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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로코킹 공유와 이승기가 같은 옷을 입고 스타일 대결을 펼쳤다.
 
드라마 ‘빅’의 히어로 공유는 제대 후에도 로코킹으로서 여전히 건재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어 국민황제 이승기는 드라마 ‘더킹투하츠’를 통해 로코킹으로서의 입지를 확실히 굳혔다. 현재 대한민국의 여심을 뒤흔들고 있는 이 두 황제가 같은 카디건을 입어 눈길을 끈다.
 
먼저 공유는 성숙함이 물씬 풍기는 댄디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빅’ 8회에서는 로코킹들의 필수 아이템이라는 카디건으로 짙은 남자의 향기를 풍겼다. 심플한 바탕에 배색이 돋보이는 마크 바이 마크 제이콥스 카디건으로 포인트를 준 모습이다. 모델 출신답게 떡 벌어진 어깨와 훤칠한 키, 거기에 제대 후 더욱 성숙해진 외모를 통해 농익은 매력을 뽐냈다.
 
이에 반해 이승기는 컬러만 다른 같은 카디건으로 로맨틱 스타일을 선보였다. 화이트 면 티셔츠 위에 파란색 카디건을 매치해 트렌디하며 젊은 감각을 살렸다. 공유와 이승기 모두 단정한 카디건으로 품격 있는 스타일을 완성했지만 이승기가 훨씬 더 영한 느낌으로 소화한 모습이다.
 
공유-이승기 같은 옷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공유가 성숙한 느낌이다’, ‘역시 엄친아 이승기 멋있다’, ‘그러고 보니 남자주인공들은 카디건을 자주 입는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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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정은, 홍미란 작가의 국민 로코 ‘빅’(극본: 홍정은, 홍미란/연출: 지병현, 김성윤/제작: 본팩토리)이 4회에 들어서며 연일 여성 시청자들을 흥분시키고 있다.


 ‘빅’의 4회는 공유를 왜 로코킹이라 부르는지 확인시켜준 회였다. 길다란(이민정)이 차 안에서 잠이 든 틈을 타 서윤재(공유)의 기습 키스에 이어, 다란이 그게 키스였는지 확신할 수 없다고 하자 윤재의 몸에 빙의된 강경준(공유)은 “이거야?” 하면서 또 한번 기습 키스를 한다. 이에 다란은 선생님께 키스한 제자를 향해 화를 냈지만 안방극장의 시청자들은 마른침을 삼켜야 했다.


 다란과 함께 있을 때는 로맨틱하게 어른스럽게 보이는 경준이 가족에게 돌아갔을 때는 한없는 사춘기 소년의 외로움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마음을 찡하게 했다. 경준의 외삼촌(장현성)과 외숙모(고수희)가 경준의 어머니가 남겨주신 저택을 팔아버린 것. 이를 지켜보던 경준은 다란과 신혼집 계약하는 날임에도 불구하고 빗속에 버려진 자신의 침대를 혼자 옮기다가 감기에 걸린다. 경준의 상황이 안쓰러운 다란은 윤재와 신혼집에서 함께 하려고 애지중지하던 신혼물건들을 꺼내 경준에게 주며 경준에 대한 애틋한 감정을 선보였다.


 누워있는 경준(신원호)에게 껌딱지처럼 달라붙어있는 장마리(배수지)는 경준의 외숙모, 외삼촌에게 경준을 미국에 데리고 가겠다고 선언한다. 이에 윤재에게 빙의 된 경준은 급히 마리를 찾아가 사실 경준이 사랑했던 이는 길다란 선생님이라는 고백과 함께 마리를 충격에 빠트렸다.


 한편, 다란은 “내가 홍차에 넣어둔 거 봤어? 앞으론 반 나눌 필요 없겠지?” 라고 윤재에게 남긴 이세영(장희진)의 문자에 혼란스러워 하다가 그것이 세영의 아파트 열쇠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비참한 심정으로 세영의 집을 향해 가는 다란과 다란이 사실을 알아버렸다는 것을 알고 정신 없이 뛰어가는 경준. 급기야 경준은 세영의 집 앞에서 열쇠를 열어보던 다란을 격한 포옹으로 안으며 열리는 문을 닫아버린다.


 로코킹 공유의 로맨틱하면서도 박력 있는 멜로 연기와 국민여신 이민정의 발랄함, 엉뚱 집요한 수지의 사차원 연기가 빛을 발한 한 회였다. 공유의 기습 키스에 이어 숨차게 달린 끝에 만난 여자를 위해 격한 포옹을 보여준 엔딩 장면은 단연 최고였다.


 이에 대해 각종 커뮤니티 사이트에서는 ‘역시 로코는 공유! 엔딩에서 소리지를 뻔 했어요^^’, ‘심장 탈탈탈 ㅠㅠ 워매’, ‘비밀번호의 연관성은 뭘까요? 궁금궁금’, ‘공유의 모성본능 자극.. 이놈의 공유앓이’ 등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연일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는 ‘빅’은 사춘기 영혼의 최강 스펙 약혼남과 천하쑥맥 여교사의 아찔 짜릿한 로맨스로 매주 월, 화요일 9시 55분,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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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빅’으로 5년 만에 로코킹으로 부활한 공유의 대본에 열중하는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공유는 ‘빅’에서 뜻하지 않은 사고로 인해 바디는 30세의 전문의 서윤재이지만 멘탈은 18세 고등학생인 강경준으로 변신, 코믹과 절절함을 넘나드는 몸 사라지 않는 연기로 방송 2회 만에 ‘공유앓이’를 일으켰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드라마 촬영 현장에서 대본 삼매경에 푹 빠져버린 배우 공유의 다양한 모습을 담았다. 세트, 야외 등 장소를 불문하고 책 대본이나 태블릿 PC를 번갈아 가며 한시도 손에서 대본을 놓지 않은 채 열중하고 있는 공유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마치 윤재와 경준 캐릭터를 오가기라도 하듯 때로는 진지한 표정을 짓는가 하면 반대로 경준스러운 뾰루퉁한 표정을 짓는 등 대본에 집중한 채 시시각각 달라지는 공유의 표정 변화는 여성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기에 충분하다.

 

제작사 관계자는 “공유씨는 순간 집중력이 최고다. 연일 밤샘 촬영과 야외 촬영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전혀 지친 기색 없이 대본에 몰입 하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다. 그래서 공유만이 가능한 18세 경준 캐릭터를 만들어 낼 수 있었던 것 같다.”고 전했다.

 

홍정은, 홍미란 작가의 국민 로코 ‘빅’은 매주 월, 화 밤 9시 55분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 사진 제공  매니지먼트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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