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06

« 2018/06 »

  •  
  •  
  •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P65+ | Manual | 1/125sec | F/8.0 | ISO-50 | 2013:05:03 05:15:33

 

올해 초 MBC 월화드라마 ‘마의’를 끝으로 휴식 중인 배우 김소은이 상큼한 여름 화보로 돌아왔다. 이번 화보는 김소은이 모델로 활동 중인 ㈜인디에프의 여성복 ‘예스비(y’sb)’의 여름 화보로 김소은 특유의 발랄함과 깜찍함을 뽐낸 것.


곧 공개 예정인 ‘예스비(y’sb)’ 화보 속 김소은은 네온 컬러와 화려한 프린트의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하였으며, 톡톡 튀는 표정과 깜찍한 포즈를 통해 감출 수 없는 김소은의 러블리한 매력을 가득 담아내며 이목을 집중 시키고 있다.

 

 

P65+ | Manual | 1/100sec | F/8.0 | ISO-50 | 2013:05:03 11:48:35

 

P65+ | Manual | 1/100sec | F/8.0 | ISO-50 | 2013:05:03 09:46:09

 

P65+ | Manual | 1/100sec | F/8.0 | ISO-50 | 2013:05:03 12:07:38

 

P65+ | Manual | 1/125sec | F/8.0 | ISO-50 | 2013:05:03 11:20:08

 

P65+ | Manual | 1/125sec | F/8.0 | ISO-50 | 2013:05:03 05:33:11

 

P65+ | Manual | 1/125sec | F/8.0 | ISO-50 | 2013:05:03 11:02:00

 

P65+ | Manual | 1/125sec | F/8.0 | ISO-50 | 2013:05:03 10:32:58

/ Provides Photo by ㈜인디에프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GomPlayer 2, 1, 47, 5137 (KOR) | 2013:02:12 01:10:47

드라마 ‘야왕’의 시청률이 ‘마의’를 따라 잡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1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야왕’(극본 이희명 연출 조영광 제작 베르디미디어) 제9회는 15.2%의 전국 시청률(닐슨코리아 집계)을 기록, mbc ‘마의’(19.3%)를 바짝 추격하고 있다.


특히 월화드라마의 경우 통상적으로 월요일의 시청률이 화요일보다 낮고, 또 11일은 설날 연휴 마지막 날이어서 귀경 인파의 이동이 많았던 점을 감안하면 ‘야왕’의 안정세가 더욱 돋보인다. 지난주에 23.7%였던 ‘마의’는 4.4%p나 떨어진 반면 ‘야왕’은 지난주의 15.3%와 거의 같아 상대적으로 안정적 흐름을 유지했다. 이에 따라 ‘마의’와의 격차는 지난주의 8.4%p에서 4.1%p로 좁혀졌다.


이같은 시청률 호조의 배경에는 ‘입소문’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흔히 ‘설날 민심’이라는  표현처럼 명절에는 온 식구가 모여 이야기꽃을 피우는데 이때 정치 경제 못지않게 연예 분야 이야기도 거론되기 때문이다. 실제로 추석이나 설날 이후 드라마 순위가 바뀐 경우가 적지 않다. ‘야왕’의 향후 시청률 상승 탄력이 기대되는 이유이다.


많은 시청자들은 거침없는 전개와 함께 흥미진진한 스토리의 힘을 ‘야왕’의 인기 요인으로 꼽는다. 원작 만화가 주는 탄탄한 이야기와 이희명 작가의 꼼꼼한 대본, 창조적 실험성이 돋보이는 연출과 권상우 수애 김성령을 비롯한 주연배우들의 연기력도 호평 받고 있다. 특히 권상우는 쌍둥이 형제로 1인2역을, 수애는 선과 악이 공존하는 다해 캐릭터를 얄미울 정도로 실감나게 묘사했다는 평을 듣고 있다.


한편 11일 방송에서 다해(수애)는 하류(권상우)가 교도소에 있는 동안 백학그룹 본부장 자리에까지 올랐다. 하지만 하류의 출소와 재웅의 죽음으로 사면초가의 위험에 직면했다. 수애는 이처럼 신분상승의 계단을 밟고 한걸음씩 올라가는 다해의 모습을 럭셔리한 의상과 긴 머리칼, 무서울 만큼 차분한 표정 연기로 실감나게 보여주고 있다. 마지막 장면에서는 하류와 도훈(정윤호)이 만나는 자리에 다해가 나타나 팽팽한 긴장감을 불어넣었다.


12일 방송될 제10회에서는 위기에 처한 다해가 도훈의 고모 지미(차화연)와 밀약을 맺을 예정이어서 새로운 돌파구를 마련할 수 있을지 관심을 모은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P45+ | Manual | 1/80sec | F/12.0 | ISO-50 | 2011:10:06 19:21:37

최근 드라마 <마의>를 통해 섹시한 여자에서 단아한 소녀를 연기하고 있는 배우 오인혜가 세계적인 남성잡지 <아레나 옴므 플러스> 11월호의 화보촬영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작년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파격적인 드레스로 섹시함을 각인시켰던 배우 오인혜는 인터뷰를 통해 “물론 시달려야 했지만, 긍정적으로 변했다. 어쨌든 원하는 일을 하고 있다. 배우가 되고 싶었다.”며 진지하게 당시 심경을 밝히기도 했다.

 

드라마 <마의>에서 단아한 소녀의 모습이 어울려서 신기하다는 질문에 “이제야 본연의 모습을 보여드린다. 부산국제영화제 때의 사진을 보며 내가 이렇게 화려할 수 있구나, 라고 생각했다”고 새로운 변신에 대해 자신감을 드러냈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미지로만 받아들였던 오인혜가 어떻게 배우가 될지 기대된다. 이번 화보를 통해 그녀의 색다른 모습을 볼 수 있을 것 이다.” 라고 전했다.

 

/ Photoed By ARENA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P45+ | Manual | 1/80sec | F/12.0 | ISO-50 | 2011:10:06 18:21:53

 

P45+ | Manual | 1/80sec | F/12.0 | ISO-50 | 2011:10:06 19:00:12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MBC 월화드라마 '마의'(극본 김이영/연출 이병훈 최정규)에서 혜민서 의녀 홍미금역으로 캐스팅된 배우 오은호가 지난 6회 방송 분부터 모습을 드러냈다.

 

배우 오은호가 맡은 홍미금역은 노비출신으로 천신만고 끝에 혜민서 의녀가 된 인물로, 높은 신분의 강지녕(이요원 분)을 시기하고 배척하다가 결국 그녀의 수호천사가 되는 역할이다. 혜민서의 끊이지 않는 사건사고에서 빠질 수 없는 의녀역할이다 보니 앞으로 어떠한 활약을 펼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또한, 오은호는 MBC인기드라마 ‘동이’(극본 김이영/연출 이병훈 김상협)에서 감찰궁녀 역할로 활약한 바 있으며, 이번 ‘마의’의 연출인 이병훈 감독의 부름으로 두 번째 호흡을 맞추고 있다. 최근 종영된 KBS 드라마 ‘각시탈’에서 클럽 엔젤의 댄스걸 수지역으로, 경성 최고의 댄서로 춤 외엔 무엇에도 관심 없는 밝고 순진한 아가씨로 멋진 춤 솜씨를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 잡았다.

 

이에, 배우 오은호는 “감독님과는 두번째 호흡을 맞추는 작품이라 더 애착을 가지고 열심히 하고 있으니, 혜민서 의녀 홍미금으로 활약할 오은호 많이 지켜봐주시고, 앞으로 열심히 좋은 연기 보여드리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남겼다.

 

5회부터 본격적으로 성인연기자들의 등장으로 진짜 제대로 된 ‘마의’가 시작되었다. 말, 소, 돼지뿐 아니라 개까지 생명이 있는 모든 것을 아끼는 마의로 자란 백광현(조승우 분)이 어의가 되기까지 성장기가 어떻게 그려질지, 그 가운데 어떤 재미를 선사할지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으며, 그 외에 이요원, 김소은, 이상우 등 주연연기자들의 연기력도 기대가 되고 있다.

 

 이에 배우 오은호의 소속사 이완희 실장은 “오은호의 활약이 ‘마의’의 새로운 볼거리가 될것이다.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며 후일담을 전하기도 하였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