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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125sec | F/4.0 | ISO-640 | 2013:08:06 13:51:14


인기리에 막을 내린 KBS 2TV 월화드라마 '굿닥터'(극본 박재범/연출 기민수)에서 '명품 연기'를 펼치며 시청률 대세의 견인차 노릇을 톡톡히 해냈던 배우 주원이 가슴 따뜻한 종영 소감을 밝혔다.

 

주원은 박시온을 만나 하루 하루를 가슴 따뜻하게 보내다가 시온이 로써 마지막을 생각하니 마음에 큰 구멍이 난 것 처럼 허전합니다.


굿닥터 준비기간을 포함해 4개월의 여정 속에서 뜨거운 여름날 치열하게 촬영했던 기억, 첫방송의 설레임과 기대..

굿닥터 촬영기간 동안 긴장의 연속이 였습니다. 많은 분들의 기대도 있었지만, 쉽지 않은 캐릭터 이기에...


혹시나 잘못 표현 하면 저로 인해 시온이와 같은 장애를 겪고 계신 분들과 가족들에게 상처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 때문에 부담감도 있었지만 시온이를 통해 희망과 용기를 얻으셨다는 편지와 글로 응원 해주신 분들 덕분에 박시온도 저도 큰 힘을 받아 끝까지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빠질 수 없는 최고의 호흡을 자랑했던 굿닥터 식구들!! 언제나 든든하게 의지 할 수 있었던 감독님,작가님, 스텝분들..


믿음과 웃음이 넘치던 현장 평생 잊지 못할 거 같습니다. 특히 현장분위기를 잘 이끌어 주신 선배님, 선생님, 상욱이형, 채원누나, 의국4인방, 인해, 아이들, 만식이형, 동료연기자분들.. 모두 감사하고 큰 힘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이 보고 싶고 그리울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굿닥터를 사랑해주시고 아껴주신 시청자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변함없이 응원해주시고, 힘이 되주신 팬 여러분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그리고, 박시온! 너로 인해 많이 느끼고 배웠어. 고마워!! 이라고 소속사를 통해 전했다.



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80sec | F/3.2 | ISO-800 | 2013:08:04 16:26:44

 

지난 8일 '굿닥터' 최종회는 자폐 성향의 소아과 레지던트 박시온의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렸다. 많은 시청자들은 '굿닥터'가 종영한 후 한결 같이 "박시온, 주원이야말로 진정한 '굿닥터'이다"라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극 중에서 서번트 증후군을 앓고 있는 자폐 성향의 레지던트 박시온 역을 맡았던 주원은 완벽한 자폐 연기는 물론이고 맑고 순수하고 천진난만한 영혼의 소유자로 안방극장 팬들을 울리고 웃기는 따뜻한 감성 연기로 진정한 '대세남' 자리를 인정받았다.

특히 주원은 KBS2 TV '제빵왕 김탁구'를 시작으로 '오작교 형제들', '각시탈', MBC TV '7급 공무원' 등 지금까지 해온 작품에서 보여준 모습과는 사뭇 다른 '명품 연기'로 많은 팬들의 찬사를 한몸에 받았다.

 

그럴 만도 한 것이 주원은 국내에서 처음 다뤄지는 자폐 캐릭터의 연기를 위해 촬영 2개월 전부터 의료 전문의를 직접 찾아가 자문을 구하면서 완벽한 박시온의 '옷'을 입기 위해 온 열정을 쏟아부었다. 덕분에 많은 시청자들은 '굿닥터'를 보면서 자폐아 시온이 한발짝 한발짝씩 성장해가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때로는 안타깝고 때로는 놀라고 즐거운 경험을 만끽하였다. 남들과 조금 다르다는 이유 때문에 편견을 이기지 못하고 사회에 적응하기 힘든 레지던트 박시온을 보면서 그의 성장통과 성장 과정을 함께 공감하고 응원하고 사랑하게 되었다.

 

박시온, 주원은 이번 '굿닥터'를 통해 일반 사람들이 의사들에게 가지고 있는 차가운 이미지를 털어낼 수 있었고, 진정으로 환자들을 걱정하며 마음의 응원을 보내주는 '굿닥터' 박시온을 통해 사회의 따뜻한 온기를 제대로 느낄 수 있었다. 또한, 시청자들은 박시온, 주원의 성장과 행복을 통해 마음을 치유하는 '힐링'을 맛보기도 하였다.


/ Photo provided by 심엔터테인먼트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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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월화드라마 '굿 닥터(극본 박재범 연출 기민수)'에서 까칠하고 냉철한 김도한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주상욱이 차가운 ‘욱도한’에서 따뜻한 김도한 ‘따도한’으로 온도변화를 하고 있다.

 

지난 '굿 닥터' 15회에서 묻지마 칼부림으로 공황장애를 가지게 된 어린 환자 영서가 박시온(주원)의 청진기를 완강하게 거부하자 김도한(주상욱)이 직접 나서 귀여운 노란 판다 청진기로 진찰을 시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도한은 환자와 눈높이를 맞춘 온화한 눈빛과 말투로 영서의 마음을 움직였으며 그와 동시에 박시온(주원)에게 생일 선물로 받은 판다 청진기를 지금까지 소중히 가지고 있었다는 것이 밝혀지며 시청자에게 잔잔한 감동을 선사했다.

 

또한 아버지의 죽음의 비밀을 알게 된 후 자신이 했던 일들에 대해 후회하고 아파하는 채경을 따뜻하게 안아주며 지금까지 다소 냉정했던 모습과는 다르게 자상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지금까지의 '굿 닥터' 속 김도한은 자신의 제자들에게는 카리스마 넘치고 차가운 교수님, 약혼녀인 채경에게는 무뚝뚝하면서 일 밖에 모르는 남자였던 인물. 그만큼 이성적이고 차가웠던 주상욱은 자상한 의사선생님의 면모와 눈물을 흘리는 연인을 따뜻하게 보듬어 주는 모습으로 끝이 없이 다양한 양파 같은 매력을 계속해서 그려내고 있다.

 

'욱도한'의 새로운 모습에 시청자들은 "귀요미 주원을 뛰어 넘는 따뜻 상욱!", "도한시온 힐링라인~ 오늘도 달달하네요~", “양파매력 도한쌤~ 한번 빠지면 출구가 없어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환자 영서를 다시 찾아온 범인을 저지하다 칼에 찔리게 된 도한의 모습이 그려지며 시청자들을 놀라게 한 KBS 월화드라마 '굿 닥터(극본 박재범 연출 기민수)'는 오늘 오후 10시 16화가 방송 된다.


/ Photo provided by 메이딘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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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새 월화드라마 '굿 닥터(극본 박재범 연출 기민수)'의 주인공 주상욱이 카리스마 넘치는 의사로 성공적인 신고식을 마쳤다.

 

지난 8월 5일 첫 방송을 시작한 드라마 ‘굿 닥터’에서 주상욱은 탄탄한 연기와 강렬한 눈빛, 압도적인 카리스마의 삼박자를 고루 갖춘 모습으로 실력파 중의 실력파 소아외과 전문의 김도한 캐릭터에 완벽히 몰입, 첫 집도를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죽어가는 환자를 살리기 위해 빠른 손동작과 두뇌회전으로 수술을 집도하는 주상욱의 모습은 절대적인 카리스마를 지닌 캐릭터의 면면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을 빠르게 압도해나갔다. 서번트 신드롬을 지닌 천재 박시온(주원)이 자신의 밑에서 의사가 되기 위해 배운다는 것이 말도 안 되는 일이라고 생각하지만 박시온과의 첫 만남 이후 가장 먼저 그의 숨겨진 능력을 캐치해내는 모습은 날카로운 의사의 통찰력까지 느낄 수 있었던 대목.

 

특히 수술실에서 마스크와 수술모로 가린 얼굴로 눈빛으로만 연기하는 주상욱의 모습이 인상 깊었다는 평이다. 처음 도전하는 의사 역할임에도 냉소로 가득찬 강렬한 눈빛과 실감 날 정도로 생생했던 수술 집도 장면, 완벽하게 구사하는 의학 용어 등 갖출 수 있는 건 모두 갖춘 김도한의 모습으로 합격점을 따냈다.

 

그간 드라마 ‘특수사건전담반 TEN’ 시리즈, ‘신들의 만찬’, ‘자이언트’ 등 많은 드라마를 통해 진중하고 젠틀한 남자의 모습을 보여주며 대중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주상욱은 이번 작품 ‘굿 닥터’를 통해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완성도 높은 캐릭터를 만들어냈다는 극찬을 받고 있다.

 

드라마 ‘굿 닥터’ 첫 방송 후 시청자들은 “김도한의 카리스마 가히 압도적이네요! 첫 방송부터 완전 빠져들었음!”, “주상욱 수술장면 진짜 리얼!! 보는 내내 긴장 백배!”, “까칠하지만 지금껏 본 중에 제일 매력적인 의사 캐릭터인듯!”, “역시 주상욱이라는 말이 절로~ ‘굿 닥터! 굿 도한!’”, 등의 시청 소감을 남기며 열띤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완벽한 소아외과 전문의 주상욱과 의사를 꿈꾸는 청년 주원의 강렬한 만남을 그려내며 첫 방송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 Photo provided by  메이딘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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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5sec | F/1.4 | ISO-200 | 2013:07:08 22:49:45



주원은 5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월화드라마 '굿닥터'를 통해 국내 처음으로 시도하는 '서번트 신드롬'이라는 캐릭터의 소아과 레지던트 박시온 역으로 돌아온다.


극 중에서 박시온은 서번트 신드롬을 지닌 자폐성향의 발달장애로 세상의 편견을 극복하고 소아 외과 전문의로 훌륭하게 성장하게 되는 인물이다. 한마디로 맑고 순수한 영혼이며 아이 같은 천진난만함과 남을 위하는 따뜻한 심성을 지니고 있다.


주원은 이번 '굿닥터'의 박시온 캐릭터를 통해 힘들고 지친 시청자들에게 감동과 재미를 선사하며 '국민 힐링남'을 자청하고 나섰다.

국내에서 처음으로 다뤄지는 캐릭터를 연기하는 만큼 촬영에 들어가기 2개월 전부터 의료 전문의를 직접 찾아가 자문을 구하면서 완벽한 박시온 캐릭터를 만들기 위해 온 열정을 다했다.


8월 5일 오늘 첫 방송에서 박시온, 주원은 레지던트 수련을 위해서 난생처음으로 서울에 도착한 시온이 기차역에서 예상치 못한 큰 부상을 당한 어린아이를 만나고, 응급처치를 하다가 성원대학병원 최원장(천호진 분)과의 약속시간에 늦게 된다. 어쨌든 간에 약속을 어겼고 자폐병력까지 있는 시온에 대해 병원 이사진은 레지던트 채용을 반대한다. 하지만 최원장은 원장직을 걸고서 시온을 6개월 임시 채용을 하게 된다. 이제 시온의 레지던트 병원생활이 시작되지만, 병원 소아외과 부교수와 김도한(주상욱 분)과 첫 만남부터 순탄치 않게 흘러가게 되는데...

 

또한, 주원은 트위터를 통해 "의사 박시온을 보실 수  있겠네요. 새로운 캐릭터라 저도 긴장 되네요~ 많은 시청 부탁 드립니다"라며 첫 방송에 대한 설레임을 전했다.


성실파 배우로 소문난 주원은 KBS2 TV '제빵왕 김탁구'를 시작으로 '오작교 형제들', '각시탈', MBC TV '7급 공무원' 등에 이르기까지 카리스마 넘치는 캐릭터에서 진중함이 살아있는 연기, 코믹, 로맨스 등 다채로운 면모를 보여주며 탄탄한 연기력을 인정받아왔다. 그런 점에서 '굿닥터'에서 주원이 보여주게 될 새로운 연기와 매력에 벌써부터 많은 팬뿐만 아니라 연예관계자들의 기대와 관심이 쏠리고 있다.


/ Photo provided by 심엔터테인먼트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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