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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월 27일 삼성동 KT&G 상상아트홀에서 개막을 앞둔 뮤지컬 <카페인>(제작 ㈜에스에이치크레이티브웍스)의 연습현장이 공개됐다.  


개막을 열흘 가량 앞둔 뮤지컬 <카페인> 연습실은 배우들의 ‘열정’으로 가득했다. 무대 위에서 단 두 명의 배우가 100분을 이끌어가는 공연인 만큼, 상대 배우와의 호흡을 맞추기 위해 늦은 시간까지 이어지는 연습에도 지친 기색 없이 서로의 호흡을 맞추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 특히 소믈리에 ‘강지민’과 바리스타 ‘김세진’이 각각 남녀의 미묘한 심리를 섬세하게 표현해야 하는 만큼, 배우들은 각자의 캐릭터에 한층 더 가까워지기 위해 연습에 몰두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 사진 = 스텝들의 의견에 집중하는 배우들의 모습(위),  유쾌하고 진지하게 연습에 임하는 배우들의 모습(아래) l 제공 = ㈜에스에이치크리에이티브웍스 :: 


뮤지컬 <카페인> 연습실은 시종일관 유쾌하고도 진지한 에너지가 가득했다.  


뮤지컬 <광화문 연가>, <요셉 어메이징> 등을 통해 뮤지컬배우로 변신에 성공한 조성모는 “2인극에 처음 참여 하다 보니, 연습실에서 나를 바라봐주는 많은 스텝 분들과 동료 배우들을 관객이라 생각하고 그들의 의견을 귀담아 듣고 반영하려고 한다.” 며 열정적인 자세로 연습에 임했다.  


앨범 및 방송 활동으로 바쁜 나날들을 보내고 있는 이창민은 “극 중 뻐드렁니로 1인 2역을 오간다. 분장이 너무 웃겨서 스스로 적응하기 힘들었지만, 공연장에서 많은 분들이 즐거워할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마음이 설레인다.” 며 망가짐을 두려워하지 않고 더 적극적인 자세로 연습에 참여해 현장에 있는 스텝들의 웃음을 유발했다.  


바리스타 ‘김세진’으로 돌아온 김지현은 “상대역으로 함께하는 남자 배우들이 각각 개성이 남다르고 유머감각이 뛰어나서 연습실에 오면 항상 웃게 된다. 파트너가 여러 명이라 연습 시간이 하루 24시간으로 부족하지만, 최선을 다해 준비 중이다.”며 유쾌한 연습실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 사진 = 대본에서 손을 놓지 않는 배우들의 모습 l 제공 = ㈜에스에이치크리에이티브웍스 :: 


또한, 유쾌한 분위기 속에서도 연습 시간 내내 배우들은 작품과 캐릭터에 더 다가가기 위해 대본을 손에 놓지 않고 서로 의견을 주고 받기 바빴다.


뮤지컬 <카페인>을 통해 다시 한 번 ‘강지민’역을 맡은 김형준은 대본과 악보를 항상 손에 놓지 않고 동료 배우들과 의견을 나누는 등 공연 준비에 박차를 가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김세진’ 역을 맡은 우금지, 신의정도 다시 한 번 <카페인>에 참여하면서 “처음 하는 공연처럼 새로운 마음으로 준비를 하고 있다. 상대 배우들이 7명이나 되는 만큼, 페어 마다 느낌이 다르게 나올 것 같아 기대가 된다.” 며 입을 모아 소감을 전해 기대감을 감추지 못했다. 


뮤지컬에 처음 도전을 하는 김기범은 “연습실은 그야말로 살아있는 배움의 현장이다. 아직은 뮤지컬에 익숙하지 않다 보니, 많은 스텝분들과 선배 배우들에게 도움을 받고 있다. 무대에 올라갈 생각을 하면 긴장부터 되지만, 끊임없는 연습으로 부족함을 채우려 한다.” 며 알찬 각오를 전했다.  



:: 사진 = ‘강지민’ 역의 김형준, 김기범 배우 l 제공 = ㈜에스에이치크레이티브웍스  :: 


또한 극 중 ‘세진’에게 들키지 않기 위해 뿔테 안경과 뻐드렁니로 우스꽝스러운 변장을 하며 1인 2역을 소화해야 하는 남자 배우들은 망가짐을 두려워하지 않고 연습실에서 수시로 뻐드렁니로 변장을 하며 동료 배우들과 스텝들에게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다.  


‘김세진’ 역을 맡은 김지현, 우금지, 신의정 배우는 기존 공연에서 열연을 펼쳐 호평을 받았던 만큼, 이번 공연에서 새로운 남자 배우들과 호흡을 맞춰가며 이전과는 또 다른 ‘김세진’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 중이다.  



:: 사진 = ‘김세진’역을 맡은 김지현, 우금지, 신의정배우 모습 l 제공 = ㈜에스에이치크리에이티브웍스  :: 


한편 뮤지컬 <카페인>은 개막을 열흘 가량 앞두고 많은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과 기대가 이어지고 있다. “연기파 배우들이 만들어 가는 알콩달콩한 사랑이야기 꼭 보고 싶은 뮤지컬입니다.” (fafa0**), “창작 뮤지컬임에도 좋은 퀄리티를 갖고 있어 늘 믿고 보는 공연. 올해도 달달하고 유쾌한 사랑이야기 기다려 집니다.” (kty34**), “완성도 높은 2인극. 두터운 매니아층을 확보하고 있는 작품이라 기대됩니다.” (kimyh01**), “2년 만에 돌아오는 뮤지컬! 화려하진 않지만 진심과 소박한 떨림이 있는 사랑이야기, 더 멋진 모습 기대합니다.” (femata02**)  


뮤지컬 <카페인>은 커피와 와인을 소재로 해, 남녀의 미묘한 심리를 정확히 묘사한 섬세한 연출, 배우들의 달콤한 연기 등으로 2008년 초연된 이후 국내와 일본에서 꾸준히 공연되며 큰 사랑을 받아 온 작품이다. 단 두 명의 남녀 배우가 100분의 전체 공연을 이끌어 나가는 혼성 2인극 뮤지컬인 만큼, 독특하고 참신한 구성으로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며, 특히 국내 공연 이후 진행될 일본 투어 공연을 통해 해외 팬들과 소통의 장을 마련, 한류 창작 뮤지컬의 저력을 과시할 계획이다.  


믿고 보는 크리에이티브팀과 실력을 겸비한 배우들이 함께하는 로맨틱 코미디 뮤지컬 <카페인>은 6월 27(금)부터 9월 7일(일)까지 삼성동 KT&G 상상아트홀에서 공연된다. (공연문의: 1544-1555)  


/ Photo & Media provided by SH엔터테인먼트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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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모, 김형준, 현우, 서하준, 김기범이 뮤지컬 '카페인(제작 ㈜에스에이치크레이티브웍스)'에 전격 캐스팅됐다. 


훈훈한 외모와 넘치는 개성으로 여심(女心)을 설레게 하는 달콤 로맨티스트 5인방이 오는 6월 27일 개막을 앞둔 뮤지컬 '카페인'에서 남자 주인공 '지민'역으로 캐스팅, 5인 5색 무대를 선보일 예정인 것. 


지난 2012년 한국 공연 이후 약 2년 만에 관객의 곁으로 돌아온 국내 순수 창작 뮤지컬 '카페인'은 한 카페 공간에서 다른 시간대에 일하던 바리스타 ‘세진’과 소믈리에 ‘지민’이 칠판을 쟁취하기 위해 싸우다가 사랑에 빠진다는 달콤한 내용을 담는다.

또한 단 두 명의 남녀 배우가 100분의 전체 공연을 이끌어 나감에도 불구하고 전혀 지루할 틈이 없는 스토리 라인과 사랑을 해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가사로 관객과 평단의 호평을 받아왔던 작품이다. 


극중 조성모, 김형준, 현우, 서하준, 김기범이 연기하며 각양각색 매력을 선보일 '지민'역은 와인을 공부하기 위해 낮에는 유학 준비를 하고, 저녁에는 카페에서 소믈리에로 일하며 꿈을 키워가는 열혈 청년이다. 매사에 자신감 넘치는 연애고수 '지민'이 까칠한 연애하수 '세진'과 만나 커피처럼 향기롭고, 와인처럼 달콤한 '러브 레서피'를 소개한다. 


이에 제작사 측은 "출연 배우들 모두 작품과 본인이 연기할 캐릭터에 특별한 매력을 느껴 출연을 결심하게 되었다. 현재 공연 시즌에 맞추어 '관객과의 대화', '월드컵 기념 이벤트', '시크릿 와인 파티' 등 관객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기획 중이며, 배우들 역시 열성을 다해 공연을 준비 중이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다섯 배우의 무대가 모두 다른 느낌일 듯", "누구 공연을 봐야 하나?", "뮤지컬 '카페인', 다섯 번 봐야겠네!", "벌써부터 6월이 기다려진다", "뮤지컬 '카페인', 초호화 캐스팅에 기대감 UP!"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뮤지컬 '카페인'은 6월 27일(금)부터 9월 7일(일)까지 삼성동 KT&G 상상아트홀에서 공연되며, 오는 5월 27일(화)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 티켓 예매사이트에서 예매가 가능하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에스에이치크레이티브웍스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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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1/40sec | F/5.6 | ISO-6400 | 2013:11:08 13:59:40


서울종합예술학교(이사장 김민성)와 강남경찰서(서장 김기출)가 오는 11월 15일 강남경찰서 강당에서 성교육을 위해 실제 사례를 다룬 다큐 뮤지컬 ‘그날 이후’를 공연한다. 총 2회 공연으로 오전 10시에는 강남경찰서 관할 경찰관 및 의경이, 오후 2시에는 서울시립청소년드림센터 회원 등 관내 청소년 등 300여명이 관람할 예정이다.




사회 전반적으로 성폭력범죄가 만연하고, 문란해지는 현실에서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성(性)의식을 심어주기 위해 기획된 ‘그날 이후’는 서울시립뮤지컬단장을 역임한 김효경 교수가 연출을 맡았으며, 서울종합예술학교 연극과 학생 20여명이 출연한다.


구성은 6개의 옴니버스 형식으로 이루어져있다. 1부 청소년들의 성, 2부 성폭력으로 나뉘어 변질된 성문화의 문제점을 꼬집는다. 다소 무거운 주제지만, 화려한 뮤지컬 넘버와 함께 청소년 관객들이 공감할 수 있도록 진지하고, 또 코믹하게 풀어낸다


서울종합예술학교 김민성 이사장은 “청소년 성문제에 대해 사회적 관심을 환기시키고, 청소년 눈높이를 맞춘 현실적인 성교육을 위해 본 공연을 기획하게 되었다”며 말했다,


한편 2009년 초연시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문화나눔사업지원작으로 선정되어 전국 순회공연을 했던 ‘그날 이후’는 11월 8일 경기여고 공연을 시작으로, 대진여고(25일), 선사고(29일) 등 전국 고등학교 순회 공연을 펼치고 있다.


/ Photo provided by 서울종합예술학교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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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희곡의 걸작 ‘카르멘’이 소설, 오페라, 음악극에 이어 오는 12월 새로운 컨셉트의 뮤지컬로 관객들을 만난다.

 

2013년 뮤지컬 <카르멘>(제작: 오넬컴퍼니, 뮤지컬해븐)은 거부할 수 없는 치명적인 유혹의 러브 스토리, 웅장하고 강렬한 선율의 매혹적인 음악, 마술과 아크로바틱 등 화려한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작품이다. 뮤지컬 <카르멘>은 국내 초연 소식과 함께 '카르멘', '호세', '카타리나', '가르시아' 등 주요 캐릭터의 캐스팅을 공개했다.

 

뮤지컬 <카르멘>은 프랑스 소설가 ‘프로스페르 메리메(Prosper Merimee)’의 동명 원작소설을 토대로 자유로운 영혼 ‘카르멘’을 둘러싼 네 남녀의 지독하고 강렬한 사랑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그 동안 오페라, 음악극 등에서 소개된 전형적인 이야기 전개 방식에서 벗어나 ‘카르멘’의 캐릭터 성격과 이미지에 집중한 스토리텔링으로 완성했다. 카르멘과 호세, 카타리나, 가르시아 등 인물들의 심리 변화와 갈등이 보다 입체적으로 전개될 예정이다.

 

또한 탄탄한 스토리와 드라마틱한 음악을 바탕으로 서커스, 매직, 아크로바틱, 공중 실크액트 등 뮤지컬 무대에서 쉽게 볼 수 없었던 고난도 퍼포먼스를 결합해 관객들에게 미학적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계획이다. 특히 극중 네 남녀의 심리 변화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요소 중 하나인 매직 장면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대한민국 최고의 마술사 이은결이 매직 디렉터로 참여한다. 또 마임, 저글링, 외발자전거 등 전문 퍼포먼스 배우를 여러 번의 오디션을 거쳐 선발해 각 장면의 리얼리티와 판타지를 극대화하기 위한 준비를 마쳤다.

 

2013년 겨울 관객들의 심장을 뜨겁게 달굴 뮤지컬 <카르멘>의 주요 배역에는 재능과 인기를 겸비한 실력파 뮤지컬 배우들이 대거 캐스팅됐다.

 

눈길 한 번으로 모든 남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매혹적인 여인 ‘카르멘’ 역에는 바다와 차지연이 낙점됐다. 파워풀한 보이스로 좌중을 압도하는 바다와 매 작품 관객들에게 최고의 가창력과 연기력으로 감동을 선사해온 차지연이 카리스마 넘치는 자유로운 영혼 ‘카르멘’을 연기한다.

 

카르멘과 운명적인 사랑에 빠지는 남자 ‘호세’역에는 류정한과 신성록이 캐스팅됐다. 시원하고 섬세한 보이스로 관객들의 두터운 신뢰를 얻는 뮤지컬 배우 류정한과 준수한 외모와 안정된 연기력으로 인정받고 있는 신성록이 이성과 열정 사이에서 갈등하고 고뇌하는 ‘호세’로 변신한다.

 

일편단심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지키려는 호세의 약혼자 ‘카타리나’역에는 뛰어난 음악적 감수성과 청아한 목소리의 소유자 임혜영과 떠오르는 뮤지컬 신예 이정화가 발탁돼 카르멘과 정반대의 순수하고 아름다운 사랑을 노래한다.

 

거칠고 강한 카리스마로 카르멘에 대한 맹목적인 사랑과 소유를 주장하는 ‘가르시아’ 역에는 선굵은 외모와 탄탄한 가창력을 토대로 남성미 넘치는 캐릭터에 독보적인 매력을 선보이는 최수형과 최근 매력적인 악역으로 새롭게 주목 받고 있는 뮤지컬 배우 에녹이 맡아 열연한다.

 

카르멘을 둘러싼 네 남녀의 사랑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뮤지컬 <카르멘>은 정열적이고 애절한 감성의 드라마틱한 음악과 매직 판타지가 가득한 화려한 퍼포먼스를 앞세워 올 겨울 관객들에게 이제껏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컨셉트의 뮤지컬을 선보인다.

 

뮤지컬 <카르멘>은 12월 6일부터 2014년 2월 23일까지 LG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1차 티켓박스는 10월 17일 오후 2시부터 티켓 예매 사이트(인터파크, YES24, 클립서비스)를 통해 오픈된다.


/ Photo provided by 프레인, 클립서비스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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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125sec | F/8.0 | ISO-100 | 2013:09:03 12:39:55


화려한 명품 캐스팅으로 화제가 된 뮤지컬<요셉 어메이징 테크니컬러 드림코트> 주연 배우들의 '요셉'으로의 변신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정동하, 양요섭(비스트), 김승대, 박영수 ‘요셉 4인방’은 기존의 이미지를 모두 벗어버리고, 해맑고 밝은 모습의 모습인 드림코트를 착용한 모습과 최고의 지위에 오른 황금 갑옷을 착용한 모습을 공개하며 완벽한 요셉으로의 변신을 알렸다.



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125sec | F/8.0 | ISO-100 | 2013:09:03 20:08:07


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125sec | F/8.0 | ISO-100 | 2013:09:03 11:41:21


뮤지컬계 대표적인 ‘힐링 뮤지컬’인 <요셉 어메이징 테크니컬러 드림코트>의 작품 자체의 매력과 함께 요셉 역으로 캐스팅 된 정동하, 양요섭(비스트), 김승대, 박영수의 요셉으로의 완벽한 변신에 기대가 증폭되고 있다.


/ Photo provided by  라이브앤컴퍼니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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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 Manual | 1/60sec | F/5.6 | ISO-400 | 2012:08:24 17:51:38

연기파 배우 전수경이 주상욱, 차수연의 소속사 메이딘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며 데뷔 후 첫 둥지를 틀었다.

 
지난 1988년 MBC 대학가요제에서 동상을 수상하며 데뷔한 전수경은 뮤지컬 '캣츠'를 비롯, '브로드웨이 42번가', '아가씨와 건달들', '시카고', '맘마미아', '라카지' 등 유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관객들의 사랑을 받아온 배우. 특히 99년 뮤지컬 ‘더 라이프’와 02년 ‘키스 미 케이트’로 한국뮤지컬대상 여우주연상을 두 차례나 거머쥐며 관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고, 현재는 명실공히 ‘맘마미아’에서 가장 인기 높은 배우로 이름! 을 알리고 있다.

 
이 외에도 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 '반짝반짝 빛나는', 영화 '간기남', '김종욱 찾기' 등의 화제작에 출연해 개성 있는 캐릭터로 열연을 펼치며 브라운관과 스크린, 무대까지 넘나드는 넓은 스펙트럼을 보여 온 전수경은 현재 뮤지컬 ‘맘마미아’, ‘3디바 뮤지컬 콘서트’의 무대와 더불어 MBN ‘속풀이쇼 동치미’, 채널A ‘분노왕’ 등에도 출연하며 입담을 뽐내고 있다.

 
메이딘과 첫 소속사로 만난 전수경은 “데뷔 후 지금까지 혼자 일을 해 오면서 외로운 때도 있었고 가끔은 어떠한 중대한 결정권을 두고 확신이 서지 않아 어려울 때가 종종 있었다. 보다 체계적인 환경이 필요했고 메이딘과 앞으로 그 부분들을 채워 나가게 됐다. 또 하나의 가족이 생긴 것 같아 든든하고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메이딘 엔터테인먼트의 김계현 대표는 "전수경은 공연계에서 말이 필요 없을 정도로 탄탄한 입지를 구축하고 있고 드라마와 영화계에서도 연기파 배우로 정평이 나 있는 배우다. 앞으로 두터운 신뢰는 물론 가족 같은 편안함으로 서로 의지할 수 있는 최상의 파트너가 되겠다. 전수경의 배우 인생에 있어 더 큰 그림을 그려 나갈 수 있도록 최상의 지원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로써 메이딘 엔터테인먼트는 전수경의 영입으로 공연계까지 아우를 수 있는 더욱 탄탄한 배우진을 구축하게 됐다. 앞으로 배우 전수경과 메이딘 엔터테인먼트가 연예계에 어떤 시너지 효과를 보여줄지 벌써부터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 Photo provided by 메이딘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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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 Manual | 1/60sec | F/5.6 | ISO-400 | 2012:08:24 17:51:38

연기파 배우 전수경이 주상욱, 차수연의 소속사 메이딘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며 데뷔 후 첫 둥지를 틀었다.

 
지난 1988년 MBC 대학가요제에서 동상을 수상하며 데뷔한 전수경은 뮤지컬 '캣츠'를 비롯, '브로드웨이 42번가', '아가씨와 건달들', '시카고', '맘마미아', '라카지' 등 유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관객들의 사랑을 받아온 배우. 특히 99년 뮤지컬 ‘더 라이프’와 02년 ‘키스 미 케이트’로 한국뮤지컬대상 여우주연상을 두 차례나 거머쥐며 관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고, 현재는 명실공히 ‘맘마미아’에서 가장 인기 높은 배우로 이름! 을 알리고 있다.

 
이 외에도 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 '반짝반짝 빛나는', 영화 '간기남', '김종욱 찾기' 등의 화제작에 출연해 개성 있는 캐릭터로 열연을 펼치며 브라운관과 스크린, 무대까지 넘나드는 넓은 스펙트럼을 보여 온 전수경은 현재 뮤지컬 ‘맘마미아’, ‘3디바 뮤지컬 콘서트’의 무대와 더불어 MBN ‘속풀이쇼 동치미’, 채널A ‘분노왕’ 등에도 출연하며 입담을 뽐내고 있다.

 
메이딘과 첫 소속사로 만난 전수경은 “데뷔 후 지금까지 혼자 일을 해 오면서 외로운 때도 있었고 가끔은 어떠한 중대한 결정권을 두고 확신이 서지 않아 어려울 때가 종종 있었다. 보다 체계적인 환경이 필요했고 메이딘과 앞으로 그 부분들을 채워 나가게 됐다. 또 하나의 가족이 생긴 것 같아 든든하고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메이딘 엔터테인먼트의 김계현 대표는 "전수경은 공연계에서 말이 필요 없을 정도로 탄탄한 입지를 구축하고 있고 드라마와 영화계에서도 연기파 배우로 정평이 나 있는 배우다. 앞으로 두터운 신뢰는 물론 가족 같은 편안함으로 서로 의지할 수 있는 최상의 파트너가 되겠다. 전수경의 배우 인생에 있어 더 큰 그림을 그려 나갈 수 있도록 최상의 지원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로써 메이딘 엔터테인먼트는 전수경의 영입으로 공연계까지 아우를 수 있는 더욱 탄탄한 배우진을 구축하게 됐다. 앞으로 배우 전수경과 메이딘 엔터테인먼트가 연예계에 어떤 시너지 효과를 보여줄지 벌써부터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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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 | Aperture priority | 1/13sec | F/2.8 | ISO-1250 | 2013:02:14 15:34:55

부활의 정동하가 뮤지컬 공연 ‘요셉 어메이징’의 무대를 멋지게 꾸몄다.

 

조성모의 뒤를 이어 뮤지컬 ‘요셉 어메이징’의 무대에 오른 정동하는 특유의 뛰어난 가창력과 담담한 보이스로 관객들의 마음을 녹였다.

 
‘불후의 명곡2’에 출연해 어떤 상황에도 자신의 페이스를 유지하며 최고의 무대를 선보여 온 정동하는 뮤지컬 ‘요셉 어메이징’에서도 자신만의 매력을 후회 없이 발휘했다. 정동하는 그만의 폭풍 가창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았으며 다른 출연진들과도 완벽한 하모니를 이루어 호평을 받고 있다.

 
호평 속에 무대를 가진 조성모, 정동하의 뒤를 이어 송창의, 임시완도 또 다른 매력의 ‘요셉’으로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공연 후 예매처 게시판에는 “순수 요셉과 딱 맞는 정 요셉”, “정동하이기에 믿고 예매했어요. 감동”, “집에 오면서 계속 흥얼거린, 정동하 성량 대박” 등의 후기를 남겼다.

 
‘요셉 어메이징’은 ‘오페라의 유령’, ‘캣츠’ 등을 제작한 뮤지컬의 거장 앤드류로이드 웨버와 ‘라이언킹’, ‘아이다’를 작사한 팀 라이스가 콤비를 이루어 발표한 명작으로 한국에서는 오리지널 라이선스로 초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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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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