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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엄지원의  ‘민폐 하객’ 사진이 화제다. 온라인 커뮤니티에 “엄지원 무자식 상팔자 결혼식에서 민폐하객 등극”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 됐다.


공개된 사진 속 엄지원은 물오른 미모와 남다른 패션 감각을 보여 주고 있다. 엄지원은 핑크색 투피스를 입고 눈부신 뽀얀 피부를 자랑하며 자리를 빛내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진정한 민폐 하객인 듯”,”피부에서 빛이 나는 하객””신부 기죽이는 외모다”,”누구 결혼식에 간 걸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JTBC ‘무자식 상팔자’에서 소영 역할을 맡아 뛰어난 연기를 선보였던 엄지원은  종영 1회를 앞두고 있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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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엄지원이 엄마에게 딸 유진 때문에 투정 부렸다.


JTBC 개국 1주년 특별기획 무자식 상팔자’ (극본 김수현 연출 정을영소영 (엄지원 분)이 초보 엄마의 속 마음을 실감나게 표현했다.

 

24일 방송된 무자식 상팔자’ 9회에서는 소영 (엄지원 분)이 엄마에게 할아버지 할머니가 유진을 안고 만지는 것에 대한 불만을 참지 못하고 이야기했다.

 

먼지까지 걱정하는 딸의 이야기를 듣던 엄마 (김해숙 분)는 너 바보야너 혼자 새끼 키워제발 유난 좀 떨지 말고 조용히 가만 있어할머니 눈치 체심 어떻할려고 그래시시콜콜 나서길 나서.”라고 언성을 높였다.

이어 너 바보 머저리 같아 ! 지금 니 입장이 어떤데 나서고 그래라고 면박을 줬다.

 

무엇보다 엄지원는 극중 자연스러운 연기와 리얼한 표정을 통해 소영의 모습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고 있는 상황이며 딸 유진을 노심초사 바라보는 초보엄마의 심리표현을 탁월하게  선보였다.

 

극중 소영에 완벽하게 빙의 된 모습을 보이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귀뜸이다.

 

실제 엄마지만 가족들에게 유진 엄마라고 존재를 밝힐 수 없는 소영의 모습이 애잔함을 느끼게 했다.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엄지원 연기 리얼 자체”,”엄마의 마음이 느껴지는 심리 표현 탁월하네””엄지원 갈수록 청순미모 매력적이네라는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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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엄지원이 가족의 품으로 귀환하면서 아슬아슬한 한집 살이가 시작돼 재미를 더하고 있다.

 

엄지원은 종합편성채널 JTBC 주말드라마 '무자식 상팔자'(극본 김수현 연출 정을영)에서 지방 법원 판사라는 번듯한 직업까지 포기하면서 전 애인의 아이를 출산한 미혼모 안소영 역을 맡았다.


지난 17일 방송된 JTBC 주말드라마 ‘무자식 상팔자’에서 소영(엄지원 분)이 정식으로 가족들이 살고 있는 집에 돌아오는 모습이 그려졌다.


가족들은 소영이 판사직을 그만두고 갑작스레 돌아온 이유를 감추기 위해 사실을 모르고 있는 호식(이순재 분)과 금실(서우림 분)에게 단체 거짓말로 속이는 과정이 그려져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줬다.


'무자식 상팔자'에서 엄지원은 김수현 작가의 속사표 대사를 완벽히 소화하는 것은 물론 가족의 반대 속에 출산, 초보 어머니로서 아이를 돌보는 모습 등을 리얼하게 표현하며 극의 긴장감과 재미를 배가시키고 있다.

 

특히 세밀한 감정표현과 절제된 연기로 아이를 낳아 엄마 노릇을 시작한  소영의 선택에 시청자들의 공감과 동정표를 안기며 드라마 흥행의 일등공신으로 떠올랐다. 이에 '믿고 보는 배우'라는 수식어를 가진 엄지원이 종편 드라마의 구원투수가 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엄지원 명품 연기력 돋보이네.” “가족들의 모습이 재미있기도 하면서도 슬프다.” “엄지원 청순미 예술이네.””화장기 없는 엄지원이 더 예뻐 보이는 이유는? 연기력”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된 ‘무자식 상팔자’ 7회는 시청률 4.044%(AGB 닐슨 기준)를 기록, 5회 연속 자체 최고시청률을 경신하는 쾌거를 올렸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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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원이 자연스러운 연기로 성공적인 드라마 복귀를 하며 안방 극장을 사로 잡았다.

 

10월 27일 첫방송된 JTBC 주말드라마 '무자식 상팔자'(극본 김수현/연출 정을영)로 김수현 사단에 처음 합류한 엄지원이 첫 회부터 만삭 연기로 열연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첫째 안희재(유동근 분)와 맏며느리 이지애(김해숙 분)의 딸 안소영 역을 맡은 엄지원의 빛나는 연기 변신이 돋보였다.

 

‘안소영’역을 연기하는 엄지원은 까칠함과 도도함 슬픔까지 겸비한 미혼모 연기를 절제된 내면연기로 깊이 있게 표현 했다. 판사로 부모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큰딸 안소영은 바빠서 가족 행사에도 몇 달째 오지 않았다.

하지만 사실은 결혼도 하지 않고 남편도 없이 출산을 약 한 달 앞둔 것으로 드러나 쇼핑하다 만난 둘째 작은어머니 새롬(견미리 분)을 충격에 빠뜨렸다.
 

특히 가족에게는 비밀로 해달라면서 법원에는 이미 사표를 냈고 아이 아버지는 죽었다고 밝혀 사회적 민감한 이슈인 미혼모 문제를 다룬 파격적 스토리에 새롬은 물론 시청자들까지 놀라게 했다. 김수현 작가와 처음 호흡을 맞추게 된 엄지원은 데뷔 이래 처음으로 미혼모 연기에 도전했다

 

연기 잘하는 배우답게 미혼모의 모습을 리얼하게 표현하며 착착 감기는 발성으로 속사포 대사를 정확하게 전달해 명품 연기력이 빛을 발했다.'

 

엄지원은 화장기 없는 청순하면서 청초한 이미지로 뱃속아기를 위해 강해질 수 밖에 없었던 ‘안소영’ 역을 안정된 내면 연기를 펼쳐보이며 맡은 바 임무를 100% 이상 매끄럽게 소화했다

 

.'’무자식 상팔자' 1회를 본 누리꾼들은 "엄지원 연기 최고, 흡입력 짱인 듯", " 눈빛으로 말해주는 엄지원!", "엄지원 연기력이 빛난다."라며 호평을 받았다.
 

한편 2회에서는 엄지원의 임신이 가족에게 알려지는 모습이 공개되며 눈길을 끌었다.

 

/ 자료 제공 - 핑크 스푼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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