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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드라마 ‘미스터 백(극본:최윤정/연출:이상엽/제작:이김프로덕션)’의 신하균이 최후의 갈림길에 섰다.

 

오늘(24일) 밤 방송되는 ‘미스터 백’ 15회 예고편에는 생애 마지막 시간을 얼마 남기지 않은 최신형(신하균 분)이 남겨진 사람들에게 상처 주지 않고모두가 행복해 질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깊게 고민하는 장면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핸드폰 속 문자메시지의 날짜가 다가올수록 최신형의 마음은 조급해져만 간다. 이미 죽음을 예견하고 있던 그였지만, 이제야 비로소 서로를 이해하기 시작한 아들 최대한(이준 분), 사랑하는 여인 은하수(장나라 분) 등 소중한 사람들을 남겨둔 채 떠나야 하는 현실이 더욱 괴로웠했다.

 

이에, 현실과 이상 앞에 고민을 거듭하던 최신형은 진심으로 자신을 걱정하는 은하수와 내년 그리고 내 후년에도 아버지와 함께 크리스마스트리를 만들 수 있게 해달라고 간절히 기도하는 최대한의 바램을 듣게 후, 수술할 것을 결심한다.

 

하지만, 몸 속에 박힌 운석을 제거할 경우, 얼마간 생명은 연장할 수 있지만 다시 예전의 70대 노인 최고봉(신하균 분)의 모습으로 돌아간다는 것 역시 알고 있었다. 카운트다운에 돌입한 마지막 시간 앞에, 지금까지의 모든 사실을 밝히고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갈지, 아니면 자신에게 주어진 운명을 담담히 받아들일지 최신형이 택할 최후의 선택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종영까지 단 2회만을 앞두고 결말을 향한 궁금증을 더해가고 있는 판타지 코믹 로맨스 MBC 드라마 ‘미스터 백’ 15회는 오늘(24일) 밤 10시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MBC, 이김프로덕션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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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드라마 ‘미스터 백(극본:최윤정/연출:이상엽/제작:이김프로덕션)’의 이준이 자신을 향한 두 여자의 반전고백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미스터 백’ 11회에서는 최대한(이준 분)을 향해 서로 다른 진심을 고백하는 두 여자 은하수(장나라 분)-홍지윤(박예진 분)의 모습이 그려지며 눈길을 끌었다.

 

앞서, 최신형(신하균 분)에게 은하수를 향한 마음을 털어놨던 최대한은 점차 밉상캐릭터로 각인되고 있음에도 불구, 사사건건 최신형-은하수의 만남에 제동을 거는 등 나름의 방식으로 그녀를 향한 순애보를 이어나갔다.

 

하지만, 그런 그의 행동이 깊어질수록 은하수의 입장은 난처해져 갔을 터. 이에, 은하수는 “최신형씨 좋아한다. 저한테 마음 안주셨으면 좋겠다. 생각해주시는 건 감사하지만 상대 마음도 봐달라” 며

그를 향한 진심을 털어놨고, 갑작스러운 은하수의 돌직구 고백을 듣게 된 최대한은 적잖은 충격에 사로잡히고 말았다.

 

이와 함께, 은하수와 반대로 처음으로 최대한에게 애틋한 감정을 드러낸 홍지윤의 고백은 또 다른 반전을 선사하며 흥미를 고조시켰다.

 

눈치 없이 홍지윤에게 은하수를 향한 짝사랑의 감정을 토로하던 최대한은 “그런 마음을 어떻게 아냐. 연애도 책으로 공부했냐” 며 가벼운 농담을 던졌다.

이에, 홍지윤은 울분 섞인 목소리로 “나는 왜 그런 감성도 없을 거라고 생각하냐” 고 반문하며 그를 당황스럽게 만들었다.

이어, “내 마음 알고도 모른 척 하는 거냐. 아님 진짜 모르는 거냐” 고 최대한을 향한 마음을 처음으로 고백하는 등 새롭게 전개될 로맨스의 시작을 예고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회를 거듭할수록 배우들의 깨알 같은 열연과 흥미로운 스토리 전개로 완성도를 더해가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판타지 코믹 로맨스 MBC 드라마 ‘미스터 백’ 12회는 오늘(11일)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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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드라마 ‘미스터 백(극본:최윤정/연출:이상엽/제작:이김프로덕션)’의 신하균이 경거망동(輕擧妄動)을 일삼는 아들 이준에게 일침을 가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미스터 백’ 7회에서는 최신형(신하균 분)과 은하수(장나라 분) 사이를 떼어놓기 위해 내쫓았던 최신형을 다시금 골드하우스로 불러들인 최대한(이준 분)의 모습이 그려진 가운데, 여전히 서로를 향해 날을 세우며 대립하는 최씨 부자(父子)의 갈등이 이어지며 묘한 긴장감을 자아냈다.

 



앞서, 자신이 내쫓은 최신형이 다름아닌 은하수의 집에 묵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고민에 사로잡혔던 최대한은 리조트 ‘레드데이’ 행사장에서도 다정함이 역력한 두 사람의 모습에 왠지 모를 질투를 느꼈다. 이에, 최대한은 사사건건 자신과 엮이는 그의 일거수일투족을 견제하겠다는 일념으로 최신형을 다시 집으로 불러들였다.

 

집으로 돌아온 최신형을 향해 최대한은 “밖에서 지내는 게 너무 불쌍했다. 괜히 소문만 안 좋게 난다.” 며 비꼬기 시작했고 이내 밑바닥에서부터 다시 시작하라고 제안했다. 애써 끓어오르는 감정을 억누르던 최신형은 “나한테 어떤 목표로 감히 이런 제안을 하는 거냐” 고 되물었고, 아버지가 반대했던 춤을 다시 시작하겠다는 그의 대답에 “그보다 인간이 먼저 돼라” 는 말로 보기 좋게 응수했다.

 

한편, 최신형의 질투를 유발시키기 위해 의도적으로 은하수를 집으로 불러들인 최대한은 “앞으로 최신형 가까이하지 마라. 네가 내 인생에 1% 정도 신경 쓰이기 시작했다” 며 그녀를 향한 속내를 처음으로 고백하는 등 본격적으로 시작된 멜로 라인을 향한 시청자들의 기대를 불러일으켰다.

 

회를 거듭할수록 깨알 같은 코믹 소스와 흥미로운 스토리 전개가 완성도를 더해가며 수목극 최강자의 입지를 굳혀나고 있는 가운데, 돈, 지위, 명예 어느 것 하나 부러울 것 없는 재벌회장 70대 노인이 어느 날 우연한 사고로 30대로 젊어져 그간 알지 못했던 진짜 사랑의 감정을 처음으로 느끼게 되는 판타지 코미디 로맨스를 담은 MBC 드라마 ‘미스터 백’ 8회는 오늘(27일)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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