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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3 | Manual | 1/125sec | F/6.3 | ISO-400 | 2010:04:25 14:08:36


그룹 카라(박규리, 한승연, 구하라, 허영지)가 18일 한층 업그레이드 된 음악과 화려한 퍼포먼스로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진다.

 

카라는 18일 낮 12시 미니 6집 앨범 ‘DAY&NIGHT’을 발매하고 1년 만에 컴백한다. 타이틀곡으로 앞세운 ‘맘마미아’는 히트 프로듀서 집단 이단옆차기가 카라를 위해 심혈을 기울여 제작한 곡이다.

 

‘맘마미아’는 강렬한 비트의 경쾌한 댄스곡으로 기존 카라의 색깔에 한층 업그레이드 된 음악성을 보여줄 예정이다. 아울러 ‘왁킹댄스’에 기반한 ‘맘마미아’의 퍼포먼스 또한 볼거리다. 멤버들 또한 안무연습 중 난이도에 대한 고충을 토로했던 퍼포먼스로 화려한 손동작과 복잡한 동선이 주를 이룬다.

 

함께 공개되는 ‘맘마미아’ 뮤직비디오 또한 곡에 걸맞은 완성도를 보여줄 예정이다. ‘DAY&NIGHT’이라는 앨범명의 의미를 담은 다채로운 의상과 무대장치가 눈길을 끈다.

 

이어 카라는 이날 오후 4시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리는 미디어 쇼케이스를 통해 첫 공식 무대를 선보인다. 타이틀곡 ‘맘마미아’의 화려한 무대를 첫 공개할 예정이다.

 

팬들을 위한 쇼케이스 또한 같은 날 오후 8시 따로 진행된다. 새 멤버 허영지를 영입해 4인 체제로 변신한 카라가 팬들의 앞에서 새로운 무대를 선보일 뿐만 아니라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장이 될 전망이다.

 

쇼케이스를 찾지 못하는 팬들을 위해 이번 카라 쇼케이스는 음원사이트 멜론을 통해 신곡 무대가 최초로 공개된다. 그리고 SBS MTV 와 TBS(도쿄방송)는 24일 오후 9시, SBS는 26일 새벽 2시 5분에 특집편성으로 방영 될 예정이다.

 

카라는 7월 말부터 티저 이미지 등을 공개하면서 대중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1년 만에 컴백하는 카라가 야심차게 선보이는 ‘DAY&NIGHT’, 그리고 기대의 타이틀곡 ‘맘마미아’가 보여줄 늦여름의 파티는 바로 오늘 공개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DSP미디어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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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맘마미아’가 미혼의 아들과 어머니 간의 애틋한 가족애를 그려내며 '웃음과 감동'의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연세 드신 부모님과 그런 부모님의 마음을 헤아리려는 아들들의 24시간이 그려지며 시청자들의 공감과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12일 '맘마미아' 43회는 오상진, 허경환, 양재진 3명의 엄친아가 어머니와 함께 24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어머니와 스마트폰 게임을 즐기는 양재진과 부모님과 고스톱을 즐기는 오상진, 또한 새로 태어난 조카를 찾아간 허경환 가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성인이 되어 혼자만의 삶을 이뤄가는 아들. 더 이상 부모의 손길이 필요 없는 성공한 아들에게 어머니들은 서먹서먹함을 간직하고 있었다. 이에, 살갑게 먼저 다가간 것은 아들이었다.


오상진은 어머니에게 "엄마랑 아빠 처음 만났을 때 고스톱으로 만났지?"라며 이야기를 꺼냈다. 이에 대해 어머니는 아버지와의 고스톱에 얽힌 연애 비화를 털어놨다. "고스톱을 밤새 치는데 혼자 잃더라. 그런데도 화를 안 내더라. 다음 날도 다른 사람들은 다 자는데 혼자 깔끔한 모습으로 일어나 신문을 보고 있었다. 게다가 연탄도 갈아뒀더라. 그 모습에 반했다"라며 풋풋했던 아버지와의 첫 만남을 회상했다.


이에, 오상진은 부모님의 사랑의 매신저였던 고스톱 판을 깔며 다시 한번 부모님의 사랑을 확인했다. 오상진은 "아버지가 정년 퇴직하시고 나면 서울에서 부모님과 함께 살기로 했다"면서 그 동안 아버지 직장 때문에 바닷가에 사셨던 부모님과 향후 함께 살 것임을 밝혔다.




양재진의 어머니 사랑은 눈높이 게임에서 시작됐다. 양재진의 어머니는 손녀딸이 스마트폰으로 보내온 게임 초대로 새롭게 스마트폰 게임을 시작한 열정의 초보 게이머. 로봇 청소기가 빨래걸이에 걸려서 옴짝달싹 못해도 거들떠 보지 않으며 게임에 열중하는 등 뜨거운 게임 열기를 보였다.


이에, 양재진은 어머니에게 단판 승부를 제의했다. 양재진은 "봐드리는 것은 예의가 아니죠. 최선을 다해야죠. 설렁설렁하면 재미없죠"라며 어머니와의 게임 내기를 이어갔다.


이는 연세 드신 어머니의 열의에 불을 붙인 기폭제가 됐다. 아들과의 인정 사정없는 게임 내기에 졌음에도 웃음이 떠나지 않으시던 어머니는 아들과 헤어진 후에도 한동안 게임에 몰두하며 신기록에 도전했다. 이 같은 양재진 어머니의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깊은 공감과 함께 따뜻한 웃음을 자아내게 했다.


정년으로 인해 적적하신 부모님께 사랑의 매신저가 되어주거나, 연세 드신 어머니에게 열정을 불러일으켜주는 등 이들이 혼남이었던 이유는 외부적인 조건이 아닌 내면에 있었음을 보여줬다.


사회적으로 성공했기 때문에 혹은 바쁜 일상 가운데 정작 자신의 부모님과 생일 파티 한번 해볼 시간이 없었던 이들은 함께했던 시간으로 서로의 사랑을 확인했고, 이 같은 모자간의 따뜻한 사랑은 수요일 안방 예능을 훈훈하게 했다는 호평이 이어졌다.


이에 시청자들은 각종 SNS를 통해 "마흔이 넘은 아들과 흰머리 희끗희끗한 어머니가 마주 앉아서 생일 축하 노래 부르는 모습이 참 따뜻하게 보였다", "저렇게 키웠으면 엄마가 자랑스러워 할만한 듯~ 눈물도 나고 웃음도 나고 감동 받은 시간이었다", "모처럼 가슴 따뜻했다", "우리 엄마한테 전화해야겠다. 나도 엄마 생일 때 못 내려갔는데.." 등의 글을 올리는 등 관심이 이어졌다.


한편, '맘마미아'는 엄마와 자식이 함께 24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리얼하게 관찰하는 예능 프로그램.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15분 방송된다.


/ Photo provided by KBS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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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친아로 알려진 방송인 오상진이 최초로 부산 본가를 공개한다. 오는 5일 방송될 KBS 2TV ‘맘마미아’는 방송인 오상진, 개그맨 허경환, 훈남 의사 양재진 등 성공한 3명의 싱글남들과 엄마와 함께하는 24시간을 공개한다.

 

그 중 오상진은 부산에 있는 본가와 부모님을 공개할 예정이어서 관심을 끌고 있다. '맘마미아'를 통해 최초로 공개되는 본가는 화려하기보다 우아한 이미지가 물씬 풍기는 인테리어로 눈길을 끌었다.

 

'맘마미아' 촬영에 앞서 오상진은 “리얼 예능은 처음이다. 뭔가를 하고 싶은데 뭘 할지 모르겠다”고 멘붕에 이른 모습을 보이더니, 반듯한 이미지와 달리 허당기 가득한 모습으로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집에서 독서와 커피를 즐기는 모습으로 ‘초식남’의 면모를 드러낸 오상진은 부산으로 가는 KTX 안에서는 커다란 짐 때문에 “실례합니다”와 “죄송합니다”를 연발해 웃음을 자아내는가하면, 본가를 찾아가는 도중 길을 잃어버려 ‘허당 초식남’의 매력을 발산했다.

 

이에 대해 '맘마미아' 제작진은 “지금까지 반듯한 엄친아 오상진과는 180도 다른 색다른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면서 “오상진이 부모님과 함께하는 모습 속에서 ‘허당 초식남’의 면모를 드러내며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오상진! 리얼 관찰 예능 첫 나들이 기대중!”, “오상진 반전모습 대방출하려나”, ”오상진, 리얼관찰예능에서 진행본능 보여주고 있을 것 같아”, “이번회는 무조건 본방 사수!”, “오상진 초식남인데 허당일세~ 방송으로 확인!” 등 다양한 반응을 전했다.

 

‘맘마미아’는 지난 달 이영자-박미선-허경환의 '엄마와 함께 24시간'에 이어 오는 5일 방송되는 42회는 양재진-오상진-허경환이 엄마와 함께 24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리얼하게 관찰한다.

 

한편, '맘마미아'는 스튜디오를 벗어나 엄마와 자식이 함께 24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리얼하게 관찰하는 예능프로그램. 매주 수요일 밤 11시 15분 방송.


/ Photo provided by KBS2, 더 틱톡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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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MC 허경환과 기상캐스터 김혜선의 핑크빛 무드가 포착 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늘 방송되는 KBS 2TV ‘맘마미아’ 34회에서는 열명의 연예인 자녀들의 숨기고 싶은 흑역사와 감추고 싶었던 엄마들의 이야기가 밝혀질 예정이다.

 

제작진에 따르면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기상캐스터 김혜선의 웨더자키 시절의 굴욕(?)적인 영상이 공개돼 스튜디오가 발칵 뒤집혔다. 하지만 이때 허경환의 ‘하트 눈빛’이 포착 된 것.

 

공개된 영상에는 김혜선이 요정 컨셉으로 날씨를 전하는 모습과 할로윈 데이에 마녀의상을 입고 깜찍하게 멘트를 하는 모습이 담겨 있어 출연진들을 폭소케 했다. 과도하게 귀여운 김혜선의 영상에 김혜선 엄마는 “너무 부끄럽다”며 고개를 들지 못했고 레이디 제인은 김혜선의 웨더자키 시절을 따라 해 웃음을 자아냈다.

 

출연진 모두가 부끄러움에 몸 둘 바를 모를 때 MC 허경환은 애정 가득한 미소를 김혜선에게 보내 출연진들의 의심을 샀다. 이에 MC 박미선이 “허경환씨는 영상 어떠셨어요?”라고 물어 허경환에게 시선이 집중됐다.

 

이에 허경환은 “다른 건 잘 모르겠고, 계속 맑음이었다”고 김혜선에 대한 자신의 마음을 솔직히 고백해 스튜디오를 핑크빛으로 물들게 했다. 이어 김혜선도 허경환을 향해 애교 섞인 미소를 보내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해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허경환과 김혜선의 이러한 핑크빛 기류는 지난 방송에서도 포착돼 다른 여성 출연자들의 시기와 질투가 하늘을 찌를듯했었다. 특히 지난주 33회 방송에서 허경환이 김혜선을 공주처럼 떠받들듯이 에스코트해 직간접적으로 사심(?)을 드러낸 바 있다.

 

한편, 두 사람의 미묘한 기류에 9명의 여성 출연진들은 시기와 질투를 숨기지 않고 드러냈다. 특히 김현숙은 “사탕을 진짜 세게 (김혜선에게) 던져버리고 싶다”며 김혜선의 귀여운 컨셉에 분노를 드러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허경환과 김혜선의 핑크빛 기류를 접한 네티즌들은 “두 사람 이러다가 정분 날 것 같아~”, ”둘이 은근 잘 어울린다. 잘되면 ‘맘마미아’ 1호 커플인가?”, “허경환도 반한 웨더자키 시절 영상이 궁금궁금”, “둘이 사귀는 거야? 아닌거야? 완전 수상~”, “다른 출연자들이 질투할 만하다~ 허경환 눈빛이 완전 하트뿅뿅이네!”, “허경환, 요즘 사심 방송중?” 등의 반응을 보냈다.

 

한편, ‘맘마미아’는 열 팀의 스타모녀들의 솔직한 이야기와 감동이 있는 토크쇼로 오늘 방송될 34회에서는 '우리 딸 부끄러울 때가 있다 or 없다'라는 주제로 모녀들의 흥미진진한 토크가 펼쳐질 예정이다. 매주 수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 Photo provided by KBS 2TV '맘마미아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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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 Manual | 1/60sec | F/5.6 | ISO-400 | 2012:08:24 17:51:38

연기파 배우 전수경이 주상욱, 차수연의 소속사 메이딘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며 데뷔 후 첫 둥지를 틀었다.

 
지난 1988년 MBC 대학가요제에서 동상을 수상하며 데뷔한 전수경은 뮤지컬 '캣츠'를 비롯, '브로드웨이 42번가', '아가씨와 건달들', '시카고', '맘마미아', '라카지' 등 유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관객들의 사랑을 받아온 배우. 특히 99년 뮤지컬 ‘더 라이프’와 02년 ‘키스 미 케이트’로 한국뮤지컬대상 여우주연상을 두 차례나 거머쥐며 관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고, 현재는 명실공히 ‘맘마미아’에서 가장 인기 높은 배우로 이름! 을 알리고 있다.

 
이 외에도 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 '반짝반짝 빛나는', 영화 '간기남', '김종욱 찾기' 등의 화제작에 출연해 개성 있는 캐릭터로 열연을 펼치며 브라운관과 스크린, 무대까지 넘나드는 넓은 스펙트럼을 보여 온 전수경은 현재 뮤지컬 ‘맘마미아’, ‘3디바 뮤지컬 콘서트’의 무대와 더불어 MBN ‘속풀이쇼 동치미’, 채널A ‘분노왕’ 등에도 출연하며 입담을 뽐내고 있다.

 
메이딘과 첫 소속사로 만난 전수경은 “데뷔 후 지금까지 혼자 일을 해 오면서 외로운 때도 있었고 가끔은 어떠한 중대한 결정권을 두고 확신이 서지 않아 어려울 때가 종종 있었다. 보다 체계적인 환경이 필요했고 메이딘과 앞으로 그 부분들을 채워 나가게 됐다. 또 하나의 가족이 생긴 것 같아 든든하고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메이딘 엔터테인먼트의 김계현 대표는 "전수경은 공연계에서 말이 필요 없을 정도로 탄탄한 입지를 구축하고 있고 드라마와 영화계에서도 연기파 배우로 정평이 나 있는 배우다. 앞으로 두터운 신뢰는 물론 가족 같은 편안함으로 서로 의지할 수 있는 최상의 파트너가 되겠다. 전수경의 배우 인생에 있어 더 큰 그림을 그려 나갈 수 있도록 최상의 지원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로써 메이딘 엔터테인먼트는 전수경의 영입으로 공연계까지 아우를 수 있는 더욱 탄탄한 배우진을 구축하게 됐다. 앞으로 배우 전수경과 메이딘 엔터테인먼트가 연예계에 어떤 시너지 효과를 보여줄지 벌써부터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 Photo provided by 메이딘 엔터테인먼트
/ MediaPape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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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 Manual | 1/60sec | F/5.6 | ISO-400 | 2012:08:24 17:51:38

연기파 배우 전수경이 주상욱, 차수연의 소속사 메이딘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며 데뷔 후 첫 둥지를 틀었다.

 
지난 1988년 MBC 대학가요제에서 동상을 수상하며 데뷔한 전수경은 뮤지컬 '캣츠'를 비롯, '브로드웨이 42번가', '아가씨와 건달들', '시카고', '맘마미아', '라카지' 등 유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관객들의 사랑을 받아온 배우. 특히 99년 뮤지컬 ‘더 라이프’와 02년 ‘키스 미 케이트’로 한국뮤지컬대상 여우주연상을 두 차례나 거머쥐며 관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고, 현재는 명실공히 ‘맘마미아’에서 가장 인기 높은 배우로 이름! 을 알리고 있다.

 
이 외에도 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 '반짝반짝 빛나는', 영화 '간기남', '김종욱 찾기' 등의 화제작에 출연해 개성 있는 캐릭터로 열연을 펼치며 브라운관과 스크린, 무대까지 넘나드는 넓은 스펙트럼을 보여 온 전수경은 현재 뮤지컬 ‘맘마미아’, ‘3디바 뮤지컬 콘서트’의 무대와 더불어 MBN ‘속풀이쇼 동치미’, 채널A ‘분노왕’ 등에도 출연하며 입담을 뽐내고 있다.

 
메이딘과 첫 소속사로 만난 전수경은 “데뷔 후 지금까지 혼자 일을 해 오면서 외로운 때도 있었고 가끔은 어떠한 중대한 결정권을 두고 확신이 서지 않아 어려울 때가 종종 있었다. 보다 체계적인 환경이 필요했고 메이딘과 앞으로 그 부분들을 채워 나가게 됐다. 또 하나의 가족이 생긴 것 같아 든든하고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메이딘 엔터테인먼트의 김계현 대표는 "전수경은 공연계에서 말이 필요 없을 정도로 탄탄한 입지를 구축하고 있고 드라마와 영화계에서도 연기파 배우로 정평이 나 있는 배우다. 앞으로 두터운 신뢰는 물론 가족 같은 편안함으로 서로 의지할 수 있는 최상의 파트너가 되겠다. 전수경의 배우 인생에 있어 더 큰 그림을 그려 나갈 수 있도록 최상의 지원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로써 메이딘 엔터테인먼트는 전수경의 영입으로 공연계까지 아우를 수 있는 더욱 탄탄한 배우진을 구축하게 됐다. 앞으로 배우 전수경과 메이딘 엔터테인먼트가 연예계에 어떤 시너지 효과를 보여줄지 벌써부터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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