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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파 인기 못지않은 리얼 로맨틱, 멜로 드라마 tvN ‘로맨스가 필요해2012’OST 앨범 발매!
 
수많은 네티즌들의 호평속에 지상파 못지 않은 관심과 사랑을 받으며 마지막 스토리를 향해 가고있는 tvN 수목미니시리즈 ‘로맨스가 필요해2012’의 OST앨범이 전격 발매 된다.


개성넘치는 보이스와 중독성있는 멜로디의 노래들로 대중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있는 ‘10cm’가 부른 메인타이틀곡 ‘Only U'를 시작으로 ‘챠우챠우’.‘고백’으로 많은 매니아 팬들의 사랑을 받고있는 ‘델리 스파이스’ 와 여성듀오 ‘옥상달빛’과 감미로운 보이스로 데뷔전부터 많은 인기를 얻고있는 신인가수 ‘신재’가 테마곡 ‘바람을 타고’ 와 ‘칵테일 사랑’으로 신선함을 더했다.

 

그 외에도 오랫동안 매니아층의 사랑을 받고있는 감미로운 보이스의 발라드 가수 ‘페이지’가 엔딩곡 ‘그대는 내꺼예요’를 불렀고 스웨덴 출신 가수 ‘Lasse Lindh’와 독특한 보이스가 매력적인 신인가수 ‘리싸’의 노래와 최고의 세션들이 연주! 한 드라마 배경음악을 포함해 총 12트랙의 알찬 노래가 ‘로맨스가 필요해2012’ 팬들에게 또 하나의 선물이 될 것이다.


‘로맨스가 필요해2012’ OST앨범은 2일과 7일 각각 모든 온,오프라인 음원 사이트 및 음반 판매처를 통해서 발매 된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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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예원과 이진욱의 동거가 시작됐다.


28일 방송된 tvN 오리지널 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 2012 (극본 정현정 / 연출 이정효 장영우)’4회에서 강나현(김예원 분)이 선배 작가 윤석현(이진욱 분)의 집으로 들어가 영화 시나리오 공동 집필에 나섰다.


이날 각색된 시나리오 때문에 속상한 마음에 눈물을 닦으며 영화사에서 나오던 나현은 석현과 마주친다. 지나가는 석현을 불러 세운 나현은 “내가 그 시나리오 쓰고 얼마나 기뻤는지, 작가니까 알거다.”라며 “선배가 엉망으로 자르고 붙이고 다시 만들어놓은 그 시나리오가, 나는 내 마음에 들어서.. 정말 잘 썼다고 생각돼서.. 며칠 잠을 못 잤었다.”라고 넋두리를 하며 가버린다.


나현의 넋두리에 화가 나지만, 작품에 대한 강한 애착이 보여 초라해짐을 느낀 석현은 영화사 PD에게 “당선금 반환하고 작품 되돌려 받을 수 없냐며 어제도 그제도 찾아왔다.”는 이야기를 듣게 된다. 이에 석현은 나현과 공동 집필을 결심한다.


기쁜 마음으로 이불과 베개 등 짐을 싸들고 석현의 집으로 온 나현은 해맑게 웃으며 열매(정유미 분)에게 다가가 “선배와 공동집필하게 됐다. 앞으로 잘 부탁드린다.”며 천진난만하게 인사를 청해 열매의 질투어린 묘한 감정을 자극한다.


이어 방송 말미 열매는 석현의 침실을 청소하기 위해 방에 들어서고, 석현의 침대에 누워 곤히 잠들어 있는 나현을 발견하며 혼란스러운 마음을 감추지 못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열매 질투심 폭발!”, “나현이 왜 석현 침대에?”, “나현은 당돌한데 천진난만해서 미워할 수 없다.”, “본격적인 애정기폭제 투여?”, “나현이 당돌해서 더 사랑스러운 캐릭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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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1D Mark III | Manual | 1/200sec | F/4.0 | ISO-250 | 2012:05:08 17:35:36

tvN 수목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 2012(극본 정현정 연출 이정효)'의 주인공 정유미가 시청자들의 '귀유미'로 등극했다.
 
첫 방송부터 여성들의 심리상태를 꿰뚫는 촌철살인 대사로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는 드라마 '로필 2012'에서 정유미가 매회 거부할 수 없는 귀여움과 사랑스러움을 발산하며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것. 급기야는 팬들이 ‘귀여운 정유미’라는 뜻으로 ‘귀유미’라는 애칭까지 달아줄 정도다.
 
지난 방송에서 정유미는 이진욱의 팔을 베고 "야옹"하며 귀여운 애교를 보인 것에 이어, 갖고 싶던 LP를 손에 넣기 위해 김지석을 졸졸 쫓아가며 사근사근한 모습까지 보이는 등 데뷔 후 처음으로 도전하는 애교작렬 연기를 완벽하게 표현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극중 정유미가 연기하는 '주열매'는 명랑 쾌활하면서도 야무지고 솔직하다. 반면으로 어느 한가지에 변덕과 고집을 부리거나 상처를 받으면 한 없이 삐뚤어지기도 한다. 자칫 비호감으로 보일 수 있는 이 캐릭터를 정유미는 균형 잡힌 연기 톤과 미워할래야 미워할 수 없는 사랑스러움으로 풀어내며 시청자들을 설레게 한다.
 
특히 정유미는 여성 시청자와 남성팬들이 동시에 공감하고 빠져들만한 귀여움을 베이스에 깔고 연기한다는 호평을 듣고 있다. 애교의 적당한 강약 조절과 솔직 담백하고 쿨한 이미지로 완벽히 변신한 모습에 시청자들은 드라마 시작 전 정유미가 귀여운 '주열매' 캐릭터로 변신 할 수 있을까 걱정했던 모습을 싹 잊은 듯 하다. 정유미가 만인의 ‘귀유미’로 이목을 집중시킬 날이 멀지 않아 보인다. 

Canon EOS-1D Mark III | Manual | 1/200sec | F/3.5 | ISO-100 | 2012:05:09 16:25:59

 
무한한 귀여움을 발산 중인 정유미에게 시청자들은 "귀요미 정유미~ 귀유미!" "여자들의 애교 수위를 맞추는 것이 정말 어려울 텐데 정유미의 연기는 거부감 없는 귀여움이어서 정말 공감 가고 좋다!", "내가 남자면 정유미와 당장 사랑에 빠질 것 같다! 사랑스러움의 결정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로코 대표 귀요미로 남녀노소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으며 방송 2회 만에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정유미의 모습은 오늘 밤 11시 tvN 수목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 2012’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 사진제공 CJ E&M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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