거운 관심을 가지기 마련. 올해로 10년째 레드카펫 메이크업을 진두지휘 해 온 맥 수석 메이크업 아티스트 변명숙은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룩은 그 어느 때보다도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이 대세를 이루었다. 본연의 피부를 최대한 자연스럽게 살리는 리얼 스킨 표현은 이번 가을/겨울 주요 트렌드와도 정확히 일치한다.” 며, “여기에 브라운, 플럼 등 한층 톤 다운된 컬러로 깊은 눈매의 아이메이크업을 강조하거나, 여배우들이 언제나 사랑하는 아이템인 레드 립스틱으로 포인트를 주는 메이크업들 역시 올해 레드카펫에서 주목할만한 메이크업”이라고 설명했다.

 

올해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맥과 함께 한 아름다운 5명의 여배우 - 김소은, 김규리, 정유미, 조민수, 문소리-의 뷰티 시크릿을 전격 공개한다.

 

< 맥에서 밝히는 배우별 레드카펫 메이크업 하우투 >



 

김소은: 윤기나는 화사한 피부에 레드 립스틱을 포인트로 여배우 느낌을 살린 메이크업

 

최근 예능 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에 합류하면서 달달한 신혼 생활을 펼쳐 보이고 있는 배우 김소은은 평소의 사랑스럽고 청순한 이미지를 유지하면서도 강렬한 레드 드레스와 레드 립을 선택, 느낌있는 여배우로 변신했다. 청순한 아름다움을 강조하기 위해 윤기 나는 화사한 피부톤을 강조하고, 블루톤의 레드 립스틱을 자연스럽게 물들이듯 꽉 채워 발라 강렬한 레드 드레스와 자연스럽게 매치했다.

 



 

김규리: 고급스러운 광채 피부 표현과 바이올렛 섀도우 아이 포인트로 매혹적인 메이크업

 

최근 리얼리티 예능 프로 ‘정글의 법칙’을 통해 진솔한 모습으로 더욱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김규리는 한층 더 슬림해진 모습으로 등장, 여신 같은 아름다움을 뽐냈다. 고급스러운 짙은 네이비 드레스에 어울리는 신비하면서도 매혹적인 메이크업을 연출하는 것이 키 포인트. 크림 타입 파운데이션을 사용해 매끈하고 완벽한 피부를 표현하고, 고급스러운 광택감을 살렸다. 눈매는 리치한 짙은 플럼 컬러의 아이섀도우를 블렌딩해 주고 블랙 컬러의 아이라이너로 눈꼬리를 살려주어 여배우의 매혹적인 느낌을 강조한다. 마지막으로 누드톤의 립스틱을 전체적으로 바른 후, 밝은 자주빛 컬러로 입술 가운데 부분을 물들이듯 발라주면 우아하고 매혹적인 여배우 메이크업 완성.

 



 

정유미: 브라운과 골드 컬러의 세미 스모키 아이로 우아하고 여성스러움 부각

 

영화 ‘터널’로 올 해 처음으로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을 밟은 정유미. 그녀가 선택한 드레스는 우아함이 돋보이는 블랙 시스루 드레스. 블랙 드레스에 어울리도록 빛나면서도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을 통해 본인의 좋은 피부를 최대한 살려주고, 얼굴 외곽에 음영을 주어 입체감을 살렸다. 눈매는 골드 브라운과 코코아 브라운 톤의 세미 스모키 아이로 연출하고, 빛나는 피부에 맞추어 눈 앞머리도 골드빛으로 하이라이트 해 준다. 입술은 누드 핑크톤으로 촉촉하고 자연스럽게 마무리한다.

 


 


조민수: 매끈한 피부 표현에 반짝이는 아이메이크업으로 글래머러스함 강조

 

반짝이는 실버 드레스를 선택한 대한민국 대표 여배우 조민수에게는 전체적으로 글래머러스함을 극대화시킬 수 있는 빛나는 메이크업을 연출했다. 천연 미네랄 성분이 함유된 크림 타입의 파운데이션으로 촉촉하면서도 매끈한 피부를 표현한다. 라이트한 베이비 핑크 컬러의 블러쉬로 고급스러운 광택감을 더한다. 미세한 펄감이 있어 촉촉해 보이는 브라운 톤으로 눈두덩이를 발라주고, 라벤더, 바이올렛 컬러의 섀도우를 블렌딩 해 눈매에 포인트를 준다. 풍성한 마스카라로 속눈썹을 글래머러스하게 표현하고, 눈 아래 점막은 브론즈 빛 아이펜슬로 채워 더 크고 깊어 보이는 눈매를 표현하는 것이 숨은 노하우.

 



 

문소리: 화사한 피부에 핑크톤의 립으로 우아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룩 연출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를 맡은 문소리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블랙 드레스를 선택했다. 블랙 드레스에 더욱 빛나 보일 수 있는 매끈하고 화사한 피부 표현과 은은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메이크업에 포인트를 주었다. 에센셜 오일과 진주펄 베이스를 섞어 촉촉한 윤기가 흐르도록 베이스를 해 준 후,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보습 파운데이션으로 피부 표현을 완성한다. 브라운 컬러의 아이섀도우로 그윽한 음영감을 주고 동공 위 부분에는 밝은 컬러의 섀도우를 올려 입체감을 살린다. 마지막으로 누드톤 립스틱과 밝은 푸시아 톤의 립스틱을 믹스해 바르면 사랑스러운 여배우 룩 완성.

 

/ Photo & Media provided by 부산국제영화제, 맥(MAC)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얼마전 국민그룹 지오디로 변신해 전국투어를 마친 윤계상이 <그라치아> 화보를 통해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을 선보였다. 

이번 화보는 클래식한 수트를 기본으로 그의 자연스런 매력을 살리는 콘셉트로 진행됐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레드카펫>의 주인공 정우가 꿈 하나만 열심히 좇는 느낌이 자신과 많이 닮았다” 고 영화 선택의 이유에 대해 이야기하며 곧 개봉할 영화 <레드카펫>에 대한 강한 애정을 보였다. 영화 <레드카펫>의 윤계상은 주로 무게감 있는 역할을 맡았던 지난 작품들과 달리 유쾌한 에로 감독으로 변신해 색다른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가을 남자로 변신한 윤계상의 멋진 모습과 진솔한 인터뷰는 오는 10월5일 발매되는 <그라치아>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주) 서울문화사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NIKON D3X | Manual | 1/160sec | F/2.8 | ISO-200 | 2007:01:01 09:00:30


제67회 칸 영화제의 개막식에 참석한 전도연의 레드카펫 입성 직전 모습이 포착됐다.


한국 배우 최초로 칸 영화제 심사위원에 선정된 전도연의 영화제 레드카펫 현장을 스타 & 패션 매거진 <인스타일>이 단독 포착했다. 전도연은 5월 14일(현지 시각) 저녁 칸 영화제 심사위원 웰컴드링크 행사에 참석한 후, 영화제에서 마련한 리무진을 타고 개막식 레드 카펫으로 이동했다. 이날 어깨와 쇄골이 드러나는 오프 숄더 블랙 드레스 차림으로 단장한 전도연은 떨리는 마음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이었지만, 범접할 수 없는 우아함으로 주변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는 후문이다.



NIKON D3X | Manual | 1/200sec | F/4.0 | ISO-200 | 2007:01:01 09:00:17


전도연이 심사위원으로 위촉된 칸 국제영화제는 오는 25일까지 개최되며, 전도연의 칸 스케치 화보는 <인스타일> 7월호를 비롯해 인스타일 페이스북(www.facebook.com/instylekr)과 카카오스토리(ID : 인스타일)를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인스타일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다나가 오페라스타에서 입었던 한뼘 드레스가 화제다.

지난 10일 케이블채널 tvN의 '오페라스타2012' 레드카펫에서 다나는 스커트 부분이 한뼘 길이로 된 초미니 블랙 드레스를 선보였다. 다나는 트위터에 ‘잠시 후 9시 오페라스타! 본방사수 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이 드레스를 입은 사진을 함께 게재했다.

화제가 된 다나의 한뼘 드레스는 청담동 스포엔샤 웨딩 제품으로 구자연 디자이너가 직접 제작한 작품 드레스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드레스 너무 잘 어울려요”, "계속해서 응원할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