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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찬성이 남성 패션매거진 '로피시엘 옴므(L'officiel Hommes)'와의 화보 'PM 찬성의 매력적인 아홉 번의 순간들' 주제 촬영을 통해 다양한 키스신을 선보였다. 아홉 명의 여자와 사랑에 빠지는 매력적인 옴므파탈을 연기한 것.

 

최근 영화 <레드 카펫>을 통해 스크린 데뷔를 준비 중인 찬성은 바쁜 스케줄 중이었지만 카메라 앞에서 집중력 높은 고난이도 연기를 선보였다. 진짜 배우의 면모를 한껏 과시한 찬성은 스텝들마저 매료시키며 능숙하게 옴므파탈 역할을 소화해냈다는 후문이다.


/ Provides Photo by L’officiel Hommes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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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유망주 EXO-K, 화보돌로 재탄생하다. 꽃미남 보이그룹 EXO-K(엑소케이)가 <로피시엘 옴므> 8월호를 통해 파격적인 화보를 선보였다.

 

EXO-K(엑소케이)는 SM 엔터테인먼트가 배출한 뉴 보이 그룹으로, 지난 4월 발표한 데뷔 앨범 ‘MAMA’로 신인으로선 이례적인 10만장 이상의 판매고와 음반차트 1위 등을 기록하며 성공적인 데뷔를 마친 상황이다.

 

그 동안 정식 패션 화보를 통해서는 쉽게 볼 수 없었던 EXO-K(엑소케이)가 이번에는 기존의 이미지와 다른 성숙하고 스타일리시한 모습으로 변신, 장장 7시간에 걸쳐 <로피시엘 옴므>의 8월호를 위한 무려 14페이지에 걸친 화보 촬영에 임했다.

 

아직은 데뷔 100일을 갓 넘은 신인이기에 과연 그들이 어느 정도 모습을 카메라 속에서 보일 수 있을까 걱정했던 것은 기우에 불과했다. 촬영 당일 포토그래퍼와 스타일리스트를 비롯한 스태프 모두 쉽지 않은 컨셉트와 의상임에도 불구하고 강인하면서도 섬세한 애티튜드로 잘 준비된 그룹임을 여실 없이 드러냈다.

 

 

 

이번 촬영을 통해 EXO-K(엑소케이)는 ‘태양계 외행성(Exoplanet)에서 온 새로운 스타’라는, 그 어느 보이 그룹도 흉내 낼 수 없는 자신들만의 시그니쳐를 확실히 각인시켰다.

 

스와로브스키 쥬얼리를 머리에 걸친 채 스커트를 입고 몽롱하게 어딘가를 응시하는 세훈. 아련한 눈으로 상반신을 탈의한 채 불빛에 휩싸인 검을 든 찬열 등 당장이라도 손에서 불을 뿜고, 순간이동을 할 듯, 신비로움을 넘어선 초능력적인 카리스마를 유감없이 뽐낸 EXO-K(엑소케이)의 화보가 담긴 <로피시엘 옴므> 8월호는 21일부터 전국 서점과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구입할 수 있다. 또한 <머니투데이> 홈페이지(www.mt.co.kr)를 통해서 촬영장 스케치 영상도 공개될 예정이다.


/ Photoed By 로피시엘 옴므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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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유명 패션지 로피시엘 옴므의 한국판이 처음으로 한국인을 커버로 썼다. 그 한국인은 다름 아닌 외모 종결자 ‘원빈’

로피시엘 옴므는 지난 2월 23일 원빈과 함께 피지에 있는 330개의 섬 중 하나인 ‘마나’에서 특유의 아우라를 비치며 18페이지짜리 화보를 촬영했다. 피지 군도는 유네스코가 보호 지역으로 지정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휴양지중 하나. 

원빈은 유니세프의 홍보대사로 이날의 화보촬영에서 얻어진 수익금은 유니세프에 전액 기부된다.  패션 관계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음에도 패션 행사나 화보촬영에 있어 거의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 배우중의 한명이지만 유니세프를 위해 흔쾌히 승낙했다는 후문이다.

촬영을 진행한 피지의 작은 섬 ‘마나’의 뜻은 ‘마법’으로, 평소 원빈과 함께 손발을 맞춘 촬영 및 스타일링 스텝과 함께한 촬영임에도 촬영장 전체가 원빈의 마법에 걸린 듯 말을 잃었다고 한다. 또한 로피시엘 옴므 코리아 편집부 관계자에 의하면 프리미어 컷을 받아본 프랑스 본지에서도 원빈의 외모에 극찬을 보냈다는 후문이다.

원빈은 로피시엘 옴므와의 인터뷰에서 ‘블랙 스완’을 보며 나탈리 포트만을 대해 느꼈던 은근한 호감을 표현했고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존경 받는 위인들을 만나 뵙고 싶다. 그러려면 각종 언어를 구사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한데 그런 기술을 가진 회사가 있다면 한달만 빌려서라도 여행을 떠나고 싶다”며 엉뚱한 상상력을 고백했다.

이날 촬영한 원빈의 화보는 로피시엘 옴므 한국판 4월호에서 볼 수 있으며, <로피시엘 옴므> 4월호는 전국의 서점과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3월 20일부터 판매될 예정이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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