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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mPlayer 2, 1, 46, 5131 (KOR) | 2012:12:09 09:17:33

‘메이퀸’ (연출 백호민, 이성준/극본 손영목)의 최고 민폐 캐릭터 천상태 문지윤이 또 한번 일을 칠 태세다. 윤정우(이훈 분)가 이봉희(김지영 분)의 마음을 받아들이고 정우를 위해 음식을 준비하는 봉희에게 사랑을 고백하는 순간, 눈치 없는 천상태의 출연에 이들의 달콤한 시간은 산산조각 났다. 지난주 강산(김재원 분)과 해주(한지혜 분)가 눈치 없는 문지윤 탓에 첫 키스가 불발되며 메이퀸 연인들의 최고 회피 대상이 된 상태(문지윤 분).

 
하지만 메이퀸 연인들에게만 회피대상일뿐 메이퀸의 애청자들은 상태의 등장에 언제나 웃음꽃이 핀다. 최고 진상, 최고 민폐 캐릭터이지만 시청자에게 만큼은 최고 웃음을 선사하는 문지윤은 주말극장 강력한 해피 바이러스이다.

 
또한 33회 끝무렵 천상태는 중장비 운전 자격증을 따내며 식구들 앞에 당당한 모습을 선보여 재기를 노리고 있는 해주와 강산에게 큰 도움을 줄 분위기여서 앞으로의 천상태의 행보가 시청자들의 큰 관심사가 되고 있다.

 
메이퀸의 감초역할에서 메이퀸의 사건사고의 핵심인물이 된 천상태 문지윤, 그의 거침없는 행보가 앞으로 메이퀸에 어떠한 결말을 가져다 줄지 메이퀸의 애청자들은 궁금하기만 하다.

 
한편 문지윤은 12월 6일 지성, 김아중과 함께 ‘나의 PS파트너’에 출연, 역대 19금 로맨틱 코미디 가운데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하며 흥행 청신호를 켰다.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동시에 누비며 종횡무진 활약을 펼치고 있는 문지윤, 2012 연말은 문지윤 때문에 대중들의 입가에 웃음꽃이 떠나질 않을 예정이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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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재원이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1일 방송된 MBC ‘메이 퀸’에서는 강산이 해주에게 선물받은 목도리를 너무나 애지중지 아끼는 상황이 그려졌다.

 

아침밥을 먹던 달순은 창희보다 잘 되야 한다며 달걀말이를 집어주는데  강산이 젓가락질 하다가   목도리에 흘리고 만다.

해주가 선물한 목도리에 달걀말이를 흘려 당황하는 강산에게 달순은“그렇게 목을 조르고 있음 밥이 제대로 들어가겠어! 어여 풀어!”라며 목도리를 잡아 채려고 했다.

이에 강산은 “저 밥 안 먹어요. 안 먹어도 목도리만 있으면 배 부르다고요.”라고 말했다.

 

무엇보다 김재원은 해주의 선물을 소중히 하는 강산의 마음이 느껴지도록 사랑스럽고 따뜻하게 연기해 냈다.

 

방송이 끝난 후 시청자 게시판에는 “강산이 덕분에 가족들이 모두 기분 좋게 웃을 수 있었다. ”“진지함 + 유쾌한 강산 강약조절인 쉽지 않은 캐릭터인데 김재원씨가 잘 살리고 있네요.”,“ 좋은 연기 잘 보고 있어요.”,“너무너무 사랑스럽고 귀여웠던 산이 덕분에 웃으면서 가족들이 모여앉아 시청할 수 있었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예고 방송에선 강산이 해주에게 키스하려는 모습이 그려져 기대감을 증폭 시켰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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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재원이 한지혜와  `메이퀸` 뽀뽀신 촬영현장에서 벌어진 비하인드 스토리가 화제다.

 

지난 25일 방송된 `메이퀸` 촬영현장 메이킹 사진이 공개돼 팬들의 집중 관심을 받고 있다.

공개된 메이킹 사진은 까페에서 김재원이 앉아 쑥쓰러운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어서 따뜻하고 애틋한 감성 연기가 더해져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 잡으며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살살 녹는 미소” “마음까지 정화 시켜주는 기분 좋은 미소다.”,”김재원 쑥쓰러워 하는 모습이 사랑스럽네”라는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방송 관계자는 촬영할 때 “배우들 NG는 없었다. 하지만 다양한 앵글로 예쁘게 담기위해 여러번 촬영했다"라고 전했다.
 

한편 ‘메이퀸’에서 첫사랑만을 바라보는 일편단심 강산 역으로 열연 중인 그는 장도현(이덕화)에게 부모도 재산도 잃고 복수를 다짐하지만, 힘든 상황에서도 늘 해주를 걱정하고 위로하는 ‘키다리 아저씨’를 자처해 여심을 흔들고 있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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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700 | Manual | 1/100sec | F/3.2 | ISO-1000 | 2012:11:11 17:16:43

MBC 특별기획드라마 '메이퀸'(극본:손영목 연출:백호민 이성준)이 한지혜와 김재원의 복수가 시작되면서 연이틀 20%대 시청률을 기록했다.
 
26일 발표된 AGB닐슨미디어리서치의 시청률에 따르면 '메이퀸'의 전국 시청률은 21% 24일에 이어 20%대 시청률 상승 곡선을 그렸다.
이날 방송에서는 금희(양미경 분)가 자신의 딸을 알게 된 해주(한지혜 분)를 불러 만나면서 정우(이훈 분)에 의해 금희의 전 남편이자 해주의 친부인 윤학수 박사(선우재덕 분)이 도현(이덕화 분)에 의해 살해됐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강산(김재원 분)의 부모 역시 도현에 의해 살해된 것을 알게 된 해주는 강산에게 “석유 시추권을 따내 도현을 몰락시키고 부모님의 복수를 하자”고 제안한다.
 
하지만 창희(재희 분)의 사주를 받은 조직폭력배들에 의해 해주 일행은 사업설명회 조차 제대로 열지 못하고 오히려 도현의 천지조선이 개최한 석유시추 사업설명회는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NIKON D700 | Manual | 1/50sec | F/3.2 | ISO-3200 | 2012:11:11 21:54:36

 
또 해주의 핵심기술을 빼돌려 석유시추 발표회를 무사히 마친 창희는 도현(이덕화 분)이 법정에서 집행유예를 받은 직후 “검찰에 정보를 제공한 사람이 당신 아들 일문(윤종화 분)이라고 밝혀 또 한 차례 폭풍을 몰고왔다.
 
한편 금희는 자신이 모든 사실을 알고 있다는 사실을 숨기고 도현과 데이트를 하는 등 참기 어려운 고통을 견디며 진실을 밝혀내려 애쓰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을 안타깝게 하기도 했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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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재원이 배우로서의 재발견이라는 호평과 함께 연기력을 재조명 받았다.


MBC 주말 드라마 ‘메이퀸’에서  강산 역을 맡은 김재원는 할아버지 (고인범분)의 죽음과 사랑하는  천해주(한지혜분)를 앞에 두고 사이에서 오가는 감정들을 눈빛 하나, 손짓 하나, 미소 하나, 목소리 하나 등에서도 섬세하게 그려내며 감정선을 100%이상 소화해냈다
 
지난 17일 방송에서 김재원은 장도현(이덕화 분) 때문에  할아버지 강대평(고인범 분)을 잃고  박창희 (재희분)에게 공장까지 빼앗기면서 돈 한 푼 없는 신세로 전락하는 과정을 절제된 연기로 보여 줬다.
 
김재원은 슬픈 상황을  애써 밝은 미소로  감추는 강산 역을 맡아 본인이 힘든 상황 속에서도 해주 걱정부터 하는 강산의 배려하는 모습에 시청자들을 절절하게 했다.
 
그는 ’메이퀸’을 통해 빼어난 발성과 절제된 섬세한 연기 호흡과 화면 장악력으로 입체적인 강산 캐릭터를 완성시키며 재평가 받고있다. 탄탄한 연기력 덕분에 시청률 상승과 동시에 시청자들의 호평도 늘어 가고 있다. 
 
지난 17일 방송 된 MBC 주말 드라마 ‘메이퀸’에서 김재원의 명품 연기에 힘입어 19.1 % 시청률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김재원이었기에 강산이 빛나네요”,“김재원씨 너무 매력 넘쳐요”, “김재원, 연기력 예술이네”,”김재원씨 목소리가 너무 포근해요”, “김재원 명품 눈빛 너무 좋아요” “김재원 때문에 메이퀸 기다린다”,”배우 재발견 김재원”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그동안 천해주(한지혜 분)의 조력자였던 강산이 벼랑 끝에 몰리게 되면서 극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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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주말특별기획 ‘메이퀸’(극본 손영목, 연출 백호민/이성준)에서 민폐작렬 사고뭉치 천상태로 활약 중인 문지윤이 동생 천해주(한지혜 분)의 따뜻한 밥상에 뜨거운 참회의 눈물을 흘렸다.

해주(한지혜 분)가 자신의 친동생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된 상태는 결국 강대평(고인범 분)의 회사마저 그만두고 집을 박차고 나갔다. 땡전 한푼 없이 나간 상태는 동네앞 아이들에게 오락내기를 걸어 과자를 얻어보려 하지만 이도 쉽지 않았다.
 
배고픈 상태는 강산(김재원 분)을 불러내보지만 강산 또한 집에 들어가라며 상태를 돌려 보낸다.이에 눈치보며 집에 들어간 상태를 해주는 따뜻하게 맞으며 따뜻한 밥상을 내어주며 손수 김치를 찢어 가며 상태를 위로 했다.

 
이에 상태는 “나는 너한테 해준게 없는데,,,, 고맙다. 앞으로 잘할께. 이밥 한톨도 안남길테니께 걱정말드라고!” 하며 앞으로 자신이 변할 것임을 다짐하며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

 
천상태 개과천선 프로그램에 다시 청신호가 켜진 것이다. 해주와 화해한 상태, 그가 앞으로 어떠한 행보로 해주와 가족앞에 설지 그 모습이 궁금해지고 있다.

 
문지윤은 인간적이고 친근한 모습이 시청자들에게도 전해지며 인간미 넘치는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공감대를 형성, 안정된 연기톤으로 메이퀸의 또 다른 관전포인트로 작용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에 ‘메이퀸’은 주말드라마 1위를 고수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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