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12

« 2018/12 »

  •  
  •  
  •  
  •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  
  •  
  •  
  •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레인보우 블랙의 멤버 김재경, 고우리, 오승아, 조현영이 패션 잡지 <아레나 옴므 플러스>와의 화보 촬영을 끝으로 공식적인 활동을 마감한다. 블랙의 이름으로 가진 처음이자 마지막 화보 촬영이었다. 화보는 금색 포장지에 쌓인 초코렛을 콘셉트로 진행됐다. 네 명의 멤버는 반짝이는 금색 세트 안에서 모두 검정색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했다. 도발적인 의상과 포즈를 완벽히 소화해 현장 스태프들의 환호를 받았다. 




화보 촬영이 끝나고 가진 인터뷰해서 네 명의 멤버는 블랙의 활동 기간에 아쉬움을 표했다. 레인보우의 유닛인 블랙은 1월 20일 싱글 ‘차차’를 발표한 후 한 달 동안 활동했다. 네 명의 멤버들은 블랙의 콘셉트를 구체화하기 위해 밤에 몰래 클럽에 다녀온 적도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조현영은 “섹시한 것과 야한 것의 차이에 대해 고민을 많이 했다”고 말하며 걸 그룹의 노출에 대한 시선에 연민을 갖게 했다. 레인보우 블랙의 첫 번째 활동을 마감하는 화보와 인터뷰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3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ARENA HOMME +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지난 5일 밤, 레인보우 공식 팬카페를 통해 레인보우 블랙(Rainbow BLAXX)의 MBC 쇼 음악중심 대기실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이 중 김재경이 신곡 ‘차차(CHACHA)’의 핵심 의상인 ‘밀착 코르셋’을 착용하는 과정이 세 장의 사진으로 나뉘어 공개,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속 김재경은 스타일리스트와 호흡을 맞춰 타이트한 코르셋을 착용한다. 허리와 배를 꽉 밀착하는 의상인 만큼 지퍼가 올라갈 때마다 숨을 참으며 고통스러운 표정을 짓는다. 착용을 마친 후엔 눈물이 글썽한 눈으로 만족한 듯한 표정을 짓고 있다.


무대 위 카리스마 넘치는 완벽한 모습과 180도 다른 김재경의 숨겨진 무대 뒤 1mm에 팬들은 재미있으면서도 놀랍다는 반응이다. 더불어 무대 위 아름다움을 위한 레인보우 블랙의 사랑스런 노력에 더욱더 큰 응원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한편 레인보우 4인조 섹시 유닛 레인보우 블랙은 신곡 ‘차차(CHACHA)’를 발표하고 뜨거운 인기를 얻으며 현재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Photo provided by DSP미디어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오는 29일 수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되는 MBC에브리원<주간아이돌>에는 19금 섹시로 파격 변신한 레인보우 블랙이 출연해 남다른 섹시미를 보여줄 예정이다.




이날, 레인보우 블랙은 게임 순서를 정하는 자리에서 이번 콘셉트가 섹시인 만큼 “섹시한 가위 바위 보를 보여 달라”는 MC정형돈의 부탁에 ‘섹시 가위 바위 보’를 선보였는데, 가위 바위 보를 섹시하게 해달라는 말에 조금 망설이던 멤버들은 이내 섹시함으로 묘한 긴장감을 주며 가위바위보에 도전했다.


한편, 재경은 다른 멤버와는 다른 독특한 섹시 가위 바위 보를 선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이외에도 레인보우 블랙은 섹시뿐만 아니라 색다른 모습들로 녹화 내내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어 갔다고.


레인보우 블랙만의 섹시 가위 바위 보는 오는 29일 오후 6시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 에서 확인할 수 있다.


/ Photo provided by MBC플러스미디어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레인보우 블랙의 몸매 도촬 몰래카메라가 유출됐다?’



그룹 레인보우 블랙(Rainbow BLAXX)이 28일 자정, 공식 유투브 채널을 통해 뮤직비디오 촬영 메이킹 영상을 공개했다. 30초 분량의 이 영상에는 레인보우 블랙 멤버들의 촬영 모습들이 몰래카메라 형식으로 담겨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 영상에는 멤버 개개인의 촬영 현장과 함께 가슴, 다리 등 몸매 일부분이 아찔하게 클로즈업돼 공개됐다. 김재경이 카메라를 발견한 듯 쳐다보자 화면이 흔들리며 영상이 종료, 누군가 몰래 ‘도둑 촬영’한 듯한 은밀함을 더하며 몰입도를 높였다. 일반 메이킹 영상과는 달리 ‘섹시’라는 기본 컨셉트에 충실하고, 레인보우 블랙의 관능적 매력을 제대로 엿볼 수 있도록 ‘몰래카메라’ 형식으로 제작됐다.



애초 이 영상은 레인보우 블랙의 신곡 ‘차차(CHACHA)’ 뮤비가 유투브 100만 조회수를 달성할 시 공개될 공약 영상이었다. 이후 3일만에 조회수 100만 건을 거뜬히 돌파, 일주일 만에 조회수 150만 건 달성해 팬들의 수 많은 요청을 받으며 특별 공개됐다.


한편 레인보우 블랙은 신곡 ‘차차(CHACHA)’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방송 활동에 돌입했다.  


/ Photo provided by DSP미디어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레인보우 4인조 유닛 ‘레인보우 블랙(Rainbow Blaxx)’을 위해 작사, 작곡, 안무, 뮤직비디오 등 전 분야 최고의 스태프들이 지원 사격에 나선다.

 

‘19금 섹시’ 컨셉트의 팀이지만 타이틀곡은 대한민국 대표 발라더 ‘윤상’이 맡았다. 지난 해 라디오를 통해 한 걸그룹과 비밀리에 작업 중임을 밝혀 궁금증을 모은 윤상의 걸그룹 프로젝트가 바로 ‘레인보우 블랙’ 이었던 것. 이스트포에이(East4A)와 공동작곡해 탄생한 타이틀 곡 ‘차차(CHACHA)’는 레인보우 블랙의 숨은 매력을 극대화한 레트로 디스코 장르의 곡으로 작사는 아이유, 가인, 브아걸의 작사가로 유명한 ‘김이나’가 맡았다.

 

뮤직비디오는 현재 가장 핫한 2인 아트디렉터 팀 ‘디지페디(Digipedi)’가 메가폰을 잡았다. 샤이니, 버스커버스커, 자이언티 등의 MV제작자로 유명한 이들은 레인보우 블랙의 ‘전신스캔’ 티져 영상으로 감각적 영상미를 뽐냈다. 타이틀곡 ‘차차(CHACHA)’ MV를 통해 만화 같은 스토리라인과 실험적인 구성을 시도해 독특한 작품세계를 여과없이 뽐낼 것으로 예상된다.

 

이 밖에도 가인 ‘피어나’ 스타일링을 맡아 작년 가온차트 K팝 어워드 올해의 스타일리스트상을 수상한 스타일리스트 송정옥과 카라의 ‘엉덩이춤’, 레인보우의 ‘배꼽춤’을 만든 최고의 안무팀 ‘야마앤핫칙스’까지 국내 최고, 최정예 스태프들이 레인보우를 위해 단합했다. 이런 호화 스태프들과 레인보우 블랙의 시너지 효과가 이번 활동을 통해 어떤 효과를 만들어 낼지, 음악 팬들의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한편, 레인보우 블랙은 17일 신곡 ‘차차(CHACHA)’의 뮤직비디오 티져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나선다.


/ Photo provided by DSP미디어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레인보우 블랙의 두 번째 멤버 ‘조현영’이 공개됐다.

7일 자정, 레인보우 공식 유투브 채널을 통해 ‘레인보우 블랙(Rainbow BLAXX)’의 두 번째 멤버 조현영의 모습이 공개됐다. 발끝부터 전신을 쭉 쓸어 내리는 ‘전신스캔’으로 시작된 조현영의 영상에는 후반부 약 1초간 상반신 세미 누드 컷이 추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 세미 누드 컷에서 조현영은 블랙 브라탑과 퍼 자켓만을 매치해 상반신 대부분을 노출, 농도 짙은 섹시 자태를 드러냈다. 1초라는 짧은 찰나지만 풍만한 가슴 라인과 볼륨감으로 한번에 눈길을 사로잡으며 아찔한 유혹에 나섰다.

 

7인조 걸그룹 레인보우의 4인조 섹시 유닛 레인보우 블랙은 1일, 신체 일부를 ‘도촬(도둑촬영)’한 19금 티저사진으로 컴백을 예고했다. ‘도촬’에 이어 ‘전신스캔’, ‘1초 세미누드’까지 과감한 노출을 이어가고 있는 레인보우 블랙은 멤버 김재경, 조현영에 이어 남은 두 명의 멤버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한다.

 

멤버 공개 영상은 레인보우 공식 유투브 채널(www.youtube.com/officialtherainbow)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 Photo provided by  DSP미디어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그룹 레인보우가 ‘섹시 끝판왕’ 유닛으로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진다.

 

7인조 걸그룹 레인보우가 ‘19금’ 섹시를 메인 컨셉트로 한 4인조 프로젝트 유닛 ‘레인보우 블랙(Rainbow BLAXX)’을 결성, 오는 1월 말 전격 컴백한다. 소속사 DSP미디어는 이에 앞선 지난 1일 자정,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레인보우 블랙’의 예고 이미지 컷을 공개하고 컴백 예고에 나섰다.



 

공개된 이미지는 다리와 가슴 등 멤버들의 신체 일부를 은밀히 도촬(도둑촬영)한 듯한 사진에 유닛의 팀명인 ‘B.L.A.XX’가 각각 새겨져 강렬함을 더했다. 하지만 멤버들의 얼굴만은 철저히 베일에 가려져 누가 ‘레인보우 블랙’의 멤버로 낙점됐는지는 공개되지 않아 팬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특유의 밝고 건강한 이미지로 시크함부터 귀여움까지 다양한 장르의 곡들을 소화한 레인보우는 2011년 깜찍, 발랄함을 전면으로 내세운 첫 번째 프로젝트 유닛 ‘레인보우 픽시(pixie)’를 선보인 바 있다. 이후 약 2년만에 선보이는 새로운 유닛 ‘레인보우 블랙’은 레인보우 완전체. 레인보우 픽시가 보여주지 않은 관능적이고 품격 있는 섹시함의 ‘정석’으로 승부수를 띄울 전망이다.

 

이처럼 예고사진 공개 만으로 네티즌들의 뜨거운 반응을 모으고 있는 ‘레인보우 블랙’이 과연 어떤 과감한 변신을 선보일지 연일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레인보우 블랙은 오는 1월 6일부터 4일간 레인보우 공식 유투브 채널(www.youtube.com/officialtherainbow)을 통해 4명의 멤버를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 Photo provided by DSP미디어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