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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면과 박해미가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옴니버스 시추에이션 드라마 ‘아내스캔들-바람이 분다(극본:신명화/연출:김성덕)’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춘다.

 

오늘 밤(1일) 방송되는 ‘아내스캔들-바람이 분다’ 세 번째 에피소드 ‘봄날은 간다’ 편에서는 대법관 후보이자 유명 판사로 분한 남편 박상면과 동네 정육점 남자 임대호와 위험한 사랑에 빠진 아내 박해미 사이의 아슬아슬한 갈등이 예고되며 눈길을 끈다.



 

공개된 예고편에서 남편 박상면은 늦은 시간까지 귀가하고 있지 않은 아내 박해미를 향해 불만을 터뜨린다. 이에, 궁중 요리 전문가 박해미는 회식 중이라며 거짓말을 하고 정육점 남자 임대호와 은밀한 시간을 보낸다.

박해미의 부적절한 스캔들은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들통이 나고 만다. 남자친구와 여행을 떠난 딸 박진주가 정육점 남자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엄마를 목격하게 된 것. 딸은 엄마의 불륜사실에 충격을 금치 못하지만 정육점 남자와 있을 때만큼은 진심으로 웃는 엄마를 보고 눈감아주기로 한다.

 

하지만, 꼬리가 길면 잡히는 법. 아내의 행동을 수상하게 여긴 박상면은 뒤를 캐기에 이르렀고 급기야 둘이 함께 있는 현장을 목격한다. 이어, 사회적으로 저명한 위치의 자신을 버리고 하필이면 정육점 남자와 부적절한 관계에 빠졌냐고 통탄하며 절규하고 만다.    

 

한편, 능력 있고 아름다운 아내가 평범한 남편과의 무료함 삶 속에서 발칙한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과정을 그린 TV조선 옴니버스 시추에이션 드라마 ‘아내스캔들-바람이 분다’는 매회 다른 등장인물들의 등장과 ‘불륜’이라는 자극적 소재를 코믹과 웃음으로 재해석하며 여성시청자들의 공감대를 이끌어내고 있다.

 

TV조선 옴니버스 시추에이션 드라마 ‘아내스캔들-바람이 분다’ 세 번째 에피소드 ‘봄날은 간다’는 오늘 밤(1일) 11시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TV조선, 이김프로덕션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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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하울의 움직이는 성> 등을 통해 전세계를 사로잡은 애니메이션의 거장,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이 5년 만에 신작 <바람이 분다>로 돌아왔다. <바람이 분다>는 하늘을 동경한 소년과 소년의 꿈까지도 사랑한 소녀의 아름답고 가슴 시린 로맨스를 그린 작품으로, 제70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부문과 제38회 토론토국제영화제에 에 진출하면서 세계적으로 주목 받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예고편은 지로와 나호코, 두 사람의 가슴 설레는 첫 만남과 안타까운 엇갈림, 그리고 애틋한 재회를 통한 운명적인 사랑을 그리고 있다.  




<바람이 분다> 제목처럼 두 사람을 극적으로 이어주는 사랑의 메신저는 바로 ‘바람’. 열차 안에서 바람에 날아가는 지로의 모자를 나호코가 잡아주면서 시작되는 두 사람의 첫 만남은 보는 것만으로 설레임이 가득하다. 


그러나 갑작스런 지진으로 인해 긴박한 상황이 벌어지고, 두 사람은 서로 이름도 모른 채 안타깝게 헤어질 수 밖에 없었다. 그리고 10년 후, 지로와 나호코는 바람과 함께 다시 만나게 된다. 서로를 가슴 속에 간직하고, 오랜 시간 그리워한 간절한 마음이 이루어지듯이, 운명적으로 다시 만난 이들의 모습을 통해 진정한 러브스토리의 감동을 선사한다. 또한, “사랑합니다. 바람이 당신을 당신을 데려온 그 순간부터…”라는 카피와 함께 거장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이 선사하는 위대한 러브스토리에 대한 기대를 안겨준다.

특히 <바람이 분다> 예고편의 백미는 바람이 부는 언덕에서의 로맨틱한 키스 장면으로,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이 예상된다. 


/ Photo provided by 대원미디어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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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회 수목드라마 시청률 1위를 지키고 있는 SBS 드라마 스페셜 <그 겨울, 바람이 분다(극본 노희경, 연출 김규태)>가 정은지의 다양한 표정연기 스틸 사진을 공개했다.

 

SBS 드라마 스페셜 <그 겨울, 바람이 분다>에서 처음 표준어 연기에 도전한 정은지는 안정적인 표준어 연기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머릿속에 강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

 

극 중 정은지는 왈가닥 꽃집 소녀 문희선으로 출연, 박진성 역의 김범과 함께 오수(조인성 분)의 목숨을 지키기 위해 애쓰는 역할. 다혈질에 행동력 있는 진성이 몸이라고 한다면 희선은 아이디어를 내는 머리 역할을 하고 있다. 또 그러면서도 진성과는 러브라인을 형성, 팬들에게 톡톡 튀는 매력이 있다고 해 ‘탄산커플’로 불리고도 있다.

 

눈물연기부터 발랄함, 사랑스러움까지 극 중에서 다양한 감정을 보여주고 있는 정은지는 ‘문희선’의 감정이 그대로 보여지는 다양한 표정연기를 선보여 시청자들에게 공감을 받고 있다. 방송이 끝나면 시청자 게시판과 드라마 관련 커뮤니티, SNS에서 “표정도 다양하고 천상 배우” “정은지 매력있다” “연기 느는 것이 매회 보여 예쁘다” “진정 타고난 연기돌” 등 정은지의 연기를 칭찬하는 글들을 쉽게 볼 수 있다.

 

제작사 측도 “처음 도전하는 사투리 연기인데도 어색함 없이 잘 소화해내고 있다. 또한 보는 이들을 공감케 하는 다양한 표정연기를 선보이며 현장에서도 많은 선배 연기자들과 스태프에게 칭찬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정은지와 함께 조인성, 송혜교, 김범 등이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SBS 드라마 스페셜 <그 겨울, 바람이 분다>는 매주 수, 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 Photo provided by 바람이분다제작팀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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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1/200sec | F/3.5 | ISO-4000 | 2013:01:27 14:27:41

SBS 드라마 스페셜 <그 겨울, 바람이 분다>의 조인성과 배종옥이 불꽃 튀는 ‘카리스마 맞대결’을 펼칠 것으로 알려져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조인성은 오늘밤 방송될 SBS 드라마 스페셜 <그 겨울, 바람이 분다(극본 노희경, 연출 김규태)> 6회에서 배종옥과 다시 한 번 팽팽한 기싸움을 펼치게 된다.

 

지난 20일 방송되었던 4회에서 오수(조인성 분)는 영(송혜교 분)의 엄마처럼 살았다고 주장하는 왕비서(배종옥 분)에게 “당신은 엄마가 아니세요. 착각하지 마세요. 영이의 보모시고 법정대리인인건 동의해드리죠.”라고 돌직구를 날려 날 선 신경전에서 첫 번째 승리를 가져갔다.

 

오늘밤 방송되는 6회에서는 오영을 사이에 두고 그녀의 가짜 오빠인 오수와 법정대리인이자 비서인 왕비서가 두 번째 대결을 펼칠 전망. 평소 차분하고 냉정함을 잃지 않는 캐릭터인 왕비서 역의 배종옥은 이번에 방송되는 두 번째 대결에서는 폭발하는 분노와 카리스마를 보일 예정이다. 조인성 역시 자신을 향한 배종옥의 폭발하는 감정과 차가운 눈빛에도 전혀 휘둘리지 않고 자신만의 페이스를 유지하며 한치도 물러섬 없이 맞선다.

 

오수에게 적대적 감정이 점점 더 쌓이고 있는 왕비서가 오수의 정체에 대해 의심을 품고 있는 이명호(김영훈 분)와 연합하여 점점 더 수의 정체를 밝혀내기 위해 수의 숨통을 조여오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대결이 어떤 결과를 가져오게 될 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오늘 방송되는 이 장면은 경기도 이천의 세트장에서 촬영이 진행되었다. 이날 촬영장에서는 조인성과 배종옥이 촬영 전부터 대본을 손에 놓지 않으며 캐릭터에 몰입하는 열정을 보였다고. 또 촬영이 진행되자 두 사람은 각각의 예사롭지 않은 눈빛연기와 카리스마를 발산해내 촬영하는 스태프 모두를 긴장하게 만들었다는 후문.

 

날 선 감정을 갖고 서로를 탐색하며 ‘속이려는 자’ 대 ‘밝혀내려는 자’로 맞서고 있는 두 사람의 이번 대결은 팽팽한 긴장감을 드리우며 앞으로의 스토리 전개에 더욱더 기대감을 갖게 한다. 오늘밤 10시 SBS에서 방송될 조인성과 배종옥, 두 사람의 두 번째 대결의 승자는 누가 될 지 많은 이들의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 Photoed by 바람이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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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4 | Manual | 1/800sec | F/4.5 | ISO-800 | 2013:01:11 12:29:03

연일 화제를 만들어 내며 수목 드라마 시청률 1위를 지키고 있는 SBS 드라마 스페셜 <그 겨울, 바람이 분다(극본 노희경, 연출 김규태)>가 지난 주 방송에서 편집 되어 공개되지 못한 김범-정은지의 포옹씬 스틸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주 목요일 방송된 <그 겨울, 바람이 분다> 5회에서는 오수(조인성 분)가 영(송혜교 분)과 함께 바닷가를 가느라 희선(정은지 분)의 언니이자 자신의 첫사랑인 희주의 기일을 잊어버리는 장면이 방송되었다. 희선과 진성(김범 분)은 수가 제사에는 참석하지 않았어도 언니를 뿌린 곳에 있을 거라 믿었지만 수는 정작 그 곳에도 모습을 나타내지 않았고 이에 희선이 전화를 걸어 수에게 복수 할 것을 이야기 한다.

 

방송된 장면에서는 희선이 수에게 전화를 끊는 장면까지만 방송되었지만 실제 촬영은 그 이후 슬퍼하는 희선을 진성이 따뜻하게 안아주는 장면까지 촬영 되었다. 여러 가지 상황들을 고려해 본방에서는 편집하게 되었지만 방송 마지막에 스틸 사진을 통해 이 장면을 공개했던 것.

 

방송을 본 후 드라마 게시판과 홈페이지 등을 통해 이 장면을 공개해달라는 요청이 끊임없이 이어졌고 제작사 측이 팬들의 요청을 받아들여 미공개 스틸 사진을 공개하게 되었다.

 

사진 속 '탄산커플'은 진성의 품 안에 안겨 희선이 울고 있는 모습이다. 희선이 수를 좋아하는 것을 알면서도 희선을 좋아하는 진성은 수 때문에 우는 희선을 안고 있으면서도 그저 희선이 걱정되고 안타깝기만 한 표정이다.

 

제작사 관계자는 이번 스틸 사진을 공개하면서 "많은 분들께서 '탄산커플'의 로맨스도 기대하고 계신 것으로 안다. 톡톡 튀는 '탄산커플'의 로맨스도 앞으로는 펼쳐질 예정이니 많이 기대해 달라. 특히 상남자 진성의 희선을 향한 순정이 '산소커플' 못지 않게 애절하니 많은 기대 갖고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조인성-송혜교의 '산소커플'에 이어 톡톡 튀는 탄산 같은 커플이라 해 '탄산커플'이라 이름 붙여진 김범-정은지 커플의 이야기도 앞으로 어떻게 전개가 될 지 기대가 된다.

 

/ Photoed By 바람이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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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1/160sec | F/3.2 | ISO-2500 | 2013:02:04 16:49:00


제작사가 공개한 스틸 사진은 촬영 중 김범과 정은지가 파이팅 넘치는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으로 <그 겨울, 바람이 분다>의 밝고 즐거운 현장 분위기까지 그대로 전해진다. 특히 둘의 얼굴 가득 웃음꽃이 피어 있는 모습은 촬영 현장을 밝게 만들 정도로 파이팅 넘치는 에너지를 전달하고 있다.

 

오늘밤 9시 55분 방송 예정인 <그 겨울, 바람이 분다>의 출연자들과 스태프들은 시청자들에게 더욱더 완성도 있는 작품을 보여주기 위해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하지만 촬영 현장은 배우와 스태프들이 똘똘 뭉쳐 언제나 웃음으로 가득하다고. 배우들끼리도 사이가 좋아 대기 시간에 서로 장난을 치기도, 농담을 주고받기도 하며 편안하고 즐거운 분위기를 만들고 있다는 후문이다.

 

<그 겨울, 바람이 분다>에서 오수(조인성 분)의 친동생 같은 존재로 의리파 상남자 박진성을 연기하는 배우 김범은 “좋은 작품으로 오랜만에 인사 드리게 되어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오랜만에 브라운관에 돌아오니 굉장히 떨리기도 하는데요. 배우, 스태프 할 것 없이 모두 열심히 촬영하고 있습니다. 여러분께서 많이 좋아해주실 거라 믿고요, 많은 기대 부탁 드리겠습니다. 지켜봐 주세요.”라고 첫 방송의 소감을 전했다.

 

또한 김범과 함께 커플 연기로 호흡을 맞추게 될 정은지 역시 “응답하라 이후 첫 드라마에 노희경 작가님, 김규태 감독님, 그리고 또 훌륭하신 선배님들과 함께 촬영을 할 수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게다가 오늘은 시청자 여러분께 처음으로 공개되는 날이니 그 행복이 곱절인 날인 것 같아요. 너무 떨리고 무섭지만 기대도 됩니다. 앞으로도 많은 시청 부탁 드려요!”라고 말했다.

 

오늘밤 드디어 공개되는 SBS수목 드라마 스페셜 <그 겨울, 바람이 분다>는 인간의 진정성을 들여다 보고 사랑의 가치를 어루만지는 메시지를 담은 노희경 작가와 감각적인 영상미와 세련된 연출력의 김규태 PD가 다시 한번 의기투합한 감성 멜로 드라마. 조인성, 송혜교, 김범, 정은지, 배종옥, 김태우 등이 출연하는 <그 겨울, 바람이 분다>는 오늘밤 9시 55분 SBS에서 1, 2회가 연속 방송될 예정이다.

 

 

/ Photoed By 바람이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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