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08

« 2018/08 »

  •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Canon EOS 5D | Normal program | 1/640sec | F/9.0 | ISO-1600 | 2014:09:15 05:30:27


프로듀서 뮤지와 영화배우 신현준이 의외의 프로젝트 그룹을 결성, Heroes 의 [Hero]를 발매했다.


밴드활동과 프로듀서 그리고 유브이 까지 다양한 음악활동을 이어왔던 뮤지와 그동안 영화배우에서부터 드라마 MC활동까지 이어온 신현준의 만남은 벌써부터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평소 친분이 특별하다고 알려진 뮤지와 신현준은 “오래전부터 방송연예과를 공부하고 있는 실제 학생들과 의미 있는 콜라보레이션을 해보자는 취지에서 프로젝트를 시작하였다”고 설명하며 “이번 앨범으로 학생들과 우리에게 즐거운 공부가 됐으면 좋겠다. 많은 분들이 즐겁게 들어주시면 좋겠다”라고 발매소감을 밝혔다.



Canon EOS 5D | Normal program | 1/400sec | F/8.0 | ISO-1600 | 2014:09:15 05:38:49


Canon EOS 5D | Normal program | 1/500sec | F/11.0 | ISO-1600 | 2014:09:15 05:26:48



뮤직비디오 속 스타들이 총출동


한편 히어로물 컨셉으로 만들어진 이번 히어로의 뮤직 비디오에는 엄청난 스타들이 대거 등장한다.


파이터 송가연, 서두원, 김지훈, SNL 대세작가 유병재, 방송인 사유리, 김지민, 허경영, 심형래 에 이르기까지 모두가 악당 역할로 출연해 히어로즈와 대립하는 내용으로 출연자 모두가 즐겁게 촬영을 마쳤다고 하며, 특히 오래전 영화 우뢰매에서 볼 수 있었던 심형래를 다시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기회였다며 심형래 감독님을 비롯 뮤직비디오에 참여해준 스타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번 앨범의 프로듀서를 맡은 뮤지는 “신현준 형의 코미디연기를 너무 좋아한다. 이번 프로젝트를 함께할 수 있어 기뻤다”라고 밝히며 “오래 전 만화영화 주제곡 느낌을 연상케 하는 노래를 만들어 보고 싶었다. 다들 노래를 들으시면 어떤 느낌인지 아시는 분이 많을 것 같다. 즐겁게 작업한 만큼 즐겁게 들어주셨으면 한다”며 소감을 전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미스틱89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이 돌아온 이름표 떼기로 런닝맨의 진가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어제(11일) 방송된 ‘런닝맨’에서는 YG엔터테인먼트의 2NE1(씨엘, 박봄, 산다라박, 공민지), JYP의 2PM(준케이, 닉쿤, 택연, 우영, 준호, 찬성), 미스틱 89의 윤종신 사단(윤종신, 뮤지, 조정치)으로 이루어진 초호화 게스트들이 출격해 치열한 체육 대회를 개최한 가운데 유재석이 명불허전 입담을 폭발해 큰 웃음을 선사했다.


특히, 이 날 방송의 하이라이트는 1 vs 1 vs 1 이름표 떼기였다. 오랜만에 돌아온 이름표 떼기 대결은 긴장감 넘치는 재미를 자아냈음은 물론, 여기에 유재석이 사상 최초 이름표 떼기 생중계에 나서며 색다른 묘미까지 선사했다. 무엇보다 시종일관 ‘런닝맨’을 누비며 라이브쇼를 펼치던 유재석이 화려한 말솜씨로 국민 MC의 저력을 보여줘 주말저녁을 더욱 후끈 달궜다.


김종국의 활약 역시 빛났다. 런닝맨 최강 능력자로 이름표 떼기 미션 때 마다 게스트들을 벌벌 떨게 만들었던 김종국은 잠자던 호랑이의 기운을 폭발시키며 게스트 사냥에 나섰다. 닉쿤, 하하의 연합을 순식간에 와해시킨 것에 이어 지석진, 조정치, 준케이, 장우영까지 연속으로 탈락시키며 쫄깃한 역전승을 이뤄냈다.


뿐만 아니라 패기 넘치게 닉쿤과 개리에게 도전장을 내밀었던 윤종신이 순식간에 내동댕이쳐지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유재석은 “역대 런닝맨 역사상 가장 추하게 탈락했다”는 중계를 전하며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오늘 런닝맨 완전 꿀잼”, “역기 런닝맨은 이름표 떼기!”, "왜 나는 MC유 였는지 알 수 있었다“, ”유재석 역시 국민 MC", "김종국 연전승 할 때 완전 대박“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2014 아이돌 체육대회’는 김종국의 활약으로 2NE1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매주 주말 저녁, 일주일간 쌓인 스트레스를 한 방에 날려주는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다음주 일요일(18일) 저녁 6시 10분에 ‘시간 여행’ 편이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SBS, YTREE MEDIA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공개된 포스터는 2가지 버전으로 포스터 속의 <기막힌외출> 멤버들은 각각 정반대의 모습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첫 번째 포스터는 멤버 모두 말끔한 정장을 차려 입고 한껏 멋을 낸 듯한 모습. 일명 ‘신사의 품격’ 콘셉트로 촬영을  진행, 고급스러운 모습을 연출했다. 탁재훈은 “우리 이거 보그 화보에 실리는 거야. 잘 찍어.” 라고 우스개 소리를 하기도 했다. 한편 홍인규는 아무래도 이 같은 촬영이 어색한지 사진작가에게 몇 번이나 지적을 받기도. 사진작가가 “홍인규씨, 표정 좀 멋있게. 그런 표정 하시면 안돼요.”라고 재차 부탁하자 홍인규는 “나 이런 거 진짜 못하겠어.” 라고 울상을 지었다.
 
또 다른 하나는 <기막힌외출> 멤버들의 개그감을 한껏 살린 듯한 포스터로 각양각색의 캐릭터를 패러디 한 모습으로 이루어졌다. 특히 조세호는 싸이로, 장동민은 낸시랭으로 분해 말 춤을 추고 성대모사를 하는 등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러나 이들보다 더 강력한 변신으로 촬영장을 술렁이게 만든 주인공이 있었으니 그들은 바로 뮤지와 김재희. 이들은 각각 웨딩드레스를 입고 커플 촬영에 임하기도 했다.
 
부활 전 보컬 김재희는 예능 첫 출연에 이 같은 모습이 신경 쓰이는 듯 “나 잘 나와야 되는데 처음부터 이러면 어떡하냐.”고 난색을 표하기도. 그러나 걱정도 잠시 촬영이 시작되자 드레스 복장에 심취한 듯 자연스러운 포즈와 적극적인 모습으로 주위를 폭소케 했다.
 
이들의 기상천외한 포스터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는 <기막힌외출> 1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탁재훈, 김준호, 장동민, 홍인규, 조세호, UV 뮤지, 최필립, 부활 전 보컬 김재희가 출연, 새롭게 선보일 <기막힌외출> ‘갑을전쟁’은 7월 17일(수) 밤 11시 코미디TV에서 첫 방송 될 예정.

 

/ Provides Photo by CU미디어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Canon EOS 600D | Manual | 1/20sec | F/5.0 | ISO-3200 | 2013:05:13 11:14:27

UV로 활동중인 유세윤과 뮤지가 콘서트를 앞두고 맹연습 중인 사진을 공개했다.

 

유세윤의 소속사코엔스타즈는 공식 트위터에 “벌써 다음주로 다가온 콘서트의 막바지 연습이 한창인 UV에요. 적응 안될 만큼 진지한 UV의 모습에 기대치 UP!!.5월 24, 25일 인터파크 아트홀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콘서트를 일주일 앞두고 맹연습에 돌입한 유세윤과 뮤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청바지와 오렌지색 티셔츠로 편한 차림을 하고 있는 유세윤과 상큼한 체크무늬 셔츠와 선글라스로 멋을 낸 뮤지는 시종일관 진지한 모습으로 연습에 임하고 있다. 그 간 방송에서 보여지던 코믹스러움을 한 순간 잊게 만든 열정적인 UV의 모습은 그 어느 때보다 진지하게 공연을 준비하고 있음을 짐작케한다.

 

UV의 콘서트 연습 인증샷을 접한 네티즌들은 “역시 음악할 때 만큼은 진지한 UV!!”, “실제로 어떤 노래를 부르고 있는지 궁금하다”, “얼마 전에 장동민이 유세윤 콘서트 디스했었는데! 그래서 더 열심히 하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 Provides Photo by KOEN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지난 23일 공개된 UV “빽 투 더 미쳐’ 티저 포스터를 통해 이번엔 UV가 어떤 일을 벌일까 궁금증을 자아내던 가운데 마침내 그 내용이 공개되었다.
 
‘빽 투 더 미쳐’는 다름 아닌 UV 전국투어 콘서트 타이틀 명이었던 것. UV는 오는 10월 그룹 결성 이래 첫 단독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타임머신을 타고 2012년으로 날아온 ‘음악의 신’ UV가 만드는 시대와 장르를 초월하는 유일무이한 공연을 보여줄 예정이다.
 
화제를 모았던 티저 포스터에 이어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유명 영화 ‘백 투 더 퓨처’ 포스터를 패러디한 듯 영화 속에 등장하는 시간여행 자동차 드로리안까지 완벽하게 재현해내어 마치 영화 포스터와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그 동안 뮤직 페스티벌 참여 및 콘서트 공연 게스트로 초대되어 다양한 무대에 올랐으나 본인들의 단독콘서트는 처음인 만큼 이번 공연을 준비하는 각오가 남다르다.
 
UV는 오는 10월 6일~7일 서울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을 시작으로 부산, 대구, 대전, 광주를 잇는 전국투어를 통해 관객들을 가까이서 만날 예정이다. 서울과 부산 공연의 티켓예매는 오는 9월 4일 인터파크를 통해 진행될 예정이며, 이어 대구, 대전, 광주 공연 티켓도 오픈 할 예정이다.
 
유쾌함의 대명사 유세윤과 하이사이드의 뮤지가 만나 2010년 혜성처럼 등장한 가요계의 이단아 UV. ‘유부남 그룹’이라 하여 이름 지은 UV는 보통 가수들의 음원 유통과 마케팅 프로모션 형식을 과감히 깨고, 무 예산 노 개런티로 제작한 UCC형 뮤직비디오가 인터넷 상에 큰 화제를 불러모으면서 UV신드롬을 일으켰다.
 
UV가 추구하는 음악 장르는 올드 스쿨 힙합으로 '쿨하지 못해 미안해', '인천대공원', '이태원 프리덤' 등 우리나라 8090 힙합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음악적인 완전한 재해석에 심혈을 기울여왔으며, 그들만의 독특한 '복고 음악'을 선보이며 누구도 침범할 수 없는 UV만의 영역을 구축해가고 있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