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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1Ds Mark III | Manual | 1/125sec | F/2.8 | ISO-100 | 2012:07:07 15:11:39


동명 인기 웹툰 ‘미생’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 ‘미생’은 바둑이 인생의 모든 것이었던 ‘장그래’가 프로입단에 실패한 후 냉혹한 현실에 던져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평범한 직장인들의 일과 열정을 리얼하게 담아낼 예정이다.

 

극중 강소라는 조금의 빈틈도 없이 보이는 뛰어난 업무 능력의 문제적 신입 ‘안영이’ 역을 맡았다. 치밀하고 빈틈없는 일처리와 속을 알 수 없는 단단함을 지닌 안영이는 알고 보면 정열적이고, 단순하기도 하며 가끔 여성스러운 모습까지 가진 반전 매력의 소유자.


신입사원임에도 막힘 없이 완벽하게 일을 처리하는 탓에 잘난 남자들의 질투를 한 몸에 받지만 불굴의 의지로 고군분투, 오뚜기 같은 모습까지 가진 인물이다.


또한, 드라마 ‘못난이 주의보’, ‘닥터 이방인’에 연이어 ‘미생’까지 출연을 확정하며 ‘안방극장 대세녀’임을 입증한 강소라는 이번 작품에서 ‘생활력 강한 억척녀’로 새로운 연기 스타일을 선보일 예정이어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렇게 강소라가 반전 매력을 가진, 넘사벽 신입사원 ‘안영이’ 역으로 색다른 매력을 발휘할 tvN 새 금토드라마 ‘미생’은 오는 10월 방영될 예정이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tvN, 월엔터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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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된 SBS 일일드라마 ‘못난이 주의보’(극본 정지우, 연출 신윤섭)에서 소주 세 병을 나눠 마신 공준수(임주환)과 나도희(강소라). 평소에 비하면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양을 마신 둘은 취하고 말았다. 도희는 취해서 반말을 시작한 준수에게 자신이 여자로 안 보이냐고 계속해서 추궁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집요하리만큼 짓궂게 준수를 물고 늘어지는 도희에게 준수는 그만 속마음을 실토하고 말았다.
 
“난 죽었다 깨나도 너 여자로 아나 본다. 자식아”라고 말하는 준수에게 “너 나 왜 여자로 안 보는데?”라며 도희가 계속 캐묻자, 준수 왈 “네가 여자로 보이면 난 더 아플테니까. 매일 이 꽉 깨물고 여자로 안보려고 다짐한다”고 답했다. 순간 멈칫한 도희. 준수는 아무렇지도 않게 취중에 도희에게 고백해버린 셈이다.
 
추만돌(김하균)에게 준수가 첫사랑을 못 잊는다는 얘기를 들었던 도희. 준수의 고백 아닌 고백에 “그 사람(첫사랑)”을 잊은 거냐고 다시 물어보지만 준수는 술에 취해 자신이 무슨 말을 하는 지도 모르는 표정으로 도희에게 되물었다. “그 사람 누구?”
 
그 사람이 자신의 새엄마 유정연(윤손하)인 지는 꿈에도 모르는 도희. 어찌됐건 도희는 준수의 속마음을 조금이나마 읽게 됐다. 취중진담을 나눈 뒤 한층 더 가까워진 두 사람. 도희의 손끝만 닿아도 구토가 밀려오던 여자 울렁증 환자(?) 준수는 이제 자연스레 도희 머리카락에 손도 대고 팔도 잡는다. 이렇게 조금씩 서로에게 빠져드는 도희와 준수는 과연 연인관계로 발전할 수 있을까.
 
한편, 도희에게 준수의 동생 공현석(최태준)은 더 가열차게 들이대는 중이다. 도희에게 아직 현석은 크게 신경 쓰이지 않는 존재. 문자 메시지가 들어와도 별 생각 없이 답을 안 하고 지나갈 정도의 존재가 현석이다.
 
마음 깊은 곳까지 따뜻하게 해주는 힐링 커플 준수와 도희. 이 둘의 관계진전이 갈수록 관심을 모으고 있다.

 

/ Provides Photo by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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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임주환과 강소라가 빗속 힐링 로맨스를 펼쳤다.

 

17일 방영된 SBS 일일드라마 ‘못난이 주의보’(극본 정지우, 연출 신윤섭) 21회에서 공준수(임주환)는 나도희(강소라)와 빗속으로 뛰어들었다. 내리 퍼붓는 소나기를 피하는 대신 온 몸으로 맞게 한 공준수. 난 데 없는 빗속 질주에 나도희는 넋이 나갔다.

 

어안이 벙벙한 도희의 어깨를 잡고 선 준수. 여자울렁증이 언제 있었냐는 듯 자연스런 준수를 향해 도희가 물었다. “뭐하는 거예요?”

 

언젠가 도희는 준수에게 비오는 날이 싫다고 했었다.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날, 비가 내렸노라고. “당신이 그림을 못 그린다고 생각하면 그림을 그리는 순간 그 생각은 사라질 것이다.” 고흐의 말을 인용한 준수. 그는 도희에게 하늘을 향해 두 팔을 벌리고 쏟아지는 비를 실컷 맞아보라고 권유했다.

“아무도 모를 거예요. 우는지. 빗물인줄 알테니까요.” 비를 맞는다고 뭐가 달라지냐는 도희의 질문에 대한 준수의 대답이었다. 준수 역시 비오는 날에 상처가 있다. 비가 억수로 쏟아지던 날 동생 현석(최태준)을 대신해 살인범이 되기로 결심했던 준수. 12년간의 감옥생활은 그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꿔놓았다. 하지만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최선의 선택이었다.

 

빗속에 몸을 던진 두 남녀는 울고 웃었다. 우산을 받쳐 주는 매너는커녕 퍼붓는 소나기로 여자를 떠민 남자 공준수. 어쩌면 그가 여자를 사랑하는 방식도 못난이 스타일이다. 테크닉이라던가 요령과는 담을 쌓은. 그가 살아온 방식처럼 사랑에서도 정직한 준수, 때문에 마음을 울리는 그는 영락없는 못난이과다.

 

일찌감치 예고편을 통해 공개됐던 빗속 로맨스 장면에 기대를 표출했던 시청자들. 두 남녀의 풋풋한 빗속 촬영분은 명장면으로 꼽히며 시청자들의 감성을 촉촉이 적셨다.

 

따뜻한 휴머니티가 살아있는 감성드라마 ‘못난이 주의보.’ 삶에 찌든 우리들의 감정마저 정화시켜주고 있는 힐링드라마로 매일 저녁 시청자들을 찾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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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4 | Manual | 1/500sec | F/6.3 | ISO-200 | 2013:06:04 10:46:49


‘못난이 주의보’ 강소라를 배려하는 임주환의 ‘매너손’이 포착돼 화제가 되고 있다.

 

극중 운명적인 만남을 시작으로 조금씩 달달한 분위기를 풍겨내고 있는 두 사람의 질투를 유발케 하는 달콤한 장면이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는 것.

 

SBS 일일드라마 ‘못난이 주의보’(정지우 극본, 신윤섭 연출) 측은 남다른 비주얼을 뽐내며 환상적인 케미를 자랑하는 임주환-강소라 커플의 훈훈하고 달콤한 촬영 현장사진을 공개했다.

 

‘못난이 주의보’에서 임주환은 동생 현석(최태준 분)을 대신해 감옥에 가는 등 자신을 희생하며 묵묵히 가족을 지키는‘착한남자’준수로 많은 시청자들의 가슴에 한가득 감동을 몰아주고 있으며, 186cm의 쭉 뻗은 키와 조그마한 얼굴, 새하얀 피부 등 훈훈한 비주얼로 많은 여성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강소라 역시 가슴 한 켠에 가족에 대한 아픔을 간직한 채 자신의 인생을 개척하는 여느 재벌녀와 다른 씩씩한 모습으로 여성들의 워너비로 떠오르고 있는 상태.

 

공개된 사진 속 임주환은 한 손엔 대본을 들고 다른 한 손으로는 강소라에게 비치는 햇빛을 살짝 가려주고 있다. 임주환은 마치 ‘착한남자’ 준수에 완벽하게 빙의된 듯 자신의 눈이 찡그러질지언정, 강소라에게 내리쬐는 햇빛을 손으로 가려주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가슴마저 설레게 만들고 있다. 앞으로 로맨스를 펼치게 될 강소라에게 보이지 않는 배려로 촬영현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말 그대로 ‘매너손’이다.

 

현재 준수(임주환 분)는 감옥에서 10년을 복역한 뒤 도희(강소라 분)와의 운명적인 만남 이후 도희가 운영하는 매장에 취직했고,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해 조금씩 알아가며 본격적으로 가까워지기 시작한 상태. 점점 더 케미 돋는 임주환-강소라 커플의 달달한 현장사진이 공개되면서 ‘못난이 주의보’ 속 준수-도희 커플이 보여줄 로맨스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와 관련해 ‘못난이 주의보’ 측 관계자는 “임주환과 강소라가 촬영 초반부터 서로를 배려하며 친해져 좋은 연기 호흡을 보여주고 있는 것 같다”면서 “평소의 모습만큼이나 착하고 당당한 준수-도희 커플에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 완벽한 연기 호흡으로 앞으로 두 사람이 선사할 셀레임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못난이 주의보’는 한 남자의 대가없는 희생을 통해 진정한 가족애와 소통을 보여줄 힐링드라마로 ‘청정드라마’라는 애칭을 얻으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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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4 | Manual | 1/160sec | F/2.8 | ISO-250 | 2013:05:01 18:36:41

한 남자의 가족을 위한 대가없는 희생을 순도 100%로 담은 착한 청정드라마 ‘못난이 주의보’가 젊은 시청자들이 몰려들며 남부럽지 않은 인기를 누리고 있어 눈길을 끈다.

 

막장 코드를 벗어 던진 차별화된 소재와 임주환-강소라를 필두로 한 젊은 연기자들의 호연이 빛을 발하며 일일 안방극장에 新바람을 일으키고 있는‘못난이 주의보’(정지우 극본, 신윤섭 연출)가 기존의 일일드라마와 달리 젊은층의 호응을 이끌어 내며‘넷심’을 폭발시켰다.

 

31일 SBS 측에 따르면‘못난이 주의보’는 단연 최고의 이슈 드라마인 김태희-유아인이 출연하는 화제의 월화드라마‘장옥정’을 제치고 SBS 공식홈페이지 이슈 검색어 1위를 차지했다.

 

또한‘못난이 주의보’ 공식 홈페이지 페이지뷰(PV)는 143만404를 돌파, 전주(29만316)대비 392.71%나 증가하는 등 놀라운 기록을 세우며 SBS 드라마 홈페이지 중 페이지뷰 역시 1위를 차지했다. 순방문자 수(UV) 역시 31만6252로 전주 대비 421%나 증가해 여는 일일드라마에서 보기 힘든 관심을 받으며 화제를 낳고 있다.

 

 

 

한편 시청자 게시판을 비롯한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그동안 막장으로 일관됐던 일일드라마에, 유려한 영상미와 따듯한 이야기로 무장한 청정드라마‘못난이 주의보’가 나타나면서 막장에 지친 시청자들의 응원 글도 연일 쏟아지고 있다.

 

이는 일일드라마의 주 시청층이 아닌 20~30대의 젊은 시청자까지 대거 흡수한 것이‘넷심 폭발’의 주효한 원인이 됐다. 트렌드에 민감한 젊은 시청자들이 홈페이지뿐 아니라 각종 SNS를 통해 ‘못난이 주의보’에 대한 반응을 폭발적으로 쏟아내고 있는 것.

 

특히 이 같은 온라인상의 뜨거운 인기가 시청률로 이어질 가능성도 농후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못난이 주의보’ 한 관계자는 “그동안의 일일드라마와 달리 홈페이지 방문자수를 비롯해 페이지뷰가 높은 것은 보기 드문 현상으로 제작진도 놀랐다”면서 “특히 전 연령대에 걸쳐 고르게 시청층이 나왔다는 점에서 굉장히 고무적이다. 시청자 분들의 관심에 감사하고 기대에 져버리지 않는 따듯한 작품을 만들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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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난이’ 임주환의 연기에 시청자들이 눈물을 쏟았다.
 
지난 28일 방영된 SBS 일일드라마 ‘못난이 주의보’(극본 정지우, 연출 신윤섭, 제작 (주)신영이엔씨) 주인공 공준수 역의 임주환을 비롯 젊은 배우들의 뛰어난 연기력에 시청자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출소 후 세 남매에게 문전박대 당하고 돌아가던 공준수가 막내 나리(설현)와 대화를 나누던 장면은 최고의 명장면으로 꼽히며 화제가 됐다.
 
동생 현석(최태준)을 대신해 살인 누명을 쓰고 옥살이를 한 준수. 출소 후 동생들을 찾아갔지만 돌아온 건 세 남매의 차가운 시선 뿐. 그러나 그는 세상에 태어나 가장 잘한 일이 현석을 대신해 옥살이를 한 것이라 믿었다.
 
쓸쓸히 돌아가는 그를 좇아 온 막내 동생 나리. 어릴 적 준수가 업어 키운 막내 나리는 연기자를 지망하는 예쁜 소녀로 자랐다. 밥도 못 먹고 내쫓긴 오빠가 안쓰러워 쫓아 온 나리. 따지듯이 오빠에게 톡 쏘아 붙이지만 나리의 눈엔 눈물이 한 가득이었다. 그런 나리를 보고 그저 안부만 묻는 준수. 울음을 애써 꾹 참고 힘겹게 한 마디 한 마디 이어가는 준수와 그런 준수를 바라보며 눈물짓는 나리를 보며 시청자들은 함께 울었다. 결국 오빠에게 만 원을 쥐어준 나리. 극구 받지 않으려는 오빠에게 꾹 쥐어주고는 돌아서는 나리를 보며 또 한 번 참았던 눈물이 쏟아졌다.
 
시청자 게시판에는 “오랜만에 힐링드라마다. 임주환의 연기에 특히 놀랐다”, “가족들과 떨어져 지내 공준수에 남달리 애정이 생긴다. 임주환 연기에 눈물 흘렸다” 등 임주환 연기에 대한 호평이 잇따랐다.
 
임주환 외에도 성인으로 등장한 배우들의 연기력도 갈수록 무르익고 있다. 이날 큰 오빠 공준수를 울린 막내 나리(설현)은 아이돌 가수 출신이란 말이 무색할 정도로 성숙된 연기력을 선보였다는 평이다. 준수의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은 여동생 진주(강별)와 남동생 현석(최태준) 등도 아역과의 완벽한 싱크로율을 보여주며 몰입 연기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나도희 역 강소라의 연기도 기대되는 대목. 극중 여주인공으로 갈수록 비중이 커질 그녀의 연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젊은 배우들의 탄탄한 연기력에 이순재, 천호진, 송옥숙 등 대한민국 최고의 베테랑 명품 배우들이 함께 해 완벽한 신구조화를 보여주고 있는 ‘못난이 주의보’. 한 남자의 대가없는 희생을 통해 진정한 가족애와 소통을 보여주는 힐링드라마다.

 

/ Provides Photo by 신영이엔씨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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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손하가 한 드라마 속에서 극과 극의 두 얼굴의 연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임주환의 연상 첫사랑, 그리고 천호진의 어린 아내 역을 맡았기 때문.

 

윤손하는 SBS 새 일일드라마 ‘못난이 주의보’(극본 정지우, 연출 신윤섭, 제작 ㈜신영이엔씨/휴먼앤네이쳐)의 유정연 역으로 브라운관에 컴백한다. 2년 반만의 드라마 출연이다.

 

유정연은 겉으론 한 없이 약해보이지만 속은 강한 외유내강의 캐릭터다. 공준수(임주환)가 5년 연상의 그녀에게 반한 것도 “코스모스처럼 여린 얼굴로 언제나 깡 있는 말투를 쓰던” 새엄마 진선혜(신애라)를 연상시켰기 때문.

 

하지만 정연은 병든 아버지를 돌봐주며 자신을 진심으로 사랑해준 나일평(천호진)과 결혼을 선택한다. 7살 차이밖에 나지 않는 의붓딸 나도희(강소라)를 위해 자신의 아이를 갖는 것도 포기할 만큼 가슴이 따뜻한 여자. 그러나 굴지의 의류회사 최고경영자(CEO)인 남편과 어린 계모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의붓딸을 쥐락펴락하는 남다른 내공의 소유자다. 엄마로 인정하지 않는 나도희와의 팽팽한 신경전도 관전 포인트다.

 

따라서 윤손하는 유정연을 통해 코스모스와 같은 첫사랑의 이미지와 카리스마 넘치는 나이 많은 남편도 순한 양으로 만들고 나도희에게는 진정한 엄마가 되고 싶어 하는 강인한 이미지를 동시에 보여줄 예정이다.

 

제작사 관계자는 “오랜만에 브라운관을 찾은 윤손하의 새로운 변신을 기대해 달라”고 전하며, “윤손하, 천호진 부부의 닭살 행각에 많은 이들이 질투를 느낄 것이다. 실제로도 나이 차이가 많이 나지만 연기 궁합이 척척 맞아 놀랐다”고 귀띔해 ‘못난이 주의보’에서 이들 부부가 어떤 조화를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국민아버지 천호진의 아내로 브라운관에 컴백한 윤손하. 많은 중년 남성들의 마음을 흔들리게 할 중년 아저씨들의 ‘로망’ 윤손하의 매력은 오는 5월20일 저녁 7시20분 ‘가족의 탄생’ 후속으로 첫 방영되는 ‘못난이 주의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

 

/ Provides Photo by 신영이엔씨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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