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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12 11:01

<메디컬 탑팀> 최종회 미리보기! On News/TV2013.12.12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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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수목미니시리즈 ‘메디컬 탑팀’(극본 윤경아 / 연출 김도훈 / 제작 에이스토리)의 마지막회가 시청자들의 가슴을 뜨겁게 달굴 것을 예고했다.


오늘(12) 밤, 최종회를 맞게 되는 ‘메디컬 탑팀’의 결말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어가고 있는 가운데 더욱 짜릿하게 관전할 수 있는 포인트3을 전격 공개한다.


1. 탑팀의 마지막 환자, 오연서 살아날까?


탑팀의 마지막 환자는 엠이엔타입원이라는 희귀병을 앓고 있던 아진(오연서 분)이었다. 지난 밤 방송에서 수술실에 들어가는 아진의 모습에서 엔딩을 맞았던 가운데 그녀가 탑팀의 협진을 통해 건강을 되찾을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아진의 연인인 태신(권상우 분)이 직접 집도에 나선만큼, 냉정함을 유지하며 무사히 수술을 성공시킬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2. 치매 판정받은 김영애, 로열메디컬센터 건립 불발?


광혜대학교 제2병원의 원장이 된 혜수(김영애 분)는 갑작스런 혈관성 치매 판정을 받으며 최대 국면을 맞았다. 아들의 사망소식에 이어 자신의 병을 알아챈 혜수의 절망적인 모습은 그녀가 굳건하게 밀어붙였던 프로젝트인 로열메디컬센터를 태형(전노민 분)에게서 지켜낼 수 있을지 불안감을 자아내고 있는 상황. 점점 악화되는 증세 속에서 혜수의 마지막 전투가 어떻게 펼쳐질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3. 해체된 메디컬탑팀, 부활 가능성은?


태형으로 인해 광혜그룹으로부터 해체 선고를 받은 메디컬 탑팀은 재편의 기회를 노리고 있다. 주영(정려원 분)은 글로벌연구센터로부터 받게 되는 연구비로 탑팀의 운영하자는 제안을 하며 승재를 설득했던 터. 이에 권력에 휘둘려 궤도수정이 되며 분란을 맞았던 탑팀이 다시금 초심으로 돌아가 희귀질환 연구에 집중하는 이상적인 협진팀으로 부활할 수 있을지 설레임을 고조시키고 있다.


국내 최고의 의료 협진 드림팀으로 출범했던 메디컬 탑팀, 마지막 관문만을 남겨둔 그들의 치열한 정면 돌파가 어떤 결과를 초래하게 될지 본방사수의 유혹을 더한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 태신이 범준(박진우 분)에게 세형그룹과 손을 잡은 태형의 소식을 전해 듣는 모습으로 불길한 기운을 자아냈던 ‘메디컬 탑팀’ 최종회는 오늘 밤 10시에 방송된다.


/ Photo provided by 에이스토리, YTREE MEDI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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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수목미니시리즈 ‘메디컬 탑팀’(극본 윤경아 / 연출 김도훈 / 제작 에이스토리)의 ‘비주얼 커플’ 정려원-주지훈의 첫키스는 어떤 모습일까?


‘메디컬 탑팀’에서 서로의 곁을 지키며 성숙한 사랑을 키워나가는 모습으로 안방극장을 두근케 하고 있는 주영(정려원 분)과 승재(주지훈 분)가 가슴 떨리는 첫 입맞춤으로 시청자들의 설렘 지수에 직격탄을 날릴 예정이다.


오늘(11일) 방송되는 ‘메디컬 탑팀’ 19회에서는 로맨틱한 데이트를 즐기는 주영과 승재의 모습에 이어 서로의 소중함을 느낀 두 사람이 키스를 나누며 사랑을 재확인하는 모습이 애틋하게 그려질 것을 예고했다.


이 날 촬영에서 정려원과 주지훈은 여러 각도의 키스씬을 촬영하면서도 완벽한 감정몰입으로 NG가 전혀 없었다는 후문이다. 두 사람의 농밀한 연기에 김도훈 감독은 ‘미국 드라마냐’며 농담을 건넸을 만큼 현장 분위기를 후끈하게 달궜다고.


특히, ‘메디컬 탑팀’의 공식 비주얼커플인 두 사람이 남은 2회 동안 선보일 달콤한 애정전선과 함께 시청자들의 안구정화를 책임질 ‘승주커플’의 완벽 케미를 향한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메디컬 탑팀’의 한 관계자는 “주영, 승재의 애틋한 첫 키스 장면은 물론 글로벌연구센터에 발령과 탑팀 해체공문으로 혼란에 빠질 두 사람이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서로에게 어떤 힘을 불어넣어 줄지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메디컬 탑팀’ 지난 방송에서는 태신(권상우 분)을 찾아온 범준(박진우 분)이 태형(전노민 분)과 관련된 극비 사항을 전달하며 그의 숨겨진 속내를 의심케 해 긴장감을 더했다.


정려원(서주영 역)-주지훈(한승재 역)의 가슴 떨리는 첫키스 현장은 오늘(11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MBC 수목미니시리즈 ‘메디컬 탑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Photo provided by MBC, YTREE MEDIA, 에이스토리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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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11 13:33

<메디컬 탑팀> 최고의 순간 BEST 3 On News/TV2013.12.11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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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수목미니시리즈 ‘메디컬 탑팀’(극본 윤경아 / 연출 김도훈 / 제작 에이스토리) 속 명장면들이 회자되며 진한 여운을 남기고 있다.

 

내일(12일) 밤 최종회를 앞두고 결말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는 ‘메디컬 탑팀’에서 안방극장을 휘어잡은 순간들을 꼽아본다.

 

1. 권상우(박태신 역)-정려원(서주영 역)의 첫 공동 집도, 환상호흡의 서막 알렸다 (3회中)

세형그룹의 아들인 VIP환자 송범준(박진우 분)의 수술은 병원의 완강한 반대를 무릅쓰고 진행되었던 만큼 여느 때보다 긴박한 분위기에 진행되었다. 특히, 그동안 태신(권상우 분)의 존재를 탐탁치않게 여겼던 주영(정려원 분)이 환자를 위해 나서게 되며 두 사람의 인연이 새로운 선상에 올랐음을 알려 더욱 짜릿함을 더했다. 병원내 권력에 좌우되지 않고 환자를 살리겠다는 결의를 빛내며 눈을 마주치는 태신과 주영의 모습은 탑팀으로서의 활약을 더욱 기대케 했다.

 

2. 안방극장을 울린 충격 비극, 고원희(김나연 역)의 돌연사 (9회中)

성우(민호 분)의 첫사랑으로 등장한 나연(고원희 분)의 갑작스런 죽음은 전혀 예상치못한 돌연사로, 안방극장마저 큰 충격에 빠트렸다. 예상치 못한 그녀의 죽음은 태신의 정직 처분으로 이어지며 탑팀이 겪은 첫 번째 성장통이 되었다. 무엇보다 나연의 사망선고를 들은 성우가 눈물을 쏟는 장면은 시청자들의 눈물샘마저 적시며 안타까움을 불러일으켰다.

 

3. 이보다 더 애틋할 순 없다, 정려원-주지훈(한승재 역)의 절절한 백허그 (17회中)

어머니 은숙(김청 분)의 죽음으로 슬픔에 빠진 승재(주지훈 분)의 모습은 그동안의 격조 있고 냉철했던 모습들과 대조되며 절절함을 극대화시켰다. 흐트러진 모습으로 은숙의 침대에 누워 잠이 든 승재를 찾아온 주영이 그의 안타까운 등에 기대는 장면은 애틋함은 물론 시청자들의 설렘 지수를 무한 증폭시켰다는 호평. 벼랑 끝에 몰린 승재에게 손을 내밀며 따뜻하게 독려하는 주영의 마음은 두 사람의 애정전선을 뜨겁게 지폈다.

 

이처럼 긴장감과 감동, 배우들의 호연까지 삼박자가 어우러진 장면들은 시청자들의 열띤 반응을 이끌어내기 충분했다. 그동안의 숱한 고난을 딛고 마지막 위기에 도래한 탑팀이 해피엔딩을 맞게 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 갑작스런 기억 상실 증세를 보이며 혼란에 빠진 혜수(김영애 분)의 모습으로 불안감을 자아내고 있는 ‘메디컬 탑팀’은 오늘(11일) 밤 10시에 19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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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우리가 MBC 수목미니시리즈 ‘메디컬 탑팀’(극본 윤경아 / 연출 김도훈 / 제작 에이스토리)에서 여민지로 분해 상큼 발랄한 매력을 뽐내며 ‘워너비 간호사’로 등극한 가운데 남성 팬들의 마음을 사르르 녹였던 그녀의 활약상들을 짚어본다.

 


◆ 첫 등장, 디테일이 살아있는 표정연기로 청순+깜찍 매력 발산!

첫 등장부터 우윳빛 피부와 커다란 눈망울의 사랑스런 외모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모으며 러블리 간호사의 탄생을 알린 조우리(여민지 역)는 질투의 화신부터 막내 간호사의 어리바리함까지 작은 디테일도 놓치지 않는 디테일한 표정 연기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 김기방과 아찔한 첫 만남, 보호본능 자극 UP!

돌진해오는 차를 보고 굳어버린 조우리를 구해낸 마초가이 신경외과의 김기방(정훈민 역)과의 아찔한 첫 만남을 가진 그녀는 김기방에게 겁을 먹은 모습 역시 리얼하게 표현해내며 수많은 남성들의 보호본능을 자극했다는 후문.


◆ 오연서와 러블리 시너지 폭발! 남녀노소 불문, 시청자 사랑을 한 몸에!

조우리는 극 중 룸메이트인 오연서(최아진 역)와의 찰떡궁합을 선보이며 ‘러블리 콤비’로 자리 잡았다. 조우리-오연서는 쌍둥이를 연상케 하는 자체발광 미모와 친자매보다 진한 우정을 나누는 발랄한 모습으로 최강의 시너지를 발산하며 극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 김기방과의 미묘한 러브라인, Upgrade 웃음 선사!

극 중 김기방(정훈민 역)과 묘한 핑크빛 기류를 형성하며 완벽한 궁합을 선보인 조우리는 ‘메디컬 탑팀’의 톰과 제리인 김기방-알렉스(배상규 역) 사이에 합세해 전적으로 훈민의 편을 들어주기 시작하며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웃음을 선사, 긴장감 넘치는 극의 흐름을 환기시켜주는 비타민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 상대를 가리지 않는 찰떡호흡, ‘메디컬 탑팀’의 케미요정 등극!

조우리는 오연서의 둘도 없는 절친이자 민호(김성우 역)를 짝사랑하는 모습과 함께 이희진(유혜란 역)에게는 깍듯한 후배의 면모를 보이며 진정한 선후배 케미를 선보였다. 이처럼 각양각색의 배우들과 어느 장면에서건 찰떡호흡을 선보인 조우리는 ‘메디컬 탑팀’의 케미요정이라는 애칭을 얻는 등 강렬한 존재감을 뽐냈다.


이처럼 무궁무진한 매력을 뽐내는 여민지로 분했던 조우리의 마지막 활약을 엿볼 수 있는 MBC 수목미니시리즈 ‘메디컬 탑팀’은 오는 수(11일), 목(12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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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수목미니시리즈 ‘메디컬 탑팀’(극본 윤경아 / 연출 김도훈 / 제작 에이스토리)의 오연서가 생사의 기로에서 마지막 선택을 내린다.


지난 주 방송된 ‘메디컬 탑팀’ 18회에서 아진(오연서 분)이 심각한 두통을 호소하며 바닥에 주저앉는 모습으로 엔딩을 맞아 그녀의 병명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아진이 앓고 있는 병의 실체가 드러나는 것.


오는 11일(수) 방송되는 ‘메디컬 탑팀’ 19회에서는 아진의 정확한 병명이 드러나게 되며 멤버들은 물론 시청자들을 큰 충격에 빠트릴 예정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탑팀의 협진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이 병은 수술마저 고난도로 밝고 씩씩했던 그녀에게 과연 어떤 일이 생긴 것인지 불안감을 높이고 있다.




특히, 아진은 의사로서의 사명을 내건 중대한 결정을 내리게 되며 긴장감을 고조시킬 예정. 이는 자신의 병을 정면으로 직시하며 두려움과 맞서야하는 선택인 만큼 더욱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또한 지난 주 태신(권상우 분)과 연인이 되어 행복한 앞날을 꿈꾸던 아진이 남은 2회 동안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그와 행복한 결말을 맺을 수 있을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메디컬 탑팀’의 한 관계자는 “탑팀의 멤버인 아진이 환자가 되어 겪게 되는 갈등이 그려짐은 물론 의사로서의 사명을 위해 중대한 결정을 내릴 그녀의 행보에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메디컬 탑팀’ 지난 방송에서는 파격적인 구조조정을 시행한 광혜대학교병원의 권력구조가 완전히 뒤바뀌며 자신의 권력을 지키려는 극 중 인물들의 첨예한 갈등이 그려졌다.


생사의 기로에 선 오연서(최아진 역)의 행보는 내일(11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메디컬 탑팀’ 19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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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5일) 밤 방송된 MBC 수목미니시리즈 ‘메디컬 탑팀’(극본 윤경아 / 연출 김도훈 / 제작 에이스토리) 18회에서는 미혼모 환자인 김은애(이맑음 분)의 출산을 공동집도하는 태신(권상우 분)과 혜수(김영애 분)의 모습이 그려지며 긴장감을 높였다.


산부인과 의사인 혜수는 유달리 김은애 환자를 극진히 살펴왔다. 날선 야망을 드러내며 차가운 얼굴만을 보였던 혜수가 진심으로 김은애를 걱정하는 마음은 태신은 물론 시청자들에게도 의아함을 자아내며 묘한 안타까움을 더했다.


또한, 의대시절 낳은 아들을 입양시킬 수밖에 없었던 혜수와 미국으로 입양된 태신은 상대적인 아픔을 지니고 있는 만큼 상처역시 맞물릴 수 밖에 없는 상황. 이에 서로의 입장을 피력하는 장면은 두 사람에게 있어 어머니와 아들의 존재가 어떠한지 드러냈던 대목이었다.


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권상우와 김영애의 호흡이 이렇게 좋을 줄이야!”, “두 사람, 비슷한 상처가 있어서인지 잘 통할 것 같다!”, “혜수의 숨겨진 아들의 정체가 드러날까? 궁금하다!”, "태신이랑 혜수의 케미도 찰떡같다!“ 등 열띤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결석으로 혼절까지 했던 아진(오연서 분)이 뇌와 부갑상선종양이었음이 밝혀진데 이어 극심한 두통을 호소하는 모습으로 엔딩을 맞아 그녀에게 심상찮은 위기가 닥쳤음을 예감케 했다.


권상우(박태신 역)와 김영애(신혜수 역)의 빛나는 의기투합이 앞으로의 극 전개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귀추가 주목되는 MBC 수목미니시리즈 ‘메디컬 탑팀’은 오는 11일(수) 밤 10시에 19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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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수목미니시리즈 ‘메디컬 탑팀’(극본 윤경아 / 연출 김도훈 / 제작 에이스토리)의 양날의 검, 권상우와 주지훈이 맞붙는다.


오늘(20일) 밤 방송되는 ‘메디컬 탑팀’ 13회에서는 권상우(박태신 역)와 주지훈(한승재 역)의 갈등이 폭발하는 일촉즉발 위기상황이 그려질 것을 예고해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환자의 생명을 최우선시하는 태신(권상우 분)과 원칙과 현실에 따를 수밖에 없는 승재(주지훈 분)는 극초반과 달리 조금씩 서로 다른 가치관으로 부딪혀왔다. 특히, 지난 방송에서는 병원의 수익구조에 주력하겠다는 승재에게 반기를 든 태신이 탑팀에서 제명 당하는 모습으로 안방극장을 충격케 했던 상황.


이에 야간진료팀으로 파견된 태신이 충격적인 발언으로 승재를 도발하게 될 예정이어서 긴장감을 조성하고 있다. 금방이라도 터질 듯이 부르르 떠는 승재와 여유롭고도 서늘한 표정을 짓고 있는 태신의 상반된 모습은 이들의 살벌한 전쟁이 선포되었음을 짐작케 한다.


드라마 ‘메디컬 탑팀’의 한 관계자는 “선의의 화합을 도모했던 태신과 승재는 흔들리는 탑팀을 바로세우기 위한 신념을 확고이 하며 더욱 양보없는 언쟁을 벌이게 된다. 태신의 자극이 승재에게 어떤 결과를 초래하게 될지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는 태신이 금전적인 목적으로 춘애(박순천 분)를 친어머니라고 속인 천만배(이도경 분)에 대한 증오가 극에 달해 그의 멱살을 쥐어 잡으며 분노를 표출하는 장면으로 불길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권상우와 주지훈의 일촉즉발 접전을 확인할 수 있는 ‘메디컬 탑팀’ 13회는 오늘(20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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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수목 미니시리즈 ‘메디컬 탑팀’(극본 윤경아 / 연출 김도훈 / 제작 에이스토리)의 오연서가 환자를 돌보지 못하게 되는 위기에 처한다.


‘메디컬 탑팀’에서 엉뚱 발랄한 흉부외과 열혈 전공의로 민호(김성우 역)와 찰떡호흡을 선보이며 해피 바이러스를 전파하고 있는 오연서(최아진 역)에게 예기치 못한 적신호가 울리며 극의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


오늘(13일) 방송될 ‘메디컬 탑팀’ 11회에서는 주영(정려원 분)과 대화를 나누던 아진(오연서 분)이 정체모를 극심한 고통과 함께 쓰러지는 혼비백산의 상황이 벌어지며 ‘메디컬 탑팀’ 멤버들을 충격으로 빠뜨릴 것을 예고했다.


특히, 지난 방송에서는 태신(권상우 분)의 대기발령과 주영이 혜수(김영애 분)의 요구를 받아들이며 탑팀의 분란을 예감케 했던 터. 이런 가운데 아진으로 인해 펼쳐질 사건들과 이로 인해 팀원들이 겪게 될 위기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메디컬 탑팀’의 관계자는 “항상 밝고 쾌활한 모습만을 보이던 아진에게 벌어질 예측불허의 사건과 아진의 새로운 모습, 또 이로 인해 발생할 아진-성우의 특별한 에피소드도 벌어질 예정이니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주(7일) 방송된 ‘메디컬 탑팀’ 10회에서는 사고를 당했던 태형(전노민 분)이 광혜대학교병원의 이사로 들어오게 되며 권력을 사이에 둔 승재(주지훈 분)-혜수(김영애 분)의 새로운 대립구조를 예감케 했다.


오연서로 인해 안방극장을 충격에 휩싸이게 할 MBC 수목미니시리즈 ‘메디컬 탑팀’ 11회는 오늘(13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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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려원이 야망과 현실의 괴리에 빠진다.


이번 주 방송되는 MBC 수목미니시리즈 ‘메디컬 탑팀’(극본 윤경아 / 연출 김도훈 / 제작 에이스토리)에서는 정려원(서주영 역)의 숨은 속내가 밝혀지며 탑팀 멤버들이 멘탈 붕괴에 이르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으로 관심을 모은다.


그동안 장용섭(안내상 분) 과장의 숱한 폭언에도 꿋꿋하게 자존심을 지켜왔던 주영(정려원 분)은 자신의 의지에 상관없이 글로벌 연구센터로 좌천될 위기에 처했었다. 권력앞에 무력해진 그녀는 결국 혜수(김영애 분)를 찾았고 그녀의 지시를 순응하는 모습으로 불안감을 고조시켰던 상황.


특히, 폐질환을 앓고 있던 환자 허동민(김진근 분)을 찾아가 한사코 치료를 거부하는 그를 설득하는 모습은 혜수의 지시였음을 짐작케 했었던 만큼, 오늘 밤 드러날 환자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드라마 ‘메디컬 탑팀’의 한 관계자는 “허동민 환자의 정체가 밝혀지며 탑팀 멤버들이 큰 실망에 빠지게 된다. 특히 승재(주지훈 분)와의 갈등이 심화될 예정으로 그녀가 탑팀의 일원으로서 계속해서 호흡을 맞출 수 있을지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귀뜸했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는 대기발령을 받은 태신(권상우 분)을 구하기 위한 탑팀 멤버들의 고군분투로 결국 그의 무죄를 증명해내는 장면으로 감동을 자아냈다.


정려원이 야망과 자존심을 지키기 위해 탑팀을 등돌리게 될지 귀추가 주목되는 ‘메디컬 탑팀’은 오늘(13일) 밤 10시에 11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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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 탑팀’(극본 윤경아 / 연출 김도훈 / 제작 에이스토리)의 오연서의 ‘숨멎(숨이 멎을 듯한) 주의보’가 발령됐다.


‘메디컬 탑팀’에서 의욕 충만한 흉부외과 전공의 최아진(오연서 분)으로 분해 씩씩하고 쾌활한 모습으로 탑팀의 마스코트로 등극한 오연서(최아진 역)의 애교 가득한 비하인드 컷이 공개된 것.


촬영 현장에서 오연서는 극 중 단짝인 민호(김성우 역), 김기방(정훈민 역)과 함께 셀카를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냄은 물론 ‘빵아진‘이라는 애칭답게 빵을 손에 꼭 쥐고 있는 모습으로 사랑스러움을 더하고 있다. 이어 자신을 찍고 있는 카메라를 발견하고 윙크를 하며 브이를 그려 보이거나 귀엽게 휴식을 취하는 오연서의 상큼한 모습은 수많은 남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특히, 오연서는 털털하고 보이시한 최아진 캐릭터에 완벽 몰입하는 내숭 제로의 모습과 명불허전 애교 퀸의 모습 등 귀여움부터 보이시한 매력까지 다채로운 모습을 선보여 남심을 저격하고 있다. 이처럼 반전을 거듭하는 그녀의 매력은 수많은 시청자들을 ‘아진 앓이’에 빠뜨릴 것을 예감케 한다.


또한, 상큼 발랄한 매력을 뽐내며 ‘메디컬 탑팀’의 비타민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오연서는 촬영 현장에서도 폭풍 애교를 선보이며 현장의 활기를 북동아 남성 스태프뿐만 아니라 여성 스태프들의 사랑까지 듬뿍 받고 있다는 후문.


한편, 지난 ‘메디컬 탑팀’ 10회에서는 기억을 잃었던 태형(전노민 분)의 증상이 회복된 후 광혜대학교 병원의 경영 컨설턴트로 파견된 모습으로 엔딩을 맞았다. 이는 권력을 향한 승재(주지훈 분)-혜수(김영애 분)의 대립에 새로운 국면을 맞이할 것을 예감케 해 긴장감을 더했다.


숨이 멎을 듯한 오연서의 끊임없는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MBC 수목미니시리즈 ‘메디컬 탑팀’은 매주 수, 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 Photo provided by 에이스토리, YTREE MEDI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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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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