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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1D X | Shutter priority | 1/25sec | F/18.0 | ISO-100 | 2013:01:29 14:06:00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www.mercedes-benz.co.kr)가 상시 사륜구동 시스템인 4MATIC을 탑재한 The New C 220 CDI 4MATIC Edition C와 The New E 300 4MATIC Avantgarde 모델을 국내 시장에 처음으로 출시한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증가하는 국내 사륜구동 세단의 인기와 고객들의 다양한 니즈를 반영하여 4MATIC 모델을 지속적으로 출시하며 사륜구동 라인업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의 2013년 총 판매대수 24,780대 중 4MATIC 모델의 판매대수는 5,372대, 전체 판매량의 21.7%로 그 비중을 계속해서 키워가고 있으며 판매량 또한 전년 대비 108% 이상의 성장을 기록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이번 The New C 220 CDI 4MATIC Edition C와 The New E 300 4MATIC Avantgarde 출시와 함께 국내에 총 13종의 4MATIC 모델을 갖추게 되었다.


이번에 출시하는 두 개 모델에 장착된 메르세데스-벤츠의 상시 사륜구동 시스템인 4MATIC은 전륜과 후륜에 일정하게 45:55의 동력을 전달하는 상시 사륜구동이며 ESP(Electronic Stability Program)와 전자식 트랙션 시스템인 4ETS(Electronic Traction System)와 공조를 이뤄 작동한다. 메르세데스-벤츠 4MATIC 시스템은 비포장도로, 경사진 도로 등의 험로 및 빗길, 눈길, 빙판길과 같은 미끄러운 도로에서 즉각적으로 반응하여 최적의 구동력을 확보한다. 


The New E 300 4MATIC Avantgarde는 베스트셀링 모델 E 300에 4MATIC 시스템을 탑재한 모델로 출시와 함께 총 13개 모델로 구성된 강력한 E-Class Family를 완성하게 되었다.


The New E 300 4MATIC Avantgarde에 탑재된 메르세데스-벤츠의 최신 V형 6기통 가솔린 직분사 엔진은 피에조 인젝터를 통한 초고압 정밀 연료 분사가 가능한 자연 흡기 6기통 신형 엔진으로 7G-TRONIC PLUS 변속기와 조합되어 기존 모델 대비 향상된 연비와 저감된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실현하는 최신의 친환경 고효율 엔진이다. 특히, 개선된 연소 과정과 새로운 흡배기 시스템, 그리고 경량화 설계를 통하여 252마력(6,500rpm)의 최고 출력과 37.7kg.m(3,500-5,250rpm)의 최대 토크를 자랑한다. 최고 속도는 245km/h, 정지 상태에서 100km/h를 7.4초에 주파하며 복합연비 9.0km/l(5등급), 도심연비 7.9km/l, 고속도로연비 10.9km/l다.


The New C 220 CDI 4MATIC Edition C와 The New E 300 4MATIC Avantgarde에 탑재된 메르세데스-벤츠 4MATIC 시스템은 전륜과 후륜에 일정하게 45:55의 동력을 전달하는 상시 사륜구동으로 ESP(Electronic Stability Program)와 전자식 트랙션 시스템인 4ETS(Electronic Traction System)과 함께 작동한다. 험로나 빗길, 빙판길, 눈길과 같이 미끄러운 도로에서 즉각적으로 반응하여 최적의 구동력을 확보하여 주행 성능이 우수할 뿐만 아니라 고효율성 지능형 소재와 컴팩트한 디자인으로 일반 후륜 구동 차량 대비 중량이 크게 차이 나지 않는다.


가격은 The New C 220 CDI 4MATIC Edition C 모델 54,600,000원(부가세 포함), The New E 300 4MATIC Avantgarde 모델 73,900,000원(부가세 포함)이다.


SUV 뿐만 아니라 세단인 C-Class 부터 S-Class까지 다양한 라인업에 걸쳐 4MATIC 모델을 갖춘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앞으로도 국내 고객의 니즈 반영 및 운전자의 안정적인 주행을 위해 지속적으로 사륜구동 모델을 선보일 예정이다.


국내 판매중인 메르세데스-벤츠 4MATIC 모델

- C-Class: The New C 220 CDI 4MATIC Edition C

- E-Class: The New E 250 CDI 4MATIC Avantgarde, The New E 300 4MATIC Avantgarde, The New E 350 4MATIC Avantgarde, The New E 63 AMG 4MATIC

- S-Class: The New S 500 4MATIC Long, The New S 63 AMG 4MATIC Long

- GLK-Class: GLK 220 CDI 4MATIC, GLK 220 CDI 4MATIC Premium

- M-Class: ML 350 BlueTEC 4MATIC, ML 63 AMG

- G-Class: G 350 BlueTEC, G 63 AMG






/ Photo provided by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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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i 75S | ISO-50 | 2010:07:21 12:39:24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www.mercedes-benz.co.kr)가 4-도어 쿠페 CLS-Class에 디젤 엔진을 탑재한 The New CLS 250 CDI 모델을 국내에 출시한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이번 디젤 모델인 The New CLS 250 CDI의 국내 출시로 CLS-Class의 라인업을 4-도어 쿠페 CLS 250 CDI, CLS 350, CLS 63 AMG 및 5-도어 쿠페 CLS 250 CDI Shooting Brake로 확대했으며 가솔린뿐만 아니라 디젤 모델까지 추가해 럭셔리 쿠페 라인업을 강화하게 되었다.


2003년 세계 최초로 선보인 CLS-Class는 쿠페의 우아하고 다이내믹함에 세단의 편안함과 실용성을 결합한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디자인으로 전 세계의 주목을 받으며 4-도어 쿠페라는 새로운 세그먼트를 개척했다.


특히, 국내에는 2011년 2세대 CLS-Class 모델 CLS 350, CLS 63 AMG를 출시하였으며 메르세데스-벤츠의 친환경 디젤 엔진을 탑재한 The New CLS 250 CDI를 새롭게 선보이며 고객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특히, 4-도어 쿠페 2세대 CLS-Class는 우아한 디자인과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으로 출시 이후 올해 11월까지 3천 대 이상 판매되며 높은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새롭게 선보이는 The New CLS 250 CDI에는 5스포크 18인치 휠, 검정 무광의 리어 디퓨저 등으로 구성된 스포츠 익스테리어 패키지가 기본 사양으로 적용되어 더욱 스타일리시하고 스포티한 디자인을 선사한다.


또한, LED 인텔리전트 라이트 시스템(LED Intelligent Light System), 주의 어시스트(ATTENTION ASSIST), 7인치 디스플레이에 한글이 적용된 커맨드 APS(COMAND APS) 시스템이 장착되었으며 독일 본사에서 한국 시장을 위해 개발한 한국형 통합 내비게이션, 키레스-고(KEYLESS-GO) 등 운전자를 위한 다양한 편의 기능을 제공한다.


The New CLS 250 CDI에는 배기량 2,143cc, 직렬 4기통 디젤 엔진에 자동 7단 변속기가 장착되어 높은 효율성과 한층 더 다이내믹한 드라이빙을 제공한다. 최고 출력 204마력(3,800rpm), 최대 토크 51.0kg•m(1,600-1,800rpm)의 뛰어난 주행 성능을 발휘하며 최고 속도 242km/h, 정지 상태에서 100km/h를 7.5초에 주파한다. 복합 연비는 15.6km/l(2등급), 도심 연비 13.5km/l, 고속도로 연비 19.2km/l이다. 가격은 90,200,000원(부가세 포함)이다.


스포츠 익스테리어 패키지 기본 적용으로 더욱 스타일리시하고 스포티한 디자인

The New CLS 250 CDI는 메르세데스-벤츠 SLS AMG를 연상시키는 혁신적인 전면부 라인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 라디에이터 그릴을 보닛과 구분해 길고 스포티한 보닛을 더욱 강조했으며 그릴 중앙에 위치한 메르세데스-벤츠 엠블럼은 브랜드를 더욱 돋보이게 해준다.

기다란 후드, 높게 위치한 벨트라인과 프레임이 없는 사이드 윈도우, 근육질의 숄더 라인과 전면에서 루프를 거쳐 후면으로 역동적으로 이어진 옆모습은 다이내믹한 모습을 연출한다. 또한 사이드 미러의 위치를 높여 윤곽을 더욱 두드러지게 했고 A-필러 부근에서 전방위 시야를 향상시켰다.


특히, 5스포크 디자인 경량 초광폭 18인치 휠, 다이내믹한 주행을 위한 믹스 타이어(앞: 255/40/18 R, 뒤: 285/35/18 R), 검정 무광으로 마감된 리어 디퓨져, 범퍼 일체형 크롬 마감 사각 배기 파이프 등으로 구성된 스포츠 익스테리어가 기본 적용되어 더욱 세련되고 특별한 디자인을 선사한다.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과 친환경성의 조화

The New CLS 250 CDI에는 메르세데스-벤츠의 최첨단 기술이 집약된 직렬 4기통 디젤 엔진이 탑재되었다. 낮은 엔진 회전 구간대에서도 뛰어난 토크를 발휘하며 이산화탄소 배출량까지 감소되어 친환경성을 동시에 만족시킨다. 4세대 커먼레일 디젤 기술로 분사 압력을 최대 2,000bar까지 높였으며 연료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연소실 최적화 및 인젝터를 정교하게 디자인하였다. 이로써 최고 출력 204마력(3,800rpm), 최대 토크 51.0kg•m(1,600-1,800rpm)를 발휘하며 CO2 배출량은 126g/km이다.


또, 진보된 자동 7단 변속기(7G-TRONIC PLUS)를 기본 장착하여 주행 시에 이상적인 기어비를 실현하고 높은 연료 효율성, 빠른 가속력, 민첩한 반응성을 만족시킨다. 또한, ECO 스타트/스톱, 차량 전반에 걸쳐 광범위하게 적용된 BlueEFFICIENCY 기술들이 어우러져 뛰어난 효율성을 제공한다.


다양한 편의 장치와 안전 장치

The New CLS 250 CDI에는 독일 본사에서 한국 시장을 위해 개발한 한국형 통합 내비게이션이 장착되어 실물과 같은 3D 지도를 지원하며 구 주소 및 신 주소 검색이 가능하다. 또한, 커맨드 APS(COMAND APS) 시스템에는 국내 고객을 위해 약 4만 개의 한글 단어가 수록되어 조작이 더욱 편리해졌다. 또, 실제 교통량을 반영한 TPEG(Transport Protocol Expert Group), 메르세데스-벤츠가 현재 국내외 자동차 브랜드 중 최초로 도입한 긴급 경보 방송 시스템(Emergency Warning System) 및 TPMS 시스템(Tyre Pressure Monitoring System) 등을 탑재하여 편리한 주행과 더불어 운전자와 탑승자의 안전을 도모했다. 또한, 음성 인식 기능 링궈트로닉(LIGUATRONIC), 자동으로 스티어링 휠을 조절하여 평행 주차를 돕는 액티브 파킹 어시스트(Active Parking Assist), 키레스-고(KEYLESS-GO), 앞좌석 및 뒷좌석 열선 시트가 기본 적용되어 편의성을 높였다.


The New CLS 250 CDI의 헤드램프에는 LED 인텔리전트 라이트 시스템(LED Intelligent Light System)이 기본 장착되었다. LED 인텔리전트 라이트 시스템은 기존의 바이제논 또는 액티브 라이트 시스템 기능 외에 주행 상황에 따라 최대 여섯 가지의 각기 다른 세팅을 통해 야간 주행 시 운전자에게 최적의 가시거리 확보에 도움을 준다.


또한, 장시간 또는 장거리 운행으로 인해 집중력이 저하된 운전자에게 경고 메시지를 전달하여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주의 어시스트(ATTENTION ASSIST)가 장착 되었으며 운전석 및 동반석에 골반 에어백을 포함하여 사이드, 윈도우 등 총 10개의 에어백이 장착되어 운전자 및 동승자의 안전성을 확보하였다.





/ Photo provided by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PR인사이트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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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06 13:11:52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www.mercedes-benz.co.kr)가 다양한 편의 장치와 다이내믹한 디자인으로 업그레이드 된 2014년 형 C-Class 및 에디션 모델을 선보인다.


메르세데스-벤츠 C-Class는 메르세데스-벤츠의 컴팩트 세단으로 지난 30년간 전세계에서 1천만대 이상 판매되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2011년 6월 페이스리프트 되어 국내에 선보인 C-Class는 세련되고 역동적인 디자인과 혁신적인 기술로 젊은 소비자층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2014년 형 C-Class 제품 업그레이드와 함께 C 200 Avantgarde Edition C, C 220 CDI Avantgarde Edition C, C 63 AMG Edition 507 총 3가지 에디션 모델을 선보이며 더욱 강력한 C-Class 라인업을 완성하게 되었다.


새롭게 선보이는 2014년 형 C-Class에는 한국형 내비게이션, 룸미러 하이패스, 후방 카메라 등이 탑재되어 편의 장치가 더욱 강화되었으며 에디션 모델을 선보임으로써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만족시킨다.


C 200과 C 220 CDI 모델에는17인치 멀티-스포크 휠을 기본 탑재하여 더욱 스포티한 이미지를 연출하였으며 국내 제조사인 현대모비스와 긴밀한 공조를 통해 개발한 한국형 내비게이션을 장착하여 국내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하였다. 또, 한국 시장만을 위해 개발한 룸미러 하이패스 기능을 추가했으며 실제 교통량을 반영한 TPEG(Transport Protocol Expert Group)를 탑재한 3D 내비게이션으로 운전자의 편리한 주행을 돕는다.


C 250 모델에는 룸미러 하이패스 및 후방 카메라를 탑재하여 운전자에게 더욱 편리하고 안전한 주행 환경을 제공하며 한국 고객만을 위해 독일 본사에서 개발한 업그레이드된 커맨드와 커맨드 컨트롤러로 보다 편리한 조작이 가능해졌다.




C-Class 라인업에 새롭게 선보이는 C 200 Avantgarde Edition C, C 220 CDI Avantgarde Edition C 모델에는 18인치 5-스포크 휠과 함께 High-gloss black으로 마감된 그릴 루브르, 'Edition C' 배지, 어둡게 처리된 헤드램프가 기본 장착되어 더욱 세련되고 다이내믹한 디자인을 선보인다. 내부에는 검정색 ARTICO 가죽과 DINAMICA 스웨이드 소재로 마감된 스포츠 시트와 함께 알루미늄 트림, 검정색 루프 라이너가 탑재되어 외관과 조화를 이루는 세련되고 스포티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C 200 Avantgarde Edition C는 최고 출력 184마력(5,250rpm), 최대 토크 27.5kg•m(1,800-4,600rpm)의 뛰어난 주행 성능을 발휘하며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7.8초에 주파한다. 복합연비는 11.1km/l(4등급)이다. C 220 CDI Avantgarde Edition C는 최고 출력 170마력(3,000rpm), 최대 토크 40.8kg•m(1,400-2,800rpm)의 주행 성능을 발휘하며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8.1초에 주파한다. 복합연비는 15.6km/l(2등급)이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2014년 형 C-Class 모델 업그레이드와 함께 한정판 C 63 AMG Edition 507 모델도 함께 선보인다. 국내에 단 10대만 선보이는 C 63 AMG Edition 507은 Designo magno platinum 무광 컬러에 High-gloss black으로 마감된 AMG 보닛, AMG 단조 19인치 휠과 빨간색 브레이크 켈리퍼, 어둡게 처리된 헤드램프가 어우러져 한층 더 강렬하고 파워풀한 분위기를 선사한다. 특히, C 63 AMG Edition 507에 탑재된 엔진은 507마력의 강력한 힘을 자랑하며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단 4.2초 만에 주파하며 최고 속도는 280km/h이다. 내부에는 'Edition 507' 배지와 함께 AMG 전용 스포츠 시트, AMG 퍼포먼스 스티어링 휠, AMG 엠블럼이 새겨진 변속 레버가 장착되어 AMG 모델만의 위용과 당당함을 연출한다. C 63 AMG Edition 507의 가격은 1억 7백 8십만원(부가세 포함)으로 특별함과 희소성을 원하는 고객들에게 사랑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C-Class 라인업은 6개의 세단 모델과 2-도어 쿠페 모델인 C 220 CDI Coupé, C 63 AMG Coupé까지 총 8개의 모델로 폭넓은 고객층에게 다가가고자 다양한 모델들을 선보이고 있다.





국내에서 판매되는 C-Class의 가격은 C 200 모델 4,750만원(부가세 포함), C 200 Avantgarde Edition C 모델 5,300만원(부가세 포함), C 220 CDI 모델 4,810만원(부가세 포함), C 220 CDI Avantgarde Edition C 모델 5,330만원(부가세 포함), C 250 모델 5,630만원(부가세 포함), C 63 AMG Edition 507모델 10,780만원(부가세 포함), C 220 CDI Coupé 모델 5,470만원(부가세 포함), C 63 AMG Coupé 모델 9,850만원(부가세 포함)이다.


/ Photo provided by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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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www.mercedes-benz.co.kr)가 9월 2일부터 10월 27일까지 ‘메르세데스-벤츠 클래식 모델 캠페인’을 실시한다.


메르세데스-벤츠 클래식 모델 캠페인은 메르세데스-벤츠 차량을 장기간 소유한 고객들이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차량 무상 점검을 통해 최상의 차량 상태를 유지 할 수 있도록 매년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캠페인이다. 이번 캠페인은 2006년 12월 31일까지 최초 등록한 메르세데스-벤츠 차량(마이바흐 제외)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무상 점검 서비스를 제공하며 메르세데스-벤츠 순정 부품을 2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메르세데스-벤츠 고객들은 메르세데스-벤츠 공인 테크니션의 전문적인 점검 서비스를 받게 되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차량을 더욱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 Photo provided by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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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www.mercedes-benz.co.kr)가 우월한 기술력과 주행 성능, 강렬한 캐릭터, 시대를 초월하는 디자인 아이콘으로 전 세계 자동차 매니아들을 열광시키는 전설적인 럭셔리 오프로더인 The new G-Class를 드디어 국내에 최초로 출시한다.


1979년 극한의 오프-로드 주행 차량으로 제작되어 첫 선을 보인 메르세데스-벤츠 G-Class는 독보적인 자동차 아이콘으로 지난 33년간 진화를 거듭하며 그 명성을 이어오고 있다. 초창기 실용성에 중점을 둔 오프-로드 스페셜리스트에서 이제는 메르세데스-벤츠 프리미엄 세단에 버금가는 최고급 인테리어와 첨단 주행 성능을 겸비한 럭셔리 오프로더 차량으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특히, G-Class는 G-Class만의 고유한 오프로더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해 큰 외형적인 변화 없이 단일 모델로서 최장기간 동안 생산되며 교황을 포함하여 유명인의 차, 각 국의 군용차 및 의전차량 등의 특수 목적 차량으로 전 세계에서 꾸준히 선택되어 왔다.


국내에 최초로 선보이는 The new G-Class는 33년만에 업그레이드되어 올해 4월 베이징 모터쇼를 통해 세계에 첫 선을 보였다. The new G-Class는 고유의 정통성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신형 엔진과 온-로드 뿐만 아니라 오프-로드에서도 거침없고 안정적인 주행 성능을 발휘하는 혁신적인 기술, 럭셔리한 인테리어 디자인 및 화려한 편의 사양의 적용으로 클래식하면서도 유행에 타협하지 않는 G-Class 만의 독보적인 디자인이 조화를 이룬 최상의 럭셔리 오프로더로 탄생했다.

 

Canon EOS 5D Mark II | Shutter priority | 1/640sec | F/7.1 | ISO-200 | 2012:02:10 13:27:51


국내에는 The new G 350 BlueTEC과The new G 63 AMG 2개 모델로 선보인다.


The new G 350 BlueTEC에는 배기량 2,987cc 신형 V형 6기통 디젤 엔진에 자동 7단 변속기가 장착되었다. 최고 출력 211마력(3,400rpm), 최대 토크 55.1kg·m(1,600-2,400rpm)을 발휘하며 정지 상태에서 100km/h를 9.1초 만에 주파한다.


The new G 63 AMG에는 배기량 5,461cc V형 8기통 바이터보 AMG 엔진에 AMG SPEEDSHIFT PLUS 7G-TRONIC이 장착되었다. 최고 출력 544마력(5,500rpm), 최대 토크 77.5kg·m(2,000-5,000rpm)의 뛰어난 주행성능을 발휘하며 정지 상태에서 100km/h를 5.4초 만에 주파한다.


가격은 The new G 350 BlueTEC 1억 4천 8백만원(부가세 포함), The new G 63 AMG 2억 9백만원(부가세 포함)이다.


시대를 초월한 독보적인 디자인과 최고급 인테리어
The new G-Class의 외관은 유행에 타협하지 않으면서도 진취적이고 독보적인 G-Class만의 클래식한 디자인을 유지하고 있다. 전체적으로 깔끔한 선을 강조한 사이드 부분과 차별화된 휠 아치로 개성을 살린 전통적인 리어 엔드, 새로운 디자인의 LED 주간 주행등, 사이드 미러가 적용되어 The new G-Class의 강렬함을 살린 외관이 완성되었다.


The new G 350 BlueTEC의 실용적이고 단단한 형태의 앞 부분은 세 줄 루부르 라디에이터 그릴과 그 중앙을 장식하는 앰블럼으로 G-Class 고유의 디자인을 표현하고 있으며, The new G 63 AMG에는 AMG 특유의 라디에이터 그릴과 더블 루부르, 신형 범퍼와 대형 공기 흡입구가 장착, 붉은색 브레이크 캘리퍼와 20인치 휠까지 더해져 한층 더 강렬한 매력을 선사한다.


The new G-Class 실내에는 다양한 편의 사양 및 고급스러운 소재가 적용되었다. 계기반과 센터 콘솔은 모던하고 세련된 모습으로 디자인 되었고, 두 개의 원형 계기반 사이에는 칼라 스크린이 장착 돼 운전자가 필요한 정보를 빠르고 명확하게 파악할 수 있다.


특히, 국내 출시 모델에는 크롬 재질의 라디에이터, 발광 도어 패널, 스피커 커버 및 시트 조절 스위치 등 차량의 내, 외부를 한층 더 하이라이트 시켜주는 크롬 패키지(Chrome package)와 알루미늄 룩과 같은 마감 재질을 사용한 스페어 휠 커버, 사이드 바 등을 장착하여 샤프한 디자인을 연출하는 외장 스테인리스 스틸 패키지(Exterior Stainless Steel package), 가죽 커버로 마감된 대쉬보드, 앰비언트 라이트, 알칸타라 검정 루프라이너 등 취향과 개성을 더욱 스타일리시하게 표현할 수 있는 익스클루시브 패키지(Exclusive package)가 기본 사양으로 적용되어 고급스럽고 품격 있는 The new G-Class를 완성하게 되었다.


강력한 파워를 겸비한 친환경 첨단 엔진
The new G 350 BlueTEC에 탑재된 신형 V형 6기통 디젤 엔진은 최고 출력 211마력(3,400rpm), 최대 토크 55.1kg·m(1,600-2,400rpm)을 발휘하고 자동 7단 변속기와의 완벽한 조화로 온-로드 및 오프-로드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주행 성능을 발휘한다. 또, 한층 진보된 메르세데스-벤츠의 청정 기술인 블루텍(BlueTEC) 기술의 적용으로 뛰어난 연료 효율성과 배기가스 저감, 향상된 퍼포먼스를 동시에 실현한 청정 디젤 모델이다.


The new G 63 AMG에는 AMG 5.5리터 V형 8기통 바이터보 엔진이 장착되어 최고 출력 544마력(5,500rpm), 최대 토크 77.5kg·m(2,000-5,000rpm)의 파워풀한 주행 성능을 발휘한다. AMG SPEEDSHIFT PLUS 7단 변속기는 효율적 드라이빙 모드, 스포츠 드라이빙 모드, 수동 드라이빙 모드의 3가지 드라이빙 모드를 지원하며 ECO Start/Stop 기능 탑재로 효율적인 연료 소비와 배기가스 배출량 최소화를 실현했다.


온-로드와 오프-로드를 모두 아우르는 우월한 기술력
The new G-Class에 적용된 상시 사륜 구동은 네 바퀴가 모두 최고의 구동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작동되어 주행 역동성과 주행 안정성을 높여준다. 4ETS(Electronic Traction System)는 ESP (Electronic Stability Program) 시스템에 포함된 중요한 장치 중 하나로, 공회전하는 바퀴에는 제동을 가하는 대신 현재 상황에서 최고의 접지력을 발휘할 수 있는 바퀴 쪽으로 구동 토크를 이동 배분한다. 또한, 디퍼런셜 락(Differential locks) 기능은 네 바퀴 중 바퀴 하나만이 접지력을 유지할 수 있는 기능으로 극단적인 험로 주행 상황에서도 디퍼런셜을 전자식으로 조절해 차량이 앞으로 전진할 수 있도록 만들어 준다.


또, The new G-Class에는 사다리형 프레임(Ladder-type frame)이 적용되어 뛰어난 안전성과 내구성을 발휘한다. 특히 험로 주행 시 프레임에 가해지는 추가 하중을 감당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더불어 저단 기어비(Low-range ration)를 사용하게 되면 엔진 토크 전달이 주행 상태에 최적화 되어 구동력이 높아지고 저속에서 차량 컨트롤이 보다 용이해 진다. 저단 기어비를 통해 최대 80%의 경사로를 오를 수 있으며, 내리막에서는 바퀴의 잠김 걱정 없이 편안하게 내려갈 수 있다.


더욱 진보된 편의 사양 및 안전 장치
The new G-Class에 장착된 후방 카메라는 차량 바로 뒤편을 촬영하고 그 이미지를 COMAND로 전송하여 운전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또, 리어 엔드에 장착된 트레일러 견인 고정 장치로 최대 3,500kg까지 견인이 가능하다.


알루미늄으로 마감 된 사이드 바는 승하차를 용이하게 하고 오프로드 주행 시 차체 하부 손상을 방지하며, 운전자의 편안한 주행을 위해 메모리 시트, 히팅 기능이 적용되어 장시간 주행에도 편안함을 느낄 수 있게 시트가 설계되었다.


또, 어댑티브 브레이크(ADAPTIVE BRAKE), 어댑티브 브레이크 라이트(Adaptive brake lights), ABS(Anti-lock braking system), BAS(Brake Assist)등 메르세데스-벤츠만의 총체적인 안전 기술이 대거 적용되어 다이내믹하면서도 안전한 드라이빙을 가능하게 해준다.


이밖에도 The new G 63 AMG의 뒷 좌석에는 7인치 고화질 모니터, 전용 DVD 플레이어, 무선 헤드폰이 장착되어 장시간 여행시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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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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