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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SNS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드라마 <킬미, 힐미>에서 유쾌하고 사랑스러운 연기를 보여주고 있는 배우 황정음이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의 화보에서 우아한 여배우의 모습으로 변신 했다. 화보와 함께 진행 된 인터뷰에서 그녀는 <킬미, 힐미>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와 함께 오랜 연인과의 시트콤 같은 일상, 자신의 연기관 등을 솔직하게 털어 놓았다. 




연기 하나만 보며 노력해왔다는 배우 황정음은 ‘이 세상에서 이 작품은 딱 한 명, 나만이 할 수 있는 것이고 내가 안 하면 그 캐릭터는 사라져 버린다’는 생각으로 작품에 임한다고 말했다. <킬미, 힐미> 촬영을 시작할 무렵 <지붕 뚫고 하이킥!>때의 연기와 달라야 한다는 부담감이 있었지만, 촬영이 진행 되며 오히려 그 동안 갇혀 있던 부분들을 다시 꺼내게 된 것 같다고 밝혔다. 


한편, 인터뷰와 진행된 화보 촬영장에서 그녀는 사랑스러운 미소와 카리스마 있는 눈빛으로 분위기를 이끌어가 보는 사람마저 미소 짓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블랙과 화이트의 시크하고 모던한 스타일을 우아하게 소화해 다양한 화보 컷을 연출했다. 


또한 그녀는 오랜 연인 김용준을 “나의 베스트 프렌드”라고 말하며, 로맨틱 코미디 같은 그와의 일상을 유쾌하고 솔직하게 털어 놓기도 했다. 드라마 <킬미, 힐미>에서 일곱 가지 인격을 지닌 지성의 캐릭터 중 어떤 캐릭터가 가장 마음에 드느냐는 질문에는, 나쁜 남자 신세기가 가장 마음에 든다며 “처음엔 뭐 이런 게 다 있어, 하다가 너무 매력 있는 캐릭터라 빠져들어 버렸다”고 말했다.


사랑할 수밖에 없는 여자, 배우 황정음의 화보와 인터뷰 전문은 <마리끌레르> 2월호와 마리끌레르 웹사이트(www.marieclairekorea.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Marie Claire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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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4S | Manual | 1/160sec | F/6.3 | ISO-635 | 2014:08:31 16:06:59


배우 ‘김남주’가 든 가방이 완판 행진을 기록하고 있다.


최근 공개된 이탈리아 최고급 가죽 브랜드 헨리 베글린의 화보 속에서 선보인 가방 모두 고객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헨리 베글린의 뉴프레셔스 MM 패치룩스 백은 가을 트렌드에 잘 맞는 빈티지 레드 컬러로  모던하면서도 고혹적인 백이다. 비즈니스 룩부터 캐쥬얼 룩까지 쉽게 매치할 수 있는 잇 아이템이다.


또한, 시크패치룩스 백은 소녀 감성을 느낄 수 있는 클래식함과 트렌디 함이 어우러져 있는 백이다. 탈 부착 가능한 스트랩이 있어 숄더와 토트로 사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백이다.



NIKON D4S | Manual | 1/160sec | F/6.3 | ISO-635 | 2014:08:31 15:32:49


마리끌레르의 김남주 화보 컷을 통해 선보여진 뉴프레셔스 MM 패치룩스 레드 컬러와 시크패치룩스 그린 컬러는 이태리 본사에 리오더 했으며 원하는 고객의 예약을 받고 있다. 또한 네이비, 레드 브라운, 멜란자나 등 컬러가 추가 출시되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마리끌레르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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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강희’가 긴 공백기를 깨고, 자연스럽고 순수한 모습이 담긴 그녀의 화보와 인터뷰를 패션매거진 <마리끌레르> 를 통해 공개하며 오랫동안 그녀의 소식에 목 말라 있던 팬들 곁으로 다가 왔다.




배우 최강희는 담당 에디터와의 인터뷰를 통해 그 동안의 긴 휴식 시간은 충전의 시간이라기 보단 온전히 방전의 의미로 보낸 시간 이였고, 스스로가 멋지고 건강한 시간을 보냈다고 했을 정도로 만족스러웠다고 전했다. 또한, 그녀가 직접 쓴 메일도 함께 공개되어 얼마만큼 그녀가 진심 어린 성장을 했는지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담당자는 앞으로의 그녀의 행보가 기대 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화보에서 그녀는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는 자연스럽고도 평온한 모습을 표현하고 싶었다며, 직접 시안을 준비해 올 정도로 열의를 보였다고 한다. 최강희의 몽환적인 눈빛과, 억지로 꾸미려 하지 않고 분위기에 자연스레 녹아 드는 실루엣이 화보 컨셉과 너무나도 잘 맞아 떨어져 그녀의 공백기를 무색하게 할 정도였다는 촬영장 후문이다. 


배우 최강희의 화보와 그녀의 진심이 느껴지는 인터뷰 전문은 <마리끌레르> 10월호와 마리끌레르 웹사이트(www.marieclairekorea.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마리끌레르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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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40+ | 1/250sec | ISO-100 | 2014:08:27 08:06:52


배우 임수정이 신진 아티스트를 후원하기 위해 만든 ‘아티스트 후원 프로젝트 바이 임수정’이라는 뜻 깊은 캠페인으로 <마리끌레르> 카메라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올해로 3회째 진행되고 있는 이 프로젝트는 다양한 분야의 문화, 예술을 섭렵해 온 임수정이 가

장 자신 다운 방법으로 아티스트를 지지하는 프로젝트로 마리끌레르와 주얼리 브랜드 티파니가 함께 한다. 임수정은 올해의 주인공이 된 시각예술가 장성은과 일러스트레이터 노준구의 작업실을 직접 찾아가 인터뷰를 진행함으로써 이 프로젝트에 그녀가 대단한 열정을 쏟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125sec | F/6.3 | ISO-1000 | 2014:08:21 12:09:13


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100sec | F/7.1 | ISO-1000 | 2014:08:21 14:19:12


 

마리끌레르와의 인터뷰에서 임수정은 평소 나를 찾아가는 ‘공간’이라는 주제에 관심이 있었던 터라, “이번에 만난 작가 모두 공간에서 영향을 받는 작업을 하는 분들이어서 개인적인 화두가 이런 만남으로 이어져 신기하다”는 말을 남겼다. 또한 그들의 공간을 들여다보며 또 다른 나의 공간을 채워나갈 수 있는 기회였다고 인터뷰 후기를 전했다.

 

, 그녀는 좀 더 솔직한 자신을 표현하기 위해 틈틈이 글을 쓰고 있으며 “혼자 하는 작업이다 보니 은밀하면서도 재미있다”는 말과 함께 글쓰기에 대한 애정도 드러냈다. 그녀의 아티스트와의 인터뷰 원고를 본 담당 에디터는, 그녀만의 색깔을 녹여 아티스트의 세계를 독자들에게 전달하고자 심혈을 기울인 흔적이 보인다며 앞으로 작가로서의 모습도 기대해도 좋을 것 같다는 말을 남겼다.  

 

임수정과 함께 한 화보와 그녀가 직접 진행한 아티스트 인터뷰는 <마리끌레르> 10월호와 마리끌레르 웹사이트(www.marieclairekorea.com)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아티스트 후원 프로젝트 바이 임수정’은 세계적인 주얼리 하우스 티파니가 후원하며, 후원금은 아티스트의 해외 연수 및 개인전 기금, 작품 창작 기금으로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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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125sec | F/10.0 | ISO-100 | 2014:05:03 23:50:48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를 통해 한국은 물론 아시아를 뒤흔든 배우 김수현이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 6월호에서 화보를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아시아 투어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김수현은 마리끌레르 6월호 표지를 장식하며 화보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인터뷰를 통해 ‘별에서 온 그대’ 촬영 스토리와 근황을 공개하며 그의 소식에 목말라 있었던 한국 팬 뿐 아니라 아시아 팬들 곁으로 가까이 다가왔다.



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250sec | F/10.0 | ISO-100 | 2014:05:03 18:24:42


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250sec | F/10.0 | ISO-100 | 2014:05:03 17:24:25


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250sec | F/10.0 | ISO-100 | 2014:05:03 17:43:47


이번 마리끌레르 6월호 김수현 화보는 모로코의 마라케시(Marrakech)에서 진행됐다. 도시의 붉은 배경과 작열하는 태양, 독특한 건물들이 화보의 이국적인 느낌을 물씬 자아냈다. 60년대 클래식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구찌의 프리폴 컬렉션을 입고 여유롭게 포즈를 취하며 서 있는 김수현의 모습은 국내 여성 팬들의 마음은 물론 아시아 팬들의 마음을 또 한번 뒤흔들 것을 예고했다. 


인터뷰에서 김수현은 도민준이라는 캐릭터를 연기하면서 외계인이지만 겉보기엔 일반 사람과 다르지 않으면서도 아주 작은 것에서 조차 인간과 차별화된 모습과, 이상과 현실 사이를 오가는 그의 감정을 표현하는 것에 집중을 했다며 드라마 촬영 후기를 전했다. 또한 종영 후에는 아시아 투어를 진행하면서 다양한 팬들과 소통하는 법을 천천히 알아가는 것 같다며 살며시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낯선 분위기 속에서도 그 매력이 단연 돋보이는 김수현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 전문은 <마리끌레르> 6월호와 마리끌레르 웹사이트(www.marieclairekorea.com)에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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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K-POP 한류 콘서트에서 열광적인 반응을 이끌어낸 ‘제국의 아이들’의 중 멤버 박형식, 하민우, 김동준이 2014 S/S<마리끌레르2>에서 거친 남자의 매력을 뽐내 화제가 되고 있다. 


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1/125sec | F/14.0 | ISO-100 | 2014:03:10 11:33:56


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1/125sec | F/14.0 | ISO-100 | 2014:03:10 14:44:48


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1/125sec | F/14.0 | ISO-100 | 2014:03:10 15:05:26


이들 모두 평소 부드러운 미소와 눈빛으로 여심을 흔들었다면, 이번 화보에선 각자의 반항적이면서도 와일드한 모습으로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유감없이 드러냈다. 멤버 박형식은 그레이 재킷위에 다양한 메탈소재의 액세서리를 소화해내며 시크한 면모를 보였으며, 멤버 하민우는 화려한 워싱 프린트의 셔츠와 링 목걸이를 매치하여 남다른 패션감각을 뽐냈다. 그리고 멤버 김동준은 다양한 패턴의 셔츠 위에 화려한 액세서리를 포인트로 줘 와일드한 모습뿐만 아니라 댄디한 느낌까지 자아냈다. 


한편, 이번 화보 촬영을 통해 제국의 아이들은 음악뿐만 아니라 여러 분야에서의 색다른 매력을 대중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었고, 멤버들이 함께 조화를 이루면서도 그 안에서 각자의 매력이 드러나는 패션화보를 연출해 현장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여심을 자극하는 와일드한 매력을 보여준 제국의 아이들의 화보는 2014 S/S<마리끌레르2>와 마리끌레르 웹사이트(www.marieclairekorea.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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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Q160 | 1/125sec | ISO-100 | 2014:02:10 08:40:09


배우 최지우가 아시아 유일의 셀러브리티로 ‘다이앤 본 퍼스텐버그(DVF)’의 2014 F/W패션쇼에 초대되어 모든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게 한 그녀의 모습이 <마리끌레르>에서 공개되어 화제다.


다이앤 본 퍼스텐버그(DVF) 패션쇼 장을 찾은 그녀는 과하지 않는 애니멀 프린트 드레스로 걸음을 옮길 때마다 그녀의 긴 다리를 돋보이게 했으며, 특유의 시크하고 섹시한 매력을 드러내 수많은 파파라치들의 카메라 플레시 세례를 받았다. 



Canon EOS-1Ds Mark III | Shutter priority | 1/125sec | F/1.2 | ISO-400 | 2014:02:10 10:28:42


한편 그녀는 DVF와 함께 진행한 화보에서, 보헤미안 같은 자유로움이 느껴지는 대담한 컬러팬츠와 관능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 롱 드레스 등을 소화해냈다. 마치 그녀가 다채로운 캐릭터에 자신만의 색을 세련되게 녹여내는 것처럼 트렌디하면서도 고유의 아이덴티티를 고수하는 데 능한 DVF와 묘하게 닮았다는 촬영 후문이다.


패션쇼장의 에피소드뿐만 아니라 해외 셀러브리티와의 이브닝 파티까지. 이번 그녀의 뉴욕 방문기와 함께 우아한 모습이 담긴 패션 화보는 <마리끌레르>4월호와 마리끌레르 웹사이트 (www.marieclairekorea.com)에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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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프린스, 장근석이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 스페셜 에디션의 표지를 장식했다. 장근석은 이번 <마리끌레르>의 화보와 인터뷰를 통해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 동안 그의 소식에 목말라 있었던 팬들에게 반가운 소식일 것이다.


P45+ | 1/125sec | F/5.0 | ISO-100 | 2010:07:12 19:06:14

 

그는 이번 화보에서 꾸미지 않은 담백한 모습으로 배우로서의 포스를 유감없이 드러냈다. 차분한 표정과 호소력 짙은 눈빛을 보여 주며 전 세계 팬들의 마음을 또 한 번 사로잡을 것을 예고했다.

 

그 동안 솔직한 행보로 주목을 받아 온 그는 “연예인도 하나의 상품이자 브랜드일 수 있다. 그러나 겉으로 보여지는 흠이 없다고 해서 완벽한 것은 아니다. 나는 속이 들여다보이는 유리 상자 같았으면 좋겠다. 적어도 나와 나의 팬들은 서로의 유리 상자를 들여다보고 있는 것 같다”는 말로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그 동안 국내외 활동으로 바쁘게 달려 온 장근석은 지금 잠시 휴식 기간을 가지고 있다. 신중하게 차기작을 고민하고 있는 그는 “가능한 한 오랫동안 배우로 살고 싶다. 결국 내가 중심을 잡아야 하는 것은 작품이다. 지금까지도 그랬지만 앞으로도 모든 작품이 안전하고, 올바른 선택이 되리라고는 단정지어 말 할 수 없다. 다만, 상처 없이 아름다운 조화 보다 가시도 있고, 적당히 상처도 있는 생화가 생명력이 있어서 아름답다고 생각한다”는 말로 배우로서의 포부를 밝혔다.

 

보다 성숙한 모습으로 돌아 온 장근석이 장식한 표지와 담백한 화보, 진솔한 인터뷰는 <마리끌레르> 4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마리끌레르, YTREE MEDI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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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45+ | 1/250sec | ISO-100 | 2013:09:16 08:40:59



임권택 감독과 한국 영화계를 대표하는 10인의 감독들이 모였다. 정지영, 이창동, 강우석, 이준익, 허진호, 박찬욱, 김지운, 봉준호, 김태용, 최동훈 등 한국 최고의 영화 감독들이 한 자리에서 모인 이유는 올해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회고전을 가지는 임권택 감독에 대한 존경과 애정을 표하기 위함이다. 이들의 특별한 만남은 <마리끌레르 BIFF Special>에 게재된다. 



P45+ | 1/500sec | ISO-100 | 2013:09:16 07:30:25


임권택 감독은 <두만강아 잘 있거라>부터 시작하여 <만다라> <길소뜸> <씨받이> <아다다> <장군의 아들> <서편제> <태백산맥> <춘향뎐> <취화선>까지 이루 헤아릴 수 없는 명작들을 쏟아냈다. 제 18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는 임권택 감독의 회고전이 열린다. 1962년부터 현재까지 101편의 영화를 연출해 온 임권택 감독들의 작품 중, 상영 가능한 대부분의 작품들이 소개되는 역대 최대 규모 전작전이다.


그리고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가 만드는 부산국제영화제의 공식 매거진 <마리끌레르 BIFF Special>은 한국 영화계에서 임권택 감독이 가지는 의미를 되돌아 보기 위해 임권택 감독과 후배 감독들이 함께 기념 사진을 찍는 뜻 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오로지 임권택이라는 이름 하나로 모인 감독들에게 임권택 감독이 한국 영화계에서 어떤 의미를 갖는지, 그들의 가슴 속에 남아 있는 임권택 감독의 작품은 무엇인지 물었다. 



P45+ | 1/500sec | ISO-100 | 2013:09:16 07:31:14


이창동 감독은 “임권택 감독님은 한국 영화의 역사라고 말할 수 있고, 우리 후배 영화인들에게는 미학적인 전통이라고 얘기할 수 있고, 영화 하는 사람으로서 한국 영화의 자존심이라고 말할 수도 있다. 어떤 말로도 충분치 않다고 생각한다”는 말을, 박찬욱 감독은 “항상 안주하지 않고 새로운 미학을 모색하려는 임 감독님의 도전과 멈추지 않는 실험 정신이야말로 후배 감독들이 배워야 할 대목이다”는 말을 남겼다. 또한 개인적으로 가장 의미 있었던 그의 작품으로 봉준호 감독은 <아제아제 바라아제>를 꼽으며 “구도를 찾아가는 여정 자체가 젊은 시절의 나에게 큰 감명을 안겼다”라고 말했고, 김지운 감독은 “<만다라>를 처음 보고 인간이 존재론적인 고민을 했을 때 영화적으로 이렇게 표현할 수 있는 거구나라고 느꼈다”고 말했다. 


임권택 감독과 한국 영화계를 대표하는 10인의 감독들이 함께 한 기념비적인 사진은 <마리끌레르 BIFF Special>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마리끌레르 BIFF Special>은 올해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배포 되고, 마리끌레르 11월호 별책 부록으로 수록 될 예정이다. 


/ Photo provided by Marie Claire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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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65+ | Manual | 1/100sec | F/3.5 | ISO-50 | 2013:06:11 12:27:33

 

이천희가 상남자로 변신한 옴므파탈 화보를 공개했다.
 
플라워 패턴부터, 민소매, 도트무늬의 의상까지 독특한 스타일링이 돋보이는 이번 화보는 이천희의 강렬한 눈빛 연기가 더해져 더 이상 유쾌한 남자 이천희가 아닌 ‘상남자’ 이천희로 완벽하게 탈바꿈 했다. 전성기 모델 시절을 재연하듯 완벽한 포즈와 표정 연기로 현장 분위기를 이끈 이번 화보는 체중감량으로 더욱 슬림해진 바디라인과 함께 완벽한 옷태를 자랑한다.
 
이천희는 tvN 새 월화드라마 ‘연애조작단; 시라노’에서 마스터 ‘승표’ 역을 맡아 다정다감한 마스터의 모습에서 웃음기를 찾아볼 수 없는 냉혈한의 모습까지 두 얼굴을 가진 인물을 완벽하게 그려내고 있다. 한층 더 완숙해진 감정 연기로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는 가운데 ‘상남자’로 색다르게 변신한 이천희의 옴므파탈 화보가 공개되자 여성 팬들의 기대와 관심 또한 높아지고 있다.
 
한편 이천희의 색다른 변신이 눈에 띄는 옴므파탈 화보는 마리끌레르 7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 Provides Photo by 마리끌레르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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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65+ | Manual | 1/125sec | F/5.6 | ISO-50 | 2013:06:11 11:52:31

 

P65+ | Manual | 1/125sec | F/5.6 | ISO-50 | 2013:06:11 11:40:53

 

P65+ | Manual | 1/125sec | F/5.6 | ISO-50 | 2013:06:11 12:02:00

 

P65+ | Manual | 1/125sec | F/5.6 | ISO-50 | 2013:06:11 11: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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