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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사극 [무신](연출:김진민,김흥동/극본:이환경)의 지난 방송에서 최우(정보석)는 강화 천도 강행을 예고했다.

 

대규모 고려인들의 피난길이 예상되는 가운데 제 2차 여몽 전쟁의 서막을 알리며 극의 긴장감을 배가시키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최우는 김준(김주혁)의 비책에 따라 속전속결로 강화 천도를 선포하며 몽고와의 새로운 전쟁을 결심한다.

 

이에 풍전등화와 같은 고려의 앞날에 어떤 변화가 생길 것인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주 [무신] 27회 방송에서 최우는 대소 신료들의 반대를 무릅쓰고 강화 천도를 강행한다.

 

최우의 의지에 의하여 전격적으로 이루어진 강화 천도는 30만 고려인의 대규모 행렬을 담아내며, 위태로운 고려의 앞날을 예고한다.  충남 태안에서 촬영 된 강화 천도 장면은 [무신]의 全 출연진들이 총출동했다.

 

촬영을 위해 [무신]의 全 출연진을 비롯해 500여 명의 엑스트라가 동원, 피와 눈물로 얼룩진 피난길을 연출 한 것. 고종 19년, 장마철임에도 불구하고 속전속결로 강행된 강화 천도의 역사적 모습을 그대로 재현하기 위해 제작진과 배우들은 고생을 마다하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3대의 살수차를 동원한 이 장면에서 수 많은 배우들은 쏟아지는 비를 맞으며 갯벌을 건너는 장면을 찍었다.

 

갯벌에 빠지기를 수십 번, 힘든 촬영 속에서 열연을 펼쳤던 배우들의 노고는 드라마에 그대로 담겨 시청자들에게 비장함을 전할 것이다. 속전속결로 강화 천도를 강행한 최우와 강화로 직공 하려는 살리타이(이동신)의 모습을 통해 제 2차 여몽 전쟁의 서막을 예고하는 웰메이드 사극 [무신]은 매주 토요일, 일요일 밤 8시 40분 MBC를 통해 방송된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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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사극 [무신](연출:김진민,김흥동/극본:이환경)이 김준(김주혁)의 지략을 바탕으로 고려의 반격을 예고하고 있다.

 

김준은 몽고에 대항하는 비장의 전략을 전하며, 최우(정보석)에게 나아갈 길을 제시한다. 이에 최우는 김준의 책략에 따라 주변의 반대를 무릅쓰고 강화섬으로 천도를 강행할 예정, 향후 박진감 넘치는 전개가 펼쳐질 예정이다.

 

이미, 김준의 비상한 책략은 최우와 최향(정성모)의 권력쟁탈전에서도 보여준바 있다. 김준은 최향과의 대결에서 열세에 있던 최우에게 비책을 전하며 최우를 고려 최고 권력자리에 앉혔을 뿐만 아니라 막강한 군사력을 이끌고 침략한 10만 몽고군에 맞서 철주성과 귀주성을 사수했었다.

 

하지만 고려는 몽고군에 더 이상 버틸 수 없게 되자 굴욕적인 강화협약을 체결하게 된다. 이로 인해 진퇴양난에 빠진 최우는 다시 한번 김준의 조언을 받기에 이른다. 

 

이번 주 방송되는 [무신]의 25회에서 김준은 최우에게 빅장 전략을 제시한다. 빅장이란 궁집에 들어있는 궁은 잡지 못한다는 장기의 수 중에 하나로써 서로 승패가 나지 않는 게임을 말한다. 즉, 몽고와의 전쟁에서 이길 수 없다면 끝까지 버텨서 비기겠다는 전략인 것. 이를 위해 김준은 수도를 강화섬으로 이전하는 강화 천도를 주장한다.

 

태생적으로 물을 두려워하는 몽고군을 피해 큰 강과 바다가 연결되어 있는 강화로 황궁을 옮겨 장기전에 돌입하자는 것. 이미 철주성과 귀주성 전투를 통해 몽고군을 제압한바 있는 김준이 또 한번 전세를 뒤집고 몽고를 위협 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김약선(이주현)은 송이(김규리)가 조성한 쌍불의 점안식에 김준을 초대하게 되면서 팽팽한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 사랑에 이어 정치적 견해까지 엇갈리고 있는 김준과 김약선의 맞수 대결이 본격화 될 예정이다. 갈수록 몰입도를 높이며 화제가 되고 있는 웰메이드 사극 [무신]은 매주 토요일, 일요일 밤 8시 40분 MBC를 통해 방송된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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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환경 작가의 거침없는 필력과 김진민 감독의 스타일리시한 연출력, 배우들의 명품연기로 드라마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는 웰메이드 사극 [무신](출:김진민/극본:이환경)에서 이승효가 고려제국의 황제 '고종'으로 분해 극의 활기를 불어 넣을 예정이다. MBC [선덕여왕] 이후 오랜만에 사극에 출연한 이승효의 색다른 연기 변신은 브라운관에 모습을 드러내기도 전에 공개 된 스틸 만으로도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부추기고 있다. 이에 이승효는 이환경 작가, 김진민 감독을 비롯해 쟁쟁한 선배연기자들과 함께 작업하게 된 [무신]에 대해 남다른 각오를 전했다.

[선덕여왕]에서 화랑 ‘알천’으로 분해 시청자들의 무한 사랑을 받았던 이승효가 연기할 인물 고종은 고려 제 23대 왕. 고종은 최충헌에 의해 옥좌에 올랐으나 평생 무신정권의 눈치를 보며 임금의 권위를 인정받지 못하는 인물. 후에 최씨 정권이 무너지고 표면상으로는 정권을 되찾게 되나, 또 다시 실권을 천한 노예신분에서 고려 최고 권력의 자리에 오르는 김준(김주혁)에게 빼앗기게 되는 비운의 왕이다. 46년의 재위기간 동안 잦은 민란과 거란・몽고의 침입에도 실질적인 권력을 행사하지 못한 무능력한 왕 고종. 오는 4일, 8회 방송을 통해 화려한 첫 등장을 예고한 이승효의 각오는 남다르다.


“궁 안에만 박혀 사는 내가 뭘 알겠습니까? 정치는 다 도방에서 하는 것 아닙니까?” 라는 말을 인용해 고종의 무능한 모습을 표한 이승효. 그는 “대소 신료 모두 있는 앞에서 이런 말을 스스럼없이 할 정도로, 고종 스스로 조차 자신이 무력한 왕임을 알고 있다. 격구의 마지막 대회를 보기 위해 군교장으로 나선 그를 보고 백성들은 환호하고 신료들은 군례를 올린다. 그러나 그뿐, 그는 최충헌 일가의 무단 정치로 실권을 잡지 못하는 인물일 뿐이다. 하지만 이런 고종의 모습에서 묘한 매력을 느낀다.” 라며 고종에 대한 설명과 애정을 함께 피력했다. 또한, “고종은 팔만대장경을 간행하고 유학을 장려하는 등 문화적 업적을 남겼다. 정치에는 무력한 왕이지만 문화 발전에는 자신의 모든 힘을 쓴 고종의 모습이 색다르게 다가왔다. 이런 왕의 모습을 언제 다시 연기 할 수 있을까? 이것은 나에게 색다른 경험이자 도전이다. 시청자들에게 최충헌 일가의 꼭두각시 왕 고종의 무력한 모습을 여과 없이 보여주겠다.” 라며 역에 임하는 각오를 전했다.

천한 노예신분에서 고려 무신 정권의 최고의 권력 자리에 오르는 김준(김주혁)의 치열한 권력 쟁탈을 그린 명품 사극 [무신]은 매주 토요일, 일요일 저녁 8시 40분에 방송된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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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등장부터 은은한 멋과 강렬한 눈빛으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단번에 사로잡은 박해수는 큰 키와 다부진 어깨, 안정된 목소리로 [무신]에서는 없어서는 안될 ‘미존스님’으로 자리잡았다. 드라마 [무신]의 초반 등장횟수가 많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벌써부터 뜨거운 인기를 얻으며 주연배우 김주혁을 능가하는 존재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박해수가 분한 금강스님 ‘김윤후’는 승려출신의 장수로서 몽장 살례타이를 죽였던 실존인물. 향후 몽고와의 싸움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김준(김주혁)과 함께 최고의 무사로 거듭나는 핵심인물 이기도 하다.

박해수는 연극 [더 코러스-오이디푸스], [됴화만발] 등 다수의 뮤지컬과 연극을 통해 연기를 인정받은 베테랑 연기자. 연극 [됴화만발]에서 무사로 등장하는 모습을 본 김진민 감독에 의해 캐스팅됐다. 박해수는 “드라마 촬영이 처음이라 많은 걱정을 했다. 하지만, 걱정과는 반대로 촬영장 분위기가 너무 좋았다. 군대에서 느낄 법한 남자들의 끈끈한 우정을 현장에서 직접 느낄 수 있었다. 또한, 촬영하면서 김준 역의 김주혁씨와 수법스님 역의 강신일씨, 덕삼 역의 전제혁씨가 많이 도와줬다.” 라며 훈훈한 촬영 분위기를 전했다. “부모님이 [무신]의 열혈 팬이다. 박씨 집안에 경사 났다고 좋아한다. 앞으로 스님에서 무사로 깜짝 변신하게 될 김윤후에 대해 많은 사랑 부탁 드린다.” 라며 시청자들에 대한 감사 인사도 빼놓지 않고 전했다. 

한편, 지난 4회 방송을 통해 격구 대회 출전을 결심한 김준의 모습을 그려낸 [무신]은, 25일 방송될 5회 방송에서 본격적인 격구 대회가 시작될 예정. 격구 대회에 출전한 김준이 살아남기 위해 치열하게 경기하는 모습을 생생하고 사실적으로 그려내며 시청자들에게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 [무신]은 매주 토, 일 저녁 8시 40분 MBC를 통해 방송된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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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극으로는 이례적인 주말 저녁 8시 40분 파격편성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MBC 대장경 천년 특별기획 드라마 [무신](연출:김진민/극본:이환경)에서 볼 때마다 매맞는 여자, 볼매녀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월아(홍아름)에게 시청자들의 아낌없는 응원이 쏟아지는 가운데 홍아름이 [무신]의 시청자들을 향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
 
“월아를 관심 있게 지켜봐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는 인사로 입을 연 홍아름은 “난장 역의 고수희 선배님은 평소에 너무 잘 챙겨주시고, 마음이 따뜻한 분”이라고 밝히며, ‘잘 때려주신 덕분에 큰 관심 받게 됐다”며 고수희에 대한 고마움과 시청자들의 걱정에 웃으며 답했다. 또한 “앞으로는 볼 때마다 매맞는 볼매녀가 아닌 ‘볼수록 매력이 넘치는 여자’로 불렸으면 좋겠다.”며 애교 있는 포부를 전했다.

또한 촬영장 분위기에 대한 질문에 “상대역인 배울 것이 많은 즐거운 촬영장”이라고 전했다.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김주혁에 대해서는 “늘 편하게 대해주셔서 좋은 분위기에서 촬영하고 있다”, 송이 역의 김규리에는 “카리스마와 강단 있는 모습이 너무 멋있고 닮고 싶다”고 밝혔다.

홍아름이 맡은 월아는 사찰의 사노비에서 하루 아침에 도방의 부엌데기로 전락한 뒤 주방의 독재자 난장(고수희)에게 쉴새 없는 매질과 타박을 받으며 눈물 마를 날 없지만 김준의 아낌없는 사랑을 받는 역할. 방송 초반에도 불구하고 몸을 아끼지 않은 열연으로 화제를 모은 홍아름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런 인기를 증명하듯 시청자 게시판에는 ‘월아는 얼굴도 예쁘고 연기도 잘하네요! 오래오래 보게 해주세요’(su*******), ‘전 무신 월아 때문에 봐요(po****), ‘아름답게 주혁 품에서 해피엔딩하길 기대할게요!’(st******) 등 월아를 향한 애정 넘치는 글들이 쇄도하고 있다..  홍아름은 “좋은 작품에 참여하게 되어 너무 감사하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김준과 월아의 사랑을 응원해 달라”고 전하며 시청자들을 향한 감사의 마음을 대신했다. 

한편, 오늘 발송될 [무신] 4회에서는 송이(김규리)에 의해 구명된 후 노역장으로 간 김준(김주혁)이 자신의 첫사랑 월아(홍아름)를 구하기 위해 격구대회 출전을 결심한다. 과연 김준(김주혁)은 상대를 죽여야만 살아남을 수 있는 치열한 격구대회에서 살아 남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배우들의 몸을 아끼지 않은 열연으로 연일 화제가 되고 있는 스펙타클 액션 사극 [무신]은 매주 토요일, 일요일 저녁 8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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