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04

« 2018/04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  
  •  
  •  
  •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KBS 2TV 월화드라마 ‘트로트의 연인’(극본 오선형/연출 이재상/제작 제이에스픽쳐스)에서 신성록이 치명적인 마성의 매력으로 안방극장을 뒤흔들고 있다.


극 중 신성록(조근우 역)은 장난기 가득한 백마 탄 사장님 조근우(신성록 분)로 분해 깨알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그의 활약은 첫 등장부터 시청자들의 구미를 당기기에 충분했다. 모든 게 완벽해 보이는 왕자님이지만 어딘가 모르게 하나씩 흘리고 다니는 그의 모습은 여심뿐만 아니라 남심까지 접수하고 있다고.


조근우 매력 관찰일지 1. 내 여자는 내가 지킨다!


조근우는 몸살에 걸려 집에서 앓고 있는 춘희(정은지 분)를 엎고 병원에 데려다주며 끝까지 에스코트하는 보디가드는 물론 춘희의 성공을 방해하려는 양이사(김혜리 역)에게는 으름장을 놓으며 그녀의 호위무사를 자처하는 등 내 여자만큼은 제대로 지킬 줄 아는 상남자로 등극했다.


조근우 매력 관찰일지 2. 우수한 외모에서 나오는 반전 매력!


차분하게 할 말 다 하는 솔직한 모습과 그 특유의 시니컬함, 때로는 짓궂은 장난으로 절로 미소를 자아내게 하는 ‘신성록’표 사장님은 지금까지 봐왔던 전형적인 사장님들의 모습과는 확연히 달라 신선함을 더하고 있다. 더불어 머리부터 발끝까지 빈틈없는 외모에서 풍기는 귀여운 스멜은 낙하산 사장 조근우가 더욱 사랑받는 이유가 되고 있다.


조근우 매력 관찰일지 3. 신성록이라서 가능하다, 볼수록 반하겠어!!


신성록은 정갈한 투블럭 포마드 헤어와 187cm의 훌륭한 비율로 수트핏을 완벽히 소화해내면서 눈길을 끌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귀공자 스타일을 개척하며 패셔니스타로 떠오르고 있다. 매 회 센스 있는 스타일로 보는 이의 눈까지 사로잡고 있는 그는 ‘트로트의 연인’을 보는 재미까지 더하는 중이다.


‘트로트의 연인’을 본 시청자들은 “웃기면서 멋있는 캐릭터는 처음이다” “신성록 연기 정말 잘 한다. 롱런하길!” “신성록의 장난은 어떤 장난이라도 다 받아주고 싶다” “믿고 보는 배우, 신성록!” 등 그에 대해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치명적인 매력으로 여심과 남심을 모두 접수한 신성록의 모습은 매주 월, 화 밤 10시 KBS 2TV ‘트로트의 연인’에서 만날 수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제이에스픽쳐스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냉혈한 미소부터 꾸러기 미소까지, 엄기준의 ‘천의 얼굴’이 네티즌들의 흥미를 유발시키고 있다.


첫 방송 이후 빠른 스토리 전개와 강렬한 연기, 쫄깃한 연출력으로 '흡입력 드라마'라고 불리고 있는 KBS 2TV 수목드라마 '골든 크로스(유현미 극본/홍석구, 이진서 연출/팬 엔터테인먼트 제작)' 엄기준의 ‘악마미소 10종 세트’가 공개됐다.


극 중에서 엄기준은 '상위 0.001%의 실세' 마이클 장으로 분해 '악인 본색'을 가감 없이 드러내고 있는 상황. 회가 거듭될수록 교활함, 냉혹함, 젠틀함, 거기에 장난기 어린 모습까지 파도 파도 끝을 알 수 없는 ‘마성의 매력’을 폭발시키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엄기준은 지난 방송에서 정보석의 딸 이시영(서이레 역)에게 호감을 보이면서, 정보석(서동하 역)과의 파워게임의 미묘한 변화와 김강우(강도윤 역)-이시영과의 아슬아슬한 삼각구도를 예고해 극에 새로운 긴장감을 불러일으키는 키플레이어로 등극한 바 있어, 그를 향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공개된 사진 속 엄기준은 그야말로 천의 얼굴을 드러내고 있다. 입 꼬리의 작은 움직임과 미세한 눈빛 변화만으로 180도 다른 느낌을 자아내고 있는 것. 도저히 한 사람이라고 믿기 어려울 정도로 10개의 프레임 안에 각기 다른 감정을 채워 넣는 엄기준의 디테일한 안면근육 연기가 단연 압권이다.


극중 가장 많은 인물과 부딪치는 엄기준은 상대 배역에 따라 판이하게 다른 표정을 지어 보이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쥐락펴락하고 있다. 과거 엄기준의 과외 선생님, ‘쌤’ 정보석(서동하 역)의 앞에서는 얄미운 제자의 ‘능글 미소’를 지으며 정보석의 복장을 쉴새 없이 뒤집고, 골든 크로스의 최고 권력자인 이호재(김재갑 역) 앞에서는 ‘나에게 감춰진 속내 따윈 없다’고 주장하듯 천진한 ‘소년 미소’를 지으며 이호재의 신임을 얻어낸다.


동시에 충복이라고 생각하는 한은정 앞에서는 자신의 탐욕스런 속내를 여과 없이 드러내는 ‘냉혈한 미소’를, 그리고 여자로서 호감을 가지고 있는 이시영에게는 세상 둘도 없는 ‘젠틀 미소’를 지으며 ‘마성의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한다. 상대에 따라 확연히 다른 ‘다중인격’같은 표정연기를 보여주는 엄기준에 미친 연기력에 보는 이들 모두 혀를 내두를 지경이라고.


엄기준이 ‘능글맞은 냉혈한 마이클 장’이라는 복잡다단한 캐릭터를 제 옷처럼 입을 수 있었던 원동력은 뮤지컬, 영화, 드라마 등 여러 매체를 통해 닦아온 연기 내공과 끊임없는 노력. 꼼꼼한 캐릭터 분석과 리허설부터 실제 촬영을 방불케 하는 열연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압도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이에 ‘골든 크로스’ 제작진은 “엄기준의 디테일한 표정 연기는 최고”라며 “엄기준 이외의 다른 어떤 배우도 마이클 장을 이보다 매력적으로 표현할 수는 없을 것”이라며 엄지 손가락을 들어올렸다.


한편, KBS 2TV 수목드라마 ‘골든 크로스’는 상위 0.001%의 우리나라 경제를 움직이는 비밀클럽 '골든 크로스'의 암투와 음모 그리고 이에 희생된 평범한 한 가정의 복수가 펼쳐지는 탐욕 복수극. 매주 수·목 밤 10시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 Photo provided by KBS, 팬 엔터테인먼트, 더 틱톡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공개된 사진은 오늘(19일)밤 방송될 <너의 목소리가 들려> 5회의 방송 분으로 우산이 없는 관우가 혜성의 뒤를 쫓아와 우산을 빌려달라며 그 핑계로 그녀를 집까지 데려다 주는 장면이다.
 

법정에서의 영민한 모습, 섬세한 매너와 따뜻한 마음을 지닌 관우에게 조금씩 매력을 느끼고 있었던 혜성. 그녀는 그런 관우를 자신도 모르게 신경 쓰게 되고, 함께 우산을 쓰고 가자는 그의 제안을 못이기는 척 허락하게 된다. 나란히 우산을 쓰고 걸어가는 이보영과 윤상현의 모습은 앞으로 두 사람의 관계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궁금증과 기대감을 한껏 상승시키고 있다.
 

여기에 수하(이종석 분) 역시 첫사랑이자 어린 시절 지켜주기로 약속한 혜성의 옆에서 목숨 걸고 그녀를 지키겠다고 결심했기 때문에 앞으로 이 세 사람이 보여줄 미묘한 감정 변화에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너의 목소리가 들려> 관계자는 “서로 부딪치던 혜성과 관우가 미묘한 감정 변화를 보일 것으로 보인다. 관우의 매력에 자신도 모르게 조금씩 빠져드는 혜성의 모습과 그런 그녀를 옆에서 지켜보는 수하의 감정변화 또한 주목해서 봐주길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 Provides Photo by DRM 미디어,김종학 프로덕션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임윤호의 인기가 심상치 않다. MBC 수목 미니시리즈 '7급 공무원'(극본: 천성일/연출: 김상협/제작: ㈜사과나무픽쳐스, (유)커튼콜제작단)에서 '최우진'을 맡아 열연중인 임윤호가 신인답지 않은 카리스마로 여성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공개된 비하인드 스틸에서 임윤호는 강렬한 눈빛과 우월 비주얼, 블랙 카리스마를 뽐내며 남다른 존재감을 보이고 있다. 그는 공도하(황찬성)와 펼친 숨막히는 액션 대결에서는 독기 오른 살벌한 눈빛으로, 국정원 훈육관 김원석(안내상)과 일대일 마주한 순간에서는 일촉즉발의 신경전을 펼치며 한치도 물러섬이 없는 팽팽한 카리스마를 선보였다.

 

뿐만 아니라 사랑하는 김미래(김수현)와 함께 할 때는 얼음장 카리스마 뒤에 숨겨뒀던 애절한 눈빛으로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사로잡고 있다는 평.

 

이처럼 임윤호가 최우진이라는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하며 매회 다채로운 눈빛 연기를 표현하자 '고품격 눈빛남'이란 찬사를 받고 있다.

 

커뮤니티 사이트에서는 "'탑'아니었어? 임윤호 대박!" "블랙홀 카리스마 눈빛에 가슴이 두근두근" "임윤호 눈빛에 내가 다 설렌다" "마스크로도 감춰지지 않은 우월한 비주얼이네" 등 다양한 반응으로 그의 눈빛 연기에 남다른 관심을 보냈다.

 

한편, 임윤호는 형 최우혁(엄태웅)과 가족의 복수를 위해 훈육관 김원석(안내상)에게 총을 쏘며 짜릿한 긴장감을 불어넣고 있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