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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이 멤버들의 전원 조업 당첨으로 상쾌(?)한 2015년의 첫 출발을 알렸다. 여수 한정식에 숨겨놓은 제작진의 ‘조업 재료’ 음식을 먹은 뒤 멘붕에 빠진 멤버들은 물귀신 본능이 살아난 김준호의 대활약 속에서 ‘전원 조업’이라는 사상 전례 없는 쾌거를 이룩했고, 시청자들을 대 폭소 하게 만들며 안방극장을 웃음바다에 빠지게 만들었다.

 

무엇보다 이날 방송은 맛 투어로 인한 먹방, 전원 조업, 관광까지 완벽한 삼위일체 ‘완전체’ 방송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찬사를 이끌어냈다. 이 같은 상쾌한 첫 출발을 알린 ‘1박 2일’은 시청률 역시 15회 연속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1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1박 2일’은 전국 기준 15.9%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고 ‘1박 2일’이 속한 ‘해피선데이’(‘1박 2일’,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수도권 기준 17.1%, 전국 기준 16.5%의 시청률로 일요일 전체 예능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 동 시간대 시청률 18주 연속 1위라는 독보적 기록을 세웠다.

 

지난 11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 ‘1박 2일’)은 전라남도 여수로 떠난 ‘한국인의 세끼’ 첫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 가운데, 큰 절로 시청자들에게 새해 인사를 한 멤버들의 포복절도 웃음 여행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은 첫 끼부터 몸 개그의 향연이 펼쳐졌다. “괄약근의 힘이 중요한 것으로 확인됐다”는 제작진의 코멘트와 함께 피문어죽과 갓김치를 먹을 3명을 가리는 ‘엉덩이 차력’이 펼쳐졌는데 김종민의 대활약 속에서 말 못할 고통이 웃음을 선사한 멤버들의 몸 개그의 향연이 펼쳐졌고, 결국 데프콘이 8개의 젓가락을 격파하며 안방극장을 웃음바다에 빠트렸다.

 

두 번째 ‘여수 한정식’을 놓고는 멤버들의 눈이 휘둥그래지는 사태가 연이어 발생해 시청자들을 포복절도하게 만들었다. 앞서 유호진 PD는 “’맛 좀 봐라’ 특집으로 진행된다”며 멤버들에게 ‘맛 투어’임을 강조하고 멤버들에게 차례로 음식을 하나씩 맛본 뒤 느낌을 얘기할 것을 종용했는데, 이는 제작진이 정한 ‘고록(꼴뚜기)-굴-바나나’가 들어있는 음식을 먹으면 조업을 떠나야 하는 거대한 복불복 장치가 숨겨져 있었다.

 

이에 고록을 먹은 김종민을 시작으로 사이렌이 울리며 굴을 먹은 차태현까지 줄줄이 각각 조업지로 향하는 차량에 태워져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외마디 비명 속에서 질질 끌려나가는 멤버들을 뒤로한 얍쓰 김준호는 꼼수를 부려 김주혁의 조언에 따라 바나나를 선택했는데, 또 다시 사이렌이 울려 웃음을 자아냈다. 유 PD는 "여수가 레저 중심지라 바나나보트를 준비했다"고 말하며 김준호에게 여름 느낌이 물씬 나는 반팔 셔츠를 입혀 바다로 보내 현장이 초토화됐다.

 

이러한 제작진의 철저한 준비 속에서 남겨진 김주혁, 데프콘, 정준영은 눈치 보는 ‘먹방’의 진수를 보여줬는데 숨어있던 김준호는 ‘시청자들은 이런 그림을 원치 않는다’면서 몸소 물귀신 작전을 수행해 제작진 마저 함박웃음 짓게 만들었다. 이후 김준호는 김주혁에게 굴전을 먹여 차태현에게 보냈고, 데프콘과 정준영을 차례로 낚아 올려 바나나 보트장으로 자신과 함께 동행하게 만들어 안방극장에 웃음을 폭격했다.

 

이 같은 큰 웃음과 재미 뒤에는 고품격 관광이 뒤따랐다. 원래 남아있는 3인이 관광을 할 예정이었으나, 모두가 조업에 당첨된 관계로 조업 뒤 다 함께 모여 향일암으로 향한 것. 멤버들은 끝없이 펼쳐지는 돌계단을 올라가며 게임을 하는 등 한 층 친밀해진 모습을 드러내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들었고, 가슴이 뻥 뚫리는 향일암의 경치는 시청자들에게 또 다른 감동을 선사해 눈길을 끌었다. 끝없이 펼쳐지는 향일암의 돌계단을 오르는 멤버들의 모습은 18.3%(닐슨 수도권, 19:30)라는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이날 방송의 최고의 1분을 기록했다.

 

무엇보다 이날 방송은 새해 첫 방송부터 한층 친밀해진 모습을 보여준 멤버들의 케미, 그리고 제작진의 철저한 준비와 팽팽한 기싸움 속에서 이를 넘어서 ‘전원 조업’이라는 쾌거를 이룩한 김준호의 예상을 깨는 물귀신 작전이 앞으로 어떤 웃음을 안길지 기대감을 자아냈다. 또한 먹방과 조업, 관광이라는 완벽한 테마들이 물 흐르듯 이어지며 시청자들이 진짜 여행을 떠난 듯한 느낌까지 선사해 큰 호평을 이끌어냈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이번 방송은 정말 완벽했던 듯! 웃음과 재미를 안기면서 보고 싶은 광경들을 모두 본 것 같아요~ 일출도 보고 향일암에서 멋진 광경도 보고~”, “김준호 어떻게 할거야ㅎ 알고 보면 제작진 보다 더 제작진 같은 마인드ㅋ”, “전원 조업 당첨ㅎ 먹방, 조업, 관광 다 완벽했다~”, “내 배꼽 돌려주삼~”, “아 정말 다음주 어떻게 될 지 너무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주혁-김준호-차태현-데프콘-김종민-정준영 여섯 멤버들과 함께하는 ’1박 2일’은 매회 새롭고 설레는 여행 에피소드 속에서 꾸밈 없는 웃음을 선사하며 호평을 받고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KBS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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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M 동해가 눈물의 먹방을 선보였다.


23일 방송된 SBS ‘슈퍼주니어M의 게스트하우스’(이하 ‘게스트하우스’)에서는 성민이 은혁, 동해와 팀을 이루어 매운맛 음식 투어를 떠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성민은 평소 매니저와 야식으로 자주 먹는다며 멤버들과 중국 여행객들을 매운 족발집으로 안내했다. 매운 족발을 먹은 성민과 은혁은 맵지 않고 단맛이 나 외국인들도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음식이라고 평했다.


하지만 동해는 족발을 한 입 먹자마자 “나만 매운 거야? 눈물 날 것 같다”며 심각한 표정을 지은 뒤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다. 이에 은혁은 “왜 족발 집에서 우냐”고 타박했고 성민은 동해에게 매운맛을 달래기 위한 크림빵을 건넸다.


한편 ‘게스트하우스’는 골목 맛집부터 밤 문화까지 한국의 숨겨진 매력을 찾아 세계인과 한국인 모두 즐길 수 있는 ‘신 한류 투어 로드’를 개척하는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성민이 RED를 테마로 한 투어를, 려욱이 GREEN을 테마로 한 투어를 떠났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SBS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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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칸타빌레’ 심은경-고경표가 의문의 ‘먹방’ 데이트를 즐겨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오는 13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극본 신재원 박필주, 연출 한상우 이정미, 제작 그룹에이트) 제작사 그룹에이트 측은 10일 자칭 클래식계의 지드래곤 유일락(고경표 분)과 엉뚱 4차원걸 설내일(심은경 분)의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고경표와 심은경이 한 음식점에 마주보고 앉아 서로 음식을 먹여주고 있어 눈길을 끈다. 테이블 가득한 음식들에 눈을 반짝이며 행복해하는 심은경과 그런 심은경에게 열변을 토하다 의미심장한 미소를 짓는 고경표의 모습이 웃음과 함께 궁금증을 유발한다.

 

고경표-심은경의 유쾌발랄‘먹방’데이트 촬영은 지난 4일 진행됐다. 퇴학이라는 절체절명의 위기에 놓인 유일락이 자신의 아버지 유원상(안길강 분)이 운영하는 식당으로 설내일을 데려가 자신과의 협주를 부탁하는 이 장면에서 설내일은 전매특허의 식탐 본능을 발휘하게 된다. 어디로 튈지 전혀 종잡을 수 없는 독특한 정신세계를 가진 두 사람은 손발이 척척 맞는 환상의 호흡으로 큰 웃음을 담당할 예정이다.

 

양갈래 머리로 귀여움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킨 심은경은 특유의 밝고 유쾌한 매력을 발산해 촬영장 분위기를 즐겁게 만들었다. 고경표 또한 아무도 말릴 수 없는 자뻑 캐릭터 유일락에 완벽 빙의된 자신감 넘치고 다채로운 표정 연기는 물론 안길강과의 쫄깃한 연기 호흡으로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심은경과 고경표는 트러블메이커 커플 설내일과 유일락다운 절친 포스를 과시하며 웃음 빵빵 터지는 코믹 연기도 능청스럽게 소화해내 현장 관계자들의 무한 사랑을 받았다.

 

제작사 그룹에이트 측은 “설내일과 유일락은 만나자마자 절친이 될 정도로 죽이 척척 맞는 똘끼 충만 캐릭터로 드라마의 큰 웃음 포인트로 작용할 예정이다. 남다른 연기 호흡을 뽐낼 두 사람에 많은 기대 부탁한다”라고 전했다.

 

‘내일도 칸타빌레’는 클래식에 대한 꿈을 키워가며 열정을 불태우는 열혈청춘들의 사랑과 빛나는 성장 스토리를 담는다. 톡톡 튀는 감성과 드라마를 가득 채우는 클래식 선율로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웃음과 가슴 벅찬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연애의 발견’ 후속으로 오는 10월 13일 첫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KBS, 그룹에이트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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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시크릿 송지은이 도시락 ‘폭풍 먹방’을 선보여 화제다.

 

지난 13일 송지은은 대기실에서 팬에게 선물 받은 도시락을 먹은 후 찍은 깜찍한 인증샷을 인스타그램(@secret_jieunssong)에 업로드했다.

 

사진 속 송지은은 젓가락을 일자로 든 채 커다란 눈망울로 카메라 렌즈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긴 생머리에 날렵한 브이라인, 우유빛 맑은 피부로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지만 뒤편에 정리되어 있지 않은 도시락 상자는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내기 충분하다.

 

셀프 카메라와 함께 송지은은 “아아 배부르다. 만족만족. 급한 맘에 포장지 막 뜯어서 뒤에 버렸..”이라는 코멘트를 덧붙이며 팬들의 ‘엄마 미소’를 이끌어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송지은 의외로 털털한 모습이 있네!”, “도시락 폭풍 먹방 찍고도 어쩜 그렇게 날씬하지”, “매번 리즈 갱신하는 송지은~ 흑발 진짜 잘 어울린다”며 애정 어린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지은이 속한 그룹 시크릿은 지난달 11일 신곡 ‘I’m In Love(아임 인 러브)’를 발표하고 그간 보여왔던 소녀 같은 모습에서 성숙한 여인의 비주얼로 이미지 변신에 성공했다.

 

블루지한 느낌의 인트로와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절묘한 조화를 이루는 ‘I’m In Love’는 ‘세수춤’, ‘인어춤’, ‘애교춤’ 등 시크릿 전매특허 다양한 포인트 안무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어제(14일) 활동을 마무리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TS Entertainment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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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1/160sec | F/3.5 | ISO-320 | 2013:06:30 19:37:19

 

정형돈이 무한도전의 '식신' 정준하도 놀랄만한 짐승먹방을 선보였다.
 
지난 17일(수) 방송된 제이콘텐트리(대표 임광호) 예능전문채널 QTV(대표 이지연)의 현대인의 멘붕 백서 '어럽쇼!'에서는 가상의 인도 체험을 하며 '맨손으로 뜨거운 카레 빨리 먹기' 게임을 진행했다.
 
눈 앞에서 펄펄 끓는 카레를 본 멤버들은 너 나 할 것 없이 멘붕 상태가 됐다. 뜨거운 밥 위에 카레가 올려졌고, 도저히 손으로 집을 수 없을 만큼의 뜨거움에 모두가 어쩔 줄을 몰라했다.
 
하지만 정형돈은 달랐다. 뜨겁다고 소리치면서도 마치 무술을 하듯 손 끝으로 밥과 카레를 섞었고, 이내 경악할 만한 속도로 카레를 입 안으로 집어 넣었다.
 
멤버들은 "저 뜨거운 걸 마시듯이 먹는다", "뭐야 짐승이야?"라며 놀라워했고, 스튜디오의 모든 사람들은 "정준하 저리가라다", "따로 배운 것 아니냐"며 경악했다고.
 
짐승 같은 스피드로 손도 못 댈 카레를 맨손으로 흡입하며 ‘짐승먹방’의 시작을 알린 정형돈의 모습은 18일(목) 밤 11시 10분에 QTV를 통해 재방송된다.
 
한편 이날 방송을 통해 박성광이 '벗방'의 절대적 아이콘으로 등극했다.
 
'벗방'은 '벗는 방송'의 줄임말로 그동안 박성광은 '어럽쇼!' 첫 방송부터 지금까지 한 회도 빠지지 않고 옷을 벗어야 했다. 오프닝은 물론 게임 진행에서도 본인의 의사와 상관없이 탈의를 해야 했던 것.
 
멤버들과의 계급 정하기 게임을 진행했던 이번 방송에서도 왕으로 뽑힌 양상국은 박성광에게 "그러고보니 오늘 옷을 안 벗었다. 저 놈의 옷을 벗겨라"고 명령했고, 이로 인해 홀딱 벗겨진 박성광은 '벗방' 아이콘의 명맥을 이어가게 됐다.
 
아무도 보고 싶지 않고, 본인도 원치 않는 노출을 계속해 하게 된 박성광은 매번 그랬듯 바닥에 주저앉아 '멘붕'에 빠져 있었다는 후문이다. 
 
/ Provides Photo by QTV Press Release
/ MediaPape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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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먹방에 이어 물 먹방 동영상이 공개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하정우 물먹방'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하정우는 영화 '황해', '범죄와의 전쟁' 등 전작에서 군침 도는 연기로 이른바 '하정우 먹방'이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누리꾼 사이에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번 '더 테러 라이브'에선 물을 먹는 연거푸 들이 마시는 장면이 눈길을 끌고 있는 것.


 동영상 속 하정우는 초조하고 긴장된 표정으로 물을 연속으로 마시고 있다. 특히 마지막에 "나 토할 것 같아"라는 대사가 보는 이들을 폭소케 하고 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나도 목이 탄다" "역시 한발 앞서가는 먹방 지존" "갑자기 물먹고 싶다" "어쩜 저리도 맛나게 들이키지?" "오늘 장마 시작 물 넘칠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영화 '더 테러 라이브'는 한강 마포대교 폭탄테러라는 최악의 재난 사태를 뉴스앵커가 독점 생중계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최고의 시청률을 노리는 뉴스 앵커 '윤영화'로 변신한 하정우의 압도적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영화다.


/ Provides Photo by C3OPR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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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 대표 걸 그룹 MISS A 민이 4인분 냉면을 거뜬히 먹어 화제가 되었다.

 

민이 이렇게 큰 냉면을 먹게 된 이유는 바로 MBC에브리원 <무작정 패밀리2> 촬영 때문이라고 한다. <무작정 패밀리2> 31회에서는 짠돌이 계인이 냉면을 공짜로 먹을 수 있는 이벤트를 보고 가족들과 함께 도전하는 이야기가 담겨 있다.

 

점점 따뜻해지는 날씨에 냉면이 먹고 싶은 무작정 식구들. 그러나 이를 알게 된 이계인은 헛돈 쓸 생각 말라며 노발대발 한다.

그때, 전단지 하나를 들고 들어오는 민. 전단지에는 <제한시간 100초 안에 도전자 모두가 냉면을 깨끗이 비울 시 냉면 값이 공짜!> 라고 쓰여 있고 이를 본 이계인, 바로 마음을 바꾸고 냉면집으로 향한다.

 

비장하게 냉면집으로 향한 가족들. 자신 있게 공짜 냉면 이벤트에 도전하지만 생각보다 엄청난 양의 점보 냉면을 보고 놀란다. 돈을 내지 않기 위해 가족들은 필사적으로 냉면을 먹고, 민 역시 내숭 없이 냉면을 먹어치우는 모습을 보고 스태프들은 새로운 먹방녀 등극이라고 찬사를 보냈다.

 

제한 시간이 모두 끝나고, 냉면그릇을 확인한 결과 단 한 명을 제외하고 가족 모두 냉면 먹기에 성공한다. 과연 도전에 실패한 가족은 누구?

 

먹방계에 새로운 도전장을 내민 무작정 패밀리가 매일 온라인을 달구고 있다.

 

/ Provides Photo by MBC에브리원
/ MediaPape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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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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