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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mPlayer 2, 2, 62 5207 (KOR) | 2014:09:29 00:20:36


지난 28일(일) 방송된 ‘끝없는 사랑’ 29회에서는 광훈(류수영 분)이 야망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인애(황정음 분)를 배신했지만 여전히 주변을 맴돌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업무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 인애의 고시 패스 소식을 접한 광훈은 인애에게 가장 먼저 알려주고 싶은 마음에 한달음에 공중전화 박스로 갔다. 인애가 전화를 받자 축하한다고 말하던 광훈은 아련하면서 뿌듯한 말투로 기쁜 마음을 드러내다 이내 주제를 넘는 행동이었다는 것을 깨닫고 “축하할 자격이 있는지 모르지만…”이라고 말하며 애써 마음을 감췄다. 비록 인애에게는 자신의 마음을 숨겼지만 전화를 끊은 광훈은 고개를 젖혀 하늘을 바라보며, 비로소 편한 마음으로 행복한 표정을 짓는 모습을 보였다.


극의 초반, 자신의 꿈과 야망 때문에 혜진(서효림 분)과의 정략결혼을 택한 광훈이지만, 냉철한 야심가의 겉모습과는 달리, 혼자 고군분투하는 인애가 안타깝고 또 미안한 마음에 매번 도움을 주기 위해 노력하는 ‘배려남’의 면모를 선보여 더욱 눈길을 끌었다.


이에 시청자들은 “겉으로는 무뚝뚝한데 속으로는 인애를 엄청 생각하고 있었네 왠지 모르게 눈물나”, “인애를 걱정하는 모습도 멋있고 가정을 지키려는 모습도 멋있어”, “드라마에서 최대 피해자는 광훈이인거 같아 볼 때마다 안쓰러워”, “야망을 위해 모든걸 버렸지만 완전히 버리지는 못했나봐요”, “이제 광훈이가 행복해졌으면 좋겠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이렇게 류수영이 미워할 수 없는 야심가의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한편, 박영태(정웅인 분)를 파멸시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서인애, 한광훈, 한광철(정경호 분) 세 사람의 모습이 앞으로 더욱 흥미진진해질 스토리를 예고한 SBS 주말특별기획 <끝없는 사랑>은 매주 토, 일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SBS, 윌엔터테인먼트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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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mPlayer 2, 2, 53, 5169 (KOR) | 2014:06:21 23:43:27



지난 21일(토) 첫 방송된 SBS 주말특별기획 <끝없는 사랑>은 주요 등장인물인 서인애(황정음 분), 한광훈(류수영 분), 한광철(정경호 분)을 주축으로 하여 빠른 전개를 그려내며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눈길을 끌었다.


그 중에서도 인애의 첫사랑이자 광철의 형인 ‘한광훈’ 역을 맡은 류수영은 여심을 사로 잡는 특급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모았다.


‘한광훈’은 서울대 정치과에 수석 입학한 인재이자, 외모까지 출중해 부산 바닥에서는 이미 스타인 인물로, 자신의 아버지는 물론 더부살이를 하게 된 인애의 할머니와 이모에게도 더 없이 자상하고 듬직한 아들 역할을 하는가 하면, 인애에게는 세상에서 하염 없이 따뜻하고, 다정한 남자친구로서의 면모를 선보이고 있다.



GomPlayer 2, 2, 53, 5169 (KOR) | 2014:06:21 23:49:55


특히, 광훈은 오랜만에 만난 인애를 위해 목걸이를 깜짝 선물해 직접 목에 걸어주고 “인애야 너도 저 새들처럼 날아라”라고 말하며 인애의 앞 날을 응원해주는가 하면, 간첩으로 몰린 상황에서도 인애를 안심시키고 미국으로의 유학을 전폭 지원해주며 듬직한 모습으로 연인을 향한 ‘끝없는 사랑’을 보여 안방극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또한 류수영은 섬세한 감정 연기와 빠져들 듯한 ‘블랙홀 눈빛’으로 한광훈 역을 완벽하게 소화, ‘듬직한 로맨티스트’의 정석을 보여주며 더욱 눈길을 모았다.



GomPlayer 2, 2, 53, 5169 (KOR) | 2014:06:21 23:53:43


뿐만 아니라 거칠고 제멋대로인데다가 머리보다 주먹이 먼저인 한광철(정경호 분)과는 반대되는 지적이고 배려 넘치는 젠틀한 모습을 선보이며 정반대인 두 사람의 대립을 예고하기도.


이에 시청자들은 “인애랑 바다 간 장면, 정말 설레서 저도 모르게 소리 질렀어요”, “저도 한광훈 같은 남자친구가 있으면 좋겠어요”, “잘생기고 똑똑하고 매너까지 좋은 한광훈, 실제 류수영씨의 모습도 똑같을 것 같아요”, “역시 믿고 보는 류수영! 다정한 눈빛에 녹아버릴 지경!”, “최강 연기파 배우들만 모인 <끝없는 사랑>! 앞으로 본방사수 하겠습니다~” 등 류수영과 그의 캐릭터를 향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이렇게 능력, 효도, 사랑에 있어 어느 하나 모자란 것 없는 ‘완벽남’으로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 류수영과 함께 황정음, 정경호, 차인표, 정웅인 등 최강 연기파 라인업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SBS 새 주말특별기획 <끝없는 사랑>은 매주 토, 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SBS, 윌엔터테인먼트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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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아가씨와 건달들>(제작: CJ E&M)이 11일 티켓박스 오픈을 앞두고 세련된 멋의 뉴욕 브로드웨이 클래식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본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는 1929년 뉴욕의 화려함과 현대적 세련미를 더한 '스카이', '사라', '네이슨', '아들레이드'로 완벽하게 변신한 배우들이 어우러져 눈길을 끈다. 낭만적인 뉴욕에서 살아가는 네 남녀의 모습을 모던하게 소화한 주연 배우들의 각양각색 매력을 엿볼 수 있다.  

 

뉴욕 최고의 승부사 '스카이' 역을 맡은 김다현, 류수영, 송원근은 자신만만한 표정과 제스처로 2013년 새로운 신사의 품격을 보여준다. 강렬한 카리스마로 승부사적 기질을 표출한 김다현과 호쾌하고 도전적인 미소로 새로운 '스카이'의 탄생을 예고하는 류수영, 젠틀하고 절제된 표정의 송원근은 서로 다른 매력의 '스카이'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반전 매력의 선교사 '사라' 역의 김지우와 이하늬는 가장 현대적으로 변신한 세련되고 모던한 스타일로 눈길을 끈다. 김지우는 흐트러짐 없는 자세와 표정으로 선교사 본분을 지키려는 기품 있는 숙녀 ‘사라’의 모습을 완벽하게 그려냈다. 반면 클래식한 멋을 더한 이하늬는 부드럽고 사랑스러운 미소로 ‘사라’의 순수한 모습을 재현해 반전 매력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철없는 도박사로 '네이슨'으로 돌아온 박준규와 이율은 카리스마와 여유로운 미소로 대비되는 180도 다른 매력 연출로 ‘오빠’와 ‘연하남’으로 그려질 네이슨의 상반된 캐릭터 해석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또한, 핫박스 최고의 쇼걸 ‘아들레이드’역의 신영숙과 구원영은 쇼뮤지컬을 대표하는 화려한 의상과 매혹적인 미소로 섹시한 디바로 변신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11월 1일 BBC씨어터에서 개막을 앞둔 뮤지컬 <아가씨와 건달들>은 오는 11일 오후 2시 전 예매처(CJ E&M 티켓, 클립서비스, 인터파크, 예스24, 옥션)를 통해 1차 티켓을 오픈한다. 30일까지 조기 예매시 3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아가씨와 건달들>을 통해 관객들에게 첫 선을 보이는 BBC씨어터는 1000여 석 규모의 뮤지컬 전용 극장으로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해있다.

 

<아가씨와 건달들>은 1929년 미국 뉴욕을 배경으로 네 명의 청춘 남녀가 사랑과 명예, 꿈을 걸고 벌이는 인생 승부를 위트 있는 대사와 경쾌한 음악으로 유쾌하게 그린 브로드웨이 대표 로맨틱 코미디 뮤지컬이다. 2013년 <아가씨와 건달들>은 더욱 새로워진 캐릭터와 쇼뮤지컬이 선사하는 화려한 퍼포먼스, 고전을 비튼 현대적이고 공감도 높은 스토리로 다시 한번 정통 뮤지컬로의 흥행 열풍을 예고하고 있다.


/ Photo provided by  CJ E&M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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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7일 MBC 새 수목 드라마 ‘투윅스’(극본 소현경 ,연출 손형석)에서 서인혜 역할을 맡은 박하선은 백혈병 걸린 딸 서수진 (이채미 분)을홀로 키워 온  엄마로 분해 8년만에 옛 연인 장태산 (이준기 분) 앞에 나타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오랜만에 조우한 옛 연인 장태산(이준기분)에게 과거 버림받고 상처받아 아물지 않은 아픈 과거의 상처를 드러냈다.


딸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장태산 앞에 나타난 서인혜는 딸의 존재를 밝히며 결혼 할 사람이 있다고 차갑게 이야기 하면서도 서로에 대한 연민을 감추진 못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하선은 골수 이식자가 없어 골수 이식을 부탁하는 엄마의 절박한 심정을 눈빛과 디테일한 연기로 섬세한 감정을 표현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병원에 직접 방문해 혈액으로 조직이 적합한지 피 검사를 받은 장태산에게 서인혜는 냉정하고 차갑게 대했다. 장태산은 “참 독하다 서인혜. 내가 이제 와서 내 딸이라고 그럴까봐? 절대로 안 그래” .라며 모진 말을 내뱉어 둘의 갈등을 예고 했다. 

 

빠른 전개와 연기자들의 열연으로 화제가 된 '투윅스'는 딸 수진의 골수 이식 수술 까지 남은 시간을 의미한다. 

드라마는 수술날짜를 맞추기 위해 살인 누명을 벗고 절대 잡혀서는 안되는  한남자의 목숨 건 탈 주와 그를 쫓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아낼 예정이다.  

 

한편 박하선은 이준기와 류수영 사이에서 어떤 연기 호흡을 펼쳐낼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 Photo provided by 핑크스푼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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