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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교복 종결자’로 화제를 모았던 배우 박은빈이 이번에는 단아함과 우아함이 돋보이는 ‘드레스 여신’으로 변신한 모습을 대거 공개했다.

박은빈은 29일 종영한 TV조선 수목드라마 <프로포즈 대작전>(극본 윤지련, 연출 김우선)에서 남자주인공 강백호(유승호)의 단짝 친구이자 첫사랑 함이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극 중 이슬은 20년 가까이 티격태격했던 소꿉친구 백호가 아닌 고교시절 야구부 코치였던 진원(이현진)과 결혼을 하려고 인물. 하지만 뒤늦게 이슬을 사랑하고 있었음을 깨닫게 된 백호가 타임슬립(시간여행)을 하게 되면서 현실이 조금씩 바뀌게 된다.

<프로포즈 대작전> 첫회에서 박은빈은 고즈넉한 성당에서 순백의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단정한 헤어스타일을 하고서 여느 신부에 뒤지지 않은 빼어난 미모를 과시했다. 또 결혼식 후에는 가슴에 달린 큰 리본이 인상적인 분홍색 드레스로 단아함의 절정을 드러냈다.

백호의 타임슬립으로 결혼식이 조금씩 미뤄지면서 박은빈의 웨딩드레스 스타일도 변화했다. 초반 드레스가 ‘단아함’이 눈에 띄었다면 후반부 드레스의 키워드는 ‘발랄함’. 앞머리를 내린 헤어스타일에 미니드레스와 보랏빛 컬러 드레스가 한층 더 박은빈의 외모를 빛나게 했다.

특히 백옥과 같은 박은빈의 피부는 어떤 종류의 웨딩드레스를 입어도 잘 매치돼 매번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프로포즈 대작전>은 시간여행(타임슬립)이라는 흥미로운 소재를 바탕으로 과거로 돌아가 첫사랑을 되찾기 위한 남자주인공의 고군분투기를 다룬 드라마. 유승호와 박은빈을 비롯한 배우들의 호연, ‘꽃보다 남자’를 집필했던 윤지련 작가 특유의 흥미진진한 스토리, 김우선 감독의 뛰어난 연출력이 어우러져 많은 시청자들의 호응을 받았고, 29일 최종회를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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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1/50sec | F/2.8 | ISO-3200 | 2012:02:06 22:21:24


배우 유승호가 TV조선 수목드라마 <프로포즈 대작전>(극본 윤지련, 연출 김우선)에서 남자다운 과감한 키스를 선보인다.


22일 <프로포즈 대작전> 5회가 끝난 후 공개된 예고편에서 주인공 유승호와 박은빈이 진한 입맞춤을 하는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그동안 주인공 백호(유승호)는 단짝이자 첫사랑인 이슬(박은빈)에게 자신의 마음을 제대로 전하지 못해 전전긍긍하고 있는 상황. 컨닥터의 도움으로 몇 차례 과거로 돌아가 자신의 실수와 무심함을 만회하려 하지만 번번이 별다른 큰 성과를 얻지는 못하고 있다.

하지만 이번 키스신은 백호의 과감함이 돋보이는 장면. 최근 화제를 모았던 ‘월드컵 입맞춤’이 우연히 벌어진 일이었다면 이번에는 백호가 처음으로 이슬에 대한 자신의 진심을 담아 적극적으로 표현한 것이다. 백호와 이슬 모두 소극적이었지만 백호의 과감한 키스를 계기로 두 사람의 관계가 급진전 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프로포즈 대작전> 관계자는 “유승호와 박은빈은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단번에 감독의 OK사인을 받을 정도로 환상의 호흡(?)을 자랑했다”고 촬영 당시 분위기를 전했다.

한편 <프로포즈 대작전>은 시간 여행이라는 흥미로운 판타지를 소재로 우연한 기회에 과거로 돌아갈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 남자 주인공이 자신의 첫 사랑을 지켜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을 다룬 작품이다. 유승호-박은빈의 호연, 그리고 ‘꽃보다 남자’ 윤지련 작가 특유의 섬세한 스토리가 어우러지면서 회를 거듭할수록 10, 20대 여성 시청자들의 호응이 뜨거워지고 있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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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1/100sec | F/3.2 | ISO-3200 | 2012:01:05 23:37:31


  TV조선 수목드라마 <프로포즈 대작전>(극본 윤지련, 연출 김우선)의 주인공 유승호와 박은빈의 ‘월드컵 키스’ 비하인드 스토리가 드라마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됐다. 

  15일 방송된 <프로포즈 대작전> 3회 마지막에서는 주인공 백호(유승호)와 이슬(박은빈)이 2002년 한일 월드컵 경기를 관람하다 사람들에게 떠밀려 입맞춤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동안 서로에 대한 마음을 좀처럼 드러내지 않았던 두 주인공에게 중요한 의미를 갖는 장면이다. 

  하지만 어린 시절부터 여러 차례 함께 호흡을 맞추면서 누나-동생이자, 친구처럼 지내왔던 두 사람이지만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조금은 쑥스러워 하는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 촬영 직전 리허설을 하면서도 그랬고, 큰 무리(?)없이 촬영을 마친 후에도 쑥스러움을 웃음으로 넘기는 모습이었다. 홈페이지(http://drama.tv.chosun.com/propose/plan.html)에 공개된 사진에는 이런 두 사람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프로포즈 대작전> 제작진은 “유승호와 박은빈이 키스 신 촬영을 앞두고 조금은 어색해하기도 했지만 오랫동안 호흡을 맞췄던 만큼 별다른 NG없이 단번에 촬영을 마쳤다”고 전했다. 

  <프로포즈 대작전>은 과거로 돌아갈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 남자 주인공이 자신의 첫 사랑을 지켜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판타지 멜로드라마. 유승호는 오랜 친구의 결혼식장에서야 자신이 그녀를 사랑하고 있음을 깨닫고 후회하는 남자 강백호 역을, 박은빈은 백호의 소꿉동무이자 단짝인 첫사랑 함이슬 역을 맡았다. 

  지난 8일 첫방송 이후 시청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프로포즈 대작전>은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밤 8시 50분 전국 어디서나 채널 19번 TV조선을 통해 방송된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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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1/100sec | F/2.8 | ISO-1000 | 2012:01:27 00:00:52


  TV조선 수목드라마 <프로포즈 대작전>(극본 윤지련, 연출 김우선)이 10대, 20대 여성 시청자들의 반응이 뜨거워지면서 시청률이 상승하고 있다. 

  <프로포즈 대작전>은 초반 젊은 여성 시청자들의 호응이 비교적 저조한 편이었다. 하지만 매회 일본 원작이 가진 장점을 최대한 살리면서도 국내 현실에 맞춰 각색한 내용이 서서히 시청자들 사이에서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주인공 강백호(유승호)가 과거로 돌아가 소꿉동무이자 단짝인 이슬(박은빈)에게 자신의 마음을 전하려고 노력하는 모습과 백호가 다시 현재로 돌아왔을 때 조금씩 변해있는 상황이 시청자들의 흥미를 자극하기에 충분하다는 평가와 함께 시청자들 사이에서 빠르게 입소문이 퍼지고 있다. 

  시청자들의 입소문에 가장 빠르게 반응을 보이고 있는 시청층은 10대와 20대 여성들이다.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16일 방송된 <프로포즈 대작전> 4회의 10대와 20대 여성 시청률은 각각 0.985%와 1.006%(수도권 유료가입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이에 힘입어 <프로포즈 대작전> 시청률도 2배 가까운 상승세를 보이며 1%를 돌파(1.086%)했다. 또 순간 최고 시청률은 2%(1.997%)에 육박했다. 

  한편 <프로포즈 대작전>은 시청자 호응에 힘입어 초반 본 방송을 놓친 시청자들을 위해 19일 일요일 낮 12시부터 지금까지 방 1회부터 4회까지 연속 방송한다.

  <프로포즈 대작전>은 과거로 돌아갈 기회를 얻게 된 남자 주인공이 자신의 첫사랑을 지켜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을 다룬 판타지 멜로드라마. 유승호와 박은빈이 각각 남녀 주인공을 맡아 성인 연기부터 풋풋한 학생까지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밤 8시 50분에 방송된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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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 | Aperture priority | 1/2500sec | F/2.8 | ISO-160 | 2012:01:05 16:39:38


배우 유승호가 TV조선 수목드라마 <프로포즈 대작전>에서 야구선수로 완벽 변신했다.

유승호는 <프로포즈 대작전>에서 결혼식을 앞둔 오랜 단짝친구를 사랑하고 있음을 깨닫고 후회하다 컨닥터의 도움으로 과거로 돌아갈 수 있는 기회를 얻은 남자주인공 강백호 역을 맡았다.

15일 방송되는 <프로포즈 대작전>에서는 백호가 고교시절 투수로 활약했던 시기로 돌아가게 된다. 단짝인 이슬(박은빈)이 백호가 부상으로 야구를 포기하게 된 것을 안타까워한다는 사실을 알고 자신의 인생에서 마지막 야구경기가 열렸던 때로 다시한번 시간여행을 하게 된다.

Canon EOS 5D Mark II | Aperture priority | 1/400sec | F/5.6 | ISO-200 | 2012:01:05 15:04:26

유승호는 최근 서울의 한 야구장에서 진행된 야외촬영에서 ‘하늘고교 에이스’의 모습을 선보였다. 유승호는 촬영 전 드라마 속 투수 역할을 소화하기 위해 전문가로부터 준비동작부터 정확하게 공을 던지는 자세, 그리고 투수들이 마운드에서 하는 행동까지 하나하나 놓치지 않도록 지도를 받았다.

뿐만 아니라 촬영 스태프들은 유승호의 투구 실력은 물론 유니폼을 입은 모습까지 “실제로 고교 야구부 투수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 것”이라고 말할 정도였다고.

한편 <프로포즈 대작전>은 지난 2007년 일본에서 인기리에 방송됐던 동명의 인기드라마를 원작으로 우연한 기회에 과거로 돌아갈 기회를 얻게 된 남자 주인공이 자신의 첫사랑을 지켜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을 다룬 판타지 멜로드라마. 유승호-박은빈 주연, 히트드라마 ‘꽃보다 남자’ 윤지련 작가의 신작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프로포즈 대작전>은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밤 8시 50분 전국 어디서나 채널 19번 TV조선을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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