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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mPlayer 2, 2, 56, 5185 (KOR) | 2015:01:21 16:03:53


배우 박민지와 도지한이 웹 드라마 ‘미스하이에나’ ost ‘Lucky Day’에 참여했다.

 

웹 드라마 ‘미스하이에나’에서 입사 2년차 여신이와 낮과 밤이 다른 두 얼굴의 인턴 정찬용으로 분해 회사원 싱크로율 100%를 자랑하며 직장인들의 애환을 보여주고 있는 박민지와 도지한이 이번에는 ost로 가수에 도전했다.

 

‘미스하이에나’ost ‘Lucky Day’는 21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되었으며 곡명에 맞게 박민지의 상큼한 목소리와 허스키함을 지닌 도지한의 목소리가 더해져 회사 생활에 지친 직장인들에게 한 템포 쉬어갈 수 있는 음악이 되어줄 예정이다.

 

특히 이번 ost는 ‘미스하이에나’ 주연배우 박민지, 도지한은 물론 함께 출연중인 김태훈까지 3명이 트리오를 이뤄 실제 혼성 3인조 그룹이라 해도 손색없을 정도로 환상의 하모니를 뽐내 스태프들의 찬사가 끊이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노래를 접한 누리꾼들은 “신이랑 찬용이 노래도 잘하네~~ 매력덩어리들!” “ost가 이리 좋으면 어쩌자는거야~ 또 불러라~” “ost 첫 도전 맞아요? 왠지 프로 냄새가 폴폴~” 등의 반응을 보냈다.

 

한편, 웹 드라마 ‘미스하이에나’는 회당 10분씩 방영되며 총 8회로 매주 수요일마다 업데이트 되어 공식사이트 www.misshyena.co.kr 과 현대증권의 모든 SNS 사이트(페이스북, 블로그, 트위터, 유트브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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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 | Shutter priority | 1/125sec | F/11.0 | ISO-1000 | 2014:09:30 15:16:56


배우 도지한과 박민지가 웹 드라마 ‘미스 하이에나’의 주연으로 발탁, 연기 호흡을 맞춘다.

 

영화 ‘마이웨이’, ‘이웃사람’, ‘타워’ 등 굵직한 작품에서 다채로운 모습과 신예답지 않은 연기력으로 존재감을 알렸고, 작년 tvN 드라마 ‘빠스껫 볼’로 생애 첫 주연작을 선보인 도지한은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종횡무진하며 자신만의 색깔을 선보였다.

 

깊고 큰 눈에 남성적인 선이 매력적인 얼굴로 젊은 여성팬들의 지지를 받고 있는 도지한은 이번 웹 드라마 ‘미스 하이에나’에서 유명 클럽의 인기 DJ 출신으로 우연히 대기업 인턴사원이 된 ‘정찬용’ 역을 맡아 섹시한 비주얼의 클럽남에서 어리숙하지만 자상한 매력의 직장남까지 다양한 모습으로 변신할 예정이다.

 

도지한과 함께 호흡을 맞춘 박민지는 2005년 영화 ‘제니주노’ 이후 드라마 ‘결혼의 꼼수’, ‘대풍수’, ‘남자가 사랑할 때’, 독립영화 ‘뇌물’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10년의 내공을 쌓으며 차근차근 연기력을 넓혔다.

 


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1/125sec | F/4.0 | ISO-200 | 2011:03:22 18:02:31


박민지는 웹 드라마 ‘미스 하이에나’에서 증권사 마케팅팀 입사 2년차 사원 ‘여신이’ 역을 맡았다. 박민지는 고학력과 고스펙으로 입사했지만 사회생활 요령은 제로에 가까운 여신이로 분해 그야말로 뒤처리만 전담하는 ‘하이에나’형 직장인의 모습을 통해 그간 보여온 똑부러지고 발랄한 모습과는 전혀 다른 매력을 뽐낸다.

 

한편, 도지한과 박민지가 주인공으로 캐스팅 된 ‘미스 하이에나’는 요령 없는 회사 생활로 조직에 적응하지 못하고 입사 2년 만에 퇴사를 결심한 증권사 마케팅팀 사원 ‘여신이’와 클럽 DJ 출신의 초짜 인턴사원 ‘정찬용’이 VIP 행사를 함께 치르며 벌이는 좌충우돌 미션 수행기를 담은 ‘로맨틱 코믹 멘토링’ 웹드라마다.

 

‘미스 하이에나’는 9월부터 촬영을 시작해 후반작업을 마친 뒤 오는 12월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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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 ‘신의 퀴즈4’ 2화 ‘천사의 손톱’ 주인공으로 출연한 박민지가 섬세한 내면 연기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25일 방영된 OCN ‘신의 퀴즈4’(크리에이터:박재범, 극본:박대성이대일, 연출:이민우) 2화 ‘천사의 손톱’ 편 주인공역을 맡아 오랜만에 브라운관 나들이를 한 배우 박민지의 섬세한 연기가 시청자들의 관심 속에 화제다.

 

극중 가벼운 마찰에도 피부가 벗겨지고 수포가 형성되는 희귀질환 ‘수포성 표피 박리증’을 앓고 있는 박하영으로 분해 성범죄 사건의 피해자이자 살인사건의 유력 용의자로 지목되어 미스터리한 사건 속에서 섬세한 감정변화를 드러내는 내면 연기로 눈길을 끈 박민지는 이번 드라마 OCN ‘신의 퀴즈4’를 통해 그간 보지 못했던 깊고 짙은 내면을 가진 인물로 연기력을 뽐냈다.

 

방송에서 성폭행범에 의해 엄마를 잃고 홀로 동정어린 시선과 맞서 살아가는 희귀질환자 박하영(박민지 분)은 자신을 폭행한 범죄자의 아들 고경한(임윤호 분)이 아버지의 누명을 밝히기 위해 끈질기게 찾아와 설득하는 과정 속에서 다시금 지난 폭행사건을 떠올려야 하는 참담한 마음과 점차 그를 믿어가는 호감 어린 마음을 드러내며 변모하는 모습을 보였다.

 

박민지는 이번 드라마에서 금새 수포가 터져 피범벅이 되어버리는 팔다리에 붕대를 칭칭 감고 있는 상처 깊은 소녀의 모습과 진심으로 다가온 경한에게 마음을 열고 살인사건의 중심에서 용의자를 가려내는 강단 있는 모습, 그리고 새로운 사랑 앞에서 행복한 연인의 모습까지 폭 넓은 감수성으로 내면 연기를 펼쳤다는 평이다.

 

한편, 박민지는 지난해 SBS 드라마 ‘대풍수’에서 가혹한 운명 속에서 독한 여인으로 자라나야 했던 ‘어린 반야’ 역을 맡아 슬픔과 독기를 동시에 품은 팜므파탈의 캐릭터를 물오른 연기력으로 소화해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받았다. 이어 MBC 드라마 ‘남자가 사랑할 때’에서 신세경의 친구로 출연해 당돌하고 대찬 성격과 러블리한 감성을 두루 갖춘 모습으로 통통 튀는 감초 연기를 선보여 다채로운 매력으로 깊은 인상을 남긴 바 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박민지 여신으로 성장”, “박민지 내면연기 대박”, “박민지 희귀질환자여도 예쁨”, “박민지 연기 참 잘한다”, “박민지 잘 컸네”, “박민지 점점 예뻐지는 듯”, “박민지 수수한 모습도 잘어울리네”, “박민지 믿고 보는 연기력”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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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민지가 SBS 수목극 ‘대풍수’에서의 첫 등장부터 리얼한 몽골어를 구사함과 동시에 물오른 연기력을 선보이며 호연해 생애 첫 사극에서의 성공적인 신고식을 치렀다.
 
지난 17일 방송된 ‘대풍수’에서 주인공들의 아역이 본격적으로 등장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십여 년의 시간이 흘러 아역 이다윗, 박민지, 노영학 등이 처음으로 등장한 가운데 이들은 탄탄한 연기력으로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특히, 훗날 최고의 명리학자 지상과 국무 반야의 운명적인 첫 만남이 그려졌다. 어린 나이지만 영민한 두뇌와 운세를 보는 능력을 가진 지상(이다윗)은 우연히 어린 반야(박민지)를 만나 종대(이문식)의 부탁으로 그녀의 봇짐에 밀수품을 숨기게 된다. 어머니의 유골을 등에 메고 가던 반야를 찾아낸 지상과 종대가 밀수품을 꺼내기 위해 반야의 짐을 뒤지던 중 반야는 병사에게 공녀라는 사실이 발각되어 끌려가게 된다. ‘엄마’를 외치며 병사에게 끌려가는 반야를 바라보던 지상은 차마 발길을 돌리지 못하고 반야 어머니의 유골을 거두며 안타까워한다.
 
이날 방송에 등장한 주연배우들의 아역은 그야말로 ‘아역’이라는 명칭을 뛰어넘는 연기를 선보여 앞으로의 전개를 더욱 기대하게 했다. 이날 적은 비중이었지만 완벽한 몽골어를 구사하며 원나라에서 탈출한 공녀의 모습을 표현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끈 박민지는 실제 현장에 있던 제작진의 찬사를 한 몸에 받기도 했다고. 박민지는 “대본에는 ‘몽골어로’라는 지문만 있을 뿐 실제 발음이 쓰여있지는 않았다. 또한 몽골어대사도 짧았다. 엄마라는 뜻의 몽골어 “에제” 같은 단어 몇 개가 전부였지만 어색함 없는 연기를 위해 몽골어 강사의 지도를 받으며 꾸준히 연습했다. 강세를 신경 쓰며 현지인 같은 발음을 구현하려 노력했다.”는 말을 전했다.
 
또한, 박민지는 남장여자 못지 않은 허름한 차림과 얼굴 전체에 표현한 찌든 때 등으로도 감출 수 없는 미모를 선보여 네티즌 사이에서 ‘여신급 미모’ ‘고려시대 베이글녀’ 등의 애칭을 얻으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첫 사극에서 합격점을 받으며 앞으로의 연기가 더욱 기대되는 박민지는 ‘대풍수’에서 이다윗과 풋풋한 ‘러브라인’을 선보일 예정으로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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